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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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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일론 머스크의 xAI는 이르면 이번 주에 18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할 것

Bloomberg는 Elon Musk의 인공 지능 스타트업 xAI가 이번 주에 약 180억 달러의 가치로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지난주 xAI가 새로운 자금조달 라운드에서 60억 달러를 조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예상 규모는 30억 달러였으나, 이후 많은 참가자들의 참여로 인해 밸류에이션이 상승했습니다. 소식통은 이전에 블룸버그에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과 퓨처 벤처스(Future Ventures)의 머스크 측 동료들과 기타 비공개 투자자들이 자금 조달 전쟁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xAI는 2023년 7월 설립돼 지난해 11월 첫 제품인 그록(Grok) 챗봇을 출시했다. 최근 xAI는 텍스트 외에도 이미지, 문서 및 테이블 콘텐츠도 처리할 수 있는 Grok-1.5 Vision 다중 모드 모델을 시연했습니다 .

새로운 자금 조달 라운드는 xAI가 모델에서 openAI 및 Anthropic 경쟁자와 경쟁하기 위해 더 많은 AI 컴퓨팅 리소스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Musk는 최근 xAI의 차세대 Grok 모델이 20,000개의 NVIDIA H100에서 훈련되고 있으며 AI GPU에 대한 향후 Grok 3의 수요는 100,000개까지 성장합니다

https://www.ithome.com/0/766/64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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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의 유증 or 메자닌 발행 가능성>
* 글시작전에 미리 언급하면, 선익시스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절대 아님

- 23년말 기준 유동자산은 951억, 현금성자산 324억
- 이번 BOE 16K 수주 (증착기 2대) 금액은 1조 전후로 평가받음. (계산 편의를 위해 1조)
- 원가는 5천억+@ 라고 추정됨. (사실 그런 찌라시가 돌음)
- 계약금 30%를 받는다고 하면 3천억.
- 현재 유동자산+계약금 3천억을 받아도 약 4천억정도.
- 추가적으로 필요한 금액은 최소 1천억에서 많으면 2천억 가량.
- BOE 계약 이후 자금조달 공시가 있지 않을까 예상. (대략 5월말~6월초)

자금조달 가능성과 별개로 선익시스템의 체급이 조단위이고, 이번 16K 수주 이후에도 지속 수주 가능성이 있음.
어찌보면 기술력은 인정받았기에, 향후 사업 bottleneck은 기술과 영업보다는 자금(재무) 쪽으로 생각됨.

사족) 이런 조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총도 미리 올라왔던 것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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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尹 "금투세 폐지 안하면 엄청난 자금 이탈…개미투자 막대한 피해" *연합인포*
尹 "금투세 폐지 안하면 엄청난 자금 이탈…개미투자 막대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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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尹 "밸류업, 시장에서 기대하는 강도 높은 정책도 추진할 것" *연합인포*
尹 "밸류업, 시장에서 기대하는 강도 높은 정책도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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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중심 자금 투입 예고, 기업가치 제고 핵심 '비만'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을 초과한 가격에 확정한 데 이어 상장 이후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당초 디앤디파마텍이 제시했던 밸류에이션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하지만 한때 기업가치가 1조원 수준까지 거론됐던 점을 고려하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상장 전 마지막 펀딩인 2021년 시리즈C 라운드 당시 인정받은 프리밸류는 6000억원대였다.

상장 이후 지속해서 몸값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무기는 비만치료제다. GLP-1 계열 경구형 펩타이드 비만 치료제 'DD02S'는 회사 내부적으로 큰 기대를 건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멧세라와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133억원가량 임상 비용을 지급하는 게 후속 계약까지 맺으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멧세라는 비만치료제의 신속한 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제약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VC) 미국 아치 벤처 파트너스와 화이자 전 사장이 설립한 벤처캐피탈(VC)가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구글이 설립한 GV(전 구글벤처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 투자청, 소프트뱅크 등을 주요 주주로 뒀다.

비만·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 역시 주목할 만하다. DD01은 임상 1상 톱라인 결과에서 안전성 및 탐색적 유효성을 확인하면서 메인으로 올라선 파이프라인이다. 자체적으로 임상 2상을 끌고가면서 물질 가치를 끌어올린 뒤 기술수출 등을 타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공모 자금 363억원 대부분을 해당 임상에 투입한다.

디앤디파마텍 측은 "바이오기업은 임상 결과로 가치를 증명해나가야 하는 만큼 IPO 이후 R&D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면서 "DD01은 예상보다 빠르게 임상에 진입할 수 있을 걸로 보이고 DD02S도 멧세라와 협업해 빠른 성과를 내도록 노력 중"이라고 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5081557375120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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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등장으로 수요가 급증하며 성장하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장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며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쿠르마 파트너스 피터 노이벡 파트너<사진>는 지난 8일 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한 ‘바이오코리아 2024’에서 열린 ‘비만 치료제 시장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전략’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이 주도하고 있다. 일라이릴리‧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빅파마는 GLP-1을 활용한 비만치료제 개발에 성공해 비약적인 실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도 오는 2030년에는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피터 노이벡 파트너는 GLP-1을 중심으로 성장 중인 비만치료제 시장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피력했다.

피터 노이벡 파트너는 “GLP-1을 중심으로 하는 비만치료제는 이제 시작됐다”며 “다양한 제약사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파이프라인이 개발 중으로, 아직 비만‧당뇨 치료제로써 초기 단계임은 물론 심장‧신장 질환 등 새로운 적응증도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헬스케어 등 유관 분야와의 연계로 더욱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노이벡 파트너는 “비만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는데 글로벌 시장에서도 비만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GLP-1이 아니더라도 비만은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의 성장과 결합하면서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 업계 선두 주자인 노보노디스크 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을 타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카카오헬스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뇨병에도 적응증이 있는 만큼 혈당 관리‧생활 습관 개선용 앱들과 결합을 진행 중이다.

또한 그는 GLP-1 비만치료제의 보험 수가 적용을 위해 가이드라인 설정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피터 노이벡 파트너는 “비만은 경제 생산성 손실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200개 이상의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비만치료제 시장은 앞으로도 주목받을 것”이라며 “치료제의 보험 수가 적용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노이벡 파트너는 “보험적용을 위해서는 학계‧업계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적용할 것인지 합병증은 없는지 등을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도 있다”며 “비만치료제의 최소 10% 체중 감소 효과에도, 규제 당국 설득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향후 치료제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장기간의 치료 경험에 기반한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이벡 파트너는 “GLP-1이 혁신적이지만 추가적인 문제와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며 “이를 발견하려면 GLP-1을 비만치료제로 많이 써보고 환자 상태를 살펴봐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그는 “특히 심장질환 및 관련 질환의 비만과 연관성에 대한 실제 결과 데이터가 있어야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피터 노이벡 파트너는 GLP-1의 접근성 해결 및 가격 책정에 관해서도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노이벡 파트너는 “최근 몇 년간 GLP-1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와 더불어 높은 약가로 인한 다양한 비만환자들의 접근성 제한 문제도 해소해야 하는 만큼 관심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그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약제의 등장 가능성과 향후 20년간 비만치료제 시장의 변화를 예상했다.

피터 노이벡 파트너는 “개발 20년 만에 GLP-1가 비만치료제로 각광받으며 중요해졌다”며 “멀티 모델러티 치료제로서 다른 기전을 가진 약물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앞으로 20년 간 더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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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9 11:41:03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9,3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1,499억(예상치 : 1,105억)
영업익 : 294억(예상치 : 131억)
순이익 : 255억(예상치 : 1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499억/ 294억/ 255억
2023.3Q 1,057억/ 149억/ 100억
2023.2Q 1,010억/ 151억/ 131억
2023.1Q 782억/ 104억/ 86억
2022.4Q 580억/ 74억/ 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900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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