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뷰노(338220): 주요 비용 집행으로 상저하고, 큰 그림 유지 중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일본 프로모션과 미국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닦는 과정에서 비용을 적극적으로 집행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용 집행 기조는 2Q24에도 이어져 영업적자폭이 커지겠으나, 2H24부터 판관비 정상화를 통해 3Q24E 분기 BEP라는 목표는 그대로 달성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에 더해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액이 인식될 것이라는 큰 그림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77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일본 프로모션과 미국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닦는 과정에서 비용을 적극적으로 집행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용 집행 기조는 2Q24에도 이어져 영업적자폭이 커지겠으나, 2H24부터 판관비 정상화를 통해 3Q24E 분기 BEP라는 목표는 그대로 달성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에 더해 `25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액이 인식될 것이라는 큰 그림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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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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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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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CPI 경계심리,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밈 주식 폭등 사태 등으로 혼조세(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29%)
b. 4월 CPI, 서프라이즈가 당연히 베스트일 것이며, 만약 쇼크가 나더라도 3월 CPI 처럼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
c. 국내 증시도 휴장 기간 CPI 발표에 따른 관망심리 등으로 정체된 흐름 예상. 이차전지주 수급 변화에는 주목할 필요
-----
1.
지난주 이후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받으면서 방향성 탐색 구간에 돌입한 모습.
전일 게임스탑(+74.4%), AMC(+78.4%) 등 밈 주식들이 동반 폭등세를 보인 것도, 지수가 정체되는 상황에서 수시로 목격하게 되는 개별 종목 장세의 증시 색깔 변화를 반영.
이처럼 최근의 지수 저항은 5월 FOMC, 4월 고용을 호재로 받아들이면서 월초 급등한 것에 대한 주가 되돌림 측면도 작용했으나, 지금 시점에서는 15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4월 CPI 경계심리가 작용 중에 있는 것으로 판단.
.
지난 5월 6~10일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 서베이(MLIV Survey)에서도 이 같은 경계심리를 엿볼 수 있음.
해당 서베이에서는 “현시점부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꼬리위험(Tail risk)이 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인플레이션이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Resurgent inflation)”이 1순위로 지목됐기 때문(응답률 59%, 2순위는 미국의 침체 23%).
2.
전일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월 3.0%에서 4월 3.3%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미국 증시의 장중 변동성이 확대 되는 등 지금 인플레이션이 증시에 주요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4월 CPI는 3월 CPI에 비해 증시에 중립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전일 위클리에서도 언급을 했으나 리마인드 차원에서 4월 CPI 컨센서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으로 헤드라인 컨센서스는 3.4%(YoY)로 전월(3.5%)에 비해 내려갈 것으로 형성됐으며, 예측치 최댓값은 3.5%인 반면, 최솟값은 3.2%로 컨센보다 낮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전보다 높아 보임.
코어 컨센서스도 3.6%(YoY)로 전월(3.8%)보다 하락할 것으로 형성된 가운데, 예측치 최댓값은 3.7%, 최솟값은 3.5%로 (헤드라인에 비해 덜하지만) 코어 인플레이션의 레벨다운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습.
3.
물론 3월 CPI 사태와 유사하게, 헤드라인과 코어가 모두 컨센(0.1%p)보다 높게 나오는 쇼크가 일어날 경우(헤드라인 최댓값3.5%, 코어 최댓값 3.8%을 상회하는 것과 동일), 증시는 다시 하방 압력에 노출될 소지가 있기는 함.
그렇지만 1~3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상승을 이끌었던 국제 유가가 지정학적 긴장이 더는 악화되지 않음에 따라 80불대 내외에서 정체된 상태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 지난 3월 CPI 때는 5월 FOMC 앞둔 시점에서 발표됐기에 부정적인 민감도가 컸음.
하지만 6월 FOMC까지 두 번의 CPI 결과가 대기 중에 있으며, 이번 4월 CPI 보다 5월 CPI가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큰 재료임.
결국, 4월 CPI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것이 증시 입장에서는 베스트 이겠지만, 설령 쇼크라는 워스트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더라도 악재로서의 4월 CPI의 증시 영향력은 3월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4.
전일 국내 증시는 금융, 자동차 등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에도, 주중 예정된 CPI, 미국 소비지표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대기심리 속 엔터주들의 실적 부진 등이 코스닥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가한 채로 마감(코스피 -0.02%, 코스닥 -1.13%).
금일에도 15일(수) 휴장을 앞두고 전반적인 거래가 부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일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및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에 따른 미 4월 CPI 경계심리 등으로 정체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미 행정부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100% 상향 조정 소식에도, 옐런 재무 장관이 제한적인 관세 부과를 시사했다는 점, 모델 Y 할부 금리 인하 소식에 테슬라(+2.0%)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 등으로 등 미 전기차 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국내 이차전지주들의 수급 여건을 호전시킬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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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CPI 경계심리,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밈 주식 폭등 사태 등으로 혼조세(다우 -0.21%, S&P500 -0.02%, 나스닥 +0.29%)
b. 4월 CPI, 서프라이즈가 당연히 베스트일 것이며, 만약 쇼크가 나더라도 3월 CPI 처럼 격한 주가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
c. 국내 증시도 휴장 기간 CPI 발표에 따른 관망심리 등으로 정체된 흐름 예상. 이차전지주 수급 변화에는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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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 이후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받으면서 방향성 탐색 구간에 돌입한 모습.
전일 게임스탑(+74.4%), AMC(+78.4%) 등 밈 주식들이 동반 폭등세를 보인 것도, 지수가 정체되는 상황에서 수시로 목격하게 되는 개별 종목 장세의 증시 색깔 변화를 반영.
이처럼 최근의 지수 저항은 5월 FOMC, 4월 고용을 호재로 받아들이면서 월초 급등한 것에 대한 주가 되돌림 측면도 작용했으나, 지금 시점에서는 15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4월 CPI 경계심리가 작용 중에 있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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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10일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 서베이(MLIV Survey)에서도 이 같은 경계심리를 엿볼 수 있음.
해당 서베이에서는 “현시점부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꼬리위험(Tail risk)이 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인플레이션이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Resurgent inflation)”이 1순위로 지목됐기 때문(응답률 59%, 2순위는 미국의 침체 23%).
2.
전일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월 3.0%에서 4월 3.3%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미국 증시의 장중 변동성이 확대 되는 등 지금 인플레이션이 증시에 주요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4월 CPI는 3월 CPI에 비해 증시에 중립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전일 위클리에서도 언급을 했으나 리마인드 차원에서 4월 CPI 컨센서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으로 헤드라인 컨센서스는 3.4%(YoY)로 전월(3.5%)에 비해 내려갈 것으로 형성됐으며, 예측치 최댓값은 3.5%인 반면, 최솟값은 3.2%로 컨센보다 낮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전보다 높아 보임.
코어 컨센서스도 3.6%(YoY)로 전월(3.8%)보다 하락할 것으로 형성된 가운데, 예측치 최댓값은 3.7%, 최솟값은 3.5%로 (헤드라인에 비해 덜하지만) 코어 인플레이션의 레벨다운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모습.
3.
물론 3월 CPI 사태와 유사하게, 헤드라인과 코어가 모두 컨센(0.1%p)보다 높게 나오는 쇼크가 일어날 경우(헤드라인 최댓값3.5%, 코어 최댓값 3.8%을 상회하는 것과 동일), 증시는 다시 하방 압력에 노출될 소지가 있기는 함.
그렇지만 1~3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상승을 이끌었던 국제 유가가 지정학적 긴장이 더는 악화되지 않음에 따라 80불대 내외에서 정체된 상태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 지난 3월 CPI 때는 5월 FOMC 앞둔 시점에서 발표됐기에 부정적인 민감도가 컸음.
하지만 6월 FOMC까지 두 번의 CPI 결과가 대기 중에 있으며, 이번 4월 CPI 보다 5월 CPI가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큰 재료임.
결국, 4월 CPI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것이 증시 입장에서는 베스트 이겠지만, 설령 쇼크라는 워스트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더라도 악재로서의 4월 CPI의 증시 영향력은 3월에 비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4.
전일 국내 증시는 금융, 자동차 등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에도, 주중 예정된 CPI, 미국 소비지표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대기심리 속 엔터주들의 실적 부진 등이 코스닥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가한 채로 마감(코스피 -0.02%, 코스닥 -1.13%).
금일에도 15일(수) 휴장을 앞두고 전반적인 거래가 부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일 미국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및 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에 따른 미 4월 CPI 경계심리 등으로 정체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미 행정부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100% 상향 조정 소식에도, 옐런 재무 장관이 제한적인 관세 부과를 시사했다는 점, 모델 Y 할부 금리 인하 소식에 테슬라(+2.0%)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 등으로 등 미 전기차 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는 점은 국내 이차전지주들의 수급 여건을 호전시킬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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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도쿄 일렉트론(8035.JP); DRAM에 이어 NAND, 로직 회복 기대』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 신한생각: 업황 회복 및 일본 정부 정책 수혜
- FY24 Review: 중국향 DRAM 장비 매출 증가로 마진 확대
- 반도체 투자 회복으로 긍정적 관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49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 신한생각: 업황 회복 및 일본 정부 정책 수혜
- FY24 Review: 중국향 DRAM 장비 매출 증가로 마진 확대
- 반도체 투자 회복으로 긍정적 관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49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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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AP위성 (Not Rated) - 1Q24 Review: 1분기 실적 강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Q24,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2024년 1분기 AP위성은 (K-IFRS 별도) 매출액 142억원 (+360.6 YoY, -27.1% QoQ),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 -20.2% QoQ, OPM 25.2%), 지배순이익 41억원 (흑자전환 YoY, +31.9% QoQ)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1분기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공급량 확대, 2) THURAYA 신제품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매출 인식, 3)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 인식률 증가로 판단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및 인공위성 부분품 매출 인식 확대 전망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에는 THURAYA의 신제품 초도 물량 공급까지 총 7만대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부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인공위성 및 관련 부분품 사업 부문은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프로젝트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해 CAPA 증설 진행 예정
- 또한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 및 달 탐사선/달 궤도선 프로젝트에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 증설 완료 시점은 24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되며 증설 CAPA는 인공위성 2대를 동시에 제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증설을 위한 자금은 보유 현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는 제한적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당한 저평가
-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43억원 (+30.0% YoY), 영업이익 151억원 (+49.8% YoY)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32.1% 상향 조정
- AP위성의 Casfh Flow와 이익 추정치 등을 고려했을 때 12M Fwd 수정 EPS는 1,094원
- 국내 우주 관련 업체가 평균 P/E 약 32배를 부여받는 것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yByai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1Q24,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2024년 1분기 AP위성은 (K-IFRS 별도) 매출액 142억원 (+360.6 YoY, -27.1% QoQ), 영업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 -20.2% QoQ, OPM 25.2%), 지배순이익 41억원 (흑자전환 YoY, +31.9% QoQ)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1분기 호실적의 주요 요인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공급량 확대, 2) THURAYA 신제품 위성통신 단말기 개발 매출 인식, 3)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 인식률 증가로 판단
■위성통신 단말기 출하 및 인공위성 부분품 매출 인식 확대 전망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지고 있고 3분기에는 THURAYA의 신제품 초도 물량 공급까지 총 7만대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부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인공위성 및 관련 부분품 사업 부문은 기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주항공 프로젝트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해 CAPA 증설 진행 예정
- 또한 AP위성은 초소형 군집 위성 프로젝트 및 달 탐사선/달 궤도선 프로젝트에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
- 증설 완료 시점은 24년 4분기 중으로 예상되며 증설 CAPA는 인공위성 2대를 동시에 제조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증설을 위한 자금은 보유 현금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자금조달에 대한 이슈는 제한적으로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당한 저평가
- 2024년 (K-IFRS 별도) 예상 매출액은 643억원 (+30.0% YoY), 영업이익 151억원 (+49.8% YoY)으로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32.1% 상향 조정
- AP위성의 Casfh Flow와 이익 추정치 등을 고려했을 때 12M Fwd 수정 EPS는 1,094원
- 국내 우주 관련 업체가 평균 P/E 약 32배를 부여받는 것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현 주가는 상당한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yB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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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 전망…디스플레이·부품소재 수혜 주목”
애플의 폴더블 디바이스가 출시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디스플레이 업체나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패드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아이폰은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현재 애플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이라며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지난해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바 있다. 이어 조만간 추가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라는 게 이 연구원의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폴더블 아이패드와 아이폰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이고,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애플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애플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또한,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해야 한다고 짚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38888920&mediaCodeNo=257&OutLnkChk=Y
애플의 폴더블 디바이스가 출시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디스플레이 업체나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패드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아이폰은 2027년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는 “현재 애플에서 개발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형태로 2종”이라며 “아이패드의 경우 과거 20인치대로 개발되었으나 최근 18인치대로 변경되어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의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지난해 10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8인치(플립형)와 8인치(폴드형) 두 타입으로 샘플을 제출한 바 있다. 이어 조만간 추가 샘플을 공급할 예정이라는 게 이 연구원의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현재 구체적인 물량 공급 계약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폴더블 아이패드와 아이폰 개발은 실제로 진행 중이고, 관련 공급망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애플은 기존 삼성디스플레이의 부품 업체보다 기존 애플의 공급망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또한, 관련 부품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세경하이테크, 비에이치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되며 파인엠텍, 유티아이, KH바텍, 디케이티 등도 주목해야 한다고 짚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388889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애플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 전망…디스플레이·부품소재 수혜 주목”
애플의 폴더블 디바이스가 출시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디스플레이 업체나 부품 및 소재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사진=NH투자증권)14일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폴더블 아이패드가 2026년 상반기, 폴더블 아이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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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삼화전기(009470.KQ): 대세를 따르라!
▶️ 기술적 부담이 무색해지는 순간
- 기술적 부담에도 불구 주가 상승세 지속 전망, 고부가가치 제품 S-Cap의 효과 실적으로 확인
- AI발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실적 개선 지속 가능
▶️ 1Q24 Review: S-Cap의 우호적인 원자재 가격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83억원(+7.3% YoY), 영업이익 77억원(+123.8% YoY) 기록, 적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익
- 2Q24 호실적 예상, SSD의 데이터센터 침투율 상승과 S-Cap을 적용하는 고객사 확대로 30% 이상의 Capa 증설 준비 중
▶️ Valuation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24~25년 실적 기대치가 높아지는 국면
- 당사 추정치 기준 24년 매출액은 14.5%, 영업이익은 19.3% 상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화전기(009470.KQ): 대세를 따르라!
▶️ 기술적 부담이 무색해지는 순간
- 기술적 부담에도 불구 주가 상승세 지속 전망, 고부가가치 제품 S-Cap의 효과 실적으로 확인
- AI발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실적 개선 지속 가능
▶️ 1Q24 Review: S-Cap의 우호적인 원자재 가격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83억원(+7.3% YoY), 영업이익 77억원(+123.8% YoY) 기록, 적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익
- 2Q24 호실적 예상, SSD의 데이터센터 침투율 상승과 S-Cap을 적용하는 고객사 확대로 30% 이상의 Capa 증설 준비 중
▶️ Valuation
-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24~25년 실적 기대치가 높아지는 국면
- 당사 추정치 기준 24년 매출액은 14.5%, 영업이익은 19.3% 상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한글과컴퓨터(030520.KQ): 토종 S/W의 저력 발휘
▶️ 고무적인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
- 주가 재평가 가능성 점증,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 수혜 실적으로 확인
-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시 본연의 경쟁력 부각, 글로벌 AI M&A 추진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방향 긍정적
▶️ 1Q24 Review: 비수기(1Q, 3Q)의 소멸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46억원(+30.7% YoY), 영업이익 69억원(+161.9% YoY) 기록
- 온프레미스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가 실적 성장 견인, 양과 질 모두 충족
▶️ Valuation
- 실적 추정치 상향, 적용 P/E 조정으로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 본업 성장 기조 속 비주력 자회사 매각, AI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 주가 할인 요인 희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9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글과컴퓨터(030520.KQ): 토종 S/W의 저력 발휘
▶️ 고무적인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
- 주가 재평가 가능성 점증,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 수혜 실적으로 확인
-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시 본연의 경쟁력 부각, 글로벌 AI M&A 추진 등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 방향 긍정적
▶️ 1Q24 Review: 비수기(1Q, 3Q)의 소멸
- 1Q24 연결기준 매출액 546억원(+30.7% YoY), 영업이익 69억원(+161.9% YoY) 기록
- 온프레미스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공공부문 클라우드 투자가 실적 성장 견인, 양과 질 모두 충족
▶️ Valuation
- 실적 추정치 상향, 적용 P/E 조정으로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상향
- 본업 성장 기조 속 비주력 자회사 매각, AI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 주가 할인 요인 희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499
위 내용은 2024년 5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제이앤티씨(204270. 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4 Review: 역대 호황기 수준 실적 회복, 목표주가 상향
☞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및 국내향 커넥터, 스마트워치 공급 확대로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 2Q24 Preview: 제품 다양화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면서 하반기까지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목표 주가 23,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NirA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4 Review: 역대 호황기 수준 실적 회복, 목표주가 상향
☞ 중국향 스마트폰 강화유리 및 국내향 커넥터, 스마트워치 공급 확대로 큰 폭의 실적 성장에 성공
☞ 2Q24 Preview: 제품 다양화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면서 하반기까지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목표 주가 23,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NirA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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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화재해상보험(시가총액: 15조 8,94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5.14 07:58:51 (현재가 : 335,500원, +2.76%)
매출액 : 55,068억(예상치 : -)
영업익 : 8,971억(예상치 : 7,964억/ +13%)
순이익 : 7,010억(예상치 : 6,268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5,068억/ 8,971억/ 7,010억/ +13%
2023.4Q 51,103억/ 2,034억/ 1,755억/ -23%
2023.3Q 52,999억/ 5,738억/ 4,295억/ -7%
2023.2Q 50,708억/ 7,468억/ 6,032억/ +2%
2023.1Q 53,389억/ 8,333억/ 6,133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5.14 07:58:51 (현재가 : 335,500원, +2.76%)
매출액 : 55,068억(예상치 : -)
영업익 : 8,971억(예상치 : 7,964억/ +13%)
순이익 : 7,010억(예상치 : 6,268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5,068억/ 8,971억/ 7,010억/ +13%
2023.4Q 51,103억/ 2,034억/ 1,755억/ -23%
2023.3Q 52,999억/ 5,738억/ 4,295억/ -7%
2023.2Q 50,708억/ 7,468억/ 6,032억/ +2%
2023.1Q 53,389억/ 8,333억/ 6,133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10
Naver
삼성화재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4 08:05:48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5조 2,6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160억(예상치 : 73,615억)
영업익 : 3,759억(예상치 : 3,563억)
순이익 : 919억(예상치 : 1,5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2,160억/ 3,759억/ 919억
2023.4Q 72,894억/ 2,983억/ 1,519억
2023.3Q 74,434억/ 3,960억/ 2,308억
2023.2Q 72,194억/ 3,446억/ 1,275억
2023.1Q 70,712억/ 2,528억/ 4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기업명: CJ제일제당(시가총액: 5조 2,6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2,160억(예상치 : 73,615억)
영업익 : 3,759억(예상치 : 3,563억)
순이익 : 919억(예상치 : 1,5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2,160억/ 3,759억/ 919억
2023.4Q 72,894억/ 2,983억/ 1,519억
2023.3Q 74,434억/ 3,960억/ 2,308억
2023.2Q 72,194억/ 3,446억/ 1,275억
2023.1Q 70,712억/ 2,528억/ 4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950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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