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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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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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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CPI 컨센 부합 및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4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6 / 예상 3.6 / 전월 3.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4
😁1
Forwarded from 텐렙
🔥11💩3👎2
4.3 ㅎㅇㅎㅇ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야 이거 머 조만간 금리인하 해야겟네요...

CPI박살 소매판매 박살...

어제 PPI도 걍 씹고 가더니..

근데 지표 안좋게 나왔다고 주식시장 좋아하는거는 언제까지 갈까요...??
👍131
[4월 CPI, 3개월 만에 쇼크에서 탈출,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4월 CPI는 모처럼 기대치에 부합하게 나왔네요.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3.4%, 컨센 3.4%, 3월 3.5%), 코어(3.6%, 컨센 3.6%, 3월 3.8%) 모두 예상했던 수치와 동일했고, 전월에 비해서도 둔화됐습니다.

에너지(3월 2.1% -> 4월 2.6%), 메디케어 서비스(2.1% -> 2.7%) 등은 전월보다 오름 폭을 확대했지만, 한동안 잘 안빠지고 있던 주거비(5.7% -> 5.4%) 등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5.4% -> 5.3%)가 내림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어제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예상보다 높게 올라와서 자신감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다시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번 금리 결정은 인상이 아닐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것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같습니다.

2.

지난 1~3월 연달아 CPI 쇼크를 맞으면서 고생을 했었으나, 이번에는 컨센에 부합한 것 자체를 반기면서 약보합세를 보였던 나스닥 선물은 +0.5%대로 상승 전환했네요.

10년물 금리는 4.3%대, 달러도 104pt대로 내려오고, 비트코인도 3%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우위을 다시 점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발표된 4월 소매판매가 0.0%(MoM)로 전월(0.6%) 및 컨센(0.4%)를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은 주가를 아래로 뺄 수 있는 요인이기는 한데,

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최근 다시 생성 중인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로 확산은 되지 않다보니 증시가 이리 반응을 하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 일련의 경제 지표 둔화는 "노랜딩"의 기대감보다는 "소프트 랜딩"의 현실로 다시 복귀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5월 FOMC, 4월 고용, 4월 CPI 등 5월 이후 초대형 이벤트들은 준수하게 잘 넘긴 듯 합니다.

하지만 선물 시장이 오르긴 오르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상반기 매크로 상 마지막 본게임인 6월 FOMC 전에 5월 고용과 5월 CPI 이벤트를 한번 더 치러야 한다는 점,

다음주 22일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증시 내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을 제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국 경기 노랜딩 vs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스태그 플레이션)을 둘러싼 교통정리도 필요하는 등 이래저래 "예측 후 미세조정"을 여러번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코멘트나 하반기 전망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요점만 간단히 먼저 드리자면 2분기(4~6월) 인플레이션, 경제 지표, 연준의 정책 경로(2회 인하 예상), 기업 실적 모멘텀 지속 등은 주식시장 입장에서 여전히 해볼만한 환경을 조성시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도 잘 소화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2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세경하이테크
분기별 시트 공유드립니당
◈ 주요 일정
- 05/16 [거래재개] 서진시스템, 분할결정 철회로 거래재개
- 0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
- 05/16 아마존/AWS 서밋 개최 ★★
- 05/16 美,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21:30)
- 05/17 [신규상장] 아이씨티케이(반도체)
- 05/17 슈퍼엔저, 주요국 관세 조치 등 철강 영향 점검
- 05/17 보잉, 첫 무인 우주선 스타라이너 발사
- 05/17 美, 옵션만기일
- 05/20 마이크로소프트 AI PC 발표(6월 출시 예상)
- 05/21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행사(~5/23) Microsoft Build 2024 ★★
- 05/22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서면의견서 및 요청서 제출(조선, 미중분쟁) ★★
- 05/22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한국시간 23일 새벽) ★★★★
- 05/23 ASCO 초록공개★★
- 05/27 우주항공청 출범 ★
- 05/27 美 휴장(메모리얼데이)
- 05/29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조사 공청회 ★★
- 05/31 (~6/4) ASCO 미국 임상 종양 학회 ★★★★
- 06월 갤럭시VR (삼성) 출시
- 06월 건기식 소분 (제이브이엠)
- 06월말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 사업(인스웨이브시스템즈 등)
👍4
Forwarded from 루팡
레이달리오의 Bridgewater Associates, 24년 1분기에 엔비디아 지분을 두 배 이상 늘림

억만장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설립한 브리지워터(Bridgewater)는 약 6억3660만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 70만4599주로 1분기를 마감했다.

달리오의 자산운용사는 1분기 말 엔비디아 포지션을 6억3660만달러 상당의 70만4599주로 늘렸다. 이는 2023년 말 이 펀드가 칩 제조업체에 소유한 268,489주와 비교됩니다

이 회사는 또한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KLA를 포함한 다른 AI 하드웨어 리더들에게도 투자했다.

브리지워터의 1분기 주요 베팅은 대부분 기술주에 집중됐다. 알파벳 클래스 A 주식 330만 주, 애플 주식 약 184만 주, 메타 플랫폼스 주식 약 32만8000주를 추가했다.

이 펀드는 또한 2024년 첫 3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FT) 38만 1,000주를 추가했다.

달리오는 또한 1분기 말 1억8900만 달러 상당의 Amazon(AMZN) 주식 104만 주에 진입했다

1분기에 가장 큰 매도세를 보인 종목은 시스코시스템즈(CSCO) 약 180만주, 코카콜라(KO) 약 170만주, PDD홀딩스(PDD) 89만2158주 등이다.

https://www.investopedia.com/bridgewater-associates-boosted-nvidia-stake-in-q1-2024-8648375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5/16)

■ 오픈AI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 일리야 수츠케버 퇴사 발표. 초정렬(Superalignment)팀을 구성했던 얀 레이케도 사직

■ AWS, 유럽 지역 소버린 클라우드 계획 발표. 첫 리전은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위치하며 25년 말 가동 계획. 2040년까지 78억 유로(85억 달러) 투자

■ AWS CEO Adam Selipsky 사임 발표. 세일즈 부문을 이끈 Matt Garman이 신임 CEO

■ 오라클, xAI와 AI 서버 제공 관련 100억 달러 규모 계약 논의 보도

■ 메타,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및 커뮤니케이션 도구 Workplace 서비스 종료

■ 틱톡, 오픈AI 챗GPT 기반 인공지능 검색 기능 AI Search Highlight 테스팅

■ 인스타그램 공동창업자 Mike Krieger, 앤스로픽(Anthropic)에 CPO(Chief Product Officer)로 합류

■ IBM & 팔로알토 네트웍스,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보안 제품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 IBM QRadar(보안 운영) 솔루션도 팔로알토가 인수

■ 넷플릭스, 인 하우스 애드테크(Ad Tech) 활용 발표. 단순 반복 광고보다 에피소드 형태 광고 노출을 지향할 것이라는 분석

감사합니다.
👍5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4년 5월 14일 원텍 공개 기업설명회

1분기 Review
24년초 제시한 24년 목표는 매출액 1,600억, 40% 영업이익률
1분기 영업이익률은 26.3% 기록.
개별, 연결기준 차이가 발생. 작년 동기 대비 24년 1분기 개별기준으로는 270억, 연결 기준으로는 해외법인 본격화가 시작되면서 225억 기록. 연결과 별도 매출액 사이에서 50억원 정도 갭이 발생.
작년 동기 대비 2% 감소, 연결 기준으로는 20% 정도 감소
자산, 부채, 자본은 큰 변동 없음
기존 1대1 비중이던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은 해외 비중이 64%까지 증가. 국내가 저조했음

수출비중 1위는 브라질이며 태국법인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중으로 현재 매출 2위까지 올라옴. 뒤이어 대만, 일본도 확장중.
현지 법인 활용해 올해부터 해외매출 확대 본격화
연초부터 대만, 태국, 일본에 집중
올리지오 장비 매출이 많으며 팁 매출 비중도 29%까지 상승
24년 1분기 올리지오X를 포함한 올리지오 장비 판매 대수는 국내와 해외 모두 합쳐서 224대로 국내 60대, 해외 164대 판매. 누적으로는 1,890대, 국내만 300대 이상 깔려있음.
라비앙은 23년 535대, 1분기에 연말 이연된 80대가 나감. 2분기도 주문 들어오는 상황. 누적해서 1,021대
팁은 작년 9월에 빠진 이후 매출이 지속 올라감. 2월 설연휴로 조금 빠졌지만 3월에는 16000개 판매로 크게 증가.
해외에서 본격적으로 팁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으로 월별 숫자에는 가감이 있으나 큰 차이는 없음. 해외에서는 대량으로 구매하다보니 데이터가 한번에 몰리는 경향이 있음.



Q&A

Q1)국내에서 이번에 실적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1)국내영업, 해외영업 전략회의를 많이 함. 영업쪽 입장을 들어보면 작년 국내영업이 기대보다 좋았음. 경쟁사들도 많이 나오다보니 전략적으로 1+1 프로모션 등등 진행. 올리지오를 1대 갖고있는 원장선생님이 한 대를 더 사면 팁을 더 줌. 작년 1분기에는 프로모션으로 영업이 잘됨. 작년보다 올해 국내영업을 못한건 맞으며 일단 프로모션을 안함. 작년 1,160억원. 매년 감독원에서 회계감사할때 중점지도사항이 4개. 작년에 1,200억 매출이었지만 매출을 잡는 방식이 원텍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보상판매(올리지오X를 원장선생님들의 올리지오 장비를 받고 더 싸게 주는 구조)로 기존의 매출과 비용 인식에 대한 회계처리에 차이가 생김. 작년에 감사를 받으면서 올해 진행하는 보상판매도 영향이 있었음. 보상판매 회계처리로 매출이 차감돼서 일정 부분 매출이 감소함. 100대 정도만 판매한다면 적당히 판촉비로 넘어갈수 있지만 작년에 많이 팔려서 감사 지적을 받고 수정했음. 올해 3월에 발표한 23년 사업보고서는 회계감사 지적, 매출이 조정돼 공시한 보고서.


Q2)가이던스 1,600억 달성 가능할까요?

A2)이번 1분기 보고서는 개별실적, 연결실적에서 49억 차이가 발생했음. 작년까지 미국 파트너를 찾고 태국 법인의 설립을 추진했으나 잘 되지 않았고 직판체제로 바꾼게 작년말.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이연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한국 본사 매출이 원텍에서 미국으로 보내고 미국에서 개별 고객에게 판매. 이 사이 매출 인식 시점이 달라져서 개별과 연결 매출 인식 금액 차이가 발생했음. 데모 장비를 보면 한국은 3일~1주일 사용하는게 데모 장비지만 미국은 데모 기한을 한달씩 주고있음. 50곳이랑 협의해서 50대를 데모로 제공해야 했으며 이 50대를 미국 법인에 먼저 보낸게 매출로 잡힌것. 미국은 더 사고싶은 고객들이 많지만 신용, 할부 제도가 국내보다 더 어려워서 못사는 곳들이 있음. 일본은 의사 개인이 구매가 가능한 구조로 일본 법인은 의사 개인에게 판매하고 수수료만 받는 형태. 일본법인은 흑자전환했으며 한국에서의 성공방식을 그대로 따라가는중. 기존 모델인 김소현씨는 한국모델인데 이번에 추가로 더 계약해서 일본까지도 김소현씨 모델로 마케팅을 시작함. 중국법인은 현재 매출이 없는데 이는 중국 법인이 판매법인이 아니고 인증 받기 위해 세운 법인이기 때문. 태국은 본사 매출이 29억원이고 올리지오 판매허가를 올해 1월 말에 받음. 그 전에는 공식적으로 판매가 안됐으며 2월부터 판매가 시작됨.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선적하고 납품해서 29억원 매출이 잡힘. 태국의사에게 인도해서 매출로 잡힌 것은 7억원 정도 됨. 태국 올리지오 모델은 MZ세대에게 유명한 '로운'으로 3월에 계약. 써마지 마케팅 대행사와 계약했으며 6월에 현지 팬미팅도 계획중. 마케팅은 시작단계.


*24년 상반기 주요 추진사항*
일본 SheepMedical에 전략적 투자- 치과 관련해 클리닉하는 회사. 대표가 남성용 에스테틱 클리닉 사업을 하다가 골드만삭스에 매각. 그 후 겸업금지가 걸려있었으며 22~23년에 겸업금지가 풀림. 올해 1월에 원텍과 같이 하기로 협의했으며 협업하는 한국식 에스테틱 사업은 1호점이 7월에 오픈할 예정. SheepMedical은 일본의 멤버십제도 등 현지 마케팅에 강점이 있음.

태국은 올리지오에 집중해야하지만 올리지오 이외 3개 제품도 추가로 허가 받음.

청담센터 오픈. 국내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가 KIMES. 디자인 비용까지 합치면 2~3억. 막상 나가면 수백개 업체가 있어 전시회에 나가는 실효성이 없음. 청담센터는 따로 개별적인 전시몰을 오픈하는것. 의사들이 이 공간을 편하게 쓸 수 있게 제공하며 외국 바이어들과도 미팅도 수시로 진행이 가능하게 장소를 마련했음. KIMES 전시회 1~2번 참석할 비용으로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됨.

올리지오X 출시 이후 올리지오X에 대한 국내영업팀의 기대가 많았음. 그런데 올리지오X가 생각보다는 속도가 주춤함. 5월부터 원텍 멤버십을 오픈.
원텍이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점이 2개. 창업자가 유일하게 현역인 회사. 원텍 멤버십으로 원텍 장비 3대 이상 보유한 고객들에게는 추가 장비 구매할때 할인 제공.


Q3)가이던스 조정은 없다는 뜻인가요?

A3)현재로서는 없음. 1분기 실적을 연장선상으로 보면 225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태국에서 2~4월 올리지오 92대 구매하겠다고 했으며 납품 예정이 35대. 1억바트(36~37억)이 태국법인 자본금이며 현재 태국법인 수주금액만 1억바트를 넘어섬. 90대 중에 1분기 수익 인식분이 약 20대. 2분기에만 태국 매출 70여대 인식. 2분기에서 충분히 1분기 실적 만회할 수 있을것으로 확신. 1분기에서 매출이 감소한것은 한국에서 태국법인에 보낸 매출 차이. 한국법인에서 태국 법인에 2만$에 팔면 여기서 고객들에게는 추가 마진이 붙어서 판매됨. 단순히 기본 ASP에 장비 대수만 곱하면 매출이 되는게 아니라 추가 마진이 붙어서 매출로 인식. 가이던스는 아직 조정할 생각 없음.


Q4)태국향으로 납품 예정인 나머지 장비는 다 2분기에 인식되는 것인가요?

A4)잘 모름. 3분기에 될 수도 있음. 한국은 BNK, 하나캐피탈하고 무이자 할부 팩토링을 통해 12개월 할부로 구매하더라도 원텍은 바로 대금을 받을수 있는 구조이며 태국에서도 비슷한 구조로 영업을 준비중. 납품 예정인 장비 중에서 태국 의사들이 20~30대 정도를 무이자 할부 팩토링을 통해 구입하려다보니 중간 검토 과정에서 매출 발생이 지연되고 있음. 매출을 빨리 인식하는 것도 현지 파트너와 협의중.


Q5)국내는 23년 1분기 프로모션으로 기저가 높은데 국내는 올해 1분기 정도 상황이 쭉 이어진다고 봐야할까요? 작년에도 분기마다 IR 하면서 광고선전비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계속 광고선전비 관련 금액이 바뀌었는데요. 올해 광고선전비 집행 예정은 어느정도인가요?

A5)국내영업 목표는 800억 이상. 멤버십 뿐만 아니라 2월에 런칭행사를 한게 PICOALEX, 올리지오키스, 올리지오X. 여러 장비를 제공하고 의사가 선택을 하게끔 하는게 원텍의 컨셉. 국내는 지금처럼 영업하면 안되기 때문에 담당 인원을 교체하거나 다른 제품에 힘을 줘서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 올리지오키스 광고도 준비중이며 하반기 신제품도 준비중. 광고선전비는 IR에서 연간 100억을 기본적으로 제시하지만 판관비의 광고비는 IR에서 이야기하는 광고비 뿐만 아니라 지급수수료, 전시회 참여 비용 등 여러가지 항목이 추가로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