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세경하이테크(148150.KQ): 증명한 1분기, 확장성에 주목해야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44J5KUN
1. 1Q24: 영업이익 YoY +114.7% 성장
- 세경하이테크의 1Q24 매출액 725억원(YoY +21.8%), 영업이익 99억원(YoY +114.7%)을 시현하였으며 하나증권 분기 추청치(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소폭 상회
- 데코필름 사업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179억원 대비 크게 성장하였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및 재고 소진이 전년 대비 원활하게 진행 중에 따라 OPPO, Xiaomi 향 납품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글라스틱 사업도 호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3월 출시된 갤럭시 A 시리즈 ‘A35, A55’를 포함한 중저가 라인 출시를 고객사에서 지속 진행 중임에 따라 향후에도 실적 호조가 기대
- 또한 글라스틱 수율 개선 효과에 따라 1Q24 OPM 13.6% 시현이 가능했던 것으로 판단
- 한편 북미 스마트폰 업체가 지난 5월 초 OLED 태블릿 신제품을 공개하였는데 양산 및 출시 일정을 고려해볼 때 지난 1분기부터 관련 실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현재 북미 고객사에서는 OLED 태블릿 출하량 900만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2분기부터는 태블릿 OCA 실적 반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출하량 추이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데코필름 50.5%, 광학필름 27.0%, Protect&사출필름 21.0%, 기타 1.5%
2. 폴더블 생태계에서의 독점적 지위 부각될 것
- 호실적 기조는 2Q24에 이어 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폴더블 특수보호필름 확장 가능성에 주목
- 오는 7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Z폴드6, 플립6 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외형 성장이 기대
- 2019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향 폴더블 특수필름을 독점 공급 중이며 금번 신제품에서도 Sole-Vendor로서의 동사의 역할이 지속될 것
- 또한 신규 폴더블 제품은 내구성 강화 목적의 추가 코팅 및 레이어 적용이 이루어질 전망으로 기존 제품 대비 ASP,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품질 및 가격 이슈로 기대 대비 침투율 상승 속도가 느린 편이지만 신규 소재를 통한 품질이 지속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에서 폴더블폰 중저가 라인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Q의 확대 또한 가능
-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세경하이테크의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OCA 납품 레퍼런스를 고려 시,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회사 세스맷의 배터리용 단열재 제품은 셀메이커 향 퀄 테스트 진행 중으로 연내 실적 발생이 기대
- 신규 소재인 점을 감안했을 때 퀄 테스트 통과 시 확장성이 기대되며 2차전지 사업으로 본격 진출이 가능할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세경하이테크에 대한 목표주가 및 연간 추정치를 유지
- 1Q24는 과거와 다른 실적 성장의 시작을 증명했으며 신사업 모멘텀에 따라 성장세 지속될 전망
- 24F P/E 8배로 멀티플 확장 국면에 놓여있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4월 CPI 컨센 부합 및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4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6 / 예상 3.6 / 전월 3.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4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4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6 / 예상 3.6 / 전월 3.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4
😁1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야 이거 머 조만간 금리인하 해야겟네요...
CPI박살 소매판매 박살...
어제 PPI도 걍 씹고 가더니..
근데 지표 안좋게 나왔다고 주식시장 좋아하는거는 언제까지 갈까요...??
CPI박살 소매판매 박살...
어제 PPI도 걍 씹고 가더니..
근데 지표 안좋게 나왔다고 주식시장 좋아하는거는 언제까지 갈까요...??
👍1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월 CPI, 3개월 만에 쇼크에서 탈출,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4월 CPI는 모처럼 기대치에 부합하게 나왔네요.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3.4%, 컨센 3.4%, 3월 3.5%), 코어(3.6%, 컨센 3.6%, 3월 3.8%) 모두 예상했던 수치와 동일했고, 전월에 비해서도 둔화됐습니다.
에너지(3월 2.1% -> 4월 2.6%), 메디케어 서비스(2.1% -> 2.7%) 등은 전월보다 오름 폭을 확대했지만, 한동안 잘 안빠지고 있던 주거비(5.7% -> 5.4%) 등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5.4% -> 5.3%)가 내림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어제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예상보다 높게 올라와서 자신감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다시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번 금리 결정은 인상이 아닐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것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같습니다.
2.
지난 1~3월 연달아 CPI 쇼크를 맞으면서 고생을 했었으나, 이번에는 컨센에 부합한 것 자체를 반기면서 약보합세를 보였던 나스닥 선물은 +0.5%대로 상승 전환했네요.
10년물 금리는 4.3%대, 달러도 104pt대로 내려오고, 비트코인도 3%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우위을 다시 점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발표된 4월 소매판매가 0.0%(MoM)로 전월(0.6%) 및 컨센(0.4%)를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은 주가를 아래로 뺄 수 있는 요인이기는 한데,
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최근 다시 생성 중인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로 확산은 되지 않다보니 증시가 이리 반응을 하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 일련의 경제 지표 둔화는 "노랜딩"의 기대감보다는 "소프트 랜딩"의 현실로 다시 복귀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5월 FOMC, 4월 고용, 4월 CPI 등 5월 이후 초대형 이벤트들은 준수하게 잘 넘긴 듯 합니다.
하지만 선물 시장이 오르긴 오르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상반기 매크로 상 마지막 본게임인 6월 FOMC 전에 5월 고용과 5월 CPI 이벤트를 한번 더 치러야 한다는 점,
다음주 22일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증시 내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을 제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국 경기 노랜딩 vs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스태그 플레이션)을 둘러싼 교통정리도 필요하는 등 이래저래 "예측 후 미세조정"을 여러번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코멘트나 하반기 전망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요점만 간단히 먼저 드리자면 2분기(4~6월) 인플레이션, 경제 지표, 연준의 정책 경로(2회 인하 예상), 기업 실적 모멘텀 지속 등은 주식시장 입장에서 여전히 해볼만한 환경을 조성시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도 잘 소화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미국의 4월 CPI는 모처럼 기대치에 부합하게 나왔네요.
YoY 기준으로 헤드라인(3.4%, 컨센 3.4%, 3월 3.5%), 코어(3.6%, 컨센 3.6%, 3월 3.8%) 모두 예상했던 수치와 동일했고, 전월에 비해서도 둔화됐습니다.
에너지(3월 2.1% -> 4월 2.6%), 메디케어 서비스(2.1% -> 2.7%) 등은 전월보다 오름 폭을 확대했지만, 한동안 잘 안빠지고 있던 주거비(5.7% -> 5.4%) 등 에너지 서비스 제외 서비스 물가(5.4% -> 5.3%)가 내림세를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어제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최근에 예상보다 높게 올라와서 자신감은 떨어졌으나, 그래도 다시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다음번 금리 결정은 인상이 아닐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것에 힘을 실어주는 수치 같습니다.
2.
지난 1~3월 연달아 CPI 쇼크를 맞으면서 고생을 했었으나, 이번에는 컨센에 부합한 것 자체를 반기면서 약보합세를 보였던 나스닥 선물은 +0.5%대로 상승 전환했네요.
10년물 금리는 4.3%대, 달러도 104pt대로 내려오고, 비트코인도 3%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우위을 다시 점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시간대에 발표된 4월 소매판매가 0.0%(MoM)로 전월(0.6%) 및 컨센(0.4%)를 하회하는 쇼크를 기록했다는 점은 주가를 아래로 뺄 수 있는 요인이기는 한데,
CPI가 둔화된 영향으로 최근 다시 생성 중인 스태그 플레이션 노이즈로 확산은 되지 않다보니 증시가 이리 반응을 하는 듯 합니다.
사실 최근 일련의 경제 지표 둔화는 "노랜딩"의 기대감보다는 "소프트 랜딩"의 현실로 다시 복귀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5월 FOMC, 4월 고용, 4월 CPI 등 5월 이후 초대형 이벤트들은 준수하게 잘 넘긴 듯 합니다.
하지만 선물 시장이 오르긴 오르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오르지 못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상반기 매크로 상 마지막 본게임인 6월 FOMC 전에 5월 고용과 5월 CPI 이벤트를 한번 더 치러야 한다는 점,
다음주 22일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증시 내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증시의 기어 상향 변속을 제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또 미국 경기 노랜딩 vs 소프트랜딩 vs 하드랜딩(+스태그 플레이션)을 둘러싼 교통정리도 필요하는 등 이래저래 "예측 후 미세조정"을 여러번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코멘트나 하반기 전망에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요점만 간단히 먼저 드리자면 2분기(4~6월) 인플레이션, 경제 지표, 연준의 정책 경로(2회 인하 예상), 기업 실적 모멘텀 지속 등은 주식시장 입장에서 여전히 해볼만한 환경을 조성시켜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도 잘 소화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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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 주식 투자 연구소
◈ 주요 일정
- 05/16 [거래재개] 서진시스템, 분할결정 철회로 거래재개
- 0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
- 05/16 아마존/AWS 서밋 개최 ★★
- 05/16 美,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21:30)
- 05/17 [신규상장] 아이씨티케이(반도체)
- 05/17 슈퍼엔저, 주요국 관세 조치 등 철강 영향 점검
- 05/17 보잉, 첫 무인 우주선 스타라이너 발사
- 05/17 美, 옵션만기일
- 05/20 마이크로소프트 AI PC 발표(6월 출시 예상)
- 05/21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행사(~5/23) Microsoft Build 2024 ★★
- 05/22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서면의견서 및 요청서 제출(조선, 미중분쟁) ★★
- 05/22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한국시간 23일 새벽) ★★★★
- 05/23 ASCO 초록공개★★
- 05/27 우주항공청 출범 ★
- 05/27 美 휴장(메모리얼데이)
- 05/29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조사 공청회 ★★
- 05/31 (~6/4) ASCO 미국 임상 종양 학회 ★★★★
- 06월 갤럭시VR (삼성) 출시
- 06월 건기식 소분 (제이브이엠)
- 06월말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 사업(인스웨이브시스템즈 등)
- 05/16 [거래재개] 서진시스템, 분할결정 철회로 거래재개
- 0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
- 05/16 아마존/AWS 서밋 개최 ★★
- 05/16 美,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21:30)
- 05/17 [신규상장] 아이씨티케이(반도체)
- 05/17 슈퍼엔저, 주요국 관세 조치 등 철강 영향 점검
- 05/17 보잉, 첫 무인 우주선 스타라이너 발사
- 05/17 美, 옵션만기일
- 05/20 마이크로소프트 AI PC 발표(6월 출시 예상)
- 05/21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행사(~5/23) Microsoft Build 2024 ★★
- 05/22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서면의견서 및 요청서 제출(조선, 미중분쟁) ★★
- 05/22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한국시간 23일 새벽) ★★★★
- 05/23 ASCO 초록공개★★
- 05/27 우주항공청 출범 ★
- 05/27 美 휴장(메모리얼데이)
- 05/29 美 USTR, 중국 해양물류조선 분야 조사 공청회 ★★
- 05/31 (~6/4) ASCO 미국 임상 종양 학회 ★★★★
- 06월 갤럭시VR (삼성) 출시
- 06월 건기식 소분 (제이브이엠)
- 06월말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 사업(인스웨이브시스템즈 등)
👍4
Forwarded from 1% 주식 투자 연구소
Yahoo Finance
US House committee advances bill to restrict BGI, WuXi AppTec
(Reuters) -U.S. legislation that would restrict business with China's BGI, WuXi AppTec and certain other biotech companies on national security grounds was passed by a committee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on Wednesday. The House Committee on Oversight…
Forwarded from 루팡
레이달리오의 Bridgewater Associates, 24년 1분기에 엔비디아 지분을 두 배 이상 늘림
억만장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설립한 브리지워터(Bridgewater)는 약 6억3660만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 70만4599주로 1분기를 마감했다.
달리오의 자산운용사는 1분기 말 엔비디아 포지션을 6억3660만달러 상당의 70만4599주로 늘렸다. 이는 2023년 말 이 펀드가 칩 제조업체에 소유한 268,489주와 비교됩니다
이 회사는 또한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KLA를 포함한 다른 AI 하드웨어 리더들에게도 투자했다.
브리지워터의 1분기 주요 베팅은 대부분 기술주에 집중됐다. 알파벳 클래스 A 주식 330만 주, 애플 주식 약 184만 주, 메타 플랫폼스 주식 약 32만8000주를 추가했다.
이 펀드는 또한 2024년 첫 3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FT) 38만 1,000주를 추가했다.
달리오는 또한 1분기 말 1억8900만 달러 상당의 Amazon(AMZN) 주식 104만 주에 진입했다
1분기에 가장 큰 매도세를 보인 종목은 시스코시스템즈(CSCO) 약 180만주, 코카콜라(KO) 약 170만주, PDD홀딩스(PDD) 89만2158주 등이다.
https://www.investopedia.com/bridgewater-associates-boosted-nvidia-stake-in-q1-2024-8648375
억만장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설립한 브리지워터(Bridgewater)는 약 6억3660만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 70만4599주로 1분기를 마감했다.
달리오의 자산운용사는 1분기 말 엔비디아 포지션을 6억3660만달러 상당의 70만4599주로 늘렸다. 이는 2023년 말 이 펀드가 칩 제조업체에 소유한 268,489주와 비교됩니다
이 회사는 또한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KLA를 포함한 다른 AI 하드웨어 리더들에게도 투자했다.
브리지워터의 1분기 주요 베팅은 대부분 기술주에 집중됐다. 알파벳 클래스 A 주식 330만 주, 애플 주식 약 184만 주, 메타 플랫폼스 주식 약 32만8000주를 추가했다.
이 펀드는 또한 2024년 첫 3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FT) 38만 1,000주를 추가했다.
달리오는 또한 1분기 말 1억8900만 달러 상당의 Amazon(AMZN) 주식 104만 주에 진입했다
1분기에 가장 큰 매도세를 보인 종목은 시스코시스템즈(CSCO) 약 180만주, 코카콜라(KO) 약 170만주, PDD홀딩스(PDD) 89만2158주 등이다.
https://www.investopedia.com/bridgewater-associates-boosted-nvidia-stake-in-q1-2024-8648375
Investopedia
Bridgewater Associates More Than Doubled Its Nvidia Stake in Q1
Ray Dalio's asset management firm spent big on AI hardware companies and tech giants in the first quarter, a quarterly regulatory filing dis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