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HPSP 1Q24 Review: 믿고 있었다구!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378억원(24% QoQ, -36% YoY), 영업이익 200억원(65% QoQ, -43% Yo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94억원을 3% 상회.
- 한투추정치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대비 매출액 상회
- 영업이익률 53% 달성으로 22년, 23년에 이어 50% 이상 영업이익률 이어가고 있음
- 북미 고객사 주문 증가. 메모리 고객사 주문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 기대
- 수주에서 매출까지의 시차를 고려할 때 2분기까지는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 보일 것. 그러나 3분기부터 매출 반영분이 증가해 매 분기 계단식으로 실적이 상승할 것
- 5/14일 자사주 매입 공시. 주주친화정책 기대감 확산
● 매수 추천, 목표주가 유지
- NAND 고단화로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 증가할 전망. 동사 장비는 하이브리드 본딩시 접합부의 결함을 줄여 접합 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기존 NAND 고객사 내 매출 확대 및 신규 고객사로의 확장 기대
- HPO 장비는 다수의 고객사와 동시에 인증 진행 중. 주요 메모리 고객사 인증 막바지 단계로 수주 가시화 시점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수주분은 24년 하반기를 거쳐 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목표주가 58,000원(25년 EPS에 목표 PER 32배 적용 후 15% 할인)과 매수의견 유지
본문: https://zrr.kr/FOP9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378억원(24% QoQ, -36% YoY), 영업이익 200억원(65% QoQ, -43% YoY)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94억원을 3% 상회.
- 한투추정치 매출액 35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대비 매출액 상회
- 영업이익률 53% 달성으로 22년, 23년에 이어 50% 이상 영업이익률 이어가고 있음
- 북미 고객사 주문 증가. 메모리 고객사 주문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 기대
- 수주에서 매출까지의 시차를 고려할 때 2분기까지는 1분기와 유사한 실적 흐름 보일 것. 그러나 3분기부터 매출 반영분이 증가해 매 분기 계단식으로 실적이 상승할 것
- 5/14일 자사주 매입 공시. 주주친화정책 기대감 확산
● 매수 추천, 목표주가 유지
- NAND 고단화로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 증가할 전망. 동사 장비는 하이브리드 본딩시 접합부의 결함을 줄여 접합 강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기존 NAND 고객사 내 매출 확대 및 신규 고객사로의 확장 기대
- HPO 장비는 다수의 고객사와 동시에 인증 진행 중. 주요 메모리 고객사 인증 막바지 단계로 수주 가시화 시점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
- 신규 고객사 수주분은 24년 하반기를 거쳐 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목표주가 58,000원(25년 EPS에 목표 PER 32배 적용 후 15% 할인)과 매수의견 유지
본문: https://zrr.kr/FOP9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3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 바이든 정부, 중국 태양광 견제 위한 추가 규제 발표]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1. Section 201(a.k.a. 세이프가드)의 양면형(Bi-facial) 모듈 관세 제외 조항 삭제 발표
- 양면형 모듈에 대한 관세 제외 조항은 2019년 트럼프 정부 때 처음 도입
- 이 조항의 존재로 인해 현재 미국 모듈 수입의 대부분이 양면형
- 예외 조항 삭제 이후, 기존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90일 이내 수출 가능(계약 증명 필요)
2. 동남아 관세 면제 기간 종료(~24/6/6)
- 반덤핑/상계관세를 회피한 동남아시아 생산업체는 해당 관세 재적용 예정
- 관세 면제된 패널은 180일 이내 설치 필수
- 미 관세청(CBP), 향후 설치 모듈에 대한 사용증명서 제출 요구할 예정
3. 수입 급증 및 공급 과잉 모니터링
- 미국 태양광 시장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수입 패턴 모니터링 및 불공정 관행 조치 예정
4. IRA 미국산 태양광 보너스 세제혜택 세부사항
- IRA 조항 중 미국산 비중이 일정부분 이상이면, Domestic Content Adder로 추가 세액공제 10%의 혜택이 있음
- 미국산 비중의 조건에 부합하는지를 결정하는데 있어, 미 에너지부가 안전 항구(Safe Harbor)를 제공 예정
- 안전 항구는 에너지 부가 제공하는 기본 비용 비율을 활용 가능하게 하는 조항
- 따라서 복잡한 계산 없이 정부가 제공하는 표준 비율을 사용해 절차를 단순화하고 불확실성을 축소
5. 태양광 웨이퍼 및 셀 제조 지원
- 미 에너지부, 태양광 공급망 R&D 위해 7천만 달러(약 940억원) 이상의 투자 결정
- 선정된 18개 프로젝트는 태양광 장비, 잉곳/웨이퍼/실리콘, 박막형 태양전지 등
6. 미국 태양광 셀 수입 한도(Quota) 확대
- 기존 Section 201에 따른 관세가 면제되는 셀 수입량은 5GW
- 향후 셀 수입량이 수입 한도 5GW에 다다를 경우, 셀 수입량 모니터링하여 한도를 7.5GW로 확대 고려할 것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1. Section 201(a.k.a. 세이프가드)의 양면형(Bi-facial) 모듈 관세 제외 조항 삭제 발표
- 양면형 모듈에 대한 관세 제외 조항은 2019년 트럼프 정부 때 처음 도입
- 이 조항의 존재로 인해 현재 미국 모듈 수입의 대부분이 양면형
- 예외 조항 삭제 이후, 기존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90일 이내 수출 가능(계약 증명 필요)
2. 동남아 관세 면제 기간 종료(~24/6/6)
- 반덤핑/상계관세를 회피한 동남아시아 생산업체는 해당 관세 재적용 예정
- 관세 면제된 패널은 180일 이내 설치 필수
- 미 관세청(CBP), 향후 설치 모듈에 대한 사용증명서 제출 요구할 예정
3. 수입 급증 및 공급 과잉 모니터링
- 미국 태양광 시장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수입 패턴 모니터링 및 불공정 관행 조치 예정
4. IRA 미국산 태양광 보너스 세제혜택 세부사항
- IRA 조항 중 미국산 비중이 일정부분 이상이면, Domestic Content Adder로 추가 세액공제 10%의 혜택이 있음
- 미국산 비중의 조건에 부합하는지를 결정하는데 있어, 미 에너지부가 안전 항구(Safe Harbor)를 제공 예정
- 안전 항구는 에너지 부가 제공하는 기본 비용 비율을 활용 가능하게 하는 조항
- 따라서 복잡한 계산 없이 정부가 제공하는 표준 비율을 사용해 절차를 단순화하고 불확실성을 축소
5. 태양광 웨이퍼 및 셀 제조 지원
- 미 에너지부, 태양광 공급망 R&D 위해 7천만 달러(약 940억원) 이상의 투자 결정
- 선정된 18개 프로젝트는 태양광 장비, 잉곳/웨이퍼/실리콘, 박막형 태양전지 등
6. 미국 태양광 셀 수입 한도(Quota) 확대
- 기존 Section 201에 따른 관세가 면제되는 셀 수입량은 5GW
- 향후 셀 수입량이 수입 한도 5GW에 다다를 경우, 셀 수입량 모니터링하여 한도를 7.5GW로 확대 고려할 것
👍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미국 FDA 승인이 되면 여기에 뜹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er/daf/index.cfm?event=report.page
https://www.accessdata.fda.gov/noscripts/cder/daf/index.cfm?event=report.page
👍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원텍(336570.KQ) – IR 간담회 후기; 1Q24 숫자, 제대로 보자』
기업분석부 정희령 ☎️02-3772-3735
▶️ 단기 주가는 2분기 이연폭의 최소화가 중요
- 1분기 어닝 쇼크 및 세부 내용 판단에 대한 어려움으로 주가 하락폭 확대
- 법인향 매출 이연 내용이 2분기 완전히 해소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연간으로 봤을 때 기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
- 1분기 내용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 존재는 가능한 상황이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없는 이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하락이라고 판단
▶️ 1Q24 및 2024년 숫자 바로 보기
[1Q24]
-연결-별도간 매출 차이 50억원은 '원가 기준'
- 2분기로 인식 이연된 금액은 재고 50억원에 마진이 추가된, '50억+α'
- 간담회 내 공유된 태국 법인 매출 바탕으로 추정 시 매출액 기준 70억원 이연 추정. 보수적 가정 적용 숫자.
- 1분기 판관비 비용 집행 완료에 따라 2분기 이연금액은 매출원가만이 제외된 GP가 영업이익단으로 바로 Add-up
- 2분기 이연금액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 OPM 35.2% → 41.2%
[2024]
- 2024년 올리지오 판매 목표는 내수 500대, 해외 500대
- 1분기 224대 판매로, 3개 분기동안 평균 258대 판매 시 달성 가능
- 1) 하반기 내수향 신제품 출시 및 프로모션, 2) 미국 데모 장비 1분기 내 50대 출하 등 신규 시장 수요 호조, 3) 고성장 중인 해외 법인향 판매는 1분기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 4) 1분기 업계의 비수기인 점 고려 시 연간 가이던스 충분히 달성 가능 판단.
- 소모품 판매수 추정치 상회, 라비앙 미국향 주문 성장 등 타 제품군 내 가이던스 달성도 무리 없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596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정희령 ☎️02-3772-3735
▶️ 단기 주가는 2분기 이연폭의 최소화가 중요
- 1분기 어닝 쇼크 및 세부 내용 판단에 대한 어려움으로 주가 하락폭 확대
- 법인향 매출 이연 내용이 2분기 완전히 해소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연간으로 봤을 때 기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
- 1분기 내용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 존재는 가능한 상황이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없는 이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하락이라고 판단
▶️ 1Q24 및 2024년 숫자 바로 보기
[1Q24]
-연결-별도간 매출 차이 50억원은 '원가 기준'
- 2분기로 인식 이연된 금액은 재고 50억원에 마진이 추가된, '50억+α'
- 간담회 내 공유된 태국 법인 매출 바탕으로 추정 시 매출액 기준 70억원 이연 추정. 보수적 가정 적용 숫자.
- 1분기 판관비 비용 집행 완료에 따라 2분기 이연금액은 매출원가만이 제외된 GP가 영업이익단으로 바로 Add-up
- 2분기 이연금액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 OPM 35.2% → 41.2%
[2024]
- 2024년 올리지오 판매 목표는 내수 500대, 해외 500대
- 1분기 224대 판매로, 3개 분기동안 평균 258대 판매 시 달성 가능
- 1) 하반기 내수향 신제품 출시 및 프로모션, 2) 미국 데모 장비 1분기 내 50대 출하 등 신규 시장 수요 호조, 3) 고성장 중인 해외 법인향 판매는 1분기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 4) 1분기 업계의 비수기인 점 고려 시 연간 가이던스 충분히 달성 가능 판단.
- 소모품 판매수 추정치 상회, 라비앙 미국향 주문 성장 등 타 제품군 내 가이던스 달성도 무리 없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596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원텍(336570.KQ) – IR 간담회 후기; 1Q24 숫자, 제대로 보자』
기업분석부 정희령 ☎️02-3772-3735
▶️ 단기 주가는 2분기 이연폭의 최소화가 중요
- 1분기 어닝 쇼크 및 세부 내용 판단에 대한 어려움으로 주가 하락폭 확대
- 법인향 매출 이연 내용이 2분기 완전히 해소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연간으로 봤을 때 기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
- 1분기 내용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 존재는 가능한 상황이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없는 이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하락이라고 판단
▶️ 1Q24 및 2024년 숫자 바로 보기
[1Q24]
-연결-별도간 매출 차이 50억원은 '원가 기준'
- 2분기로 인식 이연된 금액은 재고 50억원에 마진이 추가된, '50억+α'
- 간담회 내 공유된 태국 법인 매출 바탕으로 추정 시 매출액 기준 70억원 이연 추정. 보수적 가정 적용 숫자.
- 1분기 판관비 비용 집행 완료에 따라 2분기 이연금액은 매출원가만이 제외된 GP가 영업이익단으로 바로 Add-up
- 2분기 이연금액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 OPM 35.2% → 41.2%
[2024]
- 2024년 올리지오 판매 목표는 내수 500대, 해외 500대
- 1분기 224대 판매로, 3개 분기동안 평균 258대 판매 시 달성 가능
- 1) 하반기 내수향 신제품 출시 및 프로모션, 2) 미국 데모 장비 1분기 내 50대 출하 등 신규 시장 수요 호조, 3) 고성장 중인 해외 법인향 판매는 1분기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 4) 1분기 업계의 비수기인 점 고려 시 연간 가이던스 충분히 달성 가능 판단.
- 소모품 판매수 추정치 상회, 라비앙 미국향 주문 성장 등 타 제품군 내 가이던스 달성도 무리 없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596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정희령 ☎️02-3772-3735
▶️ 단기 주가는 2분기 이연폭의 최소화가 중요
- 1분기 어닝 쇼크 및 세부 내용 판단에 대한 어려움으로 주가 하락폭 확대
- 법인향 매출 이연 내용이 2분기 완전히 해소된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연간으로 봤을 때 기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
- 1분기 내용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 존재는 가능한 상황이나,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없는 이상 현 주가 수준은 과도한 하락이라고 판단
▶️ 1Q24 및 2024년 숫자 바로 보기
[1Q24]
-연결-별도간 매출 차이 50억원은 '원가 기준'
- 2분기로 인식 이연된 금액은 재고 50억원에 마진이 추가된, '50억+α'
- 간담회 내 공유된 태국 법인 매출 바탕으로 추정 시 매출액 기준 70억원 이연 추정. 보수적 가정 적용 숫자.
- 1분기 판관비 비용 집행 완료에 따라 2분기 이연금액은 매출원가만이 제외된 GP가 영업이익단으로 바로 Add-up
- 2분기 이연금액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 OPM 35.2% → 41.2%
[2024]
- 2024년 올리지오 판매 목표는 내수 500대, 해외 500대
- 1분기 224대 판매로, 3개 분기동안 평균 258대 판매 시 달성 가능
- 1) 하반기 내수향 신제품 출시 및 프로모션, 2) 미국 데모 장비 1분기 내 50대 출하 등 신규 시장 수요 호조, 3) 고성장 중인 해외 법인향 판매는 1분기에서야 본격적으로 시작, 4) 1분기 업계의 비수기인 점 고려 시 연간 가이던스 충분히 달성 가능 판단.
- 소모품 판매수 추정치 상회, 라비앙 미국향 주문 성장 등 타 제품군 내 가이던스 달성도 무리 없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596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잉글우드랩(950140)
: 이제 잉글우드랩의 시간
◎ 화장품 ODM 전문 업체, 미국 내 높은 경쟁력 주목
-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영위. 미국 공장에서는 프레스티지 라인 및 OTC 제품 생산, 국내 공장에서는 인디 브랜드 제품 생산
- 미국 내 화장품 ODM 경쟁사는 제한적. 미국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공고한 입지 구축
- 1Q24 제품별 매출 비중은 기초 65%, 기능성 및 OTC 28%, 색조 6%
◎ 북미 선케어 시장 개화: OTC 부문 성과 본격화
- 23년 기준 미국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26억 달러. 선케어 제품에 대한 인식 변화에 힘입어, 향후 고성장 전망
- 2019년 OTC 제조허가 승인 후, OTC 제품 제조에 특화된 레퍼런스 보유 중
- 21년부터 선케어 제품 개발 시작. 올해 약 100건의 선케어 제품 파일링 완료 예상. 1개 제품 당 연간 예상 매출 규모는 8~15억원 수준
◎ 다가오는 성수기, 매력적인 주가 부각
- 24년 매출액 2,447억원(YoY +18%), 영업이익 388억원(YoY +35%) 전망
-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OTC 제품 납품, 기존 주요 고객사 대량 수주 등이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24년 기준 PER 9.7배, 25년 기준 PER 7.8배 수준. 상반기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 모멘텀으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
▶️ 리포트: bit.ly/3UKWY4f
▶️ 잉글우드랩(950140)
: 이제 잉글우드랩의 시간
◎ 화장품 ODM 전문 업체, 미국 내 높은 경쟁력 주목
-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영위. 미국 공장에서는 프레스티지 라인 및 OTC 제품 생산, 국내 공장에서는 인디 브랜드 제품 생산
- 미국 내 화장품 ODM 경쟁사는 제한적. 미국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공고한 입지 구축
- 1Q24 제품별 매출 비중은 기초 65%, 기능성 및 OTC 28%, 색조 6%
◎ 북미 선케어 시장 개화: OTC 부문 성과 본격화
- 23년 기준 미국 선케어 시장 규모는 약 26억 달러. 선케어 제품에 대한 인식 변화에 힘입어, 향후 고성장 전망
- 2019년 OTC 제조허가 승인 후, OTC 제품 제조에 특화된 레퍼런스 보유 중
- 21년부터 선케어 제품 개발 시작. 올해 약 100건의 선케어 제품 파일링 완료 예상. 1개 제품 당 연간 예상 매출 규모는 8~15억원 수준
◎ 다가오는 성수기, 매력적인 주가 부각
- 24년 매출액 2,447억원(YoY +18%), 영업이익 388억원(YoY +35%) 전망
- 글로벌 고객사향 신규 OTC 제품 납품, 기존 주요 고객사 대량 수주 등이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
- 24년 기준 PER 9.7배, 25년 기준 PER 7.8배 수준. 상반기 상대적으로 낮은 실적 모멘텀으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
▶️ 리포트: bit.ly/3UKWY4f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1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
16일(목) 미국 증시에서는 월마트(+7.0%)의 호실적에 따른 소비경기 불안 완화 등으로 다우가 사상 처음으로 4만선에 도달하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지수 고점 부담 속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3%).
-----
한국, 미국 모두 전고점을 돌파하기는 했으나 경제지표 부진, 월마트 실적 호조, 엇갈린 연준위원 발언 등 혼재된 결과 지속되며 상승탄력은 약화. 금리인상 경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제지표 부진이 호재로 작용하는 국면이지만, 동시에 경기 연착륙 불확실성 역시 부각되며 시장금리, 달러는 하락 후 소폭 반등.
연준위원들은 전일 CPI와 소매판매 결과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는데, 전반적으로 4월 CPI는 긍정적이었으나 한달만의 수치로 확대해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 유지, 소매판매 둔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또한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전망치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을 QOQ 3.8%로 지난주 4.2%에서 0.4%p 하향. 4월 소매판매 부진을 반영하여 2분기 실질 PCE 증가율을 3.9%에서 3.2%로 하향한 영향.
시장 심리 관련해서, 15일에 나온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경기침체 전망에 대해 경착륙 전망 비율은 지난달 7%에서 11%로 증가, 노랜딩 전망은 36%에서 31%로 감소. 또한 경기개선 기대감에 대한 응답 역시 재차 하락하여 기준선 0 하회하며 비관론이 소폭 우위. 주식 비중은 22년 1월 이후 최대치, M7에 대한 선호도가 51%로 가장 높은 동시에 안전자산인 달러 롱 포지션 선호도가 12%로 2위.
즉 CPI 효과 반영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회복하며 지수 역시 4월 하락폭을 회복. 신규 재료 부재 및 위험 자산에 대한 경계심리 높아진 상태로 금리 및 경기연착륙 경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되돌림 나올 수 있다고 판단.
16일(목) 국내증시는 시장금리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외국인 현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대부분 업종이 강세(KOSPI +0.83%, KOSDAQ +0.95%)
위험선호심리 우위로 이차전지, 바이오 등 성장주뿐만 아니라 호실적에 보험, 증권 등 저PBR 업종 역시 동반 상승했으나,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저항받으며 상승폭 소폭 축소. 금일 역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형주 중심으로 일부 출회 및 중소형주 순환매 이어지며 제한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은 국내 반도체 강세 및 나스닥 신고가 경신으로 선반영. 결국 지수가 전고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추가 이익개선 모멘텀 필요.
한편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영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 관세 인상율이 높기는 하지만, 철강,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모듈 등 이미 제재가 가해져 미국 내 비중이 미미하거나, 멕시코, 동남아 등으로 우회수출 하고 있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중국 직접 수입품에 가해지는 영향 및 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
향후 우회수출 경로 차단 및 유럽의 관세부과 동참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리스크이나, 이에 따른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ESS 배터리, 미국의 중국 견제 확산에 따른 레거시 반도체, 의약품 위탁개발 생산 등에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2
------
16일(목) 미국 증시에서는 월마트(+7.0%)의 호실적에 따른 소비경기 불안 완화 등으로 다우가 사상 처음으로 4만선에 도달하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지수 고점 부담 속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3%).
-----
한국, 미국 모두 전고점을 돌파하기는 했으나 경제지표 부진, 월마트 실적 호조, 엇갈린 연준위원 발언 등 혼재된 결과 지속되며 상승탄력은 약화. 금리인상 경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제지표 부진이 호재로 작용하는 국면이지만, 동시에 경기 연착륙 불확실성 역시 부각되며 시장금리, 달러는 하락 후 소폭 반등.
연준위원들은 전일 CPI와 소매판매 결과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는데, 전반적으로 4월 CPI는 긍정적이었으나 한달만의 수치로 확대해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 유지, 소매판매 둔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또한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전망치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을 QOQ 3.8%로 지난주 4.2%에서 0.4%p 하향. 4월 소매판매 부진을 반영하여 2분기 실질 PCE 증가율을 3.9%에서 3.2%로 하향한 영향.
시장 심리 관련해서, 15일에 나온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경기침체 전망에 대해 경착륙 전망 비율은 지난달 7%에서 11%로 증가, 노랜딩 전망은 36%에서 31%로 감소. 또한 경기개선 기대감에 대한 응답 역시 재차 하락하여 기준선 0 하회하며 비관론이 소폭 우위. 주식 비중은 22년 1월 이후 최대치, M7에 대한 선호도가 51%로 가장 높은 동시에 안전자산인 달러 롱 포지션 선호도가 12%로 2위.
즉 CPI 효과 반영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회복하며 지수 역시 4월 하락폭을 회복. 신규 재료 부재 및 위험 자산에 대한 경계심리 높아진 상태로 금리 및 경기연착륙 경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되돌림 나올 수 있다고 판단.
16일(목) 국내증시는 시장금리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외국인 현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대부분 업종이 강세(KOSPI +0.83%, KOSDAQ +0.95%)
위험선호심리 우위로 이차전지, 바이오 등 성장주뿐만 아니라 호실적에 보험, 증권 등 저PBR 업종 역시 동반 상승했으나,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저항받으며 상승폭 소폭 축소. 금일 역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형주 중심으로 일부 출회 및 중소형주 순환매 이어지며 제한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은 국내 반도체 강세 및 나스닥 신고가 경신으로 선반영. 결국 지수가 전고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추가 이익개선 모멘텀 필요.
한편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영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 관세 인상율이 높기는 하지만, 철강,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모듈 등 이미 제재가 가해져 미국 내 비중이 미미하거나, 멕시코, 동남아 등으로 우회수출 하고 있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중국 직접 수입품에 가해지는 영향 및 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
향후 우회수출 경로 차단 및 유럽의 관세부과 동참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리스크이나, 이에 따른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ESS 배터리, 미국의 중국 견제 확산에 따른 레거시 반도체, 의약품 위탁개발 생산 등에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2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1👍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신재생
📁 태양광 - HD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 대명에너지, OCI, 신성이엔지, 레이크머티리얼즈
📁 풍력 - SK이터닉스,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세진중공업, 우림피티에스, 동국S&C, SK디앤디, 에스케이오션플랜트
'탈원전 폐기, 원전 생태계 복원'을 에너지 분야 핵심 국정 과제로 삼아온 윤석열 정부가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보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현 정부 출범 후 추진된 재생에너지 시장 질서 건전화 작업이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는 판단하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 질서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 추진이 중요해졌다는 판단에서다.
정부 주도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6GW(기기와트)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보급하겠다는 양적 목표를 제시했다.
1GW는 일반적으로 원전 1기 규모 수준이다. 정부는 이를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로 인식하고 있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상으로 2030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는 태양광 46.5GW, 해상풍력 14.3GW다. 2023년까지 실제 들어선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23.9GW, 0.1GW에 그친다.
산업부 관계자는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하는 글로벌 켄센서스가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에 관한 불안이 커졌는데 재생에너지는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최근 2∼3년 동안의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연 3∼4GW 수준이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보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는 아직 개발 초창기로 개발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 확대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 시장의 개화를 눈앞에 두고 정부는 국내 산업 육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등 공급망 강화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0985?sid=101
📁 태양광 - HD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 대명에너지, OCI, 신성이엔지, 레이크머티리얼즈
📁 풍력 - SK이터닉스,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세진중공업, 우림피티에스, 동국S&C, SK디앤디, 에스케이오션플랜트
'탈원전 폐기, 원전 생태계 복원'을 에너지 분야 핵심 국정 과제로 삼아온 윤석열 정부가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보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현 정부 출범 후 추진된 재생에너지 시장 질서 건전화 작업이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는 판단하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 질서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 추진이 중요해졌다는 판단에서다.
정부 주도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6GW(기기와트)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보급하겠다는 양적 목표를 제시했다.
1GW는 일반적으로 원전 1기 규모 수준이다. 정부는 이를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로 인식하고 있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상으로 2030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는 태양광 46.5GW, 해상풍력 14.3GW다. 2023년까지 실제 들어선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23.9GW, 0.1GW에 그친다.
산업부 관계자는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하는 글로벌 켄센서스가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에 관한 불안이 커졌는데 재생에너지는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최근 2∼3년 동안의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연 3∼4GW 수준이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보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는 아직 개발 초창기로 개발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 확대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 시장의 개화를 눈앞에 두고 정부는 국내 산업 육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등 공급망 강화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0985?sid=101
Naver
정부 주도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낸다…연평균 6GW '속도전'
재생에너지 보급 전략…해상풍력 본격 드라이브·태양광은 '질서 속 확대' 태양광 87대 풍력 13, 2030년엔 6대 4로 개선 "기업 RE100 문제없게"…RPS→고정가입찰 전환 추진해 국민·기업 부담 완화 (세종=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피에스케이: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줄 전공정 업체
▶️ 중화권 Capa 증설에 따른 수혜
- 1분기 영업이익 213억원(+36% QoQ)
-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 수익성이 높음 중국향 매출 비중 확대
* 2023년 24% → 1Q24 41%
- 역대급 수준의 OPM(27.5%) 기록
- 24년 영업이익은 984억원(+65% YoY) 전망
- 올해 CXMT와 YMTC는 각각 70K/월, 10K/월 수준의 Capa 증설 기대
- Bevel Etcher 본격적인 공급 확대
- 연말 Metal Etcher 데모 공급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 12EF EPS 2,925원에 Target P/E 15배
* 전통적인 전공정 업체 Valuation
- 현재 주가는 12MF PER 9.7배 수준. 재평가 요구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피에스케이: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줄 전공정 업체
▶️ 중화권 Capa 증설에 따른 수혜
- 1분기 영업이익 213억원(+36% QoQ)
-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 수익성이 높음 중국향 매출 비중 확대
* 2023년 24% → 1Q24 41%
- 역대급 수준의 OPM(27.5%) 기록
- 24년 영업이익은 984억원(+65% YoY) 전망
- 올해 CXMT와 YMTC는 각각 70K/월, 10K/월 수준의 Capa 증설 기대
- Bevel Etcher 본격적인 공급 확대
- 연말 Metal Etcher 데모 공급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 12EF EPS 2,925원에 Target P/E 15배
* 전통적인 전공정 업체 Valuation
- 현재 주가는 12MF PER 9.7배 수준. 재평가 요구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