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1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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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목) 미국 증시에서는 월마트(+7.0%)의 호실적에 따른 소비경기 불안 완화 등으로 다우가 사상 처음으로 4만선에 도달하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지수 고점 부담 속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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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모두 전고점을 돌파하기는 했으나 경제지표 부진, 월마트 실적 호조, 엇갈린 연준위원 발언 등 혼재된 결과 지속되며 상승탄력은 약화. 금리인상 경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제지표 부진이 호재로 작용하는 국면이지만, 동시에 경기 연착륙 불확실성 역시 부각되며 시장금리, 달러는 하락 후 소폭 반등.
연준위원들은 전일 CPI와 소매판매 결과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는데, 전반적으로 4월 CPI는 긍정적이었으나 한달만의 수치로 확대해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 유지, 소매판매 둔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또한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전망치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을 QOQ 3.8%로 지난주 4.2%에서 0.4%p 하향. 4월 소매판매 부진을 반영하여 2분기 실질 PCE 증가율을 3.9%에서 3.2%로 하향한 영향.
시장 심리 관련해서, 15일에 나온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경기침체 전망에 대해 경착륙 전망 비율은 지난달 7%에서 11%로 증가, 노랜딩 전망은 36%에서 31%로 감소. 또한 경기개선 기대감에 대한 응답 역시 재차 하락하여 기준선 0 하회하며 비관론이 소폭 우위. 주식 비중은 22년 1월 이후 최대치, M7에 대한 선호도가 51%로 가장 높은 동시에 안전자산인 달러 롱 포지션 선호도가 12%로 2위.
즉 CPI 효과 반영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회복하며 지수 역시 4월 하락폭을 회복. 신규 재료 부재 및 위험 자산에 대한 경계심리 높아진 상태로 금리 및 경기연착륙 경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되돌림 나올 수 있다고 판단.
16일(목) 국내증시는 시장금리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외국인 현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대부분 업종이 강세(KOSPI +0.83%, KOSDAQ +0.95%)
위험선호심리 우위로 이차전지, 바이오 등 성장주뿐만 아니라 호실적에 보험, 증권 등 저PBR 업종 역시 동반 상승했으나,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저항받으며 상승폭 소폭 축소. 금일 역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형주 중심으로 일부 출회 및 중소형주 순환매 이어지며 제한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은 국내 반도체 강세 및 나스닥 신고가 경신으로 선반영. 결국 지수가 전고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추가 이익개선 모멘텀 필요.
한편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영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 관세 인상율이 높기는 하지만, 철강,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모듈 등 이미 제재가 가해져 미국 내 비중이 미미하거나, 멕시코, 동남아 등으로 우회수출 하고 있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중국 직접 수입품에 가해지는 영향 및 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
향후 우회수출 경로 차단 및 유럽의 관세부과 동참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리스크이나, 이에 따른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ESS 배터리, 미국의 중국 견제 확산에 따른 레거시 반도체, 의약품 위탁개발 생산 등에 주목할 필요.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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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목) 미국 증시에서는 월마트(+7.0%)의 호실적에 따른 소비경기 불안 완화 등으로 다우가 사상 처음으로 4만선에 도달하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중반 이후 지수 고점 부담 속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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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모두 전고점을 돌파하기는 했으나 경제지표 부진, 월마트 실적 호조, 엇갈린 연준위원 발언 등 혼재된 결과 지속되며 상승탄력은 약화. 금리인상 경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경제지표 부진이 호재로 작용하는 국면이지만, 동시에 경기 연착륙 불확실성 역시 부각되며 시장금리, 달러는 하락 후 소폭 반등.
연준위원들은 전일 CPI와 소매판매 결과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는데, 전반적으로 4월 CPI는 긍정적이었으나 한달만의 수치로 확대해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 유지, 소매판매 둔화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또한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전망치에 따르면 2분기 성장률을 QOQ 3.8%로 지난주 4.2%에서 0.4%p 하향. 4월 소매판매 부진을 반영하여 2분기 실질 PCE 증가율을 3.9%에서 3.2%로 하향한 영향.
시장 심리 관련해서, 15일에 나온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경기침체 전망에 대해 경착륙 전망 비율은 지난달 7%에서 11%로 증가, 노랜딩 전망은 36%에서 31%로 감소. 또한 경기개선 기대감에 대한 응답 역시 재차 하락하여 기준선 0 하회하며 비관론이 소폭 우위. 주식 비중은 22년 1월 이후 최대치, M7에 대한 선호도가 51%로 가장 높은 동시에 안전자산인 달러 롱 포지션 선호도가 12%로 2위.
즉 CPI 효과 반영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회복하며 지수 역시 4월 하락폭을 회복. 신규 재료 부재 및 위험 자산에 대한 경계심리 높아진 상태로 금리 및 경기연착륙 경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되돌림 나올 수 있다고 판단.
16일(목) 국내증시는 시장금리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외국인 현선물 매수세 유입되며 대부분 업종이 강세(KOSPI +0.83%, KOSDAQ +0.95%)
위험선호심리 우위로 이차전지, 바이오 등 성장주뿐만 아니라 호실적에 보험, 증권 등 저PBR 업종 역시 동반 상승했으나,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저항받으며 상승폭 소폭 축소. 금일 역시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대형주 중심으로 일부 출회 및 중소형주 순환매 이어지며 제한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은 국내 반도체 강세 및 나스닥 신고가 경신으로 선반영. 결국 지수가 전고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추가 이익개선 모멘텀 필요.
한편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영향은 아직까지는 제한적. 관세 인상율이 높기는 하지만, 철강, 반도체, 전기차, 태양광 모듈 등 이미 제재가 가해져 미국 내 비중이 미미하거나, 멕시코, 동남아 등으로 우회수출 하고 있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중국 직접 수입품에 가해지는 영향 및 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
향후 우회수출 경로 차단 및 유럽의 관세부과 동참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리스크이나, 이에 따른 반사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ESS 배터리, 미국의 중국 견제 확산에 따른 레거시 반도체, 의약품 위탁개발 생산 등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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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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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신재생
📁 태양광 - HD현대에너지솔루션, SDN, 에스에너지, 신성이엔지, 대명에너지, OCI, 신성이엔지, 레이크머티리얼즈
📁 풍력 - SK이터닉스, 씨에스베어링,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세진중공업, 우림피티에스, 동국S&C, SK디앤디, 에스케이오션플랜트
'탈원전 폐기, 원전 생태계 복원'을 에너지 분야 핵심 국정 과제로 삼아온 윤석열 정부가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보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현 정부 출범 후 추진된 재생에너지 시장 질서 건전화 작업이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는 판단하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 질서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 추진이 중요해졌다는 판단에서다.
정부 주도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6GW(기기와트)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보급하겠다는 양적 목표를 제시했다.
1GW는 일반적으로 원전 1기 규모 수준이다. 정부는 이를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로 인식하고 있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상으로 2030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는 태양광 46.5GW, 해상풍력 14.3GW다. 2023년까지 실제 들어선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23.9GW, 0.1GW에 그친다.
산업부 관계자는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하는 글로벌 켄센서스가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에 관한 불안이 커졌는데 재생에너지는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최근 2∼3년 동안의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연 3∼4GW 수준이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보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는 아직 개발 초창기로 개발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 확대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 시장의 개화를 눈앞에 두고 정부는 국내 산업 육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등 공급망 강화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098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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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폐기, 원전 생태계 복원'을 에너지 분야 핵심 국정 과제로 삼아온 윤석열 정부가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보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현 정부 출범 후 추진된 재생에너지 시장 질서 건전화 작업이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는 판단하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정부 주도의 질서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 추진이 중요해졌다는 판단에서다.
정부 주도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설비용량 6GW(기기와트)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보급하겠다는 양적 목표를 제시했다.
1GW는 일반적으로 원전 1기 규모 수준이다. 정부는 이를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로 인식하고 있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상으로 2030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는 태양광 46.5GW, 해상풍력 14.3GW다. 2023년까지 실제 들어선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23.9GW, 0.1GW에 그친다.
산업부 관계자는 "무탄소 에너지를 확대하는 글로벌 켄센서스가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에 관한 불안이 커졌는데 재생에너지는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최근 2∼3년 동안의 재생에너지 보급 실적이 연 3∼4GW 수준이라는 점을 보면 상당히 의욕적으로 보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정부는 아직 개발 초창기로 개발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 확대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해상풍력 발전 시장의 개화를 눈앞에 두고 정부는 국내 산업 육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등 공급망 강화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0985?sid=101
Naver
정부 주도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낸다…연평균 6GW '속도전'
재생에너지 보급 전략…해상풍력 본격 드라이브·태양광은 '질서 속 확대' 태양광 87대 풍력 13, 2030년엔 6대 4로 개선 "기업 RE100 문제없게"…RPS→고정가입찰 전환 추진해 국민·기업 부담 완화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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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장비/디스플레이 남궁현]
* 피에스케이: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줄 전공정 업체
▶️ 중화권 Capa 증설에 따른 수혜
- 1분기 영업이익 213억원(+36% QoQ)
-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 수익성이 높음 중국향 매출 비중 확대
* 2023년 24% → 1Q24 41%
- 역대급 수준의 OPM(27.5%) 기록
- 24년 영업이익은 984억원(+65% YoY) 전망
- 올해 CXMT와 YMTC는 각각 70K/월, 10K/월 수준의 Capa 증설 기대
- Bevel Etcher 본격적인 공급 확대
- 연말 Metal Etcher 데모 공급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 12EF EPS 2,925원에 Target P/E 15배
* 전통적인 전공정 업체 Valuation
- 현재 주가는 12MF PER 9.7배 수준. 재평가 요구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93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피에스케이: 가장 큰 성장을 보여줄 전공정 업체
▶️ 중화권 Capa 증설에 따른 수혜
- 1분기 영업이익 213억원(+36% QoQ)
-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 수익성이 높음 중국향 매출 비중 확대
* 2023년 24% → 1Q24 41%
- 역대급 수준의 OPM(27.5%) 기록
- 24년 영업이익은 984억원(+65% YoY) 전망
- 올해 CXMT와 YMTC는 각각 70K/월, 10K/월 수준의 Capa 증설 기대
- Bevel Etcher 본격적인 공급 확대
- 연말 Metal Etcher 데모 공급 모멘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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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적인 전공정 업체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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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디앤디파마텍(347850)] 국산 경구용 비만약 GLP-1의 가치
https://blog.naver.com/learn_to_earn/223449252295?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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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347850)] 국산 경구용 비만약 GLP-1의 가치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코미코(183300): 1Q24 Review: 높은 기대감을 뚫는 실적
투자의견 Buy(유지) / TP 130,000원(+18%상향조정)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31%QoQ, +87%YoY), 영업이익 278억원(+237% QoQ, +310%YoY, OPM 23.5%)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068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을 모두 상회. 기존 대비 추정치를 크게 상향 조정했던 미코세라믹스는 매출액 579억원, 영업이익 227억원(OPM 39.2%)으로 높게 형성되었던 기대감 마저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3억원(+65%YoY), 영업이익 1151억원(+248%YoY, OPM 22.7%)으로 추정. 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4%, 영업이익 27%를 상향 조정. 별도(안성) 법인의 OPM이 4Q23 10.1% → 1Q24 16.6%으로 크게 개선되었다는 점을 주목해야할 것.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 현 주가는 12M Fwd P/E 15x로 과거 평균 P/E 밴드 상단이며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과 더불어 주가 상승도 가파르게 이루어졌음. 하지만 2024년 미코세라믹스의 호실적 → 2025년 메모리 공급 업체들의 가동률 회복으로 인한 실적 개선 → 2026년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지급 속 삼성전자, Intel, TSMC 등의 미국 내 Fab 증설에 따른 Hillsboro, Phoenix 법인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는 Big Cycle의 초입에 이제 들어섰다고 판단하며 커버리지 내 Top Pick을 유지.
URL: https://msg.ebestsec.co.kr/eum/K_20240517_31780_69.pdf
투자의견 Buy(유지) / TP 130,000원(+18%상향조정)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80억원(+31%QoQ, +87%YoY), 영업이익 278억원(+237% QoQ, +310%YoY, OPM 23.5%)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068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을 모두 상회. 기존 대비 추정치를 크게 상향 조정했던 미코세라믹스는 매출액 579억원, 영업이익 227억원(OPM 39.2%)으로 높게 형성되었던 기대감 마저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3억원(+65%YoY), 영업이익 1151억원(+248%YoY, OPM 22.7%)으로 추정. 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 14%, 영업이익 27%를 상향 조정. 별도(안성) 법인의 OPM이 4Q23 10.1% → 1Q24 16.6%으로 크게 개선되었다는 점을 주목해야할 것.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 현 주가는 12M Fwd P/E 15x로 과거 평균 P/E 밴드 상단이며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과 더불어 주가 상승도 가파르게 이루어졌음. 하지만 2024년 미코세라믹스의 호실적 → 2025년 메모리 공급 업체들의 가동률 회복으로 인한 실적 개선 → 2026년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지급 속 삼성전자, Intel, TSMC 등의 미국 내 Fab 증설에 따른 Hillsboro, Phoenix 법인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는 Big Cycle의 초입에 이제 들어섰다고 판단하며 커버리지 내 Top Pick을 유지.
URL: https://msg.ebestsec.co.kr/eum/K_20240517_31780_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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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알테오젠 간담회 핵심 정리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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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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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리노공업: Hidden Champion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1Q24 실적 Review
- 1분기 실적 자체는 무난했습니다. 매출액은 모바일 실수요 부진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견조한 이익률을 재차 증명했습니다.
- 그러나, 시장 반응은 다소 매섭습니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는 약 7.3% 하락했습니다.
- Valuation 부담과 단기 이익의 상향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일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고점인가요?
- 아직 고점을 이야기하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량과 가격 증가 사이클이 맞물리는 구간에 접어들었고, 완연한 상승 사이클 속, 리노공업의 고수익성에 대한 재평가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가동률의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을 기반으로 한 정상 마진의 확대가, 중장기적으로는 Custom AI 시대로의 전환이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Custom AI 시대에서 부상할 AI Inference 반도체의 경우, 다품종 소량 생산의 구조이며, 포고 소켓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성장을 위한 준비도 마쳐갑니다. 2026년 신공장으로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신공장 이전 시, Capa는 8,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3wHJfD9
(2024/05/1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1Q24 실적 Review
- 1분기 실적 자체는 무난했습니다. 매출액은 모바일 실수요 부진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견조한 이익률을 재차 증명했습니다.
- 그러나, 시장 반응은 다소 매섭습니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는 약 7.3% 하락했습니다.
- Valuation 부담과 단기 이익의 상향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일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그렇다면 주가도 고점인가요?
- 아직 고점을 이야기하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량과 가격 증가 사이클이 맞물리는 구간에 접어들었고, 완연한 상승 사이클 속, 리노공업의 고수익성에 대한 재평가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가동률의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을 기반으로 한 정상 마진의 확대가, 중장기적으로는 Custom AI 시대로의 전환이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Custom AI 시대에서 부상할 AI Inference 반도체의 경우, 다품종 소량 생산의 구조이며, 포고 소켓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성장을 위한 준비도 마쳐갑니다. 2026년 신공장으로의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신공장 이전 시, Capa는 8,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3wHJfD9
(2024/05/1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하나머티리얼즈: 더 큰 그림을 그려본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1Q24 실적 Review
1) 간단 Review
- 이익의 방향이 전환되었지만 이익 성장의 강도는 예상 대비 낮았습니다.
- 1분기는 당해 연도 부품 단가 협상 결과가 반영되는 첫 분기이고, 가동률이 아직 50% 수준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왜 하나머티리얼즈의 가동률은 50%인가요?
- 반도체 가동률에는 숫자의 모순이 일부 존재합니다.
- 가령, 삼성전자 시안 공장의 경우, 가동률이 100%에 도달했다는 뉴스를 접하곤 합니다. 문제는 V6 (128단)에서 V8 (236단)로의 대규모 전환투자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환투자가 한번에 대량으로 나타나면, 가용 Capa는 줄어들게 됩니다.
- 이렇게 되면, 가동률 숫자 자체는 높아 보일지라도 실제 소재/부품 업계에 오는 수요는 예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투자전략
- 추가적인 원가 절감과 고객사 가동률의 회복 속 분기를 거듭나며 이익률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보다 긍정적으로 볼 점이 있다면 Tokyo Electron의 극저온 Etcher 효과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SK하이닉스와 Kioxia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극저온 Etcher향 부품의 경우, 새로운 형상의 부품이 필요하며, 제조 난이도가 높아 단가가 우수합니다.
- 목표주가를 63,000원에서 65,000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3WLCXwW
(2024/05/1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1Q24 실적 Review
1) 간단 Review
- 이익의 방향이 전환되었지만 이익 성장의 강도는 예상 대비 낮았습니다.
- 1분기는 당해 연도 부품 단가 협상 결과가 반영되는 첫 분기이고, 가동률이 아직 50% 수준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왜 하나머티리얼즈의 가동률은 50%인가요?
- 반도체 가동률에는 숫자의 모순이 일부 존재합니다.
- 가령, 삼성전자 시안 공장의 경우, 가동률이 100%에 도달했다는 뉴스를 접하곤 합니다. 문제는 V6 (128단)에서 V8 (236단)로의 대규모 전환투자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환투자가 한번에 대량으로 나타나면, 가용 Capa는 줄어들게 됩니다.
- 이렇게 되면, 가동률 숫자 자체는 높아 보일지라도 실제 소재/부품 업계에 오는 수요는 예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투자전략
- 추가적인 원가 절감과 고객사 가동률의 회복 속 분기를 거듭나며 이익률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보다 긍정적으로 볼 점이 있다면 Tokyo Electron의 극저온 Etcher 효과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SK하이닉스와 Kioxia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극저온 Etcher향 부품의 경우, 새로운 형상의 부품이 필요하며, 제조 난이도가 높아 단가가 우수합니다.
- 목표주가를 63,000원에서 65,000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3WLCXwW
(2024/05/1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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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제목없음
[Web발신]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LS 1Q24 Review - 다르게 봐야할 것과 아닌 것(05/17)
* 1Q24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450억원, 영업이익 2,437억원 기록(OPM 4.1%)
- 엘에스일렉트릭의 전력사업 호조로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이젠 다르게 봐야할 실적,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지주사라는 점
- 금속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2분기 MnM의 영업이익을 950억원으로 추정,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매출액도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전력 산업 성장으로 인해 앞으로 달라지는 전선과 일렉트릭의 높아진 이익체력을 확인 가능할 것. 그러나 달라지지 않은 점은 중복상장 자회사 일렉트릭에서의 성장률이 높다는 점과 3~4개의 자회사의 IPO를 앞두고 있는 지주사라는 것
- 전선의 성장성은 명확하지만, 앞으로 미국 투자에 있어서 자본 배치 계획이 공유될 필요가 여전히 남아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전선의 Valuation 상향과 더불어 중복 상장 자회사들의 시가총액 상승으로 인한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17_006260_eugenelee_11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Web발신]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LS 1Q24 Review - 다르게 봐야할 것과 아닌 것(05/17)
* 1Q24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450억원, 영업이익 2,437억원 기록(OPM 4.1%)
- 엘에스일렉트릭의 전력사업 호조로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이젠 다르게 봐야할 실적,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지주사라는 점
- 금속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2분기 MnM의 영업이익을 950억원으로 추정,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매출액도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전력 산업 성장으로 인해 앞으로 달라지는 전선과 일렉트릭의 높아진 이익체력을 확인 가능할 것. 그러나 달라지지 않은 점은 중복상장 자회사 일렉트릭에서의 성장률이 높다는 점과 3~4개의 자회사의 IPO를 앞두고 있는 지주사라는 것
- 전선의 성장성은 명확하지만, 앞으로 미국 투자에 있어서 자본 배치 계획이 공유될 필요가 여전히 남아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전선의 Valuation 상향과 더불어 중복 상장 자회사들의 시가총액 상승으로 인한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17_006260_eugenelee_11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노시뮬레이션(시가총액: 77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5.17 08:21:44 (현재가 : 9,900원, 0.0%)
계약상대 : 현대로템
계약내용 : 무인전투차량 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한 VILS 공급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2억
계약시작 : 2024-05-14
계약종료 : 2027-12-19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26.9%
기간감안 : 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9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44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5.17 08:21:44 (현재가 : 9,900원, 0.0%)
계약상대 : 현대로템
계약내용 : 무인전투차량 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한 VILS 공급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2억
계약시작 : 2024-05-14
계약종료 : 2027-12-19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26.9%
기간감안 : 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9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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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제약업계에서 FDA가 CRL(Complete Response Letter) 요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CRL(Complete Response Letter)이란?
CR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등의 승인을 요청한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 발행하는 공식 문서입니다. CRL은 FDA가 제출된 신약 신청서(NDA: New Drug Application)나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에 대해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신, CRL에는 승인되지 않은 이유와 함께 보완해야 할 사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 CRL 요청의 과정
1. 신청서 제출: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는 새로운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NDA나 BLA를 FDA에 제출합니다.
2. 검토 과정: FDA는 제출된 신청서를 철저히 검토합니다. 이 과정에는 임상시험 데이터,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 제조 공정, 라벨링 등이 포함됩니다.
3. CRL 발행: FDA가 검토를 완료한 후, 신청서에 대해 승인을 내리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나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CRL을 발행합니다.
### CRL의 구성 요소
CRL은 다음과 같은 정보를 포함합니다:
- 검토 결과 요약: FDA가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를 요약합니다.
- 보완 요청 사항: 승인에 필요한 추가 정보나 보완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 이는 임상시험 추가, 데이터 분석, 제조 공정 수정, 라벨링 변경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 FDA의 권장 사항: 제약회사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FDA의 권장 사항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CRL의 중요성
CRL은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게 매우 중요한 문서입니다. 이는 FDA가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했음을 의미하며, 제약회사가 보완 작업을 통해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CRL을 통해 제기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제품이 승인을 받고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CRL의 대응 방법
제약회사가 CRL을 받은 후 취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가 데이터 제출: CRL에서 요구한 추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제출합니다.
- 임상시험 추가 수행: 필요시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수행하여 데이터를 보완합니다.
- FDA와의 미팅 요청: CRL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보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FDA와 미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CRL의 영향
CRL은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게 시간적, 재정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 임상시험이나 데이터 분석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CRL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때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CRL은 제약업계에서 중요한 프로세스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고, 환자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 CRL(Complete Response Letter)이란?
CR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등의 승인을 요청한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 발행하는 공식 문서입니다. CRL은 FDA가 제출된 신약 신청서(NDA: New Drug Application)나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에 대해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신, CRL에는 승인되지 않은 이유와 함께 보완해야 할 사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 CRL 요청의 과정
1. 신청서 제출: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는 새로운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NDA나 BLA를 FDA에 제출합니다.
2. 검토 과정: FDA는 제출된 신청서를 철저히 검토합니다. 이 과정에는 임상시험 데이터,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 제조 공정, 라벨링 등이 포함됩니다.
3. CRL 발행: FDA가 검토를 완료한 후, 신청서에 대해 승인을 내리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나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CRL을 발행합니다.
### CRL의 구성 요소
CRL은 다음과 같은 정보를 포함합니다:
- 검토 결과 요약: FDA가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를 요약합니다.
- 보완 요청 사항: 승인에 필요한 추가 정보나 보완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 이는 임상시험 추가, 데이터 분석, 제조 공정 수정, 라벨링 변경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 FDA의 권장 사항: 제약회사가 다음 단계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FDA의 권장 사항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CRL의 중요성
CRL은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게 매우 중요한 문서입니다. 이는 FDA가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했음을 의미하며, 제약회사가 보완 작업을 통해 제품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CRL을 통해 제기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제품이 승인을 받고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CRL의 대응 방법
제약회사가 CRL을 받은 후 취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가 데이터 제출: CRL에서 요구한 추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제출합니다.
- 임상시험 추가 수행: 필요시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수행하여 데이터를 보완합니다.
- FDA와의 미팅 요청: CRL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보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FDA와 미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CRL의 영향
CRL은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게 시간적, 재정적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 임상시험이나 데이터 분석에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CRL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때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CRL은 제약업계에서 중요한 프로세스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고, 환자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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