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디앤씨미디어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흥행한 IP가 보여주는 파괴력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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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205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안녕하세요.
👍2
에듀테크 기업인 로보로보(Roborobo)와 고성능 및 적응형 컴퓨팅(Adaptive Computing) 분야의 선두주자인 AMD가 글로벌 STEM 교육 개발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45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45
www.newswire.co.kr
Roborobo, an Edutech company and AMD, the high performance and adaptive computing leader, signed MOU to expand global STEM education…
Roborobo (CEO: Choi Young-seok), a leading Edutech company from Korea,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AMD (NASDAQ: AMD), the high performan
🔥1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 박셀바이오
6월 간암 2상 결과 발표 후,
조건부허가 신청 계획이라네요
"진행성 간암 치료제 Vax-NK/HCC(백스엔케이/에이치씨씨)의 임상2a상 종료에 따라 조만간 최종보고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하고, 해당 치료제의 조건부허가를 위한 신속처리 대상 지정 신청 절차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업화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치다."
https://www.news1.kr/articles/5395143
6월 간암 2상 결과 발표 후,
조건부허가 신청 계획이라네요
"진행성 간암 치료제 Vax-NK/HCC(백스엔케이/에이치씨씨)의 임상2a상 종료에 따라 조만간 최종보고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하고, 해당 치료제의 조건부허가를 위한 신속처리 대상 지정 신청 절차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업화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치다."
https://www.news1.kr/articles/5395143
뉴스1
박셀바이오, 진행성 간세포암 치료법 특허출원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회사인 박셀바이오는 진행성 간세포암을 표적으로 한 2세대 NK(Natural killer cell·혈액 속 자연살해세포) 치료법에 대한 …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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