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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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강세 vs 연준 매파발언 등으로 혼조세(다우 -0.49%, S&P500 +0.09%, 나스닥 +0.65%)
b. 연준 발언 지수가 오히려 4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를 당분간 달고 가야할 가능성
c. 국내 증시도 반도체 중 중심의 상승 출발 예상되나,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바이오 업종 수급 변동성 등으로 상단 제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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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우에 이어 나스닥이 엔비디아(+2.9%) 등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기는 했지만, 지난주 이후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이외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와 달러의 레벨 다운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의 연준 발언 지수(Fed Speak Index, “+”값은 매파적, “-“값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을 봐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음.
지난 4월 중 4.0pt를 기록하며 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연준 발언 지수는 5월 FOMC 및 4월 고용을 거치면서 3.4pt까지 하락하기도 했음.
하지만 4월 CPI 이후 재차 오름세로 전환하며 현재 4.89pt대까지 올라왔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과 달리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한 금리 인하에 여전히 보수적인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있는 것으로 보임.
이를 고려 시 실제 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FOMC 전까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가 증시에 채워져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2.
전일 국내 증시는 HLB 발 여진에도 지난 금요일 급락 이후 반도체 중심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전력 수요 호조 기대 지속, 중국 경기 모멘텀 호전 등에 따른 시클리컬 업종 강세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9%).
금일에는 엔비디아(+2.5%), 마이크로(+3.0%) 등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다만,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 따른 환율 및 금리 상승,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등이 혼재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
또 지난 금요일 이후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인 HLB 발 바이오 업종의 수급 불안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3.
한편, 지난 미국의 4월 CPI 안도감 이후 다른 나라 증시와 함께 신고가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됐던 코스피는 전고점(2,757pt)에서 저항을 수시로 받고 있는 모습.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완성해가고 있는 등 기술적으로 상단이 열린 자리가 조성이 되었으나, 2,800pt대를 눈 앞에 둔 심리적인 부담감이 작용하고 있는 실정.
펀터멘털 상으로는 상단 저항을 받는 근본적 배경은 이익 전망 상향 조정세가 정체된 데서 기인.
5월 20일 기준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5조원으로 4월 초 254조원에서 약 10조원 상향 조정.
하지만 5월 이후로 265조원대 내외에서 추가 상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반도체 등 대장주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현 시점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ex: 6월 FOMC) 등 기존 매크로 변수를 소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익 전망 상향 여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재료가 될 것.
4.
통상적으로 코스피 이익 전망 변화는 미국, 중국의 경기 전망과 같이 주요 교역국들의 수입 수요 변화, 정부의 정책, 정치적인 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편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특정 대형 업체의 실적에 따른 파급 효과가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런 측면에서 최근 주요 외사들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목표주가1,085달러~1,200달러 레벨로 상향)이 일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엔비디아 실적(23일 한국시간 새벽)이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할 것으로 판단.
동시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이를 해석하고 반영하는 데에는 차주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이번주 중에 주가 변화는 향후 증시의 방향성을 예고해주는 성격이 약할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이 구간에서는 최근처럼 구리 강세, 중국 소비, 전력 수요 등과 같은 재료들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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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강세 vs 연준 매파발언 등으로 혼조세(다우 -0.49%, S&P500 +0.09%, 나스닥 +0.65%)
b. 연준 발언 지수가 오히려 4월보다 상승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를 당분간 달고 가야할 가능성
c. 국내 증시도 반도체 중 중심의 상승 출발 예상되나,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바이오 업종 수급 변동성 등으로 상단 제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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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우에 이어 나스닥이 엔비디아(+2.9%) 등 AI,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기는 했지만, 지난주 이후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상승 모멘텀이 약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이는 엔비디아 실적 대기심리 이외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와 달러의 레벨 다운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의 연준 발언 지수(Fed Speak Index, “+”값은 매파적, “-“값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을 봐도 이를 확인할 수 있음.
지난 4월 중 4.0pt를 기록하며 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연준 발언 지수는 5월 FOMC 및 4월 고용을 거치면서 3.4pt까지 하락하기도 했음.
하지만 4월 CPI 이후 재차 오름세로 전환하며 현재 4.89pt대까지 올라왔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과 달리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경로를 고려한 금리 인하에 여전히 보수적인 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있는 것으로 보임.
이를 고려 시 실제 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6월 FOMC 전까지 매크로 불확실성이라는 족쇄가 증시에 채워져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는 것이 적절.
2.
전일 국내 증시는 HLB 발 여진에도 지난 금요일 급락 이후 반도체 중심의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전력 수요 호조 기대 지속, 중국 경기 모멘텀 호전 등에 따른 시클리컬 업종 강세에 힘입어 혼조세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9%).
금일에는 엔비디아(+2.5%), 마이크로(+3.0%) 등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다만,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에 따른 환율 및 금리 상승, 엔비디아 실적 관망심리 등이 혼재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
또 지난 금요일 이후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인 HLB 발 바이오 업종의 수급 불안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
3.
한편, 지난 미국의 4월 CPI 안도감 이후 다른 나라 증시와 함께 신고가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됐던 코스피는 전고점(2,757pt)에서 저항을 수시로 받고 있는 모습.
이동평균선이 정배열을 완성해가고 있는 등 기술적으로 상단이 열린 자리가 조성이 되었으나, 2,800pt대를 눈 앞에 둔 심리적인 부담감이 작용하고 있는 실정.
펀터멘털 상으로는 상단 저항을 받는 근본적 배경은 이익 전망 상향 조정세가 정체된 데서 기인.
5월 20일 기준 코스피의 ‘24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265조원으로 4월 초 254조원에서 약 10조원 상향 조정.
하지만 5월 이후로 265조원대 내외에서 추가 상향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반도체 등 대장주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현 시점에서 지수의 추가 레벨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ex: 6월 FOMC) 등 기존 매크로 변수를 소화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익 전망 상향 여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재료가 될 것.
4.
통상적으로 코스피 이익 전망 변화는 미국, 중국의 경기 전망과 같이 주요 교역국들의 수입 수요 변화, 정부의 정책, 정치적인 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서 이루어지는 편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특정 대형 업체의 실적에 따른 파급 효과가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하는 때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런 측면에서 최근 주요 외사들의 잇따른 목표주가 상향(목표주가1,085달러~1,200달러 레벨로 상향)이 일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엔비디아 실적(23일 한국시간 새벽)이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전망에 변화를 가할 것으로 판단.
동시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이 이를 해석하고 반영하는 데에는 차주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이번주 중에 주가 변화는 향후 증시의 방향성을 예고해주는 성격이 약할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이 구간에서는 최근처럼 구리 강세, 중국 소비, 전력 수요 등과 같은 재료들로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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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스마트폰 오강호]
[전망]전기전자/스마트폰: AI 봄바람의 주인공
▶️ 1H24 요약: IT/전기전자 다가오는 반등 타이밍
- AI 시장 진입 본격화로 업체들 주가 랠리 지속
- AI 봄바람: ① AI 기능 확대, ② 폼팩터 업그레이드
▶️ 2H24 전망: ① AI 기능 확대, ② 폴더블, ③ 중국 로컬 업체 진격
- ① AI 기능 확대: 1) 칩 성능 강화, 2) 핵심 SW 차별화
- ② 폴더블: 1) 신제품 출시, 2) 품질 업그레이드 주목
- ③ 중국: 1) 하드웨어 성능 강화 성공, 2) 중국內 안정적 수요 확보
▶️ Top Picks
- 전기전자: LG전자, 삼성전기, KH바텍
- IT부품: 리노공업, 원익QnC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 URL: https://buly.kr/3NGXopV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망]전기전자/스마트폰: AI 봄바람의 주인공
▶️ 1H24 요약: IT/전기전자 다가오는 반등 타이밍
- AI 시장 진입 본격화로 업체들 주가 랠리 지속
- AI 봄바람: ① AI 기능 확대, ② 폼팩터 업그레이드
▶️ 2H24 전망: ① AI 기능 확대, ② 폴더블, ③ 중국 로컬 업체 진격
- ① AI 기능 확대: 1) 칩 성능 강화, 2) 핵심 SW 차별화
- ② 폴더블: 1) 신제품 출시, 2) 품질 업그레이드 주목
- ③ 중국: 1) 하드웨어 성능 강화 성공, 2) 중국內 안정적 수요 확보
▶️ Top Picks
- 전기전자: LG전자, 삼성전기, KH바텍
- IT부품: 리노공업, 원익QnC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 URL: https://buly.kr/3NGXopV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0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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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제우스 (079370): 1Q24 Review: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투자의견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19%QoQ, -9%YoY), 영업이익 76억원(+145%QoQ, OPM 8.6%)으로 당사 추정치 매출액 1,212억원 대비 -27% 하회했지만 영업이익 64억원 대비해서는 +19% 상회.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크게 하회한 주요 요인은 중국향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인해 자회사 J.E.T가 부진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OPM이 4Q23 2.8% → 1Q24 8.6%로 크게 개선되었는데 고수익성 제품인 AVP 세정 장비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기 때문.
- 20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741억원(+18%YoY), 영업이익 600억원(+740%YoY, OPM 12.7%)으로 전망. J.E.T의 중국향 매출 인식 지연에 따라 매출액을 하향 조정했지만 중국향 실적은 주문 취소가 아닌 이연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 AVP세정 장비는 2Q24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며 연간 실적 기여도는 8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8x으로 경쟁사 평균 2024E P/E 17.7x 및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Valuation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 AVP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Q24 수익성이 확인되면 Valuation Merit가 부각 받으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루질 것으로 판단.
URL: https://han.gl/sZAxa
투자의견 Buy(유지) / TP 28,000원(유지)
- 1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19%QoQ, -9%YoY), 영업이익 76억원(+145%QoQ, OPM 8.6%)으로 당사 추정치 매출액 1,212억원 대비 -27% 하회했지만 영업이익 64억원 대비해서는 +19% 상회.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크게 하회한 주요 요인은 중국향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인해 자회사 J.E.T가 부진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OPM이 4Q23 2.8% → 1Q24 8.6%로 크게 개선되었는데 고수익성 제품인 AVP 세정 장비 매출 인식이 시작되었기 때문.
- 20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4,741억원(+18%YoY), 영업이익 600억원(+740%YoY, OPM 12.7%)으로 전망. J.E.T의 중국향 매출 인식 지연에 따라 매출액을 하향 조정했지만 중국향 실적은 주문 취소가 아닌 이연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 판단. AVP세정 장비는 2Q24부터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이며 연간 실적 기여도는 8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9.8x으로 경쟁사 평균 2024E P/E 17.7x 및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Valuation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 AVP 세정 장비의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Q24 수익성이 확인되면 Valuation Merit가 부각 받으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이루질 것으로 판단.
URL: https://han.gl/sZA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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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CXL
📁 한미반도체, 엑시콘,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심텍, 큐알티, 티엘비,태성,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XL 개발 초기부터 협력한 레드햇이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연 ‘레드햇 서밋 2024’에서 자사의 CXL 2.0 D램을 탑재한 서버를 통해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시연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2월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OS에서 CXL 메모리 동작 검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는데, 이를 더 확장한 것이다.
CXL은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로 다른 기종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규격이다. CXL 메모리는 CXL 인터페이스를 통해 중앙처리장치(CPU)와 직접 통신하면서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늘리고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메인 D램과 공존하면서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이론상으로는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 CXL이 AI 시대 들어 HBM에 이은 또 다른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이유다.
CXL 2.0을 주도하는 곳은 인텔이다. 글로벌 서버용 CPU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인텔이 CXL 규격 적용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해야 관련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데, 인텔은 올해 하반기 CXL 2.0을 지원하는 5세대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번 시연이 하반기 CXL의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셈이다. 현재 CXL 표준은 3.1까지 개발돼 있지만, 인텔의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는 CXL 1.1까지만 지원하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CXL을 HBM에 이은 차세대 ‘맞춤형 메모리’로 낙점하고 대대적인 투자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099?sid=101
📁 한미반도체, 엑시콘, 네오셈, 퀄리타스반도체, 심텍, 큐알티, 티엘비,태성, 오로스테크놀로지, 코리아써키트, 코리아써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XL 개발 초기부터 협력한 레드햇이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연 ‘레드햇 서밋 2024’에서 자사의 CXL 2.0 D램을 탑재한 서버를 통해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운영체제(OS)를 시연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12월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OS에서 CXL 메모리 동작 검증에 성공하며 주목 받았는데, 이를 더 확장한 것이다.
CXL은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로 다른 기종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규격이다. CXL 메모리는 CXL 인터페이스를 통해 중앙처리장치(CPU)와 직접 통신하면서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늘리고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메인 D램과 공존하면서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이론상으로는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 CXL이 AI 시대 들어 HBM에 이은 또 다른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이유다.
CXL 2.0을 주도하는 곳은 인텔이다. 글로벌 서버용 CPU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인텔이 CXL 규격 적용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해야 관련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데, 인텔은 올해 하반기 CXL 2.0을 지원하는 5세대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번 시연이 하반기 CXL의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셈이다. 현재 CXL 표준은 3.1까지 개발돼 있지만, 인텔의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는 CXL 1.1까지만 지원하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CXL을 HBM에 이은 차세대 ‘맞춤형 메모리’로 낙점하고 대대적인 투자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099?sid=101
Naver
삼성, 'CXL 2.0' 탑재 서버 시연…연내 상용화 속도전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의 상용화를 위한 광폭행보에 나서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한발 늦으며 자존심을 구겼지만 CXL을 통해 인공지능(AI)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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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옵트론텍(082210)
: 실적으로 증명 중
◎ 광학 줌 부문이 견인하는 호실적
- 1Q24 매출액 768억원(YoY +63%), 영업이익 55억원(YoY +2,212%) 기록
- 갤럭시S시리즈 판매량 호조로 필터 부문 39%YoY 성장. 폴디드줌 관련 부품 수요와 중화권 스마트폰향 IRIS 납품 증가로 광학 줌 부문 가동률 98%까지 상승
- 수익 품목 중심의 매출 증가세에 주목. 중화권 업체들의 폴디드줌 탑재 등이 확대되며, 중화권 업체향 비중 빠르게 상승
◎ 기업가치 증대 노력 지속: 실적 성장+재무구조 개선+전장 확대
- 지난 3월 570억원 규모로 판교 사옥 매각. 향후 현금 유입 시, 재무구조 개선 및 이자 비용 부담 감소 기대
- 글로벌 전기차 업체향 차량용 카메라 렌즈 납품 등 차량용 광학 부품 성장 2H24 본격화될 전망
- 이외, 차량용 IR 필터, 헤드램프용 MLA 등 다양한 전장 라인업 성장도 주목
◎ 실현되는 성과, 주가에도 반영될 것
- 24년 매출액 2,644억원(YoY +14%), 영업이익 188억원(YoY +26%) 전망
- 향후 전장 부문 사업 성과가 동사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현재 주가는 24년 기준 PER 7.6배
▶️ 리포트: bit.ly/3yAFzDE
▶️ 옵트론텍(082210)
: 실적으로 증명 중
◎ 광학 줌 부문이 견인하는 호실적
- 1Q24 매출액 768억원(YoY +63%), 영업이익 55억원(YoY +2,212%) 기록
- 갤럭시S시리즈 판매량 호조로 필터 부문 39%YoY 성장. 폴디드줌 관련 부품 수요와 중화권 스마트폰향 IRIS 납품 증가로 광학 줌 부문 가동률 98%까지 상승
- 수익 품목 중심의 매출 증가세에 주목. 중화권 업체들의 폴디드줌 탑재 등이 확대되며, 중화권 업체향 비중 빠르게 상승
◎ 기업가치 증대 노력 지속: 실적 성장+재무구조 개선+전장 확대
- 지난 3월 570억원 규모로 판교 사옥 매각. 향후 현금 유입 시, 재무구조 개선 및 이자 비용 부담 감소 기대
- 글로벌 전기차 업체향 차량용 카메라 렌즈 납품 등 차량용 광학 부품 성장 2H24 본격화될 전망
- 이외, 차량용 IR 필터, 헤드램프용 MLA 등 다양한 전장 라인업 성장도 주목
◎ 실현되는 성과, 주가에도 반영될 것
- 24년 매출액 2,644억원(YoY +14%), 영업이익 188억원(YoY +26%) 전망
- 향후 전장 부문 사업 성과가 동사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현재 주가는 24년 기준 PER 7.6배
▶️ 리포트: bit.ly/3yAFzDE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2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테크 미드/스몰캡] HPSP (403870): 1Q24 Review: 지금이 가장 어두울 때
투자의견 Buy(유지) / TP 56,000원(유지)
- 1Q24 실적은 매출액 378억원(+24%QoQ, -36%YoY), 영업이익 200억원(+76% QoQ, -43%YoY, OPM 52.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5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모두 상회. 최근 ASML이 실적 발표에서 밝혔듯이 Logic 업체들의 Capex가 둔화되었으나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가 일부 회복되면서 이를 상쇄.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835억원(+3%YoY), 영업이익 948억원(+0%YoY, OPM 51.7%)으로 추정. Logic 업체들의 투자 부재로 2Q24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15%QoQ, -33%YoY), 영업이익 152억원(-24%QoQ, -43%YoY, OPM 47.6%)으로 부진하겠으나 이후에는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36.4x로 글로벌 독점 중이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에 대한 경쟁사의 진입 및 대주주 매각 루머로 인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지만 연초대비 2024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낮아졌으며 2Q24 실적의 저점 이후 2025년까지 이어지는 Capex 회복과 고객사 확장의 방향성은 명확. 또한 5월 14일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며 추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기대할 수 있을 것.
URL: https://han.gl/TNAe5
투자의견 Buy(유지) / TP 56,000원(유지)
- 1Q24 실적은 매출액 378억원(+24%QoQ, -36%YoY), 영업이익 200억원(+76% QoQ, -43%YoY, OPM 52.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57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을 모두 상회. 최근 ASML이 실적 발표에서 밝혔듯이 Logic 업체들의 Capex가 둔화되었으나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가 일부 회복되면서 이를 상쇄.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835억원(+3%YoY), 영업이익 948억원(+0%YoY, OPM 51.7%)으로 추정. Logic 업체들의 투자 부재로 2Q24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15%QoQ, -33%YoY), 영업이익 152억원(-24%QoQ, -43%YoY, OPM 47.6%)으로 부진하겠으나 이후에는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P/E 기준 36.4x로 글로벌 독점 중이던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에 대한 경쟁사의 진입 및 대주주 매각 루머로 인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지만 연초대비 2024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낮아졌으며 2Q24 실적의 저점 이후 2025년까지 이어지는 Capex 회복과 고객사 확장의 방향성은 명확. 또한 5월 14일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며 추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도 기대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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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기계 곽민정]
파크시스템스(140860)
BUY/210,000(유지/유지)
1Q24 review: 2Q를 향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57억원(-43.6% qoq, -6.63% yoy), 영업이익 5억원(-94.8% qoq, -76.8% yoy)을 기록함. 부진한 실적은 일부 산업용 장비의 매출 이연과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에 기인하였음
- 5월 기준 수주잔고는 874억원, 1Q24 기준 신규 수주는 590억원을 기록. Hybrid WLI 장비는 1Q24 2대를 기록하였으며,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기대됨. EUV 마스크 리페어장비는 1Q24 기준 총 3대를 수주했으며, 2024년 추가 수주 모멘텀도 기대됨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653억원(+14.1% yoy), 영업이익 339억원(+2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고객사 다변화와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URL: https://url.kr/kqofu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크시스템스(140860)
BUY/210,000(유지/유지)
1Q24 review: 2Q를 향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4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57억원(-43.6% qoq, -6.63% yoy), 영업이익 5억원(-94.8% qoq, -76.8% yoy)을 기록함. 부진한 실적은 일부 산업용 장비의 매출 이연과 인력 증가에 따른 인건비 상승에 기인하였음
- 5월 기준 수주잔고는 874억원, 1Q24 기준 신규 수주는 590억원을 기록. Hybrid WLI 장비는 1Q24 2대를 기록하였으며,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기대됨. EUV 마스크 리페어장비는 1Q24 기준 총 3대를 수주했으며, 2024년 추가 수주 모멘텀도 기대됨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653억원(+14.1% yoy), 영업이익 339억원(+2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최근 SPIE 학회에서 발표된 AFM의 동향을 보면, 박막 증착이나 EUV 포토레지스트의 Shrinkage 등에서도 AFM을 채택하고 있으며, 3D IC 본딩 웨이퍼의 계측에서 Hybrid WLI를 채택하고 있음
- 동사의 NX-wafer는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용 TSV-Cu pad의 oxidation용에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3D IC 본딩 웨이퍼의 최상단 실리콘 층을 AFM과 WLI를 통해 표면을 계측하기도 함. 또한 WLI를 통해 하이브리드 본딩상 Cu-Cu 패드의 들뜸 공간(VOIDS)을 계측하는 데에도 적용될 예정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고객사 다변화와 EUV, 3D IC bonding 계측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 증가, GAA 공정 본격화에 따른 동사의 AFM및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 적용 확대, 향후 하이브리드 본딩 계측에서 동사의 하이브리드 WLI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장기적인 성장세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URL: https://url.kr/kqofu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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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비만 치료제
📁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원격의료기업 '힘스&허즈'는 주가가 2766% 급등했습니다.
그동안 제공되지 않았던 GLP-1 주사를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추가했다는 소식을 발표했죠.
이에 따라 고객들은 플랫폼을 통한 처방전으로 복합 GLP-1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GLP-1의 경구용 의약품 키트는 월 79달러부터 시작하며, 주사는 월 199달러부터 시작하는데요.
이는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약 85% 정도 내린 가격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84376?sid=104
📁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원격의료기업 '힘스&허즈'는 주가가 2766% 급등했습니다.
그동안 제공되지 않았던 GLP-1 주사를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추가했다는 소식을 발표했죠.
이에 따라 고객들은 플랫폼을 통한 처방전으로 복합 GLP-1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GLP-1의 경구용 의약품 키트는 월 79달러부터 시작하며, 주사는 월 199달러부터 시작하는데요.
이는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약 85% 정도 내린 가격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84376?sid=104
Naver
[트렌딩 핫스톡] '원격의료' 힘스&허즈, GLP-1 체중 감량 주사제 도입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신재원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오늘(21일) 장에서 뜨거웠던 종목들 살펴보시죠. 먼저 미국 원격의료기업 '힘스&허즈'는 주가가 2766% 급등했습니다. 그동안 제공되지 않았던 G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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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진투자증권_산업_게임_소프트웨어_20240521074900.pdf
6.5 MB
유진 정의훈 양승윤
Space Revolution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중장기적으로 위성 사업 등 수주 파이프라인에 노출도가 가장 큰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
위성 분야는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등. 발사체 분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속 성장이 기대되는 인텔리안테크 및 컨텍에 대한 관심 유효. 위성과 발사체 중에서는 공개된 파이프라인 규모 상 위성 분야를 상대적으로 선호함. 올해 이노스페이스 등 다수의 신규 기업 IPO가 예정 되어있는 만큼, 우주 섹터의 확대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 지속적인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관심 필요
Space Revolution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중장기적으로 위성 사업 등 수주 파이프라인에 노출도가 가장 큰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
위성 분야는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등. 발사체 분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속 성장이 기대되는 인텔리안테크 및 컨텍에 대한 관심 유효. 위성과 발사체 중에서는 공개된 파이프라인 규모 상 위성 분야를 상대적으로 선호함. 올해 이노스페이스 등 다수의 신규 기업 IPO가 예정 되어있는 만큼, 우주 섹터의 확대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 지속적인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관심 필요
파인엠텍의 1분기 매출액은 695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6.1% 성장했다. 국내 폴더블 스마트폰이 비수기이지만, 중국 폴더블 스마트폰향 물량 확대와 신사업인 전기차(EV) 모듈하우징 납품 시작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11억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9.6% 하락하며 이익률이 둔화됐다. 하지만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이익률 둔화라는 점에서 우려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오히려 신제품 출시 시점이 도래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애플도 폴더블 대전에 참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애플 아이폰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9.1% 감소했고 점유율이 2단계 하락했다"고 말했다.
권 연구원은 애플이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고 중국 내 입지도 하락하고 있는 만큼, 폴더블 시장으로 진출해야 하는 명분이 확실하다고 봤다.
그는 "애플의 폴더블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양산라인, 레퍼런스, 정치적 이슈 등에서 비교 우위 포지션을 가진 파인엠텍의 주 고객사와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파인엠텍은 주요 고객사향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장힌지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애플 시장 진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애플 폴더블 신제품의 종류와는 무관하다"며 "태블릿은 평균판매단가(ASP)가 높고, 스마트폰은 큰 폭의 수량(Q) 증가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38060
영업이익은 11억2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9.6% 하락하며 이익률이 둔화됐다. 하지만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른 이익률 둔화라는 점에서 우려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오히려 신제품 출시 시점이 도래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애플도 폴더블 대전에 참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애플 아이폰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올해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9.1% 감소했고 점유율이 2단계 하락했다"고 말했다.
권 연구원은 애플이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고 중국 내 입지도 하락하고 있는 만큼, 폴더블 시장으로 진출해야 하는 명분이 확실하다고 봤다.
그는 "애플의 폴더블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양산라인, 레퍼런스, 정치적 이슈 등에서 비교 우위 포지션을 가진 파인엠텍의 주 고객사와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파인엠텍은 주요 고객사향 폴더블 스마트폰의 내장힌지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애플 시장 진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애플 폴더블 신제품의 종류와는 무관하다"며 "태블릿은 평균판매단가(ASP)가 높고, 스마트폰은 큰 폭의 수량(Q) 증가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38060
Naver
파인엠텍, 폴더블 시장 참전할 애플…수혜 가능성 높아-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1일 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참전하게 될 시 파인엠텍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파인엠텍의 1분기 매출액은 695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6.1%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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