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리서치노트 : HLB 이후 가장 빠른 신약 일정 레이저티닙 - 유한양행/오스코텍
✅ 폐암 치료제 시장의 이해
-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
- 과거에 세포독성 화학항암제(암 세포가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몸의 세포 성장을 방해하여 암 성장을 늦추는 치료제)를 주로 사용
- 현대에 들어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어 각각의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표적항암제가 개발
- 비소세포폐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 돌연변이는 EGFR 돌연변이
- 이러한 EGFR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블록버스터 약품이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타그리소
✅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다
- 이러한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기업은 존슨앤존슨(JNJ)의 자회사 얀센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로 타그리소의 독주를 막고자 함
- MARIPOSA 임상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mPFS 23.7개월 vs 타그리소의 mPFS 16.6개월로
- 병용투어가 mPFS를 약 7.1개월 개선했기에,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도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 초조한 J&J, 병용투여에 기대를 거는 이유
- J&J(얀센)은 23년 9월 MARIPOSA 임상 3상 성공을 발 표한 뒤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FDA와 EMA에 동시에 신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IRA 법안으로 인해 3개 의약품의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라도 특허 만료에 따른 시밀러의 침투로 판매액이 낮아지리라 예상되기 떄문
- 감소하는 매출액을 방어하기 위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이유
- 실제로 J&J은 2030년 매출 50억달러(약 6.7조원) 달성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을 꼽음
✅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 24년 2월 22일에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
- FDA는 우선심사 대상을 '표준 치료제와 비교해서 심각한 질병의 치료, 진단 또는 예방에 있어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크게 향상 된 경우'로 명시
- 따라서 24년 8월 내에 FDA 승인 결과를 수령할 수 있을 전망
- HLB도 신약 허가 데드라인 6개월 전부터 기대감으로 1개월 전까지 주가 상승 > 오스코텍/유한양행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 레이저티닙의 매출액 로열티 15%를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6:4 비율로 수취
- J&J(얀센)이 2030년에 예상하고 있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매출은 총 50억달러(약 6.7조원)
- 대략적인 약가로 레이저티닙 40%와 아미반타맙 60%로 가정한다면 레이저티닙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2.7조 원)
→ 2030년엔 레이저티닙 판매액 2.7조원 x 로열티율 15% = 4,000억을 유한양행 60% 오스코텍 40%로 나눠가짐
→ 레이저티닙의 기대감에 고베타를 노린다면 오스코텍을, 안정적인 변동성을 원한타면 유한양행이 좋은 선택지
✅ ASCO, 셀온이 될 것인가 무탈히 지나갈 것인가
- 오스코텍/유한양행은 23년 10월 ESMO에서 MARIPOSA 임상3상 성공 소식을 전함
- 그러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함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mPFS가 경쟁약품인 타그리소+화학항암제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
- 이번 ASCO에서는 그렇게 파급력있는 결과 발표는 없을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온 등은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음
✅ 폐암 치료제 시장의 이해
- 전 세계적으로 폐암 시장은 항암제 중에서 가장 큰 시장
- 과거에 세포독성 화학항암제(암 세포가 정상 세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몸의 세포 성장을 방해하여 암 성장을 늦추는 치료제)를 주로 사용
- 현대에 들어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유발하는 여러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되어 각각의 돌연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표적항암제가 개발
- 비소세포폐암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 돌연변이는 EGFR 돌연변이
- 이러한 EGFR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블록버스터 약품이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타그리소
✅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다
- 이러한 타그리소의 독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기업은 존슨앤존슨(JNJ)의 자회사 얀센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로 타그리소의 독주를 막고자 함
- MARIPOSA 임상 :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mPFS 23.7개월 vs 타그리소의 mPFS 16.6개월로
- 병용투어가 mPFS를 약 7.1개월 개선했기에,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도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 초조한 J&J, 병용투여에 기대를 거는 이유
- J&J(얀센)은 23년 9월 MARIPOSA 임상 3상 성공을 발 표한 뒤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FDA와 EMA에 동시에 신약 허가 신청서를 제출
- IRA 법안으로 인해 3개 의약품의 약가 인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스텔라라도 특허 만료에 따른 시밀러의 침투로 판매액이 낮아지리라 예상되기 떄문
- 감소하는 매출액을 방어하기 위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이유
- 실제로 J&J은 2030년 매출 50억달러(약 6.7조원) 달성이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을 꼽음
✅ 레이저티닙 = 가장 빠른 신약 허가 일정
- 24년 2월 22일에는 FDA의 우선심사 대상으로 선정
- FDA는 우선심사 대상을 '표준 치료제와 비교해서 심각한 질병의 치료, 진단 또는 예방에 있어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크게 향상 된 경우'로 명시
- 따라서 24년 8월 내에 FDA 승인 결과를 수령할 수 있을 전망
- HLB도 신약 허가 데드라인 6개월 전부터 기대감으로 1개월 전까지 주가 상승 > 오스코텍/유한양행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 레이저티닙의 매출액 로열티 15%를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6:4 비율로 수취
- J&J(얀센)이 2030년에 예상하고 있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매출은 총 50억달러(약 6.7조원)
- 대략적인 약가로 레이저티닙 40%와 아미반타맙 60%로 가정한다면 레이저티닙 매출액은 약 20억 달러(2.7조 원)
→ 2030년엔 레이저티닙 판매액 2.7조원 x 로열티율 15% = 4,000억을 유한양행 60% 오스코텍 40%로 나눠가짐
→ 레이저티닙의 기대감에 고베타를 노린다면 오스코텍을, 안정적인 변동성을 원한타면 유한양행이 좋은 선택지
✅ ASCO, 셀온이 될 것인가 무탈히 지나갈 것인가
- 오스코텍/유한양행은 23년 10월 ESMO에서 MARIPOSA 임상3상 성공 소식을 전함
- 그러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함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mPFS가 경쟁약품인 타그리소+화학항암제보다 높지 않았기 때문
- 이번 ASCO에서는 그렇게 파급력있는 결과 발표는 없을 예정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온 등은 리스크로 지적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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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아마존, 스페인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
-10년간 170억달러 투자해 17,500개의 일자리 창출
-아마존의 이전 스페인 데이터센터 최고 투자금액은 25억달러,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얼마나 큰지 가늠돼
-스페인은 최근 높은 재생에너지 비율과 낮고 안정적인 전력요금으로 유럽내 데이터센터 최적입지로 부상 중. 스페인의 2023년 풍력(23.8%), 태양광(16.7%), 수력(7.4%) 등 재생에너지의 전력 내 비중은 50.1%로 유럽내에서 최상위 수준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RE100으로 진행되면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에 기여 폭 더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www.dailysabah.com/business/tech/amazon-earmarks-over-17b-for-data-center-expansion-in-spain/amp
-10년간 170억달러 투자해 17,500개의 일자리 창출
-아마존의 이전 스페인 데이터센터 최고 투자금액은 25억달러,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얼마나 큰지 가늠돼
-스페인은 최근 높은 재생에너지 비율과 낮고 안정적인 전력요금으로 유럽내 데이터센터 최적입지로 부상 중. 스페인의 2023년 풍력(23.8%), 태양광(16.7%), 수력(7.4%) 등 재생에너지의 전력 내 비중은 50.1%로 유럽내에서 최상위 수준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RE100으로 진행되면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에 기여 폭 더 커져
https://www.google.co.kr/amp/s/www.dailysabah.com/business/tech/amazon-earmarks-over-17b-for-data-center-expansion-in-spain/amp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이름 개명 하자
노빠꾸로...
노브랜드 점심 시간 틈타서 추가 상승
시장이 아리송송하니 청약 경쟁률 높았던 신규 상장주 쪽으로 스스슷
오후장엔 어찌될지 모르니까 신규 상장주 매매는 조심하세요 언제 밀어버릴지 모름...
아 떡볶이 먹으러 가야하는데, 의자에서 일어나기가 귀찮아서... 😂
노빠꾸로...
노브랜드 점심 시간 틈타서 추가 상승
시장이 아리송송하니 청약 경쟁률 높았던 신규 상장주 쪽으로 스스슷
오후장엔 어찌될지 모르니까 신규 상장주 매매는 조심하세요 언제 밀어버릴지 모름...
아 떡볶이 먹으러 가야하는데, 의자에서 일어나기가 귀찮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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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한민국,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향한 첫걸음 내딛다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사업’)이 총사업비 3,199.9억원(국비 3,003.5억원), 사업기간 ’25~’30년(6년)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23.9월 예타 신청 → ’23.10월 예타 대상 선정 → ’24.5월 예타 통과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사업’)이 총사업비 3,199.9억원(국비 3,003.5억원), 사업기간 ’25~’30년(6년)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23.9월 예타 신청 → ’23.10월 예타 대상 선정 → ’24.5월 예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