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틸/상사/기계 유재선]
LS ELECTRIC
증설과 인수를 통한 변압기 포트폴리오 확장
□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기존대비 25%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5년 예상 EPS에 목표 PBR 28배를 적용했다. 기존 배전 시장의 강점에 더해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여겨졌었던 송전 시장에서의 생산능력 확대가 연이어 확인되었고 그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이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확인되고 있지만 단납기 Capa가 새롭게 시장에 제공되는 만큼 제한된 공급능력을 활용하여 원가 상승분을 적절하게 판가로 전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차후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한 수주 공시를 기다릴 수 있는 시점으로 간주된다. 2024년 기준 PER 24.1배, PBR 3.3배다.
□ 부산사업장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확대 투자
21일 공시를 통해서 부산사업장 초고압 변압기 생산동 옆 유휴부지를 활용한 증설을 발표했다. 투자금액은 803억원으로 진공건조로, 조립장, 시험실, 용접장 등 전 생산공정을 확충하는 내용이며 2025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기존 연간 2천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사업부문이 이번 증설로 4천억원까지 2배 가량 늘어나게 된다. 늘어나는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글로벌 변압기 생산 Capa가 부족한 시점에서 빠른 납기를 활용하여 고객 수요에 맞출 수 있을 전망이다.
□ KOC전기 인수. 변압기 포트폴리오 강화
23일 이사회 이후 부산과 울산에 생산설비를 갖고 있는 KOC전기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내용을 공시했다. 초고압변압기뿐만 아니라 선박용 특수변압기도 제작하는 업체로 2023년 연간 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순이익 59억원이다. 지분 취득에 소요되는 금액은 591억원으로 외부 차입 없이 보유 자사주 299,000주를 모회사에 매각하여 조달했다. KOC전기의 2023년 기말 자본총계 314억원을 감안하면 적용된 멀티플은 PER 19.6배, PBR 3.7배 수준이다. 인수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늦어도 3분기부터 연결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 투자와 신규 업체 인수 등이 확인된 점이 긍정적이며 향후 해당 부문의 매출 성장이 빠른 속도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jUYJ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LS ELECTRIC
증설과 인수를 통한 변압기 포트폴리오 확장
□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기존대비 25%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5년 예상 EPS에 목표 PBR 28배를 적용했다. 기존 배전 시장의 강점에 더해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여겨졌었던 송전 시장에서의 생산능력 확대가 연이어 확인되었고 그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이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확인되고 있지만 단납기 Capa가 새롭게 시장에 제공되는 만큼 제한된 공급능력을 활용하여 원가 상승분을 적절하게 판가로 전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차후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한 수주 공시를 기다릴 수 있는 시점으로 간주된다. 2024년 기준 PER 24.1배, PBR 3.3배다.
□ 부산사업장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확대 투자
21일 공시를 통해서 부산사업장 초고압 변압기 생산동 옆 유휴부지를 활용한 증설을 발표했다. 투자금액은 803억원으로 진공건조로, 조립장, 시험실, 용접장 등 전 생산공정을 확충하는 내용이며 2025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기존 연간 2천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사업부문이 이번 증설로 4천억원까지 2배 가량 늘어나게 된다. 늘어나는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글로벌 변압기 생산 Capa가 부족한 시점에서 빠른 납기를 활용하여 고객 수요에 맞출 수 있을 전망이다.
□ KOC전기 인수. 변압기 포트폴리오 강화
23일 이사회 이후 부산과 울산에 생산설비를 갖고 있는 KOC전기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내용을 공시했다. 초고압변압기뿐만 아니라 선박용 특수변압기도 제작하는 업체로 2023년 연간 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순이익 59억원이다. 지분 취득에 소요되는 금액은 591억원으로 외부 차입 없이 보유 자사주 299,000주를 모회사에 매각하여 조달했다. KOC전기의 2023년 기말 자본총계 314억원을 감안하면 적용된 멀티플은 PER 19.6배, PBR 3.7배 수준이다. 인수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늦어도 3분기부터 연결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 증가에 대응한 설비 투자와 신규 업체 인수 등이 확인된 점이 긍정적이며 향후 해당 부문의 매출 성장이 빠른 속도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jUYJ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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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TNBfolio
구글,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일본 태양광 발전소 계약 체결
- 구글이 일본 내 데이터 센터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용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일본의 재생 에너지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 최근 클린 에너지 커넥트(CEC) 및 시젠 에너지와 기업용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구글이 일본에서 이러한 계약을 체결한 첫 번째 사례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Google-signs-Japan-solar-farm-deals-to-power-data-centers#:~:text=TOKYO%20%2D%2D%20Google%20has%20entered,in%20Japan%2C%20Nikkei%20has%20learned.
- 구글이 일본 내 데이터 센터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용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일본의 재생 에너지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 최근 클린 에너지 커넥트(CEC) 및 시젠 에너지와 기업용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구글이 일본에서 이러한 계약을 체결한 첫 번째 사례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Google-signs-Japan-solar-farm-deals-to-power-data-centers#:~:text=TOKYO%20%2D%2D%20Google%20has%20entered,in%20Japan%2C%20Nikkei%20has%20learned.
Nikkei Asia
Google signs Japan solar farm deals to power data centers
CEC and Shizen Energy to build plants to raise renewable energy consumption
⚡1❤1👍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5/24, 장 시작 전 이런저런 생각, 키움 한지영>
1.
오늘도 데일리 당번이 아니어서, 몇글자 가볍게 생각을 좀 적어볼께요
어제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9.3%) 혼자서만 모든걸 보여준 날이었네요.
미 SEC에서 지난번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 ETF 공식심사요청서 승인(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나)이라는 코인시장의 상징적인 이벤트도 발생하기도 했고.
여하튼 엔비디아의 경우, 지난 4분기 실적때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반도체주 포함해서 미국 증시 멱살잡고 들어올렸는데, 이번에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23일 종가, 다우 -1.5%, S&P500 -0.7%, 나스닥 -0.4%).
엔비디아는 전세계 모든 반도체 애널리스트들 뿐만 아니라 저 같이 전략하는 사람들 마저도 주목하고 있는 주식인 만큼,
이번 분기 실적 이후의 변화를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해석을 하고 의견을 반영하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65%대를 찍는 등 그야말로 “나와서 증명해(Show and Prove)”를 보여준 만큼, 주식시장에서 AI, 반도체가 주도 업종이 될 것이라는 제 견해는 변함이 없습니다.
2.
이보다 더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5월 FOMC 호재, 4월 CPI 호재, 엔비디아 호재 등 5월달에만 3연속 호재성 재료가 나왔는데도, 생각보다 한국이나 미국 모두 전반적인 지수 자체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매크로 불확실성, 걱정거리가 아직 시장을 괴롭히고 있다는게 문제인거 같네요.
엊그제 FOMC 의사록을 보면, 파월 의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위원이 금리 인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보니, 파월 vs 연준 위원, 시장 vs 연준, 시장 vs 시장 등 서로다른 주체들간에 또 혼선을 빚고 있는 듯 합니다.
경제 지표도 어떤 날에는 “Good news is good news”, 다른날에는 “Good news is bad news”로 받아들여지면서, 지표 상으로도 박자를 타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결국, 이래저래 걱정거리들이 많다는게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식시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간다고 하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올해 하도 걱정의 벽만 타다보니 손아귀의 힘이 좀 빠져서 지수가 못가는 느낌도 있구요.
3.
개인적으로는 연준이 3분기와 4분기 각 1회씩 총 2회 인하, 미국 경기 소프트랜딩, 기업 이익 호전세 연말까지 지속 등으로 시장은 적어도 2~3분기에는 위로 갈걸로 보고 있습니다(하반기 저희하우스 코스피 밴드 2,500~3,000pt)
다만, 지금은 다수 시장 참여자의 의견 간에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임을 감안 했을 때, 6월 FOMC전까지는 등락을 반복하며 저점을 점전직으로 높여가는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주는 탑다운 관점에서 실적이나 매크로 등 큰 이벤트가 부재하기에, 손아귀 풀린 힘 좀 쉬면서 회복하는 구간에 돌입할 듯 합니다.
이 기간에는 개별 섹터나 종목별로 그날그날 부각되는 아이디어서 뉴스 플로우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이는데, 저도 담주에는 이쪽으로 대응하는 걸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오늘도 데일리 당번이 아니어서, 몇글자 가볍게 생각을 좀 적어볼께요
어제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9.3%) 혼자서만 모든걸 보여준 날이었네요.
미 SEC에서 지난번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 ETF 공식심사요청서 승인(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나)이라는 코인시장의 상징적인 이벤트도 발생하기도 했고.
여하튼 엔비디아의 경우, 지난 4분기 실적때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반도체주 포함해서 미국 증시 멱살잡고 들어올렸는데, 이번에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23일 종가, 다우 -1.5%, S&P500 -0.7%, 나스닥 -0.4%).
엔비디아는 전세계 모든 반도체 애널리스트들 뿐만 아니라 저 같이 전략하는 사람들 마저도 주목하고 있는 주식인 만큼,
이번 분기 실적 이후의 변화를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해석을 하고 의견을 반영하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걸린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분기에도 영업이익률이 65%대를 찍는 등 그야말로 “나와서 증명해(Show and Prove)”를 보여준 만큼, 주식시장에서 AI, 반도체가 주도 업종이 될 것이라는 제 견해는 변함이 없습니다.
2.
이보다 더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5월 FOMC 호재, 4월 CPI 호재, 엔비디아 호재 등 5월달에만 3연속 호재성 재료가 나왔는데도, 생각보다 한국이나 미국 모두 전반적인 지수 자체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매크로 불확실성, 걱정거리가 아직 시장을 괴롭히고 있다는게 문제인거 같네요.
엊그제 FOMC 의사록을 보면, 파월 의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위원이 금리 인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보니, 파월 vs 연준 위원, 시장 vs 연준, 시장 vs 시장 등 서로다른 주체들간에 또 혼선을 빚고 있는 듯 합니다.
경제 지표도 어떤 날에는 “Good news is good news”, 다른날에는 “Good news is bad news”로 받아들여지면서, 지표 상으로도 박자를 타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결국, 이래저래 걱정거리들이 많다는게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식시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간다고 하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올해 하도 걱정의 벽만 타다보니 손아귀의 힘이 좀 빠져서 지수가 못가는 느낌도 있구요.
3.
개인적으로는 연준이 3분기와 4분기 각 1회씩 총 2회 인하, 미국 경기 소프트랜딩, 기업 이익 호전세 연말까지 지속 등으로 시장은 적어도 2~3분기에는 위로 갈걸로 보고 있습니다(하반기 저희하우스 코스피 밴드 2,500~3,000pt)
다만, 지금은 다수 시장 참여자의 의견 간에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임을 감안 했을 때, 6월 FOMC전까지는 등락을 반복하며 저점을 점전직으로 높여가는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주는 탑다운 관점에서 실적이나 매크로 등 큰 이벤트가 부재하기에, 손아귀 풀린 힘 좀 쉬면서 회복하는 구간에 돌입할 듯 합니다.
이 기간에는 개별 섹터나 종목별로 그날그날 부각되는 아이디어서 뉴스 플로우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이는데, 저도 담주에는 이쪽으로 대응하는 걸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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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39조 8,18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옴리클로(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2024.05.24 07:43:57 (현재가 : 183,500원, -0.7%)
제목 : 옴리클로(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 허가 품목
- 옴리클로(Omlyclo, 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Oma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Allergic asthma [알레르기성 천식]
- Chronic rhinosinusitis with nasal polyps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 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3) 품목허가 신청일, 허가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3년 4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3월 21일 (현지 시간 기준)
- 최종판매허가 획득일: 2024년 5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4) 허가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최종판매허가 획득
5) 기대효과
- 오리지널 제품이 허가 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유럽 현지 법인을 통해 유럽 전역에 옴리클로(CT-P39)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옴리클로(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2024.05.24 07:43:57 (현재가 : 183,500원, -0.7%)
제목 : 옴리클로(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유럽연합진행위원회(EC) 최종판매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판매 허가 품목
- 옴리클로(Omlyclo, CT-P39,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Oma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Allergic asthma [알레르기성 천식]
- Chronic rhinosinusitis with nasal polyps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 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3) 품목허가 신청일, 허가 획득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3년 4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판매승인권고 획득일: 2024년 3월 21일 (현지 시간 기준)
- 최종판매허가 획득일: 2024년 5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4) 허가 사항
- 유럽 30개국 대상 최종판매허가 획득
5) 기대효과
- 오리지널 제품이 허가 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유럽 현지 법인을 통해 유럽 전역에 옴리클로(CT-P39)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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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리가켐/포순 HER2 ADC 초록 공개
리가켐바이오/포순, HER2 ADC 위암 2상 중간결과, 1차 치료 투약 환자 대상 코호트 2에서 ORR 52.6% OS 14.6개월.
3등급 이상 부작용 26.1% .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투여 중단 혹은 사망환자 없었음.
경쟁 HER2 ADC 엔허투 ORR 42%, OS 12.1개월(DESTNYY-Gasric02)
엔허투의 3등급 이상 부작용 56%, 이중 19% 약물 부작용으로 치료 중단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35495
2차 치료제 이상 투약 받은 환자 대상의 코호트1은 엔허투와 유사 효능인 ORR 37.5%, mPFS 4.3m, OS 10m
(DESTINY-Gastric06, ORR 35.6%, mPFS 5.7m, OS 10.2m)
리가켐바이오/포순, HER2 ADC 위암 2상 중간결과, 1차 치료 투약 환자 대상 코호트 2에서 ORR 52.6% OS 14.6개월.
3등급 이상 부작용 26.1% .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투여 중단 혹은 사망환자 없었음.
경쟁 HER2 ADC 엔허투 ORR 42%, OS 12.1개월(DESTNYY-Gasric02)
엔허투의 3등급 이상 부작용 56%, 이중 19% 약물 부작용으로 치료 중단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35495
2차 치료제 이상 투약 받은 환자 대상의 코호트1은 엔허투와 유사 효능인 ORR 37.5%, mPFS 4.3m, OS 10m
(DESTINY-Gastric06, ORR 35.6%, mPFS 5.7m, OS 10.2m)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ASCO 초록 발표
$CADL +31%
$MRUS +16%
$CYCC +14%
$IOVA +9%
$IMCR -12%
$SNSE -46%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CADL +31%
$MRUS +16%
$CYCC +14%
$IOVA +9%
$IMCR -12%
$SNSE -46%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 요약: MARIPOSA 연구의 이차 분석 - 아미반타맙 + 라자티닙 vs 오시머티닙
배경: 아미반타맙(ami)은 EGFR-MET 이중 항체이며 라자티닙(laz)은 3세대 EGFR TKI입니다. MARIPOSA 연구에서 1차 치료로 ami+laz는 오시머티닙(osi)과 비교하여 EGFR 변이 NSCLC 환자의 무진행 생존율(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방법: EGFR 변이(Ex19del 또는 L858R)를 가진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636명이 ami+laz(320명) 또는 osi(316명)로 무작위 배정되었습니다. 이차 분석은 혈중 순환 종양 DNA(ctDNA)를 이용한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결과:
- ctDNA 분석: NGS로 검출된 ctDNA 분석 결과, ami+laz는 osi에 비해 유의미한 PFS 향상을 보였습니다.
- ctDNA가 검출되지 않은 환자: ami+laz (20.3개월) vs osi (14.8개월), HR 0.71
- TP53 변이 환자: ami+laz (18.2개월) vs osi (12.9개월), HR 0.65
- TP53 변이 및 ctDNA 검출 환자: ami+laz (22.1개월) vs osi (19.6개월), HR 0.75
- 간 전이 환자: 간 전이가 있는 환자에서 ami+laz는 osi에 비해 무진행 생존율(m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 ami+laz (16.5개월) vs osi (9.1개월), HR 0.48
- 뇌 전이 병력이 있는 환자: ami+laz는 osi에 비해 유의미한 mPFS 향상을 보였습니다.
- ami+laz (18.2개월) vs osi (11.0개월), HR 0.58
결론: 고위험 질환 바이오마커를 가진 EGFR 변이 NSCLC 환자에서 ami+laz는 osi보다 더 나은 mPFS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최대 85%의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ami+laz는 새로운 1차 치료 표준이 될 수 있습니다.
배경: 아미반타맙(ami)은 EGFR-MET 이중 항체이며 라자티닙(laz)은 3세대 EGFR TKI입니다. MARIPOSA 연구에서 1차 치료로 ami+laz는 오시머티닙(osi)과 비교하여 EGFR 변이 NSCLC 환자의 무진행 생존율(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방법: EGFR 변이(Ex19del 또는 L858R)를 가진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636명이 ami+laz(320명) 또는 osi(316명)로 무작위 배정되었습니다. 이차 분석은 혈중 순환 종양 DNA(ctDNA)를 이용한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결과:
- ctDNA 분석: NGS로 검출된 ctDNA 분석 결과, ami+laz는 osi에 비해 유의미한 PFS 향상을 보였습니다.
- ctDNA가 검출되지 않은 환자: ami+laz (20.3개월) vs osi (14.8개월), HR 0.71
- TP53 변이 환자: ami+laz (18.2개월) vs osi (12.9개월), HR 0.65
- TP53 변이 및 ctDNA 검출 환자: ami+laz (22.1개월) vs osi (19.6개월), HR 0.75
- 간 전이 환자: 간 전이가 있는 환자에서 ami+laz는 osi에 비해 무진행 생존율(m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 ami+laz (16.5개월) vs osi (9.1개월), HR 0.48
- 뇌 전이 병력이 있는 환자: ami+laz는 osi에 비해 유의미한 mPFS 향상을 보였습니다.
- ami+laz (18.2개월) vs osi (11.0개월), HR 0.58
결론: 고위험 질환 바이오마커를 가진 EGFR 변이 NSCLC 환자에서 ami+laz는 osi보다 더 나은 mPFS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최대 85%의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ami+laz는 새로운 1차 치료 표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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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유한양행
마리포사 임상 2차 분석결과
2024ASCO에서 초록공개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대비 우월한 결과 보이고 있네요.
가장 중요한 mOS관련 데이타는 연말전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마리포사 임상 2차 분석결과
2024ASCO에서 초록공개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대비 우월한 결과 보이고 있네요.
가장 중요한 mOS관련 데이타는 연말전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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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Jooho Back)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 (Overweight)
장문수의 ASMR vol. 3 - 야레야레 못말리는 전동화
□ 지금 전동화 하지 않으면 우린 춤을 출 거에요
- 금리 인하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진 2023년 연말 이후 자동차 시장은 EV only OEM에서 Legacy OEM로 투자의 범주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BEV Chasm 우려는 현행 내연기관 중심 사업 모델이 유리한 상황으로 이해되었고, HEV 등 대체 내연기관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도 수익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기대는 '단기적'으로는 지금 '잘 팔고 잘 버는' 내연기관 중심의 OEM이 주가에 긍정적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 특히 이런 시장의 혼란 속에서 가격/원가를 무기로 시장을 침범하는 중국계 BEV의 도약은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 자립을 시도하는 OEM에게는 큰 도전인 상황입니다. 자국의 고용과 시장의 자생을 위해서 미국과 유럽이 고민한 관세에 대한 정책 변화는 그간 각 국 정부가 풀어갔었던 정책적 해법의 연장선에서 당연하게 예상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전기차로 전환이 과거에는 '속도'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과정'을 돌아보고 현실적인 전략을 평가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BEV 확산 '속도'가 조절되는 모습이 '방향성'의 변경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연기관 시대로의 회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투자자 관점에서는 Legacy OEM를 현실에 안주하는 업체와 공격적 전환 전략을 숨 고르는 업체,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선점을 위한 준비 시간을 번 업체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 관점에서 국내 OEM과 공급망이 재조명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제품 타입별 수요 변동에도 유연한 생산 구조를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탁월하고, 한국/미국/유럽/중국 상관 없이 전동화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정책적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전동화 전환 속도 변화에도 HEV부터 BEV, FCEV 등 다양한 제품 타입에 대한 대응 능력과 시장 내 설득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입지를 대응하는 현대차, 기아는 약점 없이 성장 구도에 편승 가능한 포지션에 있기 때문입니다.
- 인도법인 상장 및 주주환원정책 강화 가능성과 2H24 예정된 북미 전동화 전용 공장의 가동 일정, 대중 전동화 모델의 저가 시장 공략이 글로벌 피어 대비 경쟁력인 실적 위에 얹혀지고 있어 동사의 글로벌 경쟁사 대비 낮은 Valuation이 지속적으로 투자 매력을 환기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완성차 Valuation의 회복은 가시화되는 투자 포인트에 따라 공급망에게 확대 전개 되며 업종 전반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URL: https://parg.co/Uxg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Overweight)
장문수의 ASMR vol. 3 - 야레야레 못말리는 전동화
□ 지금 전동화 하지 않으면 우린 춤을 출 거에요
- 금리 인하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진 2023년 연말 이후 자동차 시장은 EV only OEM에서 Legacy OEM로 투자의 범주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BEV Chasm 우려는 현행 내연기관 중심 사업 모델이 유리한 상황으로 이해되었고, HEV 등 대체 내연기관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도 수익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기대는 '단기적'으로는 지금 '잘 팔고 잘 버는' 내연기관 중심의 OEM이 주가에 긍정적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 특히 이런 시장의 혼란 속에서 가격/원가를 무기로 시장을 침범하는 중국계 BEV의 도약은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 자립을 시도하는 OEM에게는 큰 도전인 상황입니다. 자국의 고용과 시장의 자생을 위해서 미국과 유럽이 고민한 관세에 대한 정책 변화는 그간 각 국 정부가 풀어갔었던 정책적 해법의 연장선에서 당연하게 예상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전기차로 전환이 과거에는 '속도'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과정'을 돌아보고 현실적인 전략을 평가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BEV 확산 '속도'가 조절되는 모습이 '방향성'의 변경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연기관 시대로의 회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투자자 관점에서는 Legacy OEM를 현실에 안주하는 업체와 공격적 전환 전략을 숨 고르는 업체,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선점을 위한 준비 시간을 번 업체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 관점에서 국내 OEM과 공급망이 재조명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제품 타입별 수요 변동에도 유연한 생산 구조를 바탕으로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탁월하고, 한국/미국/유럽/중국 상관 없이 전동화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정책적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전동화 전환 속도 변화에도 HEV부터 BEV, FCEV 등 다양한 제품 타입에 대한 대응 능력과 시장 내 설득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입지를 대응하는 현대차, 기아는 약점 없이 성장 구도에 편승 가능한 포지션에 있기 때문입니다.
- 인도법인 상장 및 주주환원정책 강화 가능성과 2H24 예정된 북미 전동화 전용 공장의 가동 일정, 대중 전동화 모델의 저가 시장 공략이 글로벌 피어 대비 경쟁력인 실적 위에 얹혀지고 있어 동사의 글로벌 경쟁사 대비 낮은 Valuation이 지속적으로 투자 매력을 환기시킬 것으로 판단합니다. 완성차 Valuation의 회복은 가시화되는 투자 포인트에 따라 공급망에게 확대 전개 되며 업종 전반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URL: https://parg.co/Uxg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