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이아이테크(시가총액: 1,474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24 13:51:54 (현재가 : 4,495원, -2.28%)
잠정실적 : N
매출액 : 13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33억/ 20억/ 16억
2023.4Q 120억/ 15억/ 8억/ +496%
2023.3Q 79억/ -3억/ 1억
2023.2Q 79억/ 2억/ 2억
2023.1Q 155억/ 27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0002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7500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24 13:51:54 (현재가 : 4,495원, -2.28%)
잠정실적 : N
매출액 : 13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33억/ 20억/ 16억
2023.4Q 120억/ 15억/ 8억/ +496%
2023.3Q 79억/ -3억/ 1억
2023.2Q 79억/ 2억/ 2억
2023.1Q 155억/ 27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0002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75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쎄이상(시가총액: 1,04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2024.05.24 13:56:56 (현재가 : 2,420원, 0.0%)
제목 :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공개모집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명 :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2) 위탁기관 : 충청북도 및 청주시(공동위탁)
(3) 위탁대상 : 청주오스코(연면적 39,725㎡)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 103번지 일원)
(4) 위탁사무
가. 전시회, 컨벤션 등 유치 개발 및 개최, 홍보, 마케팅 등
나. 전시관 내 임대시설물의 임대 운영 및 관리
다. 시설 및 건물일체의 보존, 유지관리 및 운영관리 등
(5) 위탁기간 : 위탁개시일로부터 3년
(6) 위탁비용 : 총 10,869백만원(부가세포함)
2024년 : 1,200백만원
2025년 : 5,557백만원
2026년 : 3,183백만원
2027년 : 929백만원
(*)총사업비 16,682백만원 중 수탁기관 수입충당액 5,813백만원을 제외한 10,869백만원 위탁비용 지급
(7)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 50,814,045,322원
(8) 매출액 대비 : 2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9001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892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2024.05.24 13:56:56 (현재가 : 2,420원, 0.0%)
제목 :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수탁기관 공개모집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명 : 청주오스코 위탁운영
(2) 위탁기관 : 충청북도 및 청주시(공동위탁)
(3) 위탁대상 : 청주오스코(연면적 39,725㎡)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 103번지 일원)
(4) 위탁사무
가. 전시회, 컨벤션 등 유치 개발 및 개최, 홍보, 마케팅 등
나. 전시관 내 임대시설물의 임대 운영 및 관리
다. 시설 및 건물일체의 보존, 유지관리 및 운영관리 등
(5) 위탁기간 : 위탁개시일로부터 3년
(6) 위탁비용 : 총 10,869백만원(부가세포함)
2024년 : 1,200백만원
2025년 : 5,557백만원
2026년 : 3,183백만원
2027년 : 929백만원
(*)총사업비 16,682백만원 중 수탁기관 수입충당액 5,813백만원을 제외한 10,869백만원 위탁비용 지급
(7)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 50,814,045,322원
(8) 매출액 대비 : 2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9001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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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관련 외신 보도에 대하여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s-hbm-chips-failing-nvidia-tests-due-heat-power-consumption-woes-sources-2024-05-23/
Samsung has been trying to pass Nvidia's tests for HBM3 and HBM3E since last year, the three sources said. According to two of the people, the results of a recent failed test for Samsung's 8-layer and 12-layer HBM3E chips came in April.
=====
요약하자면,
0. 172년 전통 톰슨로이터의 Heekyong Yang & Fanny Potkin 기자님들께서
1. 금년도 4월 기준 삼성전자의 HBM Qualification Fail 사실을
2. 삼성전자 직원과 컨텍하셨다고 하는 업계 전문가로 추정되는 세분이 계신데, 그 세분 중 두분의 의견을 전해 들으신 결과를
3. 5월 24일 현재 단독으로 긴급하게 보도하신 느낌입니다.
전자부품은 당연히 수요자와 사용자가 품질의 협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비단 전자부품 뿐 아니라 반바지를 하나 맞추더라도 소통하는 과정이 있기 마련이지요.
NVDA가 요구하는 Paper spec을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못맞췄을 가능성은 낮고, 이미 내부적으로는 맞췄으니 샘플 제출을 했을 것입니다. 삼성이 내부 Qual도 안된 제품을 샘플링 할 정도의 영세사업자는 아닙니다.
NVDA의 극한 환경에서 Field test 결과 일부 결점이 발견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의 일부는 상호간 협의의 영역입니다. 일부 부족한 Spec을 계약 조건으로 보완할 수도 있고, 넘치는 Spec 이라면 보장 물량과 기간을 늘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HBM이 실패하면 투자자 만큼 상실감 가질 분은 젠슨황 님입니다. SKH 만으로 대응하기에는 물량이 많고, Sole vendor는 위험성이 있고, MU를 2nd vendor로 쓰자니 capa가 20K 밖에 안됩니다.(SKH, SEC 24F 각 120K 이상)
무엇보다 올해는 24GB 모듈로 대응하면 되기에 SKH + MU로 대응이 되겠지만 내년 B100 후속 및 X100 부터는 36GB 모듈 수요 늘어나며 12hi 공급자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아직 기한이 남은 시점에 Qual을 이런식으로 조기졸업 시키는 경우는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의 HBM3E 가이던스 수치에 신뢰를 갖자고 말씀 드립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의 최근 HBM 가이던스를 상기하면
1) 24년 HBM B/G +200% 이상
2) 상기 물량 고객과 공급 협의 완료
3) HBM3E 8hi 2분기 초기양산 개시
4) HBM3E 8hi 빠르면 2분기말 매출화
5) HBM3E 12hi 현재 샘플 공급중
6) HBM3E 12hi 2분기중 양산 전개
7) 연말 HBM3E 비중 2/3 of Total HBM
이중 fact를 기준으로 몇개를 미스하는지 확인하고 의사결정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반대로 금일과 같은 하락에는 비중확대 기회로 삼길 권합니다.
HBM 진도가 시원하지 못한것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 주식회사 메모리의 돌아가는 동향을 보면 Conventional demand도 저점을 다진 모습입니다.
최근 자료 1건 첨부 드리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SEC, SKH 목표가 상향)
https://news.1rj.ru/str/semirae/2862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amsungs-hbm-chips-failing-nvidia-tests-due-heat-power-consumption-woes-sources-2024-05-23/
Samsung has been trying to pass Nvidia's tests for HBM3 and HBM3E since last year, the three sources said. According to two of the people, the results of a recent failed test for Samsung's 8-layer and 12-layer HBM3E chips came in April.
=====
요약하자면,
0. 172년 전통 톰슨로이터의 Heekyong Yang & Fanny Potkin 기자님들께서
1. 금년도 4월 기준 삼성전자의 HBM Qualification Fail 사실을
2. 삼성전자 직원과 컨텍하셨다고 하는 업계 전문가로 추정되는 세분이 계신데, 그 세분 중 두분의 의견을 전해 들으신 결과를
3. 5월 24일 현재 단독으로 긴급하게 보도하신 느낌입니다.
전자부품은 당연히 수요자와 사용자가 품질의 협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비단 전자부품 뿐 아니라 반바지를 하나 맞추더라도 소통하는 과정이 있기 마련이지요.
NVDA가 요구하는 Paper spec을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못맞췄을 가능성은 낮고, 이미 내부적으로는 맞췄으니 샘플 제출을 했을 것입니다. 삼성이 내부 Qual도 안된 제품을 샘플링 할 정도의 영세사업자는 아닙니다.
NVDA의 극한 환경에서 Field test 결과 일부 결점이 발견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의 일부는 상호간 협의의 영역입니다. 일부 부족한 Spec을 계약 조건으로 보완할 수도 있고, 넘치는 Spec 이라면 보장 물량과 기간을 늘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HBM이 실패하면 투자자 만큼 상실감 가질 분은 젠슨황 님입니다. SKH 만으로 대응하기에는 물량이 많고, Sole vendor는 위험성이 있고, MU를 2nd vendor로 쓰자니 capa가 20K 밖에 안됩니다.(SKH, SEC 24F 각 120K 이상)
무엇보다 올해는 24GB 모듈로 대응하면 되기에 SKH + MU로 대응이 되겠지만 내년 B100 후속 및 X100 부터는 36GB 모듈 수요 늘어나며 12hi 공급자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아직 기한이 남은 시점에 Qual을 이런식으로 조기졸업 시키는 경우는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의 HBM3E 가이던스 수치에 신뢰를 갖자고 말씀 드립니다. 삼성전자 경영진의 최근 HBM 가이던스를 상기하면
1) 24년 HBM B/G +200% 이상
2) 상기 물량 고객과 공급 협의 완료
3) HBM3E 8hi 2분기 초기양산 개시
4) HBM3E 8hi 빠르면 2분기말 매출화
5) HBM3E 12hi 현재 샘플 공급중
6) HBM3E 12hi 2분기중 양산 전개
7) 연말 HBM3E 비중 2/3 of Total HBM
이중 fact를 기준으로 몇개를 미스하는지 확인하고 의사결정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반대로 금일과 같은 하락에는 비중확대 기회로 삼길 권합니다.
HBM 진도가 시원하지 못한것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 주식회사 메모리의 돌아가는 동향을 보면 Conventional demand도 저점을 다진 모습입니다.
최근 자료 1건 첨부 드리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SEC, SKH 목표가 상향)
https://news.1rj.ru/str/semirae/286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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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240521_씨큐브 IR 내용 정리]
[회사소개]
#1Q24 Review & 2Q24 Preview
- 1Q24 매출액 140억 yoy 25% 성장. OP 18.1억 yoy 125% 성장하였음
- 4월까지는 더 좋은 분위기였음
- 제품군 별로는 자동차용은 3Q23부터, 화장품용은 4Q23부터 매출 레벨이 높아지고 1Q24까지 지속되는 모습을 확인시켜줌
- 미주와 유럽쪽은 거의 다 올라왔으나, 중국쪽이 더디게 올라오고 있었음
- 최근에는 중국 상황이 훨씬 좋아지고 있음. 특히 화장품 분야에서 더 좋아지고 있는 상태임
- 1Q 이후에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됨
- 1Q24 기질별로는 알루미나가 31%까지 올라왔는데 거의 10년 이상 노력한 결실을 맺고 있는 시기임 (합성 33%, 알루미나 31%, 글라스 17%, 자연 10%, 기타 9%)
- 23년 기준 권역별로는 한국 32.9%, 중화권 26.4%, 유럽 17.8%, 아시아 12.0%, 미주 10.1% 기록함
#연혁
- 2001년: 공장준공 및 공장등록 완료. 미국 썬제품 수출 개시
- 2005년: 씨큐브 주식회사 상호변경
- 2006년: 글라스 펄 출시. 판상 알파알루미나 특허 등록
- 2009년: 본사 및 공장 신축 이전
- 2019년: 3공장 준공. 화장품 원료 GMP 인증
- 2023년: 최대주주 변경 (GNMI그룹). 최대주주 지분율 (스타치어스 30.86% + GNMI 11.60% = 42.45%)
#생산설비
- 1-3공장 모두 진천에 위치함
- 1공장: 펄 생산 (연간 2400t 생산 가능)
- 2공장: 알루미나 BASE 생산 (연간 240t 생산 가능)
- 3공장: AI paste 계열 & 화장품펄 (각각 연간 600t 생산 가능)
- 1Q24 기준 진주광택안료의 가동률 48% / 알루미늄 페이스트 가동률은 22.2% 수준
- 과거 생산하던 제품들보다 훨씬 수익성이 좋은 제품들(알루미나 기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많이 만들지 않음에도 매출과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임
#제품소개
- Pearl Pigment
- 산업용: 각종 도료, 피혁, 잉크, 플라스틱 등 산업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
- 화장품용: 포인트 메이크업 위주의 색조 화장과 각종 기초 화장품 등에 사용
- 자동차용: 5년 이상의 내온성 테스트를 거쳐야 되고,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통과해야 함
- 컬러알루미늄 페이스트
- 기본적으로 알루미늄 페이스트 기질로 코팅을 함 (무기안료 기술의 총집합체 진주안료 코팅 + 알루미늄 페이스트)
- 금속효과 안료 시장에서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전세계 컬러 디자이너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제품임
- 진입장벽이 높아서 중국 업체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 알루미늄 페이스트
- 환경규제 등의 이슈로 사출용 알루미늄 페이스트의 중요성 및 수요 대두됨
- 국내 제조사가 없어서 당사가 납기, A/S 등에 강점을 가짐
- 글로벌 시장규모는 2조원 (국내 600~800억) 으로 추산됨
#회사 경쟁력
- 글로벌 네트워크
- 전세계 약 100여 개 대리점 보유하고 있음
-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범위를 커버하고 있음
- 광범위한 적용범위
- 일반산업용, 화장품, 자동차 등 대부분의 산업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
-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대를 통하여 지속적인 시장 확대 및 수요 창출 가능
- 또한 산업과 고객사가 다양하기 때문에 경기 민감성이 적은 특성을 지님
- 5가지의 Base 기질과 코팅 방식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조합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하며,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을 신속하게 할 수 있음
#제품개발추이
- 18~23년까지 125개 신제품 개발
- 알루미나: 33종
- 글래스: 15종
- 알루미늄: 24종
- 천연: 9종
- 합성: 44종
#2024 주요 신제품 (개발이 완료된 제품)
아래 제품들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서 매출과 손익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 라이다형 안료 RaLius
- 다크톤 색상의 차량은 라이다 신호를 흡수하는 특성이 있어 반사율이 떨어짐
- 그렇기 때문에 라이다 신호에 대한 반사율을 높여주는 안료 제품을 개발하였음
- 태양광 패널 안료 SolLite
- 현재는 대부분 검은색이며, 지붕 위에만 보통 태양광을 설치함
- 원료를 사용하여 색을 입히면 다양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음
- 태양광 패널의 효율을 살짝 떨어뜨릴 수는 있지만 여러 색을 입힐 수 있음
- 중국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제품임
- TiO2 Free 안료 [PrimaTi™)
- TiO2가 환경 및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유럽을 중신으로 Free TiO2 안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개발 배경
- TiO2를 사용해야만 구현할 수 있는 간섭색상을 TiO2 대체물질을 이용하여 구현하는 데 사용하였음
#GNMI파트너십
- 글로벌 M/S 기준 9.8% 정도로 추정됨 (씨큐브는 2~3%)
- GNMI와의 사업 제휴를 통하여 시너지 효과 기대하고 있음
- 특히 원부자재 서플라이 체인 쪽에서 합성운모 자체를 GNMI로부터 가지고 오는 부분과 원자재 Ti, Sn 관련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협력을 하려고 함
- 합성운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늦어도 3분기 이내에 완료되어 점진적으로 적용할 예정임Ti, Sn은 인허가 관련 절차 진행 후 점진적 적용 예정 (24~25년 적용 예상됨)
- Chsir과 크로스셀링을 통하여 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
- 우리 제품을 Chsir에 보내서 중국에서 판매하는 것은 현재 판매 채널을 만들고 있고, 마무리 단계임
- Chsir의 제품을 우리가 OEM 생산하는 등 제품 분업화 생산 방식도 논의중임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회사소개]
#1Q24 Review & 2Q24 Preview
- 1Q24 매출액 140억 yoy 25% 성장. OP 18.1억 yoy 125% 성장하였음
- 4월까지는 더 좋은 분위기였음
- 제품군 별로는 자동차용은 3Q23부터, 화장품용은 4Q23부터 매출 레벨이 높아지고 1Q24까지 지속되는 모습을 확인시켜줌
- 미주와 유럽쪽은 거의 다 올라왔으나, 중국쪽이 더디게 올라오고 있었음
- 최근에는 중국 상황이 훨씬 좋아지고 있음. 특히 화장품 분야에서 더 좋아지고 있는 상태임
- 1Q 이후에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됨
- 1Q24 기질별로는 알루미나가 31%까지 올라왔는데 거의 10년 이상 노력한 결실을 맺고 있는 시기임 (합성 33%, 알루미나 31%, 글라스 17%, 자연 10%, 기타 9%)
- 23년 기준 권역별로는 한국 32.9%, 중화권 26.4%, 유럽 17.8%, 아시아 12.0%, 미주 10.1% 기록함
#연혁
- 2001년: 공장준공 및 공장등록 완료. 미국 썬제품 수출 개시
- 2005년: 씨큐브 주식회사 상호변경
- 2006년: 글라스 펄 출시. 판상 알파알루미나 특허 등록
- 2009년: 본사 및 공장 신축 이전
- 2019년: 3공장 준공. 화장품 원료 GMP 인증
- 2023년: 최대주주 변경 (GNMI그룹). 최대주주 지분율 (스타치어스 30.86% + GNMI 11.60% = 42.45%)
#생산설비
- 1-3공장 모두 진천에 위치함
- 1공장: 펄 생산 (연간 2400t 생산 가능)
- 2공장: 알루미나 BASE 생산 (연간 240t 생산 가능)
- 3공장: AI paste 계열 & 화장품펄 (각각 연간 600t 생산 가능)
- 1Q24 기준 진주광택안료의 가동률 48% / 알루미늄 페이스트 가동률은 22.2% 수준
- 과거 생산하던 제품들보다 훨씬 수익성이 좋은 제품들(알루미나 기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많이 만들지 않음에도 매출과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임
#제품소개
- Pearl Pigment
- 산업용: 각종 도료, 피혁, 잉크, 플라스틱 등 산업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
- 화장품용: 포인트 메이크업 위주의 색조 화장과 각종 기초 화장품 등에 사용
- 자동차용: 5년 이상의 내온성 테스트를 거쳐야 되고, 굉장히 어려운 과정을 통과해야 함
- 컬러알루미늄 페이스트
- 기본적으로 알루미늄 페이스트 기질로 코팅을 함 (무기안료 기술의 총집합체 진주안료 코팅 + 알루미늄 페이스트)
- 금속효과 안료 시장에서 성장이 가파를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전세계 컬러 디자이너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제품임
- 진입장벽이 높아서 중국 업체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 알루미늄 페이스트
- 환경규제 등의 이슈로 사출용 알루미늄 페이스트의 중요성 및 수요 대두됨
- 국내 제조사가 없어서 당사가 납기, A/S 등에 강점을 가짐
- 글로벌 시장규모는 2조원 (국내 600~800억) 으로 추산됨
#회사 경쟁력
- 글로벌 네트워크
- 전세계 약 100여 개 대리점 보유하고 있음
-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범위를 커버하고 있음
- 광범위한 적용범위
- 일반산업용, 화장품, 자동차 등 대부분의 산업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
-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대를 통하여 지속적인 시장 확대 및 수요 창출 가능
- 또한 산업과 고객사가 다양하기 때문에 경기 민감성이 적은 특성을 지님
- 5가지의 Base 기질과 코팅 방식에 따라 무한에 가까운 조합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하며,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을 신속하게 할 수 있음
#제품개발추이
- 18~23년까지 125개 신제품 개발
- 알루미나: 33종
- 글래스: 15종
- 알루미늄: 24종
- 천연: 9종
- 합성: 44종
#2024 주요 신제품 (개발이 완료된 제품)
아래 제품들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서 매출과 손익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 라이다형 안료 RaLius
- 다크톤 색상의 차량은 라이다 신호를 흡수하는 특성이 있어 반사율이 떨어짐
- 그렇기 때문에 라이다 신호에 대한 반사율을 높여주는 안료 제품을 개발하였음
- 태양광 패널 안료 SolLite
- 현재는 대부분 검은색이며, 지붕 위에만 보통 태양광을 설치함
- 원료를 사용하여 색을 입히면 다양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음
- 태양광 패널의 효율을 살짝 떨어뜨릴 수는 있지만 여러 색을 입힐 수 있음
- 중국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제품임
- TiO2 Free 안료 [PrimaTi™)
- TiO2가 환경 및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유럽을 중신으로 Free TiO2 안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개발 배경
- TiO2를 사용해야만 구현할 수 있는 간섭색상을 TiO2 대체물질을 이용하여 구현하는 데 사용하였음
#GNMI파트너십
- 글로벌 M/S 기준 9.8% 정도로 추정됨 (씨큐브는 2~3%)
- GNMI와의 사업 제휴를 통하여 시너지 효과 기대하고 있음
- 특히 원부자재 서플라이 체인 쪽에서 합성운모 자체를 GNMI로부터 가지고 오는 부분과 원자재 Ti, Sn 관련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협력을 하려고 함
- 합성운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늦어도 3분기 이내에 완료되어 점진적으로 적용할 예정임Ti, Sn은 인허가 관련 절차 진행 후 점진적 적용 예정 (24~25년 적용 예상됨)
- Chsir과 크로스셀링을 통하여 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
- 우리 제품을 Chsir에 보내서 중국에서 판매하는 것은 현재 판매 채널을 만들고 있고, 마무리 단계임
- Chsir의 제품을 우리가 OEM 생산하는 등 제품 분업화 생산 방식도 논의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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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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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대표이사님 QnA]
Q. 주인이 바뀌자마자 현금 배당 멈춘 이유 ?
-> 장기충당금과 연구개발비 충당, 감가상각 잡는 게 지정감사인이 되면서 까다로워졌음
-> 기존보다 더 까다로워서 회계상 수익이 덜 잡힘
-> 현금이 부족하거나 일부러 그렇게 했다던가 등의 이유는 아님
Q. 추후 현금 배당 계획 ?
-> 특별한 이유 없으면 현금 배당이 기본임
->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유동량을 늘리려는 생각은 가지고 있음
Q. 향후 시설 투자 계획 ?
-> 약 20억 정도 연구개발 연구소 증축이 올해 예정되어 있었음. 아직 실행 X
-> 계획은 있으나, 착공 여부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음
Q. 2024년 주요 신제품 중 매출에 큰 도움이 될 만한 것 ?
-> 신제품들은 최소 5년 길게는 10년까지 보고 출시함
-> 신제품이라고 볼 수 없지만 알루미나 제품이 10년에 출시되었는데 24년 와서 꽃을 피우고 있는 것처럼 롱텀하게 봐야함
-> 신제품 자체는 매년 평균 20개 정도 출시되고 있음
-> 그 중 산업용 제품의 경우 가격경쟁력이 없어서 이제 성장이 멈춘 상태임
-> 화장품과 자동차용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데. 평균 판매가격도 작년 8,000원에서 올해 10,000원까지도 올라온 상황임
-> 몇 년 전부터 뿌려놓은 씨앗을 이제 수확하는 단계
-> 특히 알루미나 기질을 이용한 화장품, 자동차용 제품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 신제품 매년 20개씩 내는 이유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미리 해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임
-> 또한 선행 마케팅을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게 해야되는 부분이 있어서 매년 2~3 차례씩 진행하고 있음
Q. 알루미나를 머크와 씨큐브만 생산 가능한 것으로 앎. 이번에 홈페이지에 게시한 증설 내용의 배경이 무엇인지 ?
-> 알루미나 라인은 한 라인을 가동하면 보통 제품 기준 15톤 정도 생산가능함
-> 한 라인이 이제 풀로 차서 주말 근무까지 하고 있음
-> 증설을 통하여 5월부터 두 개 라인 돌아가고 있음
-> 도합 30t 생산 가능해졌고, 이쪽 제품은 kg당 10~11만 원 수준의 단가로 판매됨
-> 이외에도 신제품으로 발표되지 않은 제품들이 화장품 회사든, 자동차 회사든 가리지 않고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 최근 전시회 몇 군데를 다녀왔는데 LVMH, 로레알, 악살타, PPC 등에게 굉장히 우수한 평가를 받고 샘플 요청 받음
Q. 컨택중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 ?
-> 완성차 업체에 직납하는 게 아님
-> 국내 도료 업체인 KCC, 노루페인트 등에 납품함
-> 글로벌은 Axalta, Basf, PPC 등
Q. 알루미나 이익률 ?
-> 아마 50% 이상 나올 것임
Q. 천연 펄 가격이 많이 상승한 것 같은데. 구조적으로 천연 펄 가격은 내려가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지 ?
-> 아마 지금 중국에서 판매하는 게 바텀 가격
-> 화이트 제품은 경쟁력이 없고, 칼라 제품은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는 수준으로 보고 있음
-> 아마도 천연운모를 이용한 제품도 몇 년 이내에 가격 상승이 가파라질 것으로 생각함
-> 인도에서 생산이 잘 안 되기 때문임
-> $800/t 수준인데 얼마 안 가서 $1000/t 까지 갈 것이라고 생각함
-> 합성운모가 가격이 내려와서 5년 이내에 $1000/t 까지 내려와서 천연운모를 많이 대체할 것으로 보임
-> 1단계 3만 톤 2단계 ~ 3단계 가면서 10만 톤으로 갈 계획
-> 2공장도 1단계 1.5만 톤 ~ 2단계 3만 톤
-> 아마 1,000불 정도 수준이 되면 합성운모가 천연운모 시장을 조금씩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
Q. 크로스셀링 기대 가능한 시점과 어떤 제품 ?
-> 두 기업 모두 전 제품 해당됨
-> 다만, 치슬은 산업용이 90% 이상이고, 우리는 화장품,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음
->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
Q. 알루미나 같은 기술 유출 가능성은 ?
-> 별도 법인으로 인정해줌
-> 절대 기술 유출이 발생할 수가 없음
-> 일반적인 펄은 거의 비슷하지만, 기술력과 브랜드파워를 위해 그쪽에서 투자한 거임
-> 화장품과 자동차용 시장에서 치슬은 브랜드파워가 없음. 99%가 모른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고, 가져가도록 냅두지도 않을 것임
-> 또한 중국 공장에 직접 관여하여 설계하고 있고,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대표이사 본인이 짜고 있기 때문에 영업전략이나 마케팅 정책 등 절대 씨큐브에게 불리하게 가지 않을 것임
Q. 하반기 원부자재가 저렴하게 들어오면 마진이 좋아질 수 있는 것인지 ?
-> 긍정적인 시너지가 있을 것
-> 다만, 원부자재 중국산 대체되는 것은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임. 한 번에 이루어질 수는 없음
Q. 모회사와 크로스셀링하게 되면 상반기 대비 매출 더 올라올지 ?
-> 올해는 준비하는 단계로 보고, 내년 초부터 아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Q. 매출액 기준 생산 카파 ?
->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제품군 비중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3교대 기준 1,000억 이상
-> 올해 계획은 100% 달성하고 있음
-> 올해 내내 우리 계획대로만 된다면 실적은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Q.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 영업레버리지 나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타겟 마진이 있을지 ?
-> 제품군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있음
-> 그러나 고객사가 포캐스트를 줘도 맞을 때가 별로 없어서 예상하기가 어려움
-> 현재 판매되고 있는 트렌드대로 생각해본다면 2019년보다 높은 OPM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가장 긍적적인 부분은 제품 ASP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부분임
Q. 산업용에서 적자 나는 품목이 있는지 ?
-> 제조원가에서 적자가 나는 것은 거의 없지만, 판매원가 기준 적자가 나는 제품은 있음
Q. 이번 분기 보고서 상에 제품 가격이 전기 대비 9% 상승했다는데 OPM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
-> 계절별 트렌드가 있기 때문에 전년 동기 대비로 비교해야함
-> 보통 상저하고 트렌드를 가지고 있음
Q. 계절성이 나타나는 이유는 ?
-> 유럽이나 미주의 경우 연말 연휴로 인해 연말에 물량을 많이 쌓아놓고 상반기에 재고를 소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에 가동률이 저조한 편임
Q.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에서 설비 교체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
-> 많이 소요되지는 않음
-> 하루에 한 번씩 교체할 수도 있을 정도로 단시간 내에 가능함
Q. 100% 카파로 돌릴 수가 없는 설비인데 완전 풀카파 시 가동률 실질적인 수치가 어느정도인지 ?
-> 80% 정도로 보시면 됨
Q. 코스맥스, 인터코스코리아 외에 국내 화장품 고객사가 있는지 ? 로레알, 샤넬 관련 추세가 어떤지 ?
-> 코스맥스, 인터코스코리아 (인터코스 이태리 본사도 큰 고객 중 하나임)
-> 국내 화장품사들 대부분은 50% 이상의 제품에 씨큐브 펄이 사용될 것 같음
-> 업체 수로도 80% 이상은 저희를 모르는 업체가 없고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됨
-> 글로벌 업체들은 본사에서 컨택하긴 하지만 결국 OEM 애들한테 납품해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구조임
-> 그렇기 때문에 결국 승인 받아야 OEM이 생산할 수 있는 것이고, OEM이 제조한다는 것은 당연히 허가가 이루어진 것임
-> 실제로 아모레쪽 매출 비중은 작지만 실질적으로 그 밑에 OEM 업체들에게 우리 제품이 들어감
Q. 말씀하신 것 보면 오딧이 모두 통과된 것이라 보면 되는지 ?
-> 대부분 다 통과되었다고 보면 됨
-> 글로벌 기업들은 오딧 통과 안 되면 사용 안 함
-> 최근 바스프, LVMH 올해까지 해서 통과되었음
Q. 5년 정도 기간 동안의 장기적인 목표 ?
-> 4~5년 내 800~9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음. 희망치는 1000억
->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기반이고, 크로스셀링 효과는 배제된 목표임
-> 크로스셀링 잘 되면 더 빨리 올라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크로스셀링 제품 마진은 낮지만, 매출 볼륨이 늘어날 수 있을 것
Q. 머크와 GNMI 딜 진행 중인데 잡음이 있는지 ?
-> 말씀드릴 수 없음
Q. 24년 가이던스 ?
-> 매출 목표 560억. OPM 15% 목표
-> 1분기 수치로 보면 순항 중인 것 확인
Q. 상저하고라고 말씀하셨는데 가이던스 수치가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닌지 ?
-> 보수적인 스탠스로 가져가려고 함
Q. 주인이 바뀌자마자 현금 배당 멈춘 이유 ?
-> 장기충당금과 연구개발비 충당, 감가상각 잡는 게 지정감사인이 되면서 까다로워졌음
-> 기존보다 더 까다로워서 회계상 수익이 덜 잡힘
-> 현금이 부족하거나 일부러 그렇게 했다던가 등의 이유는 아님
Q. 추후 현금 배당 계획 ?
-> 특별한 이유 없으면 현금 배당이 기본임
->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유동량을 늘리려는 생각은 가지고 있음
Q. 향후 시설 투자 계획 ?
-> 약 20억 정도 연구개발 연구소 증축이 올해 예정되어 있었음. 아직 실행 X
-> 계획은 있으나, 착공 여부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음
Q. 2024년 주요 신제품 중 매출에 큰 도움이 될 만한 것 ?
-> 신제품들은 최소 5년 길게는 10년까지 보고 출시함
-> 신제품이라고 볼 수 없지만 알루미나 제품이 10년에 출시되었는데 24년 와서 꽃을 피우고 있는 것처럼 롱텀하게 봐야함
-> 신제품 자체는 매년 평균 20개 정도 출시되고 있음
-> 그 중 산업용 제품의 경우 가격경쟁력이 없어서 이제 성장이 멈춘 상태임
-> 화장품과 자동차용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데. 평균 판매가격도 작년 8,000원에서 올해 10,000원까지도 올라온 상황임
-> 몇 년 전부터 뿌려놓은 씨앗을 이제 수확하는 단계
-> 특히 알루미나 기질을 이용한 화장품, 자동차용 제품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 신제품 매년 20개씩 내는 이유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 미리 해야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임
-> 또한 선행 마케팅을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게 해야되는 부분이 있어서 매년 2~3 차례씩 진행하고 있음
Q. 알루미나를 머크와 씨큐브만 생산 가능한 것으로 앎. 이번에 홈페이지에 게시한 증설 내용의 배경이 무엇인지 ?
-> 알루미나 라인은 한 라인을 가동하면 보통 제품 기준 15톤 정도 생산가능함
-> 한 라인이 이제 풀로 차서 주말 근무까지 하고 있음
-> 증설을 통하여 5월부터 두 개 라인 돌아가고 있음
-> 도합 30t 생산 가능해졌고, 이쪽 제품은 kg당 10~11만 원 수준의 단가로 판매됨
-> 이외에도 신제품으로 발표되지 않은 제품들이 화장품 회사든, 자동차 회사든 가리지 않고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 최근 전시회 몇 군데를 다녀왔는데 LVMH, 로레알, 악살타, PPC 등에게 굉장히 우수한 평가를 받고 샘플 요청 받음
Q. 컨택중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 ?
-> 완성차 업체에 직납하는 게 아님
-> 국내 도료 업체인 KCC, 노루페인트 등에 납품함
-> 글로벌은 Axalta, Basf, PPC 등
Q. 알루미나 이익률 ?
-> 아마 50% 이상 나올 것임
Q. 천연 펄 가격이 많이 상승한 것 같은데. 구조적으로 천연 펄 가격은 내려가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지 ?
-> 아마 지금 중국에서 판매하는 게 바텀 가격
-> 화이트 제품은 경쟁력이 없고, 칼라 제품은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는 수준으로 보고 있음
-> 아마도 천연운모를 이용한 제품도 몇 년 이내에 가격 상승이 가파라질 것으로 생각함
-> 인도에서 생산이 잘 안 되기 때문임
-> $800/t 수준인데 얼마 안 가서 $1000/t 까지 갈 것이라고 생각함
-> 합성운모가 가격이 내려와서 5년 이내에 $1000/t 까지 내려와서 천연운모를 많이 대체할 것으로 보임
-> 1단계 3만 톤 2단계 ~ 3단계 가면서 10만 톤으로 갈 계획
-> 2공장도 1단계 1.5만 톤 ~ 2단계 3만 톤
-> 아마 1,000불 정도 수준이 되면 합성운모가 천연운모 시장을 조금씩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
Q. 크로스셀링 기대 가능한 시점과 어떤 제품 ?
-> 두 기업 모두 전 제품 해당됨
-> 다만, 치슬은 산업용이 90% 이상이고, 우리는 화장품,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음
->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
Q. 알루미나 같은 기술 유출 가능성은 ?
-> 별도 법인으로 인정해줌
-> 절대 기술 유출이 발생할 수가 없음
-> 일반적인 펄은 거의 비슷하지만, 기술력과 브랜드파워를 위해 그쪽에서 투자한 거임
-> 화장품과 자동차용 시장에서 치슬은 브랜드파워가 없음. 99%가 모른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딱히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고, 가져가도록 냅두지도 않을 것임
-> 또한 중국 공장에 직접 관여하여 설계하고 있고, 전체적인 포트폴리오를 대표이사 본인이 짜고 있기 때문에 영업전략이나 마케팅 정책 등 절대 씨큐브에게 불리하게 가지 않을 것임
Q. 하반기 원부자재가 저렴하게 들어오면 마진이 좋아질 수 있는 것인지 ?
-> 긍정적인 시너지가 있을 것
-> 다만, 원부자재 중국산 대체되는 것은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임. 한 번에 이루어질 수는 없음
Q. 모회사와 크로스셀링하게 되면 상반기 대비 매출 더 올라올지 ?
-> 올해는 준비하는 단계로 보고, 내년 초부터 아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Q. 매출액 기준 생산 카파 ?
->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제품군 비중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3교대 기준 1,000억 이상
-> 올해 계획은 100% 달성하고 있음
-> 올해 내내 우리 계획대로만 된다면 실적은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Q.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 영업레버리지 나기가 어려울 수 있는데 타겟 마진이 있을지 ?
-> 제품군에 따라 큰 차이가 날 수있음
-> 그러나 고객사가 포캐스트를 줘도 맞을 때가 별로 없어서 예상하기가 어려움
-> 현재 판매되고 있는 트렌드대로 생각해본다면 2019년보다 높은 OPM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가장 긍적적인 부분은 제품 ASP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부분임
Q. 산업용에서 적자 나는 품목이 있는지 ?
-> 제조원가에서 적자가 나는 것은 거의 없지만, 판매원가 기준 적자가 나는 제품은 있음
Q. 이번 분기 보고서 상에 제품 가격이 전기 대비 9% 상승했다는데 OPM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
-> 계절별 트렌드가 있기 때문에 전년 동기 대비로 비교해야함
-> 보통 상저하고 트렌드를 가지고 있음
Q. 계절성이 나타나는 이유는 ?
-> 유럽이나 미주의 경우 연말 연휴로 인해 연말에 물량을 많이 쌓아놓고 상반기에 재고를 소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에 가동률이 저조한 편임
Q.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에서 설비 교체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
-> 많이 소요되지는 않음
-> 하루에 한 번씩 교체할 수도 있을 정도로 단시간 내에 가능함
Q. 100% 카파로 돌릴 수가 없는 설비인데 완전 풀카파 시 가동률 실질적인 수치가 어느정도인지 ?
-> 80% 정도로 보시면 됨
Q. 코스맥스, 인터코스코리아 외에 국내 화장품 고객사가 있는지 ? 로레알, 샤넬 관련 추세가 어떤지 ?
-> 코스맥스, 인터코스코리아 (인터코스 이태리 본사도 큰 고객 중 하나임)
-> 국내 화장품사들 대부분은 50% 이상의 제품에 씨큐브 펄이 사용될 것 같음
-> 업체 수로도 80% 이상은 저희를 모르는 업체가 없고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됨
-> 글로벌 업체들은 본사에서 컨택하긴 하지만 결국 OEM 애들한테 납품해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구조임
-> 그렇기 때문에 결국 승인 받아야 OEM이 생산할 수 있는 것이고, OEM이 제조한다는 것은 당연히 허가가 이루어진 것임
-> 실제로 아모레쪽 매출 비중은 작지만 실질적으로 그 밑에 OEM 업체들에게 우리 제품이 들어감
Q. 말씀하신 것 보면 오딧이 모두 통과된 것이라 보면 되는지 ?
-> 대부분 다 통과되었다고 보면 됨
-> 글로벌 기업들은 오딧 통과 안 되면 사용 안 함
-> 최근 바스프, LVMH 올해까지 해서 통과되었음
Q. 5년 정도 기간 동안의 장기적인 목표 ?
-> 4~5년 내 800~9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음. 희망치는 1000억
->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기반이고, 크로스셀링 효과는 배제된 목표임
-> 크로스셀링 잘 되면 더 빨리 올라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크로스셀링 제품 마진은 낮지만, 매출 볼륨이 늘어날 수 있을 것
Q. 머크와 GNMI 딜 진행 중인데 잡음이 있는지 ?
-> 말씀드릴 수 없음
Q. 24년 가이던스 ?
-> 매출 목표 560억. OPM 15% 목표
-> 1분기 수치로 보면 순항 중인 것 확인
Q. 상저하고라고 말씀하셨는데 가이던스 수치가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닌지 ?
-> 보수적인 스탠스로 가져가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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