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현대자동차(005380)가 인도법인(HMIL) 기업공개(IPO)를 위해 자문사 선정을 마쳤다. IPO를 위해 이르면 6월 인도 당국에 예비서류를 제출하는 등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업계는 지난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도 방문 이후 IPO 작업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봤다. 현대차는 인도법인 상장으로 약 4조 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8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법인은 IPO를 위한 자문사 선정을 완료했다. 기존 씨티, JP모건, HSBC증권 외에 모건스탠리와 현지 투자은행인 코탁 마힌드라를 추가 선정했다.
해당 소식을 전한 현지 매체들은 현대차 인도법인은 이르면 6월 말에서 7월까지 IPO를 위한 예비서류 DRHP(Draft Red Herring Prospectus)를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현대차 인도법인 IPO 규모는 인도 증시 역대 최대 규모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인도법인 상장을 통해 25억 달러(3조 4100억 원)에서 30억 달러(4조 원)를 조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현대차 관계자는 "앞서 공시한 내용 외에 추가적인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인도법인의 현지 상장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40528054409474
1👏1
* 사우디 PIF 등판 & 우주굴기 동참

=========================

~ NSG will become the national champion for the satellite and space sector, supporting commercial satellite space operations locally and internationally

~ The group will invest in localization, technology, start-ups, and knowledge in the space and satellite sector in Saudi Arabia

~ The development of the aerospace sector is in line with PIF's strategy to unlock the potential of promising sectors in Saudi Arabia

https://www.pif.gov.sa/en/news-and-insights/press-releases/2024/pif-launches-neo-space-group-to-boost-saudi-arabias-satellite-and-space-industrie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엠에스오토텍(시가총액: 1,961억)
📁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2024.05.28 07:00:12 (현재가 : 4,295원, -0.12%)

존속회사 : 엠에스오토텍
(MS AUTOTECH CO.LTD, 가칭)
주요사업 : 자회사·피투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관리 사업부문

분할설립 : 엠에스경주
(MSGyeong-Ju CO.,Ltd 가칭)
주요사업 : 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 등 관련 사업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1) 분할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부문 중 경주공장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며, 분할회사는 그 외 기존 나머지 사업부문을 영위합니다.
(2) 분할신설회사는 경주공장 사업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해당 사업부문의 전문성 및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독립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경영효율성을 제고하며, 이러한 회사 분할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기업 및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3) 분할존속회사는 향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여 그 자회사를 포함한 계열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4)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제 변경을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결정일자 : 2024-05-27
주주확정 : 2024-06-11
반대기한 : 2024-06-26
주주총회 : 2024-06-27
매수청구 : 2024-07-17(공개매수가 : 4,439원)
분할기일 : 2024-08-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70004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3040
👍1
Forwarded from IH Research
어제 삼성전자의 막판 급등의 이유로 지목된 기사입니다. 리사수는 발표에서 차세대 칩의 핵심 경쟁력을 저전력으로 강조하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기술로 '3나노' & 'GAA' 를 언급하였습니다. TSMC는 3나노 공정이 FinFET 이고 라이젠 9XXX는 이미 TSMC의 3나노와 4나노를 배정받았기 때문에 '그러면 MI300X'를 삼성 파운드리에서 한다' 라는 기대감이 생긴듯 합니다.

다만 널리 알려졌다시피 NVDA의 강력한 무기는 CUDA 입니다. 대부분의 AI SW 개발은 NVDA의 SW인 CUDA위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속도경쟁 중인 빅테크들이 이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작년 구글,인텔, 퀄컴 등을 주축으로 UXL 재단이 설립되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오픈소스 프로젝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더독은 어떻게 싸움을 해나가야하는지 가장 잘 아는 CEO' 리사수에 대한 기대는 충분히 가져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source: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lisa-su-announces-amd-is-on-the-path-to-a-100x-power-efficiency-improvement-by-2027-ceo-outlines-amds-advances-during-keynote-at-imecs-itf-world-2024
source: AMD
1
양국 협력 분야는 에너지와 국방·방산, 건설, 첨단 기술 등 다양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윤 대통령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과 함께 UAE 바라카 원전 3호기 가동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4월 로이터통신은 UAE가 2032년 가동을 목표로 두 번째 원전 단지 입찰에 나설 것이라 보도했다.

SK는 SK에너지가 UAE로부터 원유를 도입하는 한편 UAE 국부펀드와도 다양한 투자 협력을 진행해 왔다. 현대차는 UAE 현지 비아그룹과 손잡고 수소트럭 시범 운영 사업에 나섰으며 한화의 방산 계열사 한화시스템은 UAE에 ‘천궁-Ⅱ’ 다기능 레이다를 수출했다. 재계 관계자는 “중동 지역은 신사업 분야의 시장 역동성이 큰 만큼 교류 확대를 통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67166
2024.05.28 07:42:02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2,60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526,374주(발행가격 : 24,01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17%

* 투자자
SK Battery America, Inc.

발표일자 : 2024-05-27
납입일자 : 2024-06-10
상장일자 : 2024-0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전예원] 화장품 In-depth: New era of beaut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산업의 발전 속도에 주목

- 사회의 노령화와 온라인 시장의 발달은 뷰티 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빠르고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이 새로운 뷰티 산업으로 주목받는 중
- 반면, 미국 등 서구권에서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함께 뷰티 산업 중 소비자 관여도가 높은 카테고리가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

★ 실리콘투: New generation of retail

- 한국 인디 화장품의 글로벌 인기 상승과 함께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은 실리콘투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 확대 요인
- 기존 유통사와 다르게 TAM이 확대되는 실리콘투의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할 시점
- 실리콘투의 목표주가를 기존 27,000원에서 51,000원으로 88.9% 상향

★ 에이피알: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아시아 사회의 노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초 화장품에서 더 큰 효능을 줄 수 있는 피부과 시술과 홈뷰티 디바이스 구매로 이어지는 중
-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이 시작된 미국에서도 홈뷰티 디바이스 산업의 매출 증가 기대 가능

보고서: https://vo.la/rdtKg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32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 (熱) 관리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특히 LG전자가 숨은 열관리 AI의 수혜주라는 평가다.

28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생성형 AI 보급 확대로 데이터센터 기능이 정보의 단순 저장에서 응용하고 생성하는 추세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면서 “특히 전기 먹는 하마인 AI 데이터센터는 서버 10만대 이상을 가동하는 전력 소모도 크지만, 서버에서 발생되는 열을 식히는데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며 따라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의 50%가 냉각용 전력에 사용되어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AI 시대의 최종 주도권은 열 (熱) 관리 업체가 차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7년 생성형 AI가 데이터센터 전력의 70% 이상을 사용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원하는 시점에 전력 설비를 무한대 늘릴 수 없는 만큼 향후 AI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와 업타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소유자와 운영자의 3분의 1 이상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 구현을 희망하는 기업 비중이 2022년 5%에서 2027년 75%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열 관리, 현실적 대안은 수랭식 액체 냉각 향후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의 현실적 대안은 차량의 열을 액체 (라디에이터)로 순환하는 것처럼 수랭 방식의 액체 냉각이 될 전망”이라며 “이는 현재 운영 중인 공랭식의 데이터센터 가동 중단 및 개조 없이 서버 후면에 수랭식 냉각 시스템을 추가 설치하거나 랙 (rack) 또는 케이지 (cage) 교체를 통해 모든 랙에 액체를 공급할 수 있는 냉각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경우 랙당 20~80킬로와트(kW) 전력 밀도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엔비디아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차세대 AI 칩인 블랙웰 기반의 그래픽처리장치(GPU)인 B100를 수랭식의 액체 냉각 기반으로 설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면서 “수랭식 액체냉각은 데이터센터 열을 식힐 때 공기 대신 액체로 구현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데 이처럼 AI 전력 효율 중요성이 부각되며 액체 냉각 기술을 보유한 미국 버티브홀딩스 (VRT) 주가는 연초 이후 121%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엔비디아(115%)를 뛰어넘는 상승률이다.

김 연구원은 “LG전자(066570)의 기업대기업(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출하 호조로 연평균 30~40% 고 성장이 전망된다”면서 “이에 따라 올해와 2025년 LG전자 영업이익은 B2B 냉난방공조시스템 (HAVC) 매출 증가에 따른 가전 (H&A) 실적 호조로 각각 4조4000억원, 5조1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LG전자 주가는 전통적 가전 업체로 인식되며 연초 이후 5.3% 하락해 2025년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다.

김 연구원은 “특히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토탈 솔루션 (수랭식, 액체냉각, 액침냉각)을 확보한 LG전자는 AI 열 관리의 숨은 수혜주로 판단되어 주가의 업사이드 리스크가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00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