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오늘 특정종목 손절 선언이 많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다음 투자 종목은 이렇게 고생 안시키는 놈으로 고르시길....😭
고생 하셨습니다
다음 투자 종목은 이렇게 고생 안시키는 놈으로 고르시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3
토마토시스템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의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51%의 지분을 취득하며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를 토마토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시켜 올해 하반기부터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토마토시스템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미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사이버엠디케어의 주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이버엠디케어는 현재 미국 65세 이상의 메디케어와 저소득층 대상의 메디케이드 보험가입자를 대상으로 화상진료와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격진료 서비스 RPM는 혈압, 혈당, 체중, 산소 포화도와 같은 RPM 기기를 환자에게 제공하여 생체 데이터를 측정한 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사에게 전달된다. 의사는 수집된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근거하여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다.
현재 미국 보험사들은 보험 가입자 유치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RPM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보험사의 니즈가 많아지고 있으며, 미국의 정부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RPM시장도 폭풍 성장중이라고 토마토시스템은 설명했다.
토마토시스템 관계자는 “사이버엠디케어를 책임 경영하겠다는 차원에서 지분율을 높였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해 사어버엠디케어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는 토마토시스템과 사이버엠디케어 양사 모두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엠디케어는 진료 시간 외, 응급환자 전용 스마트 어전트 케어 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7월 중 서비스가 개시된다. 스마트 어전트 케어 센터는 높은 비용의 불필요한 의료 지출을 감소시키고 환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빠르게 점검해 처방을 할 수 있어 응급환자의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902
회사는 51%의 지분을 취득하며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를 토마토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시켜 올해 하반기부터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토마토시스템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미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사이버엠디케어의 주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이버엠디케어는 현재 미국 65세 이상의 메디케어와 저소득층 대상의 메디케이드 보험가입자를 대상으로 화상진료와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격진료 서비스 RPM는 혈압, 혈당, 체중, 산소 포화도와 같은 RPM 기기를 환자에게 제공하여 생체 데이터를 측정한 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사에게 전달된다. 의사는 수집된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근거하여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다.
현재 미국 보험사들은 보험 가입자 유치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RPM과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보험사의 니즈가 많아지고 있으며, 미국의 정부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RPM시장도 폭풍 성장중이라고 토마토시스템은 설명했다.
토마토시스템 관계자는 “사이버엠디케어를 책임 경영하겠다는 차원에서 지분율을 높였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해 사어버엠디케어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는 토마토시스템과 사이버엠디케어 양사 모두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엠디케어는 진료 시간 외, 응급환자 전용 스마트 어전트 케어 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7월 중 서비스가 개시된다. 스마트 어전트 케어 센터는 높은 비용의 불필요한 의료 지출을 감소시키고 환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빠르게 점검해 처방을 할 수 있어 응급환자의 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902
www.datanet.co.kr
토마토시스템,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 최대주주 등극 - 데이터넷
[데이터넷] 토마토시스템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의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28일 밝혔다.회사는 51%의 지분을 취득하며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를 토마토시...
👍2
텐렙
토마토시스템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의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51%의 지분을 취득하며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를 토마토시스템의 종속회사로 편입시켜 올해 하반기부터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토마토시스템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미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사이버엠디케어의 주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이버엠디케어는 현재 미국 65세 이상의 메디케어와…
머니투데이
토마토시스템, 美 법인 지분 51%로 확대 "AI 헬스케어, 하반기부터 연결 실적 반영" - 머니투데이
토마토시스템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CyberMDCare)의 지분을 추가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하반기부터 사이버엠디케어의 실적이 토마토시스템의 연결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28일 토마토시스템은 미국법인 사이버엠디케어의 지분을 51%로 확대해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내 헬스케어 의료 인공지능(AI) 관리 시...
대형 원전 설비를 약 100분의1로 축소시킨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인공지능(AI) 등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에 결합이 가능한데다 탈(脫)탄소 정책 수단으로 원전이 확대되면서 관련주도 급부상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혁신형 소형모듈형원전(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우리기술 주가는 이달 63.05% 올랐다.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짓는 370억 달러(약 50조원) 규모의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 등을 납품하기로 한 두산에너빌리티는 26.79% 상승했다. 이외 우진엔텍(53.95%), 한전산업(34.86%), 일진파워(10.86%), 슈어소프테크(8.67%) 등 SMR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일반적인 상업원전은 1000메가와트(MW) 이상의 전력을 생산한다. SMR은 300MW 이하로 운영되는 소형 원전이다. 냉각재 펌프, 원자로, 증기발생기, 가압기 원전의 핵심 부품을 통합해 모듈형태로 구성됐다. 상업원전과 달리 배관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다. 대형원전의 중대사고 확률(10만년에 2회)과 달리, SMR은 10억년에 1회꼴 수준으로 분석된다.
원전은 한때 반(反)환경 산업으로 배척됐지만 2021년 3분기부터 가시화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이듬해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재주목 받았다. 이후 AI 산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전력 확보를 위한 원전 필요성이 대두됐다. 전력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는데 이를 뒷받침할 공급원이 부족해지면서 상업원전 대비 건설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저렴한 SMR이 대안으로 주목받게 됐다.
1400MW 규모 대형원전을 짓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5조원 정도지만 100MW 규모 SMR 1 모듈당 비용은 4000억원 수준이다. SMR 14개 모듈에 들어가는 5조 6000억원 비용을 감안하면 대형원전과 유사한 수준이다. 다만 대형원전 공사기간이 5년 가량이지만 SMR은 2년 남짓으로 기간이 대폭 짧아진데다 남은 기간동안 전력을 더 생산할 수 있단 장점이 있다. SMR은 마치 레고처럼 모듈형태로 제작돼 공장에서부터 컨테이너를 이용해 운반도 가능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SMR은 90여 종이 개발되고 있다.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선두기업으로 평가된다. 국내 SMR은 이제 초기 단계로 정부는 국가 핵심전략기술로 꼽고 i-SMR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초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제시, 2028년까지 i-SMR 개발을 완료하겠단 구상이다. AI가 촉발한 글로벌 전력난 대안으로 SMR이 주목받자,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기업들도 주목을 받고 있고 이외 우진엔텍 등 원전 관련주까지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다만 아직 공급망 리스크가 뒤따른다. 연료공급 측면에서 원산지 이슈가 있다. 원료인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은 현재 러시아만 상업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일반 원전에 공급되는 우라늄은 약 5% 수준으로 농축되지만 HALEU 농축률은 최대 20%에 달한다. 미국 기업 센투라스(Centrus)가 이제 생산을 시작했다. 박세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AI가 쏘아올린 공이 데이터 센터 등 전력 수요로 파생되는 흐름에서 SMR이 주목받고 있다”며 “반드시 수요가 증가하겠지만 아직 SMR은 상용화 전 단계이며, 연료인 HALEU 공급망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4418?rc=N&ntype=RANKING&sid=101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혁신형 소형모듈형원전(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우리기술 주가는 이달 63.05% 올랐다.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짓는 370억 달러(약 50조원) 규모의 SMR 건설 프로젝트에 원자로 등을 납품하기로 한 두산에너빌리티는 26.79% 상승했다. 이외 우진엔텍(53.95%), 한전산업(34.86%), 일진파워(10.86%), 슈어소프테크(8.67%) 등 SMR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일반적인 상업원전은 1000메가와트(MW) 이상의 전력을 생산한다. SMR은 300MW 이하로 운영되는 소형 원전이다. 냉각재 펌프, 원자로, 증기발생기, 가압기 원전의 핵심 부품을 통합해 모듈형태로 구성됐다. 상업원전과 달리 배관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다. 대형원전의 중대사고 확률(10만년에 2회)과 달리, SMR은 10억년에 1회꼴 수준으로 분석된다.
원전은 한때 반(反)환경 산업으로 배척됐지만 2021년 3분기부터 가시화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이듬해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재주목 받았다. 이후 AI 산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전력 확보를 위한 원전 필요성이 대두됐다. 전력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는데 이를 뒷받침할 공급원이 부족해지면서 상업원전 대비 건설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저렴한 SMR이 대안으로 주목받게 됐다.
1400MW 규모 대형원전을 짓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5조원 정도지만 100MW 규모 SMR 1 모듈당 비용은 4000억원 수준이다. SMR 14개 모듈에 들어가는 5조 6000억원 비용을 감안하면 대형원전과 유사한 수준이다. 다만 대형원전 공사기간이 5년 가량이지만 SMR은 2년 남짓으로 기간이 대폭 짧아진데다 남은 기간동안 전력을 더 생산할 수 있단 장점이 있다. SMR은 마치 레고처럼 모듈형태로 제작돼 공장에서부터 컨테이너를 이용해 운반도 가능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SMR은 90여 종이 개발되고 있다. 미국 최대 SMR 설계업체인 뉴스케일파워가 선두기업으로 평가된다. 국내 SMR은 이제 초기 단계로 정부는 국가 핵심전략기술로 꼽고 i-SMR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초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제시, 2028년까지 i-SMR 개발을 완료하겠단 구상이다. AI가 촉발한 글로벌 전력난 대안으로 SMR이 주목받자,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기업들도 주목을 받고 있고 이외 우진엔텍 등 원전 관련주까지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다만 아직 공급망 리스크가 뒤따른다. 연료공급 측면에서 원산지 이슈가 있다. 원료인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은 현재 러시아만 상업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일반 원전에 공급되는 우라늄은 약 5% 수준으로 농축되지만 HALEU 농축률은 최대 20%에 달한다. 미국 기업 센투라스(Centrus)가 이제 생산을 시작했다. 박세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AI가 쏘아올린 공이 데이터 센터 등 전력 수요로 파생되는 흐름에서 SMR이 주목받고 있다”며 “반드시 수요가 증가하겠지만 아직 SMR은 상용화 전 단계이며, 연료인 HALEU 공급망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4418?rc=N&ntype=RANKING&sid=101
Naver
탄소중립에 AI 수혜까지…SMR株 부상, 이제 시작에 불과? [투자360]
대형 원전 설비를 약 100분의1로 축소시킨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인공지능(AI) 등 산업 발전에 따른 전력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에 결합이 가능한데다 탈(脫
여의도스토리 Ver2.0
구글은 최근 클린 에너지 커넥트(CEC) 및 시젠 에너지(Shizen Energy)와 기업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일본 땅에서 이러한 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사례다. https://asia.nikkei.com/Spotlight/Environment/Climate-Change/Google-signs-Japan-solar-farm-deals-to-power-data-centers#:~:text=TOKYO%20%2D%2D%20Google%20has%20entered…
Naver
[특징주] 도화엔지니어링, MS·구글-시젠에너지 전력 공급 계약 체결에 강세
도화엔지니어링 주가가 강세다. 구글이 일본 재생에너지 공급 업체인 시젠에너지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서다. 도화엔지니어링이 시젠에너지, 인마크자산운용과 함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한 점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전선4사 중 OPM·NPM 1위는 '일진전기'
매출원가율이 90% 초반 수준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판매관리비를 통제하는 노력이 일진전기 수익성 증진에 주효했다. 한때 일진전기의 판관비율은 8%를 넘기며 4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하지만 비용 증가를 억제한 결과 3%대까지 낮아지는 결실을 얻으며 이익 증대를 촉진했다.
지난해 일진전기의 영업이익률 역시 전선 4사를 통틀어 단연 높았다. 4.6%를 시현했는데 매출 1조2297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회사 LS전선의 영업이익률은 3.9%였다. 3조7759억원 수익을 확보하고 영업이익 1464억원을 남겼다. 가온전선은 3%(영업이익 383억원), 대한전선은 2.4%(634억원)에 그쳤다.
일진전기의 사업부문은 '전선'과 '중전기' 두 축으로 나뉜다. 전선부문이 핵심사업으로 연간 매출의 80% 이상을 책임진다. 동·알루미늄 재질의 전력선, 통신선과 송전선 등을 제조하는데 특화됐다. 중전기 영역에서 나머지 20%가량 수익을 창출하는데 가스절연개폐기(GIS), 변압기 등을 생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2년새 전기동 가격이 오르면서 전선 사업부 매출이 급격히 성장했다. 중전기 제품의 미주 수출이 탄력을 받은 영향,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이 일진전기 이익률에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수익성 제어는 비용 관리와도 직결된다.
이번 사이클에서 전선 업체들의 수익성이 어디까지 개선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5201717551920103137&lcode=00&page=3&svccode=00
매출원가율이 90% 초반 수준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판매관리비를 통제하는 노력이 일진전기 수익성 증진에 주효했다. 한때 일진전기의 판관비율은 8%를 넘기며 4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하지만 비용 증가를 억제한 결과 3%대까지 낮아지는 결실을 얻으며 이익 증대를 촉진했다.
지난해 일진전기의 영업이익률 역시 전선 4사를 통틀어 단연 높았다. 4.6%를 시현했는데 매출 1조2297억원, 영업이익 57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회사 LS전선의 영업이익률은 3.9%였다. 3조7759억원 수익을 확보하고 영업이익 1464억원을 남겼다. 가온전선은 3%(영업이익 383억원), 대한전선은 2.4%(634억원)에 그쳤다.
일진전기의 사업부문은 '전선'과 '중전기' 두 축으로 나뉜다. 전선부문이 핵심사업으로 연간 매출의 80% 이상을 책임진다. 동·알루미늄 재질의 전력선, 통신선과 송전선 등을 제조하는데 특화됐다. 중전기 영역에서 나머지 20%가량 수익을 창출하는데 가스절연개폐기(GIS), 변압기 등을 생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2년새 전기동 가격이 오르면서 전선 사업부 매출이 급격히 성장했다. 중전기 제품의 미주 수출이 탄력을 받은 영향,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이 일진전기 이익률에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수익성 제어는 비용 관리와도 직결된다.
이번 사이클에서 전선 업체들의 수익성이 어디까지 개선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5201717551920103137&lcode=00&page=3&svccode=00
더벨뉴스
전선4사 중 OPM·NPM 1위는 '일진전기'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