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LG의 냉각 시스템이 데이터센터로 간다면?
[삼성증권 IT/이종욱]
LG전자 주가가 10시 기준 8% 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데이터 센터향 HVAC(냉난방 제어 솔루션)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HVAC의 주요 수요처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의 냉각 솔루션 수요가 향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HVAC의 핵심 기술은 인버터, 히트펌프, 컴프레서로 LG전자가 가장 잘 하는 영역입니다. 23년 전사 매출 84조원 중 공조시스템 매출은 7.9조원이었습니다. 이중 일부가 데이터 센터 매출입니다. 올해는 해외 진출도 타진 중입니다.
■ 24년 PER 8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 이익이 꾸준한 가전의 특성상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아 왔습니다. P/E 11배가 그 동안의 평균입니다. 현재는 수요 걱정과 부품가 인상으로 이익을 할인받고 있는 중입니다.
- 올해 ROE 11%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10%대 ROE를 기록했습니다. 12.5만원이 PBR 1배 수준이며, 그 아래에서는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 주식이 싸게 거래되는 중이었기 때문에, 계기가 중요했습니다. SDV, 로봇, OS 등 방향 전환의 계기만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IT의 관심사는 여전히 HBM
- 지금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AI 인프라와 HBM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수요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는 곳입니다. AI 인프라 성장의 중심부터 서플라이체인까지 순서가 돌아가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LG전자는 지금까지 이익이 잘 나오지만 Non-AI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이클 처음으로 Top-down 관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 구역 안으로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4/5/28 발간 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LG전자 주가가 10시 기준 8% 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데이터 센터향 HVAC(냉난방 제어 솔루션)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HVAC의 주요 수요처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의 냉각 솔루션 수요가 향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HVAC의 핵심 기술은 인버터, 히트펌프, 컴프레서로 LG전자가 가장 잘 하는 영역입니다. 23년 전사 매출 84조원 중 공조시스템 매출은 7.9조원이었습니다. 이중 일부가 데이터 센터 매출입니다. 올해는 해외 진출도 타진 중입니다.
■ 24년 PER 8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 이익이 꾸준한 가전의 특성상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아 왔습니다. P/E 11배가 그 동안의 평균입니다. 현재는 수요 걱정과 부품가 인상으로 이익을 할인받고 있는 중입니다.
- 올해 ROE 11%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10%대 ROE를 기록했습니다. 12.5만원이 PBR 1배 수준이며, 그 아래에서는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 주식이 싸게 거래되는 중이었기 때문에, 계기가 중요했습니다. SDV, 로봇, OS 등 방향 전환의 계기만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IT의 관심사는 여전히 HBM
- 지금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AI 인프라와 HBM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수요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는 곳입니다. AI 인프라 성장의 중심부터 서플라이체인까지 순서가 돌아가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LG전자는 지금까지 이익이 잘 나오지만 Non-AI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이클 처음으로 Top-down 관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 구역 안으로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4/5/28 발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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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강하면 봐야하는 종목
과거기사
#이삭엔지니어링
삼성전자가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 들여 아일랜드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이하 존슨콘트롤즈)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로버트 보쉬, 레녹스 인터내셔널과 인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HVAC 사업을 강화하고 실적 반등을 노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의 HVAC 사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매각액은 약 60억 달러로 추정된다.
1885년 설립된 존슨콘트롤즈는 HVAC와 보안, 화재 감지, 빌딩 제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6년 165억 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아일랜드 보안 시스템 회사인 타이코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본사도 미국에서 아일랜드로 옮겼다. 2019년 6개 대륙 약 2000개 지역에 진출해 10만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시가총액은 약 430억 달러(약 58조원)에 달한다.
존슨콘트롤즈는 상업 건물용 솔루션에 집중하고자 HVAC 사업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존슨콘트롤즈의 미국 HVAC 사업과 일본 히타치와 만든 합작사 '존슨콘트롤즈-히타치 에어 컨디셔닝'의 지분 60% 등 HVAC 관련 자산 전체를 판다.
현재까지 삼성과 함께 보쉬, 레녹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인수전에 뛰어들 또 다른 업체가 나타날 가능성은 농후하다. 매각이 성사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삼성전자의 대형 인수·합병(M&A) 시계는 2017년 전장·오디오 회사 하만을 마지막으로 멈춰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여러 차례 M&A 의사를 내비쳤다.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삼성전자의 M&A가 많은 부분 진척됐다"며 "조만간 주주에게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었다. 최근엔 독일 기업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부분 인수설도 제기됐었다.
HVAC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 중 하나로 삼성의 M&A 물망에 포함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BIS월드에 따르면 HVAC 시장 규모는 올해 584억 달러(약 79조원)에서 2028년 610억 달러(약 82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환경 규제 강화와 건물 현대화로 HVAC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기업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시장조사업체 딜랩의 조사 결과 2021년 전 세계 HVAC 시장의 선두 기업은 일본 다이킨공업(12.3%)이었다. 상위 15위권 안에 한국 기업은 없었다.
LG전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을 앞세워 북미와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뉴저지주 소재 북미법인 본사에 'HVAC 교육 아카데미'를 만들어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HVAC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 인수로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시스템·무풍 에어컨, 온수를 공급하는 'DVM 하이드로 유닛'을 선보였다. 이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MCE(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24'에서도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알렸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48
이삭엔지니어링은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수행하는 국내외 플랜트 HVAC 콘트롤(Control) 부문에 대해 2년간 입찰 없이 독점계약을 하게 되는 프레임 어그리먼트(Fram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741
과거기사
#이삭엔지니어링
삼성전자가 60억 달러(약 8조원) 이상 들여 아일랜드 존슨콘트롤즈 인터내셔널(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이하 존슨콘트롤즈)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부 인수를 추진한다. 로버트 보쉬, 레녹스 인터내셔널과 인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북미를 중심으로 HVAC 사업을 강화하고 실적 반등을 노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의 HVAC 사업부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매각액은 약 60억 달러로 추정된다.
1885년 설립된 존슨콘트롤즈는 HVAC와 보안, 화재 감지, 빌딩 제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6년 165억 달러(약 22조원)를 투자해 아일랜드 보안 시스템 회사인 타이코 인터내셔널을 인수했다. 본사도 미국에서 아일랜드로 옮겼다. 2019년 6개 대륙 약 2000개 지역에 진출해 10만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로 시가총액은 약 430억 달러(약 58조원)에 달한다.
존슨콘트롤즈는 상업 건물용 솔루션에 집중하고자 HVAC 사업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존슨콘트롤즈의 미국 HVAC 사업과 일본 히타치와 만든 합작사 '존슨콘트롤즈-히타치 에어 컨디셔닝'의 지분 60% 등 HVAC 관련 자산 전체를 판다.
현재까지 삼성과 함께 보쉬, 레녹스가 관심을 드러냈다. 인수전에 뛰어들 또 다른 업체가 나타날 가능성은 농후하다. 매각이 성사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삼성전자의 대형 인수·합병(M&A) 시계는 2017년 전장·오디오 회사 하만을 마지막으로 멈춰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여러 차례 M&A 의사를 내비쳤다.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삼성전자의 M&A가 많은 부분 진척됐다"며 "조만간 주주에게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었다. 최근엔 독일 기업 콘티넨탈의 전장사업 부분 인수설도 제기됐었다.
HVAC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 중 하나로 삼성의 M&A 물망에 포함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IBIS월드에 따르면 HVAC 시장 규모는 올해 584억 달러(약 79조원)에서 2028년 610억 달러(약 82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환경 규제 강화와 건물 현대화로 HVAC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기업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시장조사업체 딜랩의 조사 결과 2021년 전 세계 HVAC 시장의 선두 기업은 일본 다이킨공업(12.3%)이었다. 상위 15위권 안에 한국 기업은 없었다.
LG전자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히트펌프 냉난방 시스템을 앞세워 북미와 유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해 뉴저지주 소재 북미법인 본사에 'HVAC 교육 아카데미'를 만들어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HVAC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존슨콘트롤즈 인수로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시스템·무풍 에어컨, 온수를 공급하는 'DVM 하이드로 유닛'을 선보였다. 이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MCE(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24'에서도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알렸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48
이삭엔지니어링은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에서 수행하는 국내외 플랜트 HVAC 콘트롤(Control) 부문에 대해 2년간 입찰 없이 독점계약을 하게 되는 프레임 어그리먼트(Fram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741
굿모닝경제
[특징주] 이삭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독점계약 소식 상한가 - 굿모닝경제
이삭엔지니어링이 삼성엔지니어링과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독점 계약 소식이 부각되며 오전장 상한가를 달성했다.11일 오전 9시37분 이삭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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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 중인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 '마스다르시티'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란 관측부터 나옵니다. 마스다르는 스마트시티를 콘셉트로 탄소 중립에 쓰레기, 자동차가 없는 도시를 표방하죠. 삼성 건설 계열사의 스마트시티 기술력, 현대차의 AI 자동차, 한화의 방위산업이나 원전이 주목받는 이유인데요. 이밖에 콘텐츠나 플랫폼 등 여러 분야가 등장하지만 방산과 에너지에 대해선 공통된 의견입니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내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 우리 나라에 온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정상회담에서 다룰 핵심 협력 분야에는 에너지, 원자력, 경제와 투자, 국방이 올랐습니다. 대통령실은 아랍에미리트의 추가 투자를 위해 우리 정부와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실무 협의를 주고받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엿보이는 방산 쪽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나오는데요. 그중에서도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눈에 띕니다. 외국인들은 한국항공우주를 어제까지 14거래일 연속 사들였습니다. 이 기간 금액으로는 570억 원 넘게 쏟아부은 거죠.
증권가에서는 'K방산 신드롬'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는데요. 앞으로 5년 더 큰 폭의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는 희망 섞인 관측이 나옵니다. 우선 우리 방산 기업들의 전체 실적은 우상향 중인데, 수익성의 개선이 뚜렷하다는 점이 근거고요. 전 세계적으로 자주 국방력의 강화가 모든 국가의 현안인 점, 주가에 있어서도 현재 국내 방산기업들의 밸류가 부담스러운 위치가 아닌 점에 주목합니다.
중동은 오일 머니를 바탕으로 한 재정 확대가 쉬운데 최근 지역적 갈등이 커지고 있죠. 여기에 더해 동남아시아는 절대적인 경제 규모는 작더라도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국방예산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가 될 거란 의견입니다. 에어버스와 보잉으로 대표되는 항공기 제작 업체들이 공격적 물량을 늘리고 있는 점도 호재인데요. 기체 부품 사업 부문의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인데, 이에 SK증권은 '전고점 돌파는 시간 문제'라고 평가했습니다.
BNK투자증권은 오늘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로는 6만 9천 원을 제시했는데요. 수익성 높은 완제기를 바탕으로 신규 수주가 늘어날 거란 점을 첫째 근거로 꼽았습니다. 6년 이상의 일감을 확보한 점도 눈에 띄는데요. 2024년말 24조 원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따낸 것으로 파악되는데, 올해 실적은 과도기 국면에 진입하겠지만 2025년 다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876125
무함마드 대통령은 내일까지 1박 2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 우리 나라에 온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정상회담에서 다룰 핵심 협력 분야에는 에너지, 원자력, 경제와 투자, 국방이 올랐습니다. 대통령실은 아랍에미리트의 추가 투자를 위해 우리 정부와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실무 협의를 주고받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엿보이는 방산 쪽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나오는데요. 그중에서도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눈에 띕니다. 외국인들은 한국항공우주를 어제까지 14거래일 연속 사들였습니다. 이 기간 금액으로는 570억 원 넘게 쏟아부은 거죠.
증권가에서는 'K방산 신드롬'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는데요. 앞으로 5년 더 큰 폭의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는 희망 섞인 관측이 나옵니다. 우선 우리 방산 기업들의 전체 실적은 우상향 중인데, 수익성의 개선이 뚜렷하다는 점이 근거고요. 전 세계적으로 자주 국방력의 강화가 모든 국가의 현안인 점, 주가에 있어서도 현재 국내 방산기업들의 밸류가 부담스러운 위치가 아닌 점에 주목합니다.
중동은 오일 머니를 바탕으로 한 재정 확대가 쉬운데 최근 지역적 갈등이 커지고 있죠. 여기에 더해 동남아시아는 절대적인 경제 규모는 작더라도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국방예산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가 될 거란 의견입니다. 에어버스와 보잉으로 대표되는 항공기 제작 업체들이 공격적 물량을 늘리고 있는 점도 호재인데요. 기체 부품 사업 부문의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인데, 이에 SK증권은 '전고점 돌파는 시간 문제'라고 평가했습니다.
BNK투자증권은 오늘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로는 6만 9천 원을 제시했는데요. 수익성 높은 완제기를 바탕으로 신규 수주가 늘어날 거란 점을 첫째 근거로 꼽았습니다. 6년 이상의 일감을 확보한 점도 눈에 띄는데요. 2024년말 24조 원에 달하는 수주 잔고를 따낸 것으로 파악되는데, 올해 실적은 과도기 국면에 진입하겠지만 2025년 다시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876125
한국경제
"K방산 신드롬, 5년 더"…외국인은 편애 중 [백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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