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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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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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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게임;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한국 내 게임 수요와 공급 트렌드 변화 감지
- 과거 3년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며 정체된 모습
- 선제적으로 새로운 사업 전략 수립과 비용 효율화를 통한 성장 도모한 기업 선별
- 해외 유저를 겨냥한 PC/콘솔 게임, 모바일 캐주얼 장르로 유의미한 성장 기대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 해외 매출 비중이 높거나 해외향 기대 신작 기업들 주가가 크게 반등
- 중국 외에도 북미/유럽, 일본, 아시아/중동 등 모든 지역을 고려한 전략 필요
- PC/콘솔과 모바일간 수요 양극화 지속

Top Picks: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 펄어비스 <붉은사막>, 역대 국산 PC/콘솔 게임 중 가장 높은 판매량 기록할 전망
- 데브시스터즈 강력한 캐주얼 IP 활용, <쿠키런:모험의탑>을 시작으로 실적의 퀀텀 점프 예상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86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 AI 붐에 따른 가스터빈 수요 급증 전망

*요약: 가스터빈 글로벌 No.1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전략 방안 발표. 소형 GTCC를 활용한 On-Site 발전과 쿨링 시스템 결합이 인상적.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가장 적시성 있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음에 주목. 중장기적으로는 수소 혼소/전소도 계획 중

- MHI는 글로벌 가스터빈 점유율 36%로 GE Vernova, Siemens를 제치고 글로벌 No.1을 차지

- 5/28일 Mid-Term 전략 발표에서 AI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향후 3년 간 가스터빈 중심의 실적 성장 전략 제시. 매출액은 20% 성장해 사상 최대치를, 영업이익은 60%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

- 최근 실적발표에서는 FY23 수주가 YoY +50% 급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 MHI는 전통적으로 발전소용 대형 가스터빈 제조사이지만, AI 붐에 따른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공장에서의 수요 대응을 위해 소형 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발표

- 특히, 데이터센터에서의 발전기와 쿨링 시스템이 결합된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발전기는 On-site 발전이 가능하도록 GTCC와 ESS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며, EMS를 통해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도 향상시킬 것이라 발표

- 회사는 이미 수소를 전소하는 소형 터빈을 개발했고, 대형 터빈에 대해 천연가스, 수소 50:50 혼소를 테스트 중. 2030년에는 수소 전소 대형 터빈을 생산할 계획

- 참고로, CCS 사업은 ExxonMobil과 텍사스에서 진행. MHI는 탄소 포집을, Exxon은 파이프라인 운송 및 저장을 담당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Japan-s-Mitsubishi-Heavy-expects-surging-turbine-demand-amid-AI-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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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30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4월 냉감소재 의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1.7% 상승했다. 4월 중순부터 역대급 더위가 이어지면서 냉감 소재 의류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점을 꼽았다.



젝시믹스는 매년 무더운 여름 실내외 운동이나 일상에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아이스페더', '데일리페더', ‘미디움페더’ 등 다양한 냉감소재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상의 판매 1위 ‘효자템’ 아이스페더는 올해도 고객 수요에 힘입어 4월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0.6% 급증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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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데이터센터에 냉각시스템 공급…AI 성장궤도 진입-KB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1581?sid=101

앞서 LG전자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업체에 처음으로 냉각시스템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첫 공급은 LG전자에 무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판단이다.

이는 2024년 1분기 현재 북미 데이터센터 (5,350개)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1만 1800개)의 절반 수준(45%)을 차지하고 있어 LG전자 AI 냉각시스템에 잠재력이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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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전일 딕스스포팅굿스(스포츠 브랜드 유통사) 호실적 발표로 주가 16% 급등

아베크롬비 주가 24%, 갭도 6% 급등했습니다


Abecrombie와 Dick's Sporting Goods는 실적이 컨센을 크게 상회했고, GAP은 우리 시각으로 이번주 금요일 새벽 실적 발표 예정인데 호실적 기대감으로 먼저 오른 것 같네요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딕스스포팅굿스 어닝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중요한 내용

- 꺾이지 않는 고물가, 고금리에 사치성 소비재 소비 줄여왔으나 소비를 다시 늘이는 모습 보이기 시작

- 나이키, 호카, 아디다스, 온러닝 실적을 보면 소비자들이 기꺼이 소비 지출 의사가 있음을 엿볼 수 있음. 이는 로스스토어즈, 랄프로렌 실적에서도 알 수 있으며 타깃조차 의류(apparel) 품목에 대해 긍정적 언급

이하는 기사

Dick’s Sporting Goods stock surges 16%, as retailer says shoppers are spending more on sneakers, apparel and athletic gear

* KEY POINTS
Dick’s Sporting Goods raised its full-year guidance after shoppers spent more on new sneakers and athletic gear at its big-box stores.

The company’s comparable sales grew 5.3%, well ahead of the 2.4% uptick that analysts had expected.

The footwear and apparel markets have been sluggish over the last year but are beginning to show some signs of life.

* A jolt for footwear and apparel

Over the last year, consumers beaten down by stubborn inflation and high interest rates have pulled back on discretionary items like new clothes and shoes, but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have shown some signs of life over the last couple of weeks.

Dick’s performance indicates that consumers are willing to shell out for new releases and other staples from big brands like Nike, Hoka, Adidas and On Running, and are spending on things that they may not necessarily need, but are nice to have.

Similar trends were spotted at other retailers. Last week, Ross Stores, Ralph Lauren, Urban Outfitters
and TJX Cos. all reported positive comparable sales. Even Target mentioned that apparel was a bright spot in an otherwise dim quarter after the retailer saw sluggish clothes sales in the prior-year period.

Demand for new Hoka sneakers and Ugg boots drove a 21% jump in sales at Deckers, and even Shoe Carnival, which caters more to lower-income consumers, saw sales grow about 7%, ahead of Wall Street’s estimates, according to LSEG.

More insights about the state of consumer health, and the impact it’s having on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are still to come. Abercrombie & Fitch reported its strongest first quarter in history on Wednesday and American Eagle is set to post earnings later in the afternoon. Foot Locker, Birkenstock and Gap will report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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