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게임;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 한국 내 게임 수요와 공급 트렌드 변화 감지
- 과거 3년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며 정체된 모습
- 선제적으로 새로운 사업 전략 수립과 비용 효율화를 통한 성장 도모한 기업 선별
- 해외 유저를 겨냥한 PC/콘솔 게임, 모바일 캐주얼 장르로 유의미한 성장 기대
▶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 해외 매출 비중이 높거나 해외향 기대 신작 기업들 주가가 크게 반등
- 중국 외에도 북미/유럽, 일본, 아시아/중동 등 모든 지역을 고려한 전략 필요
- PC/콘솔과 모바일간 수요 양극화 지속
▶ Top Picks: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 펄어비스 <붉은사막>, 역대 국산 PC/콘솔 게임 중 가장 높은 판매량 기록할 전망
- 데브시스터즈 강력한 캐주얼 IP 활용, <쿠키런:모험의탑>을 시작으로 실적의 퀀텀 점프 예상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86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게임;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 한국 내 게임 수요와 공급 트렌드 변화 감지
- 과거 3년 글로벌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며 정체된 모습
- 선제적으로 새로운 사업 전략 수립과 비용 효율화를 통한 성장 도모한 기업 선별
- 해외 유저를 겨냥한 PC/콘솔 게임, 모바일 캐주얼 장르로 유의미한 성장 기대
▶ 해외 성과 유무가 가장 중요
- 해외 매출 비중이 높거나 해외향 기대 신작 기업들 주가가 크게 반등
- 중국 외에도 북미/유럽, 일본, 아시아/중동 등 모든 지역을 고려한 전략 필요
- PC/콘솔과 모바일간 수요 양극화 지속
▶ Top Picks: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 펄어비스 <붉은사막>, 역대 국산 PC/콘솔 게임 중 가장 높은 판매량 기록할 전망
- 데브시스터즈 강력한 캐주얼 IP 활용, <쿠키런:모험의탑>을 시작으로 실적의 퀀텀 점프 예상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86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 AI 붐에 따른 가스터빈 수요 급증 전망
*요약: 가스터빈 글로벌 No.1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전략 방안 발표. 소형 GTCC를 활용한 On-Site 발전과 쿨링 시스템 결합이 인상적.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가장 적시성 있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음에 주목. 중장기적으로는 수소 혼소/전소도 계획 중
- MHI는 글로벌 가스터빈 점유율 36%로 GE Vernova, Siemens를 제치고 글로벌 No.1을 차지
- 5/28일 Mid-Term 전략 발표에서 AI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향후 3년 간 가스터빈 중심의 실적 성장 전략 제시. 매출액은 20% 성장해 사상 최대치를, 영업이익은 60%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
- 최근 실적발표에서는 FY23 수주가 YoY +50% 급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 MHI는 전통적으로 발전소용 대형 가스터빈 제조사이지만, AI 붐에 따른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공장에서의 수요 대응을 위해 소형 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발표
- 특히, 데이터센터에서의 발전기와 쿨링 시스템이 결합된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발전기는 On-site 발전이 가능하도록 GTCC와 ESS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며, EMS를 통해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도 향상시킬 것이라 발표
- 회사는 이미 수소를 전소하는 소형 터빈을 개발했고, 대형 터빈에 대해 천연가스, 수소 50:50 혼소를 테스트 중. 2030년에는 수소 전소 대형 터빈을 생산할 계획
- 참고로, CCS 사업은 ExxonMobil과 텍사스에서 진행. MHI는 탄소 포집을, Exxon은 파이프라인 운송 및 저장을 담당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Japan-s-Mitsubishi-Heavy-expects-surging-turbine-demand-amid-AI-boom
*요약: 가스터빈 글로벌 No.1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전략 방안 발표. 소형 GTCC를 활용한 On-Site 발전과 쿨링 시스템 결합이 인상적.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가장 적시성 있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음에 주목. 중장기적으로는 수소 혼소/전소도 계획 중
- MHI는 글로벌 가스터빈 점유율 36%로 GE Vernova, Siemens를 제치고 글로벌 No.1을 차지
- 5/28일 Mid-Term 전략 발표에서 AI발 전력 수요 급증으로 향후 3년 간 가스터빈 중심의 실적 성장 전략 제시. 매출액은 20% 성장해 사상 최대치를, 영업이익은 60%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
- 최근 실적발표에서는 FY23 수주가 YoY +50% 급증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 MHI는 전통적으로 발전소용 대형 가스터빈 제조사이지만, AI 붐에 따른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공장에서의 수요 대응을 위해 소형 터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발표
- 특히, 데이터센터에서의 발전기와 쿨링 시스템이 결합된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발전기는 On-site 발전이 가능하도록 GTCC와 ESS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며, EMS를 통해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도 향상시킬 것이라 발표
- 회사는 이미 수소를 전소하는 소형 터빈을 개발했고, 대형 터빈에 대해 천연가스, 수소 50:50 혼소를 테스트 중. 2030년에는 수소 전소 대형 터빈을 생산할 계획
- 참고로, CCS 사업은 ExxonMobil과 텍사스에서 진행. MHI는 탄소 포집을, Exxon은 파이프라인 운송 및 저장을 담당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Japan-s-Mitsubishi-Heavy-expects-surging-turbine-demand-amid-AI-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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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30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4월 냉감소재 의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1.7% 상승했다. 4월 중순부터 역대급 더위가 이어지면서 냉감 소재 의류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점을 꼽았다.
젝시믹스는 매년 무더운 여름 실내외 운동이나 일상에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아이스페더', '데일리페더', ‘미디움페더’ 등 다양한 냉감소재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상의 판매 1위 ‘효자템’ 아이스페더는 올해도 고객 수요에 힘입어 4월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0.6% 급증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718
30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4월 냉감소재 의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1.7% 상승했다. 4월 중순부터 역대급 더위가 이어지면서 냉감 소재 의류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점을 꼽았다.
젝시믹스는 매년 무더운 여름 실내외 운동이나 일상에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아이스페더', '데일리페더', ‘미디움페더’ 등 다양한 냉감소재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상의 판매 1위 ‘효자템’ 아이스페더는 올해도 고객 수요에 힘입어 4월 3~4주차 판매량은 1~2주차 대비 50.6% 급증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1718
www.theguru.co.kr
[더구루] "반갑다 불볕더위"…젝시믹스, 4월 역대급 더위에 냉감소재 수요 급증
[더구루=이연춘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XEXYMIX)가 지난 4월 냉감소재 기능성(쿨링) 제품의 수요가 급증했다. 회사는 여름철 시원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대비해 짐웨어를 중심으로 골프, 러닝 라인에도 다양한 냉감소재 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30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4월 냉감소재 의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3~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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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LG전자. 美 데이터센터에 냉각시스템 공급…AI 성장궤도 진입-KB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1581?sid=101
앞서 LG전자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업체에 처음으로 냉각시스템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첫 공급은 LG전자에 무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판단이다.
이는 2024년 1분기 현재 북미 데이터센터 (5,350개)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1만 1800개)의 절반 수준(45%)을 차지하고 있어 LG전자 AI 냉각시스템에 잠재력이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51581?sid=101
앞서 LG전자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업체에 처음으로 냉각시스템을 공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첫 공급은 LG전자에 무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판단이다.
이는 2024년 1분기 현재 북미 데이터센터 (5,350개)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1만 1800개)의 절반 수준(45%)을 차지하고 있어 LG전자 AI 냉각시스템에 잠재력이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Naver
LG전자. 美 데이터센터에 냉각시스템 공급…AI 성장궤도 진입-KB
KB증권은 30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북미 업체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첫 공급에 성공했다며 새로운 성장 궤도 진입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격은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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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전일 딕스스포팅굿스(스포츠 브랜드 유통사) 호실적 발표로 주가 16% 급등
아베크롬비 주가 24%, 갭도 6% 급등했습니다
Abecrombie와 Dick's Sporting Goods는 실적이 컨센을 크게 상회했고, GAP은 우리 시각으로 이번주 금요일 새벽 실적 발표 예정인데 호실적 기대감으로 먼저 오른 것 같네요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딕스스포팅굿스 어닝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중요한 내용
- 꺾이지 않는 고물가, 고금리에 사치성 소비재 소비 줄여왔으나 소비를 다시 늘이는 모습 보이기 시작
- 나이키, 호카, 아디다스, 온러닝 실적을 보면 소비자들이 기꺼이 소비 지출 의사가 있음을 엿볼 수 있음. 이는 로스스토어즈, 랄프로렌 실적에서도 알 수 있으며 타깃조차 의류(apparel) 품목에 대해 긍정적 언급
이하는 기사
Dick’s Sporting Goods stock surges 16%, as retailer says shoppers are spending more on sneakers, apparel and athletic gear
* KEY POINTS
Dick’s Sporting Goods raised its full-year guidance after shoppers spent more on new sneakers and athletic gear at its big-box stores.
The company’s comparable sales grew 5.3%, well ahead of the 2.4% uptick that analysts had expected.
The footwear and apparel markets have been sluggish over the last year but are beginning to show some signs of life.
* A jolt for footwear and apparel
Over the last year, consumers beaten down by stubborn inflation and high interest rates have pulled back on discretionary items like new clothes and shoes, but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have shown some signs of life over the last couple of weeks.
Dick’s performance indicates that consumers are willing to shell out for new releases and other staples from big brands like Nike, Hoka, Adidas and On Running, and are spending on things that they may not necessarily need, but are nice to have.
Similar trends were spotted at other retailers. Last week, Ross Stores, Ralph Lauren, Urban Outfitters
and TJX Cos. all reported positive comparable sales. Even Target mentioned that apparel was a bright spot in an otherwise dim quarter after the retailer saw sluggish clothes sales in the prior-year period.
Demand for new Hoka sneakers and Ugg boots drove a 21% jump in sales at Deckers, and even Shoe Carnival, which caters more to lower-income consumers, saw sales grow about 7%, ahead of Wall Street’s estimates, according to LSEG.
More insights about the state of consumer health, and the impact it’s having on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are still to come. Abercrombie & Fitch reported its strongest first quarter in history on Wednesday and American Eagle is set to post earnings later in the afternoon. Foot Locker, Birkenstock and Gap will report on Thursday.
전일 딕스스포팅굿스(스포츠 브랜드 유통사) 호실적 발표로 주가 16% 급등
아베크롬비 주가 24%, 갭도 6% 급등했습니다
Abecrombie와 Dick's Sporting Goods는 실적이 컨센을 크게 상회했고, GAP은 우리 시각으로 이번주 금요일 새벽 실적 발표 예정인데 호실적 기대감으로 먼저 오른 것 같네요
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딕스스포팅굿스 어닝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중요한 내용
- 꺾이지 않는 고물가, 고금리에 사치성 소비재 소비 줄여왔으나 소비를 다시 늘이는 모습 보이기 시작
- 나이키, 호카, 아디다스, 온러닝 실적을 보면 소비자들이 기꺼이 소비 지출 의사가 있음을 엿볼 수 있음. 이는 로스스토어즈, 랄프로렌 실적에서도 알 수 있으며 타깃조차 의류(apparel) 품목에 대해 긍정적 언급
이하는 기사
Dick’s Sporting Goods stock surges 16%, as retailer says shoppers are spending more on sneakers, apparel and athletic gear
* KEY POINTS
Dick’s Sporting Goods raised its full-year guidance after shoppers spent more on new sneakers and athletic gear at its big-box stores.
The company’s comparable sales grew 5.3%, well ahead of the 2.4% uptick that analysts had expected.
The footwear and apparel markets have been sluggish over the last year but are beginning to show some signs of life.
* A jolt for footwear and apparel
Over the last year, consumers beaten down by stubborn inflation and high interest rates have pulled back on discretionary items like new clothes and shoes, but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have shown some signs of life over the last couple of weeks.
Dick’s performance indicates that consumers are willing to shell out for new releases and other staples from big brands like Nike, Hoka, Adidas and On Running, and are spending on things that they may not necessarily need, but are nice to have.
Similar trends were spotted at other retailers. Last week, Ross Stores, Ralph Lauren, Urban Outfitters
and TJX Cos. all reported positive comparable sales. Even Target mentioned that apparel was a bright spot in an otherwise dim quarter after the retailer saw sluggish clothes sales in the prior-year period.
Demand for new Hoka sneakers and Ugg boots drove a 21% jump in sales at Deckers, and even Shoe Carnival, which caters more to lower-income consumers, saw sales grow about 7%, ahead of Wall Street’s estimates, according to LSEG.
More insights about the state of consumer health, and the impact it’s having on the apparel and footwear markets, are still to come. Abercrombie & Fitch reported its strongest first quarter in history on Wednesday and American Eagle is set to post earnings later in the afternoon. Foot Locker, Birkenstock and Gap will report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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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30일 두산에너빌리티가 연간 9조원의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면서 목표 주가를 2만3천원에서 2만6천원으로 올렸다.
전혜영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7월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예정이고, 한국이 선정된다면 수주는 내년 초 인식이 가능하다"며 "2026년 폴란드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주기기 제작 등 수주 풀도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천581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매출은 4조979억원으로 1.4% 증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연간 수주액 목표치로는 6조3천억원을 제시했다.
전 연구원은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4천억원, 가스복합발전소 설계·조달·시공(EPC) 2조4천억원 등 대형 프로젝트들이 전년 수주에 반영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면서 "내년부터는 연간 9조원 규모의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https://v.daum.net/v/20240530084439806
전혜영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7월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예정이고, 한국이 선정된다면 수주는 내년 초 인식이 가능하다"며 "2026년 폴란드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주기기 제작 등 수주 풀도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천581억원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매출은 4조979억원으로 1.4% 증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연간 수주액 목표치로는 6조3천억원을 제시했다.
전 연구원은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4천억원, 가스복합발전소 설계·조달·시공(EPC) 2조4천억원 등 대형 프로젝트들이 전년 수주에 반영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면서 "내년부터는 연간 9조원 규모의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https://v.daum.net/v/20240530084439806
언론사 뷰
다올증권 "두산에너빌리티, 내년 9조 신규수주 기대…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다올투자증권은 30일 두산에너빌리티가 연간 9조원의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면서 목표 주가를 2만3천원에서 2만6천원으로 올렸다. 전혜영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체코 원전 프로젝트는 7월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예정이고, 한국이 선정된다면 수주는 내년 초 인식이 가능하다"며 "2026년 폴란드 원전, SMR(소형모듈원자로) 주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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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미국에서 K-푸드의 부상 – 콘텐츠에서 요리로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요리는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응축한 구현입니다. 영화, 드라마, K-pop과 같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음식 또는 K-푸드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김밥(김으로 만든)이 최근 미국에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의 라면과 해조류 수출은 FY18-23 동안 각각 17.2%와 8.6%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평균을 초과하며 FY18-23 동안 각각 20.0%와 12.2%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여 K-푸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라면과 김밥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조합 중 하나로, 빠른 식사에 좋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거시경제 상황이 집에서 식사하는 수요를 지원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K-푸드 수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월마트의 CFO John David Rainey에 따르면, 외식 비용은 집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4.3배 더 비쌉니다. 그 결과, 인스턴트 누들은 미국에서 FY18-23 동안 15.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면과 스시 비교: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라면, 상징적인 K-푸드의 인기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 음식의 대표주자인 스시의 확산과 K-푸드의 잠재력을 비교했습니다. 스시는 전후 미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계 미국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 스시의 시작은 1966년 로스앤젤레스의 리틀 도쿄에 카와후쿠, 니기리 스시 바가 개업한 것에 기인합니다 (링크). 스시는 1970년대 할리우드에서 스시 레스토랑이 개업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스시는 1980년대에 미니 시리즈 쇼군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인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쇼군은 일본 문화를 미국에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시의 미국 스타일로의 적응,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롤은 확산을 더욱 촉진시켰습니다. 이 롤은 생선 대신 익힌 게살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였고, 스시의 외관과 질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을 숨기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 사이에 스시 레스토랑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1988년과 1998년 사이에 스시 바의 수는 다섯 배 증가하여 주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링크).
-미국에서 외국 음식의 인기가 상승하는 단계
이민자 커뮤니티에 소개
유명인에게 확산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문화적 관심
대중적 인기로 이어지는 현지화
우리는 K-푸드가 현재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에 있다고 믿습니다. 많은 유명인들이 SNS에서 불닭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한국 문화 제품은 쇼군에 비견되는 메가 히트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BTS와 블랙핑크가 이끄는 K-pop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한국의 소울 푸드인 라면은 불닭 까르보나라와 같은 변형이 용이하여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푸드가 미국에서 더욱 인기를 끌기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믿습니다.
스시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마케팅 덕분에 K-푸드는 더 빨리 대중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시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는 데 20~30년이 걸렸지만, K-푸드는 더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전 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기업인 수산인더스트리는 자회사인 수산이앤에스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신한울 1발전소에 대한 174억원 규모의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수산이앤에스는 오는 2027년 5월까지 3년간 신한울 1발전소 내 계측제어설비에 대한 상시 점검과 유지보수를 맡게 된다.
수산이앤에스 관계자는 "지난 2월 체결한 276억원 규모의 한울1발전소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용역 계약에 이은 쾌거"라며, "특히, APR1400 노형에 대한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어, 향후 글로벌 진출까지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PR1400은 최신 한국형 원자로이자 수출형 원전으로, 이는 지난 2009년 정부가 최초로 수출에 성공한 UAE 바라카 원전에 적용된 바 있다. 최근 정부가 수주를 타진 중인 체코 원전 또한 APR1400을 바탕으로 발전 용량을 맞춤 설계한 APR1000 노형이다.
한봉섭 수산이앤에스 및 수산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원전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커버리지를 APR1400 노형으로 확대함에 이어,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사업을 전개 중이다. 원자력 사업에 대한 신규 레퍼런스 구축과 지속적인 사업 범위 확대를 통해, 꾸준히 발전하는 수산이앤에스와 수산인더스트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530000092
이번 계약에 따라, 수산이앤에스는 오는 2027년 5월까지 3년간 신한울 1발전소 내 계측제어설비에 대한 상시 점검과 유지보수를 맡게 된다.
수산이앤에스 관계자는 "지난 2월 체결한 276억원 규모의 한울1발전소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용역 계약에 이은 쾌거"라며, "특히, APR1400 노형에 대한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어, 향후 글로벌 진출까지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PR1400은 최신 한국형 원자로이자 수출형 원전으로, 이는 지난 2009년 정부가 최초로 수출에 성공한 UAE 바라카 원전에 적용된 바 있다. 최근 정부가 수주를 타진 중인 체코 원전 또한 APR1400을 바탕으로 발전 용량을 맞춤 설계한 APR1000 노형이다.
한봉섭 수산이앤에스 및 수산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원전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커버리지를 APR1400 노형으로 확대함에 이어, 글로벌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사업을 전개 중이다. 원자력 사업에 대한 신규 레퍼런스 구축과 지속적인 사업 범위 확대를 통해, 꾸준히 발전하는 수산이앤에스와 수산인더스트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530000092
뉴스핌
수산이앤에스, 174억 규모 신한울 1발전소 정비 용역 계약 체결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발전 플랜트 종합정비 솔루션 기업인 수산인더스트리는 자회사인 수산이앤에스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신한울 1발전소에 대한 174억원 규모의 계측제어설비 경상정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계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