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소프트센(시가총액: 675억)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4.05.31 07:00:12 (현재가 : 639원, +2.73%)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13.03%)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632원(현재가 : 639원)
최저조정 : 443원
표면이율 : 2.0%
만기이율 : 6.0%
납입일자 : 2024-05-31
청구시작 : 2025-05-31
청구종료 : 2027-04-30
* 투자자
상상인 저축은행
상상인 증권
*사용목적
시설자금 : -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기타자금 : -
*운영자금 내역
기발행 전환사채 매입
UTG 및 X-Ray 사업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1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80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4.05.31 07:00:12 (현재가 : 639원, +2.73%)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13.03%)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632원(현재가 : 639원)
최저조정 : 443원
표면이율 : 2.0%
만기이율 : 6.0%
납입일자 : 2024-05-31
청구시작 : 2025-05-31
청구종료 : 2027-04-30
* 투자자
상상인 저축은행
상상인 증권
*사용목적
시설자금 : -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기타자금 : -
*운영자금 내역
기발행 전환사채 매입
UTG 및 X-Ray 사업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1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80
Naver
소프트센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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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Ford (+1.8%) 전기차 →Hybrid 전환 확대
- 전동화의 중간적 단계가 아닌 영구적 대세
- Prius 이후 25년간 검증되어 온 세그먼트
- 4월까지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량 +47%
- 근래 들어 내연기관보다 높은 수익성 기여
- 하이브리드 신차 연비 주행거리 대폭 개선
- 중장기 목표 : 하이브리드 판매량 4배 확대
- 전 내연기관 모델에 걸쳐 하이브리드 출시
- 하이브리드도 소프트웨어+구독 수익 창출
"We should stop talking about it as transitional technology," Farley said of hybrids at a Bernstein analyst conference on Thursday.
Ford Motor Co. CEO Jim Farley on Thursday said many of the automaker's U.S. hybrid models have become more profitable than their gasoline-powered counterparts as interest in the technology grows and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lags expecta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hybrid-vehicles-arent-just-bridge-evs-ford-chief-says-2024-05-30/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ford-ceo-jim-farley-says-hybrids-profitable-not-transitional
- 전동화의 중간적 단계가 아닌 영구적 대세
- Prius 이후 25년간 검증되어 온 세그먼트
- 4월까지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량 +47%
- 근래 들어 내연기관보다 높은 수익성 기여
- 하이브리드 신차 연비 주행거리 대폭 개선
- 중장기 목표 : 하이브리드 판매량 4배 확대
- 전 내연기관 모델에 걸쳐 하이브리드 출시
- 하이브리드도 소프트웨어+구독 수익 창출
"We should stop talking about it as transitional technology," Farley said of hybrids at a Bernstein analyst conference on Thursday.
Ford Motor Co. CEO Jim Farley on Thursday said many of the automaker's U.S. hybrid models have become more profitable than their gasoline-powered counterparts as interest in the technology grows and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lags expecta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hybrid-vehicles-arent-just-bridge-evs-ford-chief-says-2024-05-30/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ford-ceo-jim-farley-says-hybrids-profitable-not-transitional
Reuters
Ford and GM outline dueling hybrid vehicle strategies
Ford Motor and General Motors' chiefs on Thursday offered clashing perspectives on the importance of hybrid vehicles to their long-term strategic outlook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터널은 지났지만: 변수와 변곡점
♠ 투자 포인트
1) 불확실성 확대 구간, 주요 변수와 변곡점에 주목
•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속도조절 및 투자 지연으로 이차전지 업체들의 실적 둔화와 투자 심리 위축이 나타나는 중.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차전지 섹터 성장률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섹터 시클리컬 산업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 올해 하반기는 공매도 재개 여부(6월), EU 의회 선거(6월), 미국 대선(11월) 등 실적 개선 기대감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결국 이차전지 투자 센티멘트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변수들의 우호적인 변화가 필요
• P(리튬/니켈 등 메탈 가격 추이, OEM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마진 압박 우려, 중국 발 공급과잉으로 판가 압박 심화, 원/달러 환율 등), Q(전기차 판매, 재고 수준, 정책 변화, 관세 영향, Restocking 여부, 신공장을 위한 초도 물량, 신차 출시 등), 주요 지역 선거(유럽/미국) 등 이벤트, 매크로
환경(금리 인하 시점, 경기 지표)
2) 하반기 전방 시장, 상반기보다 우호적인 환경 전망
• 올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 다만, 기울기는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 당사의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치는 1,708만대(+21%YoY) > 1,650만대(+17%YoY)로 하향 조정. 하반기 실적 개선의 배경은 리튬/니켈 가격 감안 시 하반기부터 P는 Flat~상승 예상되며, 판매량의 경우도 하반기로 갈수록 신차 출시 및 메탈 가격 하락 중단에 따른 Restocking 수요와 25년 전후 북미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공장 초도 물량, 전기차 가격 경쟁 등으로 Q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움직임 포착
• 2Q24 실적은 업체별로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Q24 실적발표 이후 24년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진행된 점은 긍정적. 시장 기대치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역으로 하반기 몇 가지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된다면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주가 반등 가능성 존재
3) 투자 전략: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결국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 시 Bottom Out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 고객사(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 별로 상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시장 노출도가 높은 배터리/소재 업체들이 고객 다변화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Tesla, GM, BMW, Stellantis 서플라이 체인 선호). 하반기 지표 회복 확인 및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대될 경우 이차전지 섹터의 반등 유효해 보이며, 주가 상승폭은 양극재 업체가 클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1) 고객사 다변화, 2) 차세대 기술(실리콘 음극재 등), 3) 정책 수혜주(전해액 등)에 대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 단,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가 가능한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올해 연간 실적 성장률은 대체로 낮을 것으로 보이나(일부 역성장), 연말로 갈수록 25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센티멘트 개선이 나올 것으로 보임(미국 대선 후 불확실성 해소).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으로, 지표 반등 시 매수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s: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006
♠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터널은 지났지만: 변수와 변곡점
♠ 투자 포인트
1) 불확실성 확대 구간, 주요 변수와 변곡점에 주목
•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속도조절 및 투자 지연으로 이차전지 업체들의 실적 둔화와 투자 심리 위축이 나타나는 중.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차전지 섹터 성장률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섹터 시클리컬 산업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 올해 하반기는 공매도 재개 여부(6월), EU 의회 선거(6월), 미국 대선(11월) 등 실적 개선 기대감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결국 이차전지 투자 센티멘트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변수들의 우호적인 변화가 필요
• P(리튬/니켈 등 메탈 가격 추이, OEM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마진 압박 우려, 중국 발 공급과잉으로 판가 압박 심화, 원/달러 환율 등), Q(전기차 판매, 재고 수준, 정책 변화, 관세 영향, Restocking 여부, 신공장을 위한 초도 물량, 신차 출시 등), 주요 지역 선거(유럽/미국) 등 이벤트, 매크로
환경(금리 인하 시점, 경기 지표)
2) 하반기 전방 시장, 상반기보다 우호적인 환경 전망
• 올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 다만, 기울기는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 당사의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치는 1,708만대(+21%YoY) > 1,650만대(+17%YoY)로 하향 조정. 하반기 실적 개선의 배경은 리튬/니켈 가격 감안 시 하반기부터 P는 Flat~상승 예상되며, 판매량의 경우도 하반기로 갈수록 신차 출시 및 메탈 가격 하락 중단에 따른 Restocking 수요와 25년 전후 북미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공장 초도 물량, 전기차 가격 경쟁 등으로 Q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움직임 포착
• 2Q24 실적은 업체별로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Q24 실적발표 이후 24년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진행된 점은 긍정적. 시장 기대치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역으로 하반기 몇 가지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된다면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주가 반등 가능성 존재
3) 투자 전략: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결국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 시 Bottom Out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 고객사(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 별로 상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시장 노출도가 높은 배터리/소재 업체들이 고객 다변화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Tesla, GM, BMW, Stellantis 서플라이 체인 선호). 하반기 지표 회복 확인 및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대될 경우 이차전지 섹터의 반등 유효해 보이며, 주가 상승폭은 양극재 업체가 클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1) 고객사 다변화, 2) 차세대 기술(실리콘 음극재 등), 3) 정책 수혜주(전해액 등)에 대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 단,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가 가능한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올해 연간 실적 성장률은 대체로 낮을 것으로 보이나(일부 역성장), 연말로 갈수록 25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센티멘트 개선이 나올 것으로 보임(미국 대선 후 불확실성 해소).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으로, 지표 반등 시 매수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s: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006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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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정유/화학 위정원]
[Industry Report] 태양광: 무르익어 가는 투자의 결실
▣ 3줄 요약
· 북미 전력 수요 증가 및 관세 정책 영향으로 태양광 업황 회복 전망
· 25년 한화솔루션 태양광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에 따른 이익 효과 발생
· 동사의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3Q23 이후 흑자전환 기대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북미 지역 내 전력 수요 상승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미국 전체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1) 북미 지역 송전망 노후화에 따른 On-site 발전원에 대한 필요성 증가, 2) 빅테크 기업들의 ESG 목표 이행 등으로 태양광 산업의 본격 수혜 전망. 또한 24년 5월 이후 중국의 태양광 산업 제재를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업황 회복을 예상.
▣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수직계열화 완성이 갖는 의미
한화솔루션의 카터스빌 공장은 24년 4월부로 태양광 모듈 생산을 시작했고, 25년부터 셀/웨이퍼/잉곳 설비를 본격 가동할 예정. 25년 내 북미 지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 달성 가능 기업은 동사가 유일.
해당 공정이 생산을 시작할 경우 IRA 세제 혜택의 DCA(Domestic Contents adder) 요건 충족을 충족시킬수 있게 되는데, 1) 태양광 모듈 가격 협상력 획득, 2) 북미 주택용 태양광 시장 내 금융사업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 전망.
▣ 한화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동사의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95억원(케미칼 -184억원, 신재생에너지 -223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단,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전망. 하반기 태양광 모듈 예상 판매량 6.4GW로 HoH +142.1% 증가하며 모듈 가격 하락분 상쇄 가능할 것으로 기대.
또한 24년 4월 이후 가동을 시작한 카터스빌 공장(3.3GW) 가동률 램프업과 함께 분기별 AMPC 점진적 증가하며, 연간 6,100억원(YoY +192%)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북미 지역 경쟁사(First Solar EV/EBITD 19배) 대비 동사의 멀티플(12배) 디스카운트 구간으로, 25년 북미 지역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함께 할인율 축소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71dTU
대신증권 정유화학/철강건설 Telegram Link
t.me/daishinvalue
[Industry Report] 태양광: 무르익어 가는 투자의 결실
▣ 3줄 요약
· 북미 전력 수요 증가 및 관세 정책 영향으로 태양광 업황 회복 전망
· 25년 한화솔루션 태양광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에 따른 이익 효과 발생
· 동사의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3Q23 이후 흑자전환 기대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북미 지역 내 전력 수요 상승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미국 전체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1) 북미 지역 송전망 노후화에 따른 On-site 발전원에 대한 필요성 증가, 2) 빅테크 기업들의 ESG 목표 이행 등으로 태양광 산업의 본격 수혜 전망. 또한 24년 5월 이후 중국의 태양광 산업 제재를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업황 회복을 예상.
▣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수직계열화 완성이 갖는 의미
한화솔루션의 카터스빌 공장은 24년 4월부로 태양광 모듈 생산을 시작했고, 25년부터 셀/웨이퍼/잉곳 설비를 본격 가동할 예정. 25년 내 북미 지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 달성 가능 기업은 동사가 유일.
해당 공정이 생산을 시작할 경우 IRA 세제 혜택의 DCA(Domestic Contents adder) 요건 충족을 충족시킬수 있게 되는데, 1) 태양광 모듈 가격 협상력 획득, 2) 북미 주택용 태양광 시장 내 금융사업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 전망.
▣ 한화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동사의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95억원(케미칼 -184억원, 신재생에너지 -223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단,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전망. 하반기 태양광 모듈 예상 판매량 6.4GW로 HoH +142.1% 증가하며 모듈 가격 하락분 상쇄 가능할 것으로 기대.
또한 24년 4월 이후 가동을 시작한 카터스빌 공장(3.3GW) 가동률 램프업과 함께 분기별 AMPC 점진적 증가하며, 연간 6,100억원(YoY +192%)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북미 지역 경쟁사(First Solar EV/EBITD 19배) 대비 동사의 멀티플(12배) 디스카운트 구간으로, 25년 북미 지역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함께 할인율 축소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71dTU
대신증권 정유화학/철강건설 Telegram Link
t.me/daishinvalue
Telegram
대신증권 리서치 정유·화학 / 철강·건설
정유/화학(위정원 연구원)
철강/건설(이태환 연구원)
1) 발간 보고서
2) 주요 뉴스
3) 가격 및 수출입 데이터
철강/건설(이태환 연구원)
1) 발간 보고서
2) 주요 뉴스
3) 가격 및 수출입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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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다음주 월요일부터 기관 투자자 대상 상반기 키움 콥데이가 개최됩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우주항공
📌 2024년 상반기 중국 성망 첫 위성 발사 목표
📌 2024년 상반기 이노스페이스 증권신고서 제출
📌 2024년 연내 중국 달 탐사 계획
📌 2025년 파이오니어 스테이션 개장
📌 2025년 연내 우주분야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추진
📁 쎄트렉아이, AP위성, 컨텍,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파버나인, 덕산하이메탈, 센서뷰, 파이버프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500년 전 대항해 시대에 인류가 바다를 개척해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 듯 이제 우리가 우주 항로를 개척해 새로운 시대를 열고 ‘스페이스 스탠더드(Space standard)’를 선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주기술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합체이자 가장 강력한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전 세계 70여 개가 넘는 국가들이 우주산업 전담 기관을 만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항공청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연구개발)와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중점 지원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길러내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를 위해 2032년 달에 우리 탐사선을 착륙시키고 2045년 화성에 태극기를 꽂기 위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5685?sid=100
📌 2024년 상반기 중국 성망 첫 위성 발사 목표
📌 2024년 상반기 이노스페이스 증권신고서 제출
📌 2024년 연내 중국 달 탐사 계획
📌 2025년 파이오니어 스테이션 개장
📌 2025년 연내 우주분야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추진
📁 쎄트렉아이, AP위성, 컨텍,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파버나인, 덕산하이메탈, 센서뷰, 파이버프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500년 전 대항해 시대에 인류가 바다를 개척해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 듯 이제 우리가 우주 항로를 개척해 새로운 시대를 열고 ‘스페이스 스탠더드(Space standard)’를 선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주기술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합체이자 가장 강력한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전 세계 70여 개가 넘는 국가들이 우주산업 전담 기관을 만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항공청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연구개발)와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중점 지원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길러내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를 위해 2032년 달에 우리 탐사선을 착륙시키고 2045년 화성에 태극기를 꽂기 위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5685?sid=100
Naver
尹 대통령 “韓, 우주향해 새롭게 비상... 2045년 화성에 태극기 꽂겠다”
우주항공청 개청식 축사 “정부 조직 혁신 ‘이정표’ 될 것” “3년 후 예산 1.5조원까지 확대” “5월 27일, 우주항공의 날 지정”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우주항공청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고 “대한민국이 우주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유틸리티; 전기화 시대, 전력망에 투자하자』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도 느리기만한 송배전망 확충
- 신재생에너지 투자 증가, 생성형 AI 대중화로 송배전망 불안정화 문제 심화 전망
- 하지만 국내외 전력망은 주민수용성 문제 등으로 확충 지연
- 대규모 전력망 신설 및 교체가 전망되는 가운데 관련 국내 업체 수혜 기대
▶️LS: 전기화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기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해저 5동 생산 안정화 성공 시 해저케이블 부문 연간 1조원 달성 전망
- LS MnM, 구리/금/은의 가격 상승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
▶️LS에코에너지: 퀀텀점프를 기다리며
-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베트남 현지에 많은 전력 인프라가 2025년까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수혜 예상
- 빠르면 올해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할 전망이며 관련 매출은 2030년에 1,759억원으로 성장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27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도 느리기만한 송배전망 확충
- 신재생에너지 투자 증가, 생성형 AI 대중화로 송배전망 불안정화 문제 심화 전망
- 하지만 국내외 전력망은 주민수용성 문제 등으로 확충 지연
- 대규모 전력망 신설 및 교체가 전망되는 가운데 관련 국내 업체 수혜 기대
▶️LS: 전기화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기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해저 5동 생산 안정화 성공 시 해저케이블 부문 연간 1조원 달성 전망
- LS MnM, 구리/금/은의 가격 상승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
▶️LS에코에너지: 퀀텀점프를 기다리며
-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베트남 현지에 많은 전력 인프라가 2025년까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수혜 예상
- 빠르면 올해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할 전망이며 관련 매출은 2030년에 1,759억원으로 성장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27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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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냉동식품 가공업체 우양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양 주가는 이달 들어 55% 올랐다. 지난 28일 52주 신고가(7100원)를 찍었고, 이날 2.34% 내린 668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냉동 김밥이 북미 시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끈 영향이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충남 서천에 거점을 둔 냉동가공품 제조사다. 냉동 김밥과 핫도그가 주력 제품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우양은 미국 대형마트 세 곳에 냉동 김밥을 납품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양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다. 해외 공급처가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2020년 89억원이던 우양의 해외 매출은 2022년 95억원까지 증가했고 지난해 223억원으로 1년 만에 132% 넘게 뛰었다. 잡채, 떡볶이 등 신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앞뒀다는 점도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양 서천공장은 연간 1200억원 규모의 냉동 핫도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으로, 공급 계약이 늘어나도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증권가는 우양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작년보단 저조했으나 3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마른김 도매가격이 치솟자 냉동 김밥 제조사들은 잇달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의 제품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3.4%, 669.2% 늘어난 2170억원과 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461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냉동식품 가공업체 우양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양 주가는 이달 들어 55% 올랐다. 지난 28일 52주 신고가(7100원)를 찍었고, 이날 2.34% 내린 668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냉동 김밥이 북미 시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끈 영향이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충남 서천에 거점을 둔 냉동가공품 제조사다. 냉동 김밥과 핫도그가 주력 제품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우양은 미국 대형마트 세 곳에 냉동 김밥을 납품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양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다. 해외 공급처가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2020년 89억원이던 우양의 해외 매출은 2022년 95억원까지 증가했고 지난해 223억원으로 1년 만에 132% 넘게 뛰었다. 잡채, 떡볶이 등 신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앞뒀다는 점도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양 서천공장은 연간 1200억원 규모의 냉동 핫도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으로, 공급 계약이 늘어나도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증권가는 우양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작년보단 저조했으나 3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마른김 도매가격이 치솟자 냉동 김밥 제조사들은 잇달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의 제품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3.4%, 669.2% 늘어난 2170억원과 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461
한국경제
북미서 잘팔리네…냉동김밥 덕에 우양 '우상향'
북미서 잘팔리네…냉동김밥 덕에 우양 '우상향', 주가 이달 들어 55% 급등 해외매출 1년만에 두 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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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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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아이엠티(451220)
NOT RATED
<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URL: https://url.kr/oc5qh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이엠티(451220)
NOT RATED
<차세대는 건식이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레이저와 CO2 를 활용한 건식 세정 장비와 EUV Mask Laser Baking 장비 업체임
- 최근 HBM의 고단화에 따라 I/O가 1024개에서 HBM4부터는 2048개로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파티클이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미세화에 따라 이를 제거할 니즈가 확대되고 있음. HBM 내 적층된 DRAM 사이의 간극보다 큰 파티클 발생시 접합 불량을 야기하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식 세정 수요 증가가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니즈 확대로 이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국내 A사와 HBM용 세정 및 검사 장비를 공동 개발 중으로, 동사의 핵심 모듈이 탑재될 예정. 이를 통해 외관검사 및 파티클 제거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HBM 수율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향후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 동사의 세정 장비는 CO2 에 높은 압력을 가해 순간적으로 드라이아이스를 고체 형태로 만들어서 파티클을 제거하는 기술을 확보, 동사가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납품한 CO2 웨이퍼 세정 장비 역시 고객사 다변화와 추가 발주가 기대됨
- 또한 현재 주로 적용되고 있는 스텔스 다이싱 기술 역시 건식으로 다이싱을 하기 때문에 세정 역시 건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CO2 세정 장비에 대한 성장세가 높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4억원(-39.9% yoy), 영업이익률 -34.6%, 1Q24 실적은 매출액 17억원, 영업이익률 -38.2%로 부진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A사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CO2 세정과 레이저 세정 장비군의 확장성을 기대해볼만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난 5월 28일 동사는 2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 이 중 80억원은 시설자금, 120억원은 공정기술 개발 등 운영자금을 활용할 계획
- 동사의 단독 장비 경쟁력 외에 글로벌 장비들에 탑재되어 매출처를 확대하는 인사이드 전략으로 인해 고객사 확보와 빠른 성장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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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3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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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미국 증시는 1분기 GDP 성장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주택판매 등 모두 예상치 하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위원 발언에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의 실적부진 및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다우 -0.86%, S&P500 -0.6%, 나스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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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약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했지만 시장 금리 하락에 유틸리티, 금융, 소비재 및 소형주 강세 보인 점은 긍정적.
시장금리 하락 요인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부진 및 미국 경기 재가속 우려 해소. 1분기 GDP 성장률 두번째 수정치는 1.3%(속보치 1.6%, 예상치 1.2%, 4분기 3.4%) 로 전분기 및 속보치 대비 하향. 4월초 전망치는 2.5%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되었고 특히 소비 둔화가 주된 요인이라는 점은 하반기 완만한 경기 둔화 전망이 유효함을 뒷받침.
개인소비는 속보치 2.5%→2.0%로 하향, 서비스 소비4.0%→3.9%, 재화 소비 -0.4%→-1.9%로 각각 하향.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 뉴욕 연은 총재가 지적한대로 상품단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하락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또한 금일 PCE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분기 PCE 역시 하향 조정되었고, 이미 5월 중순에 발표된 4월 CPI를 통해 4월 인플레이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PCE 물가가 추가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YOY 2.7%(3월 2.7%), 2.8%(3월 2.8%)로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고 향후 둔화될 소비 감안시 차별화 진행될 것.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는 시간 외-1.7%, 백화점 체인 콜스는 주당 24센트의 손실을 기록하며-22.86% 하락. 반면 울타뷰티는 매출은 기대치 충족, 연간 가이던스는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10%대 상승중.
긴축적인 매크로 환경이 완화된 것과는 별개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것은 엔비디아 개별이슈 때문. 장후반 미국 당국이 엔비디아, AMD 등 칩 제조업체들이 중동으로 AI가속기를 배송하기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낙폭 확대. 중국 기업들이 중동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해당 칩에 접근할 가능성 때문이며 해당 검토 기한은 불확실.
30일(목) 국내증시는 대형주 하락 지속,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확대되며 이틀연속 하락 마감 (KOSPI -1.56%, KOSDAQ -0.77%)
금일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울타뷰티 시간외 급등, 세일즈포스 실적 부진 및 20% 가까이 급락한 점이 국내 화장품,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 미치며 개별업종 이슈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60일선 하향돌파, 금일 장기 추세선인 120일선에서 지지 여부 중요. 이틀간 외국인 1조 8000억원 순매도, 이번달 들어 삼성전자만 2조원 넘게 순매도. 과거 반도체 주가가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지수의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기 보단 박스권 내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는 특징. 즉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은 다른 업종에 기회가 될 수 있고 현재 화장품,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 밸류에이션이 싼 업종 가운데 주도주를 탐색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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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목) 미국 증시는 1분기 GDP 성장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주택판매 등 모두 예상치 하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위원 발언에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일부 기업의 실적부진 및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다우 -0.86%, S&P500 -0.6%, 나스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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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약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했지만 시장 금리 하락에 유틸리티, 금융, 소비재 및 소형주 강세 보인 점은 긍정적.
시장금리 하락 요인은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부진 및 미국 경기 재가속 우려 해소. 1분기 GDP 성장률 두번째 수정치는 1.3%(속보치 1.6%, 예상치 1.2%, 4분기 3.4%) 로 전분기 및 속보치 대비 하향. 4월초 전망치는 2.5%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게 둔화되었고 특히 소비 둔화가 주된 요인이라는 점은 하반기 완만한 경기 둔화 전망이 유효함을 뒷받침.
개인소비는 속보치 2.5%→2.0%로 하향, 서비스 소비4.0%→3.9%, 재화 소비 -0.4%→-1.9%로 각각 하향.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어제 뉴욕 연은 총재가 지적한대로 상품단 디스인플레이션이 물가하락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또한 금일 PCE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1분기 PCE 역시 하향 조정되었고, 이미 5월 중순에 발표된 4월 CPI를 통해 4월 인플레이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PCE 물가가 추가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YOY 2.7%(3월 2.7%), 2.8%(3월 2.8%)로 전월과 동일할 것으로 형성.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고 향후 둔화될 소비 감안시 차별화 진행될 것.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스트코는 시간 외-1.7%, 백화점 체인 콜스는 주당 24센트의 손실을 기록하며-22.86% 하락. 반면 울타뷰티는 매출은 기대치 충족, 연간 가이던스는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 10%대 상승중.
긴축적인 매크로 환경이 완화된 것과는 별개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것은 엔비디아 개별이슈 때문. 장후반 미국 당국이 엔비디아, AMD 등 칩 제조업체들이 중동으로 AI가속기를 배송하기 위한 라이선스 발급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낙폭 확대. 중국 기업들이 중동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해당 칩에 접근할 가능성 때문이며 해당 검토 기한은 불확실.
30일(목) 국내증시는 대형주 하락 지속,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확대되며 이틀연속 하락 마감 (KOSPI -1.56%, KOSDAQ -0.77%)
금일에는 시장금리 하락으로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울타뷰티 시간외 급등, 세일즈포스 실적 부진 및 20% 가까이 급락한 점이 국내 화장품,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 미치며 개별업종 이슈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 60일선 하향돌파, 금일 장기 추세선인 120일선에서 지지 여부 중요. 이틀간 외국인 1조 8000억원 순매도, 이번달 들어 삼성전자만 2조원 넘게 순매도. 과거 반도체 주가가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지수의 추세적 상승이 나타나기 보단 박스권 내에서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한다는 특징. 즉 반도체에서 나온 수급은 다른 업종에 기회가 될 수 있고 현재 화장품, 디스플레이, 음식료 등 밸류에이션이 싼 업종 가운데 주도주를 탐색하는 구간이라고 판단.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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