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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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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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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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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Summit Thera(SMMT) +272%. PD-1 x 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대비 통계적으로 우수한 PFS 확인. 키트루다 Head to head 임상에서 우수성을 확인한 첫번째 신약 후보

환자군: PD-L1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국가: 중국. 상세 임상 결과는 연말 학회 공개 예정

주가 추이를 보니 내부 정보 유출은 없었던 듯. 맞다이 승리 사례

https://www.smmttx.com/wp-content/uploads/2024/05/2024_PR_0530_Ivonescimab-AK112-303-Data-_-FINAL.pdf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대형주 업데이트: 하반기에 주목할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zrr.kr/lV0C

● 연초 고점을 형성하고 빠진 주가
- 대형주의 분기 실적은 예상한 만큼 양호했으며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면서 섹터에 대한 관심도 식었음
- 대형주들의 주가는 연초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한 상태
- 하지만 하반기 실적 성장과 모멘텀을 보면 주가는 반등이 가능하다는 판단
- 셀트리온과 SK바이오팜을 추천
- 두 기업은 1분기 실적 바닥을 지나 분기를 거듭할수록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며 모멘텀 실현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만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의 Biosecure Act 발효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
- 중장기적으로 고객 다변화에 따른 매출 성장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아직 영업가치에 반영하기는 이름
- SK바이오사이언스는 2분기 중 신사업 진출 성과가 전망된다는 점에서 주목하지만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필요

● 셀트리온 - 짐펜트라에 대한 의구심이 놀라움으로 바뀔 하반기
- 셀트리온의 하반기 영업이익 전년대비 211% 성장 전망. 짐펜트라 매출 인식 시작 덕분
- 미국 2위 PBM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에 선호의약품 등재를 완료했으며 연내 2곳의 주요 PBM과 계약을 완료할 전망
- 계약 성과에 따라 올해 짐펜트라 가이던스 5,000억원과 당사 전망치 2,390억원과의 괴리는 줄어들 것
- 짐펜트라가 진출하는 염증성장질환 시장의 23~30F CAGR은 13% (23~30F: 230억달러~335억달러)
- 30년 기준 애브비 스카이리지와 다케다 엔티비오 매출의 합이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짐펜트라는 두 약보다 효능 측면에서 우수하며 인플렉트라 대비 투약 편의성은 개선됨
- 중증 환자가 내원하면 급성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정맥제형의 인플릭시맙(램시마IV의 성분명)을 처방
- 이후 8주 간격의 유지 요법 단계에서 짐펜트라를 처방할 경우 면역원성 우려 없으면서 안정적인 효능을 장기간 기대할 수 있음
- 한편 1Q24 실적 중 원가 부담은 예상보다 낮았음
- 66.5%로 추정된 1Q24 COGS가 실제로는 58.4%로 낮아져 올해 40% 중반대의 COGS를 기대할 수 있음
- FY24 매출액 3조 3,823억원(+55.4% YoY), 영업이익 6,736억원(+3.4% YoY)을 전망

● SK바이오팜 - 가이던스 달성 이상 무, 신사업 전략도 공개할 전망
- SK바이오팜은 분기 턴어라운드를 시작으로 연간 흑전을 앞두고 있음에도 시장은 이를 저평가
- 미국 처방건수가 선형으로 증가하고 있어 FY24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가이던스(3~3.2억달러) 달성 가능성은 높은 상태
- 두 건의 신사업 전략 또한 연내 공개될 전망
- 최근 빅파마가 방사성동위원소 항암제를 확보해가고 있는 가운데 SK바이오팜은 원료 중 하나인 Actinium-225를 한국 및 아시아 국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또한 엑스코프리에 이은 두 번째 상업 제품 도입도 연내 완료할 계획
- 순차적으로 두 건의 사업 전략이 실현된다면 연말경에는 펀더멘털에 기반한 기업가치 상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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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소프트센(시가총액: 675억)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4.05.31 07:00:12 (현재가 : 639원, +2.73%)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13.03%)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632원(현재가 : 639원)
최저조정 : 443원
표면이율 : 2.0%
만기이율 : 6.0%

납입일자 : 2024-05-31
청구시작 : 2025-05-31
청구종료 : 2027-04-30

* 투자자
상상인 저축은행
상상인 증권

*사용목적
시설자금 : -
영업양수 :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
타법인취득:-
기타자금 : -

*운영자금 내역
기발행 전환사채 매입
UTG 및 X-Ray 사업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001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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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Ford (+1.8%) 전기차 →Hybrid 전환 확대
- 전동화의 중간적 단계가 아닌 영구적 대세
- Prius 이후 25년간 검증되어 온 세그먼트
- 4월까지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량 +47%
- 근래 들어 내연기관보다 높은 수익성 기여
- 하이브리드 신차 연비 주행거리 대폭 개선
- 중장기 목표 : 하이브리드 판매량 4배 확대
- 전 내연기관 모델에 걸쳐 하이브리드 출시
- 하이브리드도 소프트웨어+구독 수익 창출

"We should stop talking about it as transitional technology," Farley said of hybrids at a Bernstein analyst conference on Thursday.

Ford Motor Co. CEO Jim Farley on Thursday said many of the automaker's U.S. hybrid models have become more profitable than their gasoline-powered counterparts as interest in the technology grows and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lags expecta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hybrid-vehicles-arent-just-bridge-evs-ford-chief-says-2024-05-30/

https://www.autonews.com/automakers-suppliers/ford-ceo-jim-farley-says-hybrids-profitable-not-transitional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터널은 지났지만: 변수와 변곡점

투자 포인트

1) 불확실성 확대 구간, 주요 변수와 변곡점에 주목

•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속도조절 및 투자 지연으로 이차전지 업체들의 실적 둔화와 투자 심리 위축이 나타나는 중.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둔화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차전지 섹터 성장률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섹터 시클리컬 산업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 올해 하반기는 공매도 재개 여부(6월), EU 의회 선거(6월), 미국 대선(11월) 등 실적 개선 기대감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결국 이차전지 투자 센티멘트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변수들의 우호적인 변화가 필요

• P(리튬/니켈 등 메탈 가격 추이, OEM 원가절감 노력으로 인한 마진 압박 우려, 중국 발 공급과잉으로 판가 압박 심화, 원/달러 환율 등), Q(전기차 판매, 재고 수준, 정책 변화, 관세 영향, Restocking 여부, 신공장을 위한 초도 물량, 신차 출시 등), 주요 지역 선거(유럽/미국) 등 이벤트, 매크로
환경(금리 인하 시점, 경기 지표)

2) 하반기 전방 시장, 상반기보다 우호적인 환경 전망

• 올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판단. 다만, 기울기는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 당사의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망치는 1,708만대(+21%YoY) > 1,650만대(+17%YoY)로 하향 조정. 하반기 실적 개선의 배경은 리튬/니켈 가격 감안 시 하반기부터 P는 Flat~상승 예상되며, 판매량의 경우도 하반기로 갈수록 신차 출시 및 메탈 가격 하락 중단에 따른 Restocking 수요와 25년 전후 북미를 중심으로 한 신규 공장 초도 물량, 전기차 가격 경쟁 등으로 Q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Restocking 움직임 포착

• 2Q24 실적은 업체별로 상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Q24 실적발표 이후 24년 실적 추정치의 하향 조정이 진행된 점은 긍정적. 시장 기대치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역으로 하반기 몇 가지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된다면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주가 반등 가능성 존재

3) 투자 전략: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결국 변수들이 우호적으로 변화 시 Bottom Out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올해는 전방 고객사(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 별로 상이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시장 노출도가 높은 배터리/소재 업체들이 고객 다변화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Tesla, GM, BMW, Stellantis 서플라이 체인 선호). 하반기 지표 회복 확인 및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대될 경우 이차전지 섹터의 반등 유효해 보이며, 주가 상승폭은 양극재 업체가 클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1) 고객사 다변화, 2) 차세대 기술(실리콘 음극재 등), 3) 정책 수혜주(전해액 등)에 대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 단,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가 가능한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 올해 연간 실적 성장률은 대체로 낮을 것으로 보이나(일부 역성장), 연말로 갈수록 25년에 대한 기대감으로 센티멘트 개선이 나올 것으로 보임(미국 대선 후 불확실성 해소).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으로, 지표 반등 시 매수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s: 포스코퓨처엠,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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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정유/화학 위정원]

[Industry Report] 태양광: 무르익어 가는 투자의 결실


▣ 3줄 요약
· 북미 전력 수요 증가 및 관세 정책 영향으로 태양광 업황 회복 전망
· 25년 한화솔루션 태양광 체인 수직계열화 완성에 따른 이익 효과 발생
· 동사의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3Q23 이후 흑자전환 기대


▣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북미 지역 내 전력 수요 상승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미국 전체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1) 북미 지역 송전망 노후화에 따른 On-site 발전원에 대한 필요성 증가, 2) 빅테크 기업들의 ESG 목표 이행 등으로 태양광 산업의 본격 수혜 전망. 또한 24년 5월 이후 중국의 태양광 산업 제재를 위한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업황 회복을 예상.

▣  북미 지역 내 태양광 수직계열화 완성이 갖는 의미
한화솔루션의 카터스빌 공장은 24년 4월부로 태양광 모듈 생산을 시작했고, 25년부터 셀/웨이퍼/잉곳 설비를 본격 가동할 예정. 25년 내 북미 지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 달성 가능 기업은 동사가 유일.

해당 공정이 생산을 시작할 경우 IRA 세제 혜택의 DCA(Domestic Contents adder) 요건 충족을 충족시킬수 있게 되는데, 1) 태양광 모듈 가격 협상력 획득, 2) 북미 주택용 태양광 시장 내 금융사업 경쟁력 확보 등의 효과 전망.

▣  한화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동사의 2Q24 예상 영업이익은 -395억원(케미칼 -184억원, 신재생에너지 -223억원)으로 적자 지속 전망. 단, 2H24 예상 영업이익 6,979억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전망. 하반기 태양광 모듈 예상 판매량 6.4GW로 HoH +142.1% 증가하며 모듈 가격 하락분 상쇄 가능할 것으로 기대.

또한 24년 4월 이후 가동을 시작한 카터스빌 공장(3.3GW) 가동률 램프업과 함께 분기별 AMPC 점진적 증가하며, 연간 6,100억원(YoY +192%)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재 북미 지역 경쟁사(First Solar EV/EBITD 19배) 대비 동사의 멀티플(12배) 디스카운트 구간으로, 25년 북미 지역 내 수직계열화 완성과 함께 할인율 축소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71dTU

대신증권 정유화학/철강건설 Telegram Link
t.me/daishin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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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다음주 월요일부터 기관 투자자 대상 상반기 키움 콥데이가 개최됩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우주항공

📌 2024년 상반기 중국 성망 첫 위성 발사 목표
📌 2024년 상반기 이노스페이스 증권신고서 제출
📌 2024년 연내 중국 달 탐사 계획
📌 2025년 파이오니어 스테이션 개장
📌 2025년 연내 우주분야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추진

📁 쎄트렉아이, AP위성, 컨텍,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텔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파버나인, 덕산하이메탈, 센서뷰, 파이버프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500년 전 대항해 시대에 인류가 바다를 개척해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 듯 이제 우리가 우주 항로를 개척해 새로운 시대를 열고 ‘스페이스 스탠더드(Space standard)’를 선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우주기술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합체이자 가장 강력한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전 세계 70여 개가 넘는 국가들이 우주산업 전담 기관을 만들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주항공청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연구개발)와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중점 지원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길러내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를 위해 2032년 달에 우리 탐사선을 착륙시키고 2045년 화성에 태극기를 꽂기 위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5685?sid=10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유틸리티; 전기화 시대, 전력망에 투자하자』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도 느리기만한 송배전망 확충
- 신재생에너지 투자 증가, 생성형 AI 대중화로 송배전망 불안정화 문제 심화 전망
- 하지만 국내외 전력망은 주민수용성 문제 등으로 확충 지연
- 대규모 전력망 신설 및 교체가 전망되는 가운데 관련 국내 업체 수혜 기대

▶️LS: 전기화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기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해저 5동 생산 안정화 성공 시 해저케이블 부문 연간 1조원 달성 전망
- LS MnM, 구리/금/은의 가격 상승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

▶️LS에코에너지: 퀀텀점프를 기다리며
-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베트남 현지에 많은 전력 인프라가 2025년까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수혜 예상
- 빠르면 올해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공급할 전망이며 관련 매출은 2030년에 1,759억원으로 성장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27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인기를 끌면서 냉동식품 가공업체 우양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양 주가는 이달 들어 55% 올랐다. 지난 28일 52주 신고가(7100원)를 찍었고, 이날 2.34% 내린 668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냉동 김밥이 북미 시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인기를 끈 영향이다.

1992년 설립된 우양은 충남 서천에 거점을 둔 냉동가공품 제조사다. 냉동 김밥과 핫도그가 주력 제품이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국서 인기 폭발"…잭팟 터진 냉동김밥 '그 회사' 지금은우양은 미국 대형마트 세 곳에 냉동 김밥을 납품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양의 성장성에 주목하는 이유다. 해외 공급처가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2020년 89억원이던 우양의 해외 매출은 2022년 95억원까지 증가했고 지난해 223억원으로 1년 만에 132% 넘게 뛰었다. 잡채, 떡볶이 등 신규 가정간편식(HMR) 생산을 앞뒀다는 점도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우양 서천공장은 연간 1200억원 규모의 냉동 핫도그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으로, 공급 계약이 늘어나도 추가 생산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증권가는 우양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작년보단 저조했으나 3분기부터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마른김 도매가격이 치솟자 냉동 김밥 제조사들은 잇달아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양의 제품 단가 인상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3.4%, 669.2% 늘어난 2170억원과 1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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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Micron-한미반도체의 Alliance>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icron은 지난 4월 25일 미국 행정부로부터 8.4조원의 보조금을 통해 2025년말 가동될 아이다호 보이시와 2028년 가동될 뉴욕주 클레이에 최첨단 메모리 HBM용 팹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히로시마에서도 일본 정부로부터 1.7조원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2027년말 가동을 목표로 HBM 팹을 건설하기로 밝힘
-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히로시마 팹의 규모는 총 138k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히로시마 팹은 1у 공정이 적용되어 HBM 비용절감과 더불어 EUV 레이어 적용을 통한 HBM4/4E에 대응할 수 있을 것. 이를 통해 Micron의 적극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Micron은 기존 대만 Fab 외에도 미국과 일본 Fab들을 통해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의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
- Digitimes에 따르면, Micron은 DRAM 시장 규모가 매년 15% 성장하고 있으며, HBM 성장세는 그보다 3배 이상 큰 40~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또한 미국 정부의 ‘Made In USA’ AI 칩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은 2024년 4%에서 2025년 30% 달성을 목표로 함

■미국 HBM 로드맵을 보면 답이 보인다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음.
- Micron이 이번 2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대로 36GB HBM3E 12Hi 출시 진행중으로, 2025년부터는 12Hi HBM3e/ HBM4가 중심이 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
- 지난 3월 Nvidia GTC에서 언급되었듯이, Micron의 8Hi HBM3E는 10% 성능 우위, 동급 제품 대비 30% 전력효율 우위를 통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고 있어 데이터센터 채택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음. 또한 Nvidia가 1Q24 실적발표에서 언급하듯이,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어 Micron의 HBM3E에 대한 엔비디아의 채택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것
- 1) 동사의 Dual TC Bonder Tiger는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향에 최적화된 장비로, 지난 4월 수주 이후 1H24까지 약 800억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2) Micron의 시장 예상보다 큰 캐파 확장에 따른 시장 점유율 확대, 3) 미국 상무부의 Onshoring을 통한 HBM 40% 자국내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따른 Micron의 수혜, 4)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문제로 인해 Low-Power Capability에 강점을 보이는 Micron의 HBM3E에 대한 채택률 증가 기대 등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로서 동사의 수혜 강도는 더욱 커질 전망. 동사는 연내 미국내 현지 법인 설립을 예정하고 있어 파트너십이 강화될 것


*URL: https://url.kr/k6y4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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