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o IPO Guide
아이센스는 최근 500억원 규모의 1회차 CB를 발행했다. 1회차 CB는 5년 만기에 전환가액은 1만9279원으로 정했다. 전환청구는 2025년 4월30일부터 개시된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259만3495주로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8.58%다. 최저 조정가액은 1만6388원으로, 기존 전환가액의 85% 수준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즉 '제로쿠폰'으로 발행됐다는 점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표면이자율은 0%로 발행이 되더라도 만기이자율로 1~3%는 제시해야 투자자를 모집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아이센스는 500억원의 자금을 이자 없이 조달한 셈이다.
아이센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생산능력(CAPA) 향상에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송도 2공장의 연속혈당측정기(CGM)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에 5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연 50만개인 생산능력을 470만개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이센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22906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259만3495주로 전체 발행 주식 총수의 8.58%다. 최저 조정가액은 1만6388원으로, 기존 전환가액의 85% 수준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즉 '제로쿠폰'으로 발행됐다는 점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표면이자율은 0%로 발행이 되더라도 만기이자율로 1~3%는 제시해야 투자자를 모집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아이센스는 500억원의 자금을 이자 없이 조달한 셈이다.
아이센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생산능력(CAPA) 향상에 투자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송도 2공장의 연속혈당측정기(CGM)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에 5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연 50만개인 생산능력을 470만개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이센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22906
딜사이트
[메자닌 발행 상장사] '첫 CB 발행' 아이센스, 제로금리로 가능했던 배경은 - 딜사이트
①BGM 기반 꾸준한 성장 기대…CGM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2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유한양행(000100)
PALOMA-3 데이터 기반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5만원으로 상향조정(기존 9.5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3.6조원, 레이저티닙 가치 3조원(기존 2.2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PALOMA-3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이저티닙 가치를 상향조정했다. 1) 아미반타맙SC+레이저티닙의 투약편의성 개선으로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달성 시기를 기존 출시 이후 7년에서 5년으로, 2) 안전성 개선 및 생존율 개선으로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을 기존 30%에서 40%로 상향조정했다(참고로 존슨앤존슨은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50%를 목표)
▶ PALOMA-3: 투약시간 단축, 부작용 감소, 반응률 유사, 생존율 개선
ASCO 2024에서 발표된 PALOMA-3 임상시험은 이전에 타그리소와 화학요법 치료 경험이 있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해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 투여 군을 비교한 임상시험이다. 임상 결과,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 투여와 비교해 아미반타맙 주입 시간을 단축하고 주입관련 반응 및 정맥 혈전색전증 발생률을 낮추며, 약물동태학 및 효능이 IV 투여와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OS 개선을 보였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으나 PFS 개선 트렌트를 보였다.
아미반타맙SC 투약 시간은 약 5분으로 단축(vs. IV 5시간)되었고, 주입관련 부작용(Infusion-related reaction, IRR)은 SC 13% vs. IV 66%으로 약 5배 감소했다. SC투약 85%의 환자가 매우 편리하거나, 편리하다고 답한 반면 IV는 35%에 그쳤다. 정맥 혈전색전증(Venous thromboembolism, VTE) 발생률 또한 항응고제 투여 여부와 상관없이 SC에서 덜 빈번하게 나타났다.
추적관찰기간 7개월 동안, 객관적 반응률(cORR) SC 27%vs. IV 27%로 유사했고, 반응지속기간(mDoR)은 SC 11.2개월vs IV 8.2개월, 무진행생존기간(mPFS)은 SC 6.1개월 vs. IV 4.3개월(HR 0.84, 95% CI, 0.64-1.10: p=0.2), 전체생존기간(OS)은 투약 12개월차 생존율 SC 65% vs. IV 51%(HR 0.62, 95% CI, 0.42-0.92: p=0.02)로 연장되었다.
PALOMA-3는 항암제 연구에 있어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성과로 인정되는 Best of ASCO에 선정되었고,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존슨앤존슨은 유럽 EMA에 1차 치료제 허가 신청을 완료,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도 허가 신청 예정이다.
▶ PALOMA-3 임상 성공 의미
1) 시장 침투 속도 가속화. 기존 아미반타맙 IV 조합보다 개선된 편의성과 안전성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는 지난 ESMO23,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와 직접 비교한 임상시험(MARIPOSA)에서 mPFS 23.7개월을 도출(vs. 타그리소 16.6개월)하며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킨 바 있다. 이미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 조합은 타그리소 대비 임상적인 이점을 입증했다.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및 유럽 등에 허가 신청해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투약 편의성, 안전성 측면에서 경구 제형 단독 요법인 타그리소가 우위에 있기에 시장침투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다. 기존 IV 대비 투약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개선시킨 PALOMA-3 데이터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임상시험 데이터다.
2) 피크 점유율 확대. 기존 아미반타맙 IV 조합보다 우수한 치료효과
일반적으로 항암제에서 SC제형은 IV제형보다 1) 투약 시간 단축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 치료 순응도를 향상시켜 치료 효과 향상, 2) 주입 관련, 혈관 관련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고, 3) 체내에 서서히 흡수됨으로써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하여 더 나은 치료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 4)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이나 보체 의존성 세포 독성(CDC) 반응을 더 효율적으로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 PALOMA-3에서 PFS 개선 트렌드를 보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생존율 개선을 보인 것은 이를 입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여름이 지나기 전, 레이저티닙 FDA 허가 여부에 주목
앞으로의 주요 이벤트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FDA 허가 여부다. 존슨앤존슨으로부터 PDUFA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 2월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에 지정된 바, 늦어도 8/22까지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그 이전에도 허가 가능성은 있다. 경쟁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chemo는 비소세포폐암 1차로 23년 10월 우선심사 지정 4개월 후 2월에 FDA 허가를 획득한 바 있기 때문이다.
▶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유한양행 기업 가치 방향성
동사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좋은 예는 중국의 바이오텍 legend biotech(LEGN US)이다. 존슨앤존슨은 21년부터 향후 성장 동력으로 연간 최대 매출액 $5bn이상 기대되는 아이템을 언급하고 있다. 이 중 첫번째가 레전드의 실타-셀(브랜드: 카빅티)이고, 두번째가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이다. 레전드 개발 아이템 중 상업화 아이템은 존슨앤존슨을 통한 카빅티가 유일하고, 파이프라인에는 초기단계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모두 카빅티의 적응증 확대 임상이다. 즉, 레전드 기업가치의 대부분은 카빅티의 가치이다. 레전드의 시가총액은 카빅티 FDA허가 당시 $6bn(약 8조원), 허가 이후 다발성 골수종 초기단계(2차)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15bn(약 20조원)까지 상승한 바 있었다.
동사 또한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존슨앤존슨의 판매 순항에 따른 지속적인 기업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더불어 올해말/내년 예상되는 MARIPOSA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는 폐암 시장 침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긍정적인 데이터 도출 시 레이저티닙 가치 상향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IPXIa
PALOMA-3 데이터 기반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5만원으로 상향조정(기존 9.5만원)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3.6조원, 레이저티닙 가치 3조원(기존 2.2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PALOMA-3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이저티닙 가치를 상향조정했다. 1) 아미반타맙SC+레이저티닙의 투약편의성 개선으로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달성 시기를 기존 출시 이후 7년에서 5년으로, 2) 안전성 개선 및 생존율 개선으로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을 기존 30%에서 40%로 상향조정했다(참고로 존슨앤존슨은 1차 치료제 피크 점유율 50%를 목표)
▶ PALOMA-3: 투약시간 단축, 부작용 감소, 반응률 유사, 생존율 개선
ASCO 2024에서 발표된 PALOMA-3 임상시험은 이전에 타그리소와 화학요법 치료 경험이 있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해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 투여 군을 비교한 임상시험이다. 임상 결과,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SC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 투여와 비교해 아미반타맙 주입 시간을 단축하고 주입관련 반응 및 정맥 혈전색전증 발생률을 낮추며, 약물동태학 및 효능이 IV 투여와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OS 개선을 보였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으나 PFS 개선 트렌트를 보였다.
아미반타맙SC 투약 시간은 약 5분으로 단축(vs. IV 5시간)되었고, 주입관련 부작용(Infusion-related reaction, IRR)은 SC 13% vs. IV 66%으로 약 5배 감소했다. SC투약 85%의 환자가 매우 편리하거나, 편리하다고 답한 반면 IV는 35%에 그쳤다. 정맥 혈전색전증(Venous thromboembolism, VTE) 발생률 또한 항응고제 투여 여부와 상관없이 SC에서 덜 빈번하게 나타났다.
추적관찰기간 7개월 동안, 객관적 반응률(cORR) SC 27%vs. IV 27%로 유사했고, 반응지속기간(mDoR)은 SC 11.2개월vs IV 8.2개월, 무진행생존기간(mPFS)은 SC 6.1개월 vs. IV 4.3개월(HR 0.84, 95% CI, 0.64-1.10: p=0.2), 전체생존기간(OS)은 투약 12개월차 생존율 SC 65% vs. IV 51%(HR 0.62, 95% CI, 0.42-0.92: p=0.02)로 연장되었다.
PALOMA-3는 항암제 연구에 있어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성과로 인정되는 Best of ASCO에 선정되었고,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존슨앤존슨은 유럽 EMA에 1차 치료제 허가 신청을 완료,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도 허가 신청 예정이다.
▶ PALOMA-3 임상 성공 의미
1) 시장 침투 속도 가속화. 기존 아미반타맙 IV 조합보다 개선된 편의성과 안전성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는 지난 ESMO23,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와 직접 비교한 임상시험(MARIPOSA)에서 mPFS 23.7개월을 도출(vs. 타그리소 16.6개월)하며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킨 바 있다. 이미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IV 조합은 타그리소 대비 임상적인 이점을 입증했다. 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및 유럽 등에 허가 신청해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투약 편의성, 안전성 측면에서 경구 제형 단독 요법인 타그리소가 우위에 있기에 시장침투 속도에 대한 우려가 존재했다. 기존 IV 대비 투약 편의성 및 안전성을 개선시킨 PALOMA-3 데이터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임상시험 데이터다.
2) 피크 점유율 확대. 기존 아미반타맙 IV 조합보다 우수한 치료효과
일반적으로 항암제에서 SC제형은 IV제형보다 1) 투약 시간 단축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 치료 순응도를 향상시켜 치료 효과 향상, 2) 주입 관련, 혈관 관련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고, 3) 체내에 서서히 흡수됨으로써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하여 더 나은 치료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 4)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ADCC)이나 보체 의존성 세포 독성(CDC) 반응을 더 효율적으로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 PALOMA-3에서 PFS 개선 트렌드를 보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생존율 개선을 보인 것은 이를 입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여름이 지나기 전, 레이저티닙 FDA 허가 여부에 주목
앞으로의 주요 이벤트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의 FDA 허가 여부다. 존슨앤존슨으로부터 PDUFA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 2월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에 지정된 바, 늦어도 8/22까지 FDA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그 이전에도 허가 가능성은 있다. 경쟁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chemo는 비소세포폐암 1차로 23년 10월 우선심사 지정 4개월 후 2월에 FDA 허가를 획득한 바 있기 때문이다.
▶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유한양행 기업 가치 방향성
동사 주가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좋은 예는 중국의 바이오텍 legend biotech(LEGN US)이다. 존슨앤존슨은 21년부터 향후 성장 동력으로 연간 최대 매출액 $5bn이상 기대되는 아이템을 언급하고 있다. 이 중 첫번째가 레전드의 실타-셀(브랜드: 카빅티)이고, 두번째가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이다. 레전드 개발 아이템 중 상업화 아이템은 존슨앤존슨을 통한 카빅티가 유일하고, 파이프라인에는 초기단계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모두 카빅티의 적응증 확대 임상이다. 즉, 레전드 기업가치의 대부분은 카빅티의 가치이다. 레전드의 시가총액은 카빅티 FDA허가 당시 $6bn(약 8조원), 허가 이후 다발성 골수종 초기단계(2차)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15bn(약 20조원)까지 상승한 바 있었다.
동사 또한 레이저티닙 허가 이후 존슨앤존슨의 판매 순항에 따른 지속적인 기업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더불어 올해말/내년 예상되는 MARIPOSA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는 폐암 시장 침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긍정적인 데이터 도출 시 레이저티닙 가치 상향의 근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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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4👍1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유진 바이오제약] 권해순
리가켐바이오 BUY, TP 92,000원. Top pick유지
안녕하세요. 2024 ASCO에서 여러 임상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에서는 ADC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TROP2 ADC파이프라인들의 임상현황과 결과들을 비교해보았습니다
길리어드사이언스, 아스트라제네카/다이치산쿄(일본), Merck/켈룬바이오텍(중국), 그리고 국내 리가켐바이오/J&J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미 출시된 트로델비, 올 연말 출시될 DATO -DXd 가 예상보다 약효가 좋지 않습니다.
리가켐바이오의 LCB84가 Trop2 ADC치료제 시장에서 BEST IN CLASS 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시장은 5조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LCB84는 2025년 임상2상 진입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리가켐바이오 BUY, TP 92,000원. Top pick유지
안녕하세요. 2024 ASCO에서 여러 임상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에서는 ADC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TROP2 ADC파이프라인들의 임상현황과 결과들을 비교해보았습니다
길리어드사이언스, 아스트라제네카/다이치산쿄(일본), Merck/켈룬바이오텍(중국), 그리고 국내 리가켐바이오/J&J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미 출시된 트로델비, 올 연말 출시될 DATO -DXd 가 예상보다 약효가 좋지 않습니다.
리가켐바이오의 LCB84가 Trop2 ADC치료제 시장에서 BEST IN CLASS 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시장은 5조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LCB84는 2025년 임상2상 진입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자료를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엘앤씨차이나 지분 추가확보가 의미하는 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엘엔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지분 23.66%를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취득한다고 공시함. 취득 금액은 USD 6,250,000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동사의 엘앤씨차이나의 지분율은 75.1%로 상승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동사는 지배주조 강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추구 진행될 중국 현지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됨.
- 동사는 지난 2월 중국 쿤산시와 강소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인체조직 원재료 수입 허가를 중국내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승인받음,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 것. 인체조직은행 설립도 완료하여 현지 원재료 조달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중.
- 중국 국가약품감독 관리국(NMPA)의 혁신의료 기기 트랙을 통한 메가덤플러스의 수입 허가 절차를 진행중으로 2H24에 승인될 것으로 전망됨. 중국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5조원에 달하며, 이 중 동사가 강점을 가진 유방 재건 시장 규모는 6,400억원에 달해 동사가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중국내 퇴행성 관절염 시장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해 메가카티 역시 향후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메가카티 국내 병원은 159개 확보에 따라 침투 속도는 앞선 줄기세포 치료제보다 빠른 상황. 초기 수술 환자에 대한 예후가 좋은 상황이라.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 공백 영향이 컸는데, 5월부터 전공의 파업의 마무리 단계에 따라 정상화되고 있고, 준종합병원과 2차 병원의 정상화로 인해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50억원(+20% yoy)될 것. 추가적인 의료 정상화에 따른 실적 성장의 여지는 큼
*URL: https://url.kr/l45zj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엘앤씨차이나 지분 추가확보가 의미하는 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엘엔씨차이나(L&C Bioscience Technology) 지분 23.66%를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 우선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취득한다고 공시함. 취득 금액은 USD 6,250,000으로 이번 거래를 통해 동사의 엘앤씨차이나의 지분율은 75.1%로 상승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동사는 지배주조 강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추구 진행될 중국 현지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한 기업 가치 증대가 기대됨.
- 동사는 지난 2월 중국 쿤산시와 강소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인체조직 원재료 수입 허가를 중국내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승인받음, 향후 중국 시장 진출에 있어 발판이 될 것. 인체조직은행 설립도 완료하여 현지 원재료 조달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중.
- 중국 국가약품감독 관리국(NMPA)의 혁신의료 기기 트랙을 통한 메가덤플러스의 수입 허가 절차를 진행중으로 2H24에 승인될 것으로 전망됨. 중국 의료 기기 시장 규모는 약 245조원에 달하며, 이 중 동사가 강점을 가진 유방 재건 시장 규모는 6,400억원에 달해 동사가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중국내 퇴행성 관절염 시장 규모가 약 30조원에 달해 메가카티 역시 향후 매출 성장 모멘텀이 될 것.
- 메가카티 국내 병원은 159개 확보에 따라 침투 속도는 앞선 줄기세포 치료제보다 빠른 상황. 초기 수술 환자에 대한 예후가 좋은 상황이라.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 공백 영향이 컸는데, 5월부터 전공의 파업의 마무리 단계에 따라 정상화되고 있고, 준종합병원과 2차 병원의 정상화로 인해 2024년 실적은 매출액 850억원(+20% yoy)될 것. 추가적인 의료 정상화에 따른 실적 성장의 여지는 큼
*URL: https://url.kr/l45zj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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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1.안성 2공장 증축관련 건
1)1공장에서 Sputter Target 주 생산하고 2공장에서 캐니스터 및 레벨센서 생산 하는 쪽으로 방향 설정함
2)END CUSTOMER 관점 PCN도 엮여있긴하나, 실 고객사인 소재사와 장비사에서 진행하며 2공장 양산은 현재상황에서 올해 안에 진행 될 것으로 보고 있음
2.SPUTTER TARGET 사업 관련 건
1)안성발 AL Target으로 잡히는 수출 물량에 자사 물량도 포함 되어있음
2)타겟 매출 현재 30억 전후 인데 주로 하이닉스향 Al 타겟이 주임. 최근 들어 Cu도 이제 매출이 나오는 상황
3)2분기중 삼성샘플 공급하였고, 올해 3,4분기에는 양산 여부 결정 될 것으로 보임
3.외사 고객사 관련 건
1)ASM에는 레벨센서 공급중이나, 최근 AMAT와 접촉이 잦음 기공급처였던 NSI나 Entegris에서 자사로 넘어가려는 움직임
2)외국계 장비사로는 첫 Customizing이며, 유사한 프로젝트를 현재 램하고도 진행하고자 하는 중
4.몰리브덴 고체프리커서향 캐니스터 건
1)몰리브덴 프리커서향 캐니스터는 올 연말정도는 되어야 가닥이 잡힐 예정
2)유상샘플 개념으로 공급할 때 해당 캐니스터가 들어가고 있는 상태라 매출은 있는 상태
3)중국쪽에서도 고체프리커서 향 캐니스터에 대한 컨택은 있는 상태임
5.에타 인수건
1)PHOTO공정의 TRACK 장비향으로 들어가는 BAKE용 Heater로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약 5%정도의 매출이 나왔고, 올해는 약 1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함
2)원래 CVD쪽 히터를 담당하던 인원들이고, 어느정도 규모의 경제가 커지면 증착쪽 포트폴리오로 확장도 노리고 있음
6.벌크캐니스터 관련 건
1)전체 매출에서 30%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작년은 40%정도 까지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음
사족으로 D램 15K당 설치되는 ALD 장비 대수는 1x 5대 1Y 7대 1z 9대 1a 11대 1b 13대로 점점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오엘리먼트는 원익도 주성도 다 고객사로 가지고 있어서 하이닉스 설비투자되면 그냥 ALD 넣는대로 매출임
#지오엘리먼트
1)1공장에서 Sputter Target 주 생산하고 2공장에서 캐니스터 및 레벨센서 생산 하는 쪽으로 방향 설정함
2)END CUSTOMER 관점 PCN도 엮여있긴하나, 실 고객사인 소재사와 장비사에서 진행하며 2공장 양산은 현재상황에서 올해 안에 진행 될 것으로 보고 있음
2.SPUTTER TARGET 사업 관련 건
1)안성발 AL Target으로 잡히는 수출 물량에 자사 물량도 포함 되어있음
2)타겟 매출 현재 30억 전후 인데 주로 하이닉스향 Al 타겟이 주임. 최근 들어 Cu도 이제 매출이 나오는 상황
3)2분기중 삼성샘플 공급하였고, 올해 3,4분기에는 양산 여부 결정 될 것으로 보임
3.외사 고객사 관련 건
1)ASM에는 레벨센서 공급중이나, 최근 AMAT와 접촉이 잦음 기공급처였던 NSI나 Entegris에서 자사로 넘어가려는 움직임
2)외국계 장비사로는 첫 Customizing이며, 유사한 프로젝트를 현재 램하고도 진행하고자 하는 중
4.몰리브덴 고체프리커서향 캐니스터 건
1)몰리브덴 프리커서향 캐니스터는 올 연말정도는 되어야 가닥이 잡힐 예정
2)유상샘플 개념으로 공급할 때 해당 캐니스터가 들어가고 있는 상태라 매출은 있는 상태
3)중국쪽에서도 고체프리커서 향 캐니스터에 대한 컨택은 있는 상태임
5.에타 인수건
1)PHOTO공정의 TRACK 장비향으로 들어가는 BAKE용 Heater로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약 5%정도의 매출이 나왔고, 올해는 약 1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함
2)원래 CVD쪽 히터를 담당하던 인원들이고, 어느정도 규모의 경제가 커지면 증착쪽 포트폴리오로 확장도 노리고 있음
6.벌크캐니스터 관련 건
1)전체 매출에서 30%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작년은 40%정도 까지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음
사족으로 D램 15K당 설치되는 ALD 장비 대수는 1x 5대 1Y 7대 1z 9대 1a 11대 1b 13대로 점점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오엘리먼트는 원익도 주성도 다 고객사로 가지고 있어서 하이닉스 설비투자되면 그냥 ALD 넣는대로 매출임
#지오엘리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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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캡스톤파트너스, 중장기 실적 주목…AI에 거는 기대" *연합인포*
"캡스톤파트너스, 중장기 실적 주목…AI에 거는 기대" "연대 운용자산 규모 6천억 원 목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코스닥에 상장된 벤처캐피털 캡스톤파트너스의 중장기 실적 개선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집중 중인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투자 성과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캡스톤파트너스가 AI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업공개(IPO)를 통한 투자금회수를 목표로 하기에 기업 상장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때의 중장기적 실적 개선을 눈여겨볼 만하다"고 했다. 캡스톤파트너스 전체 포트폴리오의 70%가량이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하이테크 기업이다. 주요 투자기업은 당근마켓·직방·컬리 등이다. 최근에는 AI 분야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데, 프렌들리에이아이·딥엑스·인이지 등에 투자했다. 윤유동 연구원은 "비우호적인 벤처캐피털(VC) 업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캡스톤파트너스가 꾸준한 펀딩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VC 업계 신규 펀드 결성 금액은 1조4천억 원으로 1년 전의 5천800억 원보다 많이 증가했다. 다만 연간으로 환산하면 작년보다 작은 규모로 업황 반등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캡스톤파트너스는 작년에 820억 원을 조달한 데 이어 올해는 1천억 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주요 출자자 재원은 정책자금으로, 연내 6천억 원의 운용자산(AUM) 규모를 달성하는 게 목표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초기투자에 집중하는 곳으로, 그동안 자금의 약 75%를초기투자에 사용했다. 한편, 2008년에 설립된 캡스톤파트너스는 국내 1세대 VC 중 하나다. 설립자 송은강 대표는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부한 뒤 삼성종합기술원·미국 보스턴 캠브리지삼성파트너스·엠브이피창업투자 등을 거쳤다. *그림* ytseo@yna.co.kr
"캡스톤파트너스, 중장기 실적 주목…AI에 거는 기대" "연대 운용자산 규모 6천억 원 목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코스닥에 상장된 벤처캐피털 캡스톤파트너스의 중장기 실적 개선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집중 중인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투자 성과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보고서를 통해 캡스톤파트너스가 AI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업공개(IPO)를 통한 투자금회수를 목표로 하기에 기업 상장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때의 중장기적 실적 개선을 눈여겨볼 만하다"고 했다. 캡스톤파트너스 전체 포트폴리오의 70%가량이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하이테크 기업이다. 주요 투자기업은 당근마켓·직방·컬리 등이다. 최근에는 AI 분야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데, 프렌들리에이아이·딥엑스·인이지 등에 투자했다. 윤유동 연구원은 "비우호적인 벤처캐피털(VC) 업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캡스톤파트너스가 꾸준한 펀딩과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VC 업계 신규 펀드 결성 금액은 1조4천억 원으로 1년 전의 5천800억 원보다 많이 증가했다. 다만 연간으로 환산하면 작년보다 작은 규모로 업황 반등에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캡스톤파트너스는 작년에 820억 원을 조달한 데 이어 올해는 1천억 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주요 출자자 재원은 정책자금으로, 연내 6천억 원의 운용자산(AUM) 규모를 달성하는 게 목표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초기투자에 집중하는 곳으로, 그동안 자금의 약 75%를초기투자에 사용했다. 한편, 2008년에 설립된 캡스톤파트너스는 국내 1세대 VC 중 하나다. 설립자 송은강 대표는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부한 뒤 삼성종합기술원·미국 보스턴 캠브리지삼성파트너스·엠브이피창업투자 등을 거쳤다. *그림* ytseo@yna.co.k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신공영(시가총액: 787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03 08:37:41 (현재가 : 6,800원, 0.0%)
계약상대 : 청전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청전 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공급지역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4번지 일원
계약금액 : 3,136억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24.0%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03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9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6.03 08:37:41 (현재가 : 6,800원, 0.0%)
계약상대 : 청전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청전 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공급지역 :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4번지 일원
계약금액 : 3,136억
계약시작 : -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24.0%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03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96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태성(323280)
NOT RATED
<복합동박용 RTR과 유리기판 성장수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PCB회로 형성중에 가장 핵심적인 습식 표면 처리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 습식 설비는 PCB 기판을 처리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약품을 펌프 등을 이용해 기판 표면에 분사한 후 세정, 히터를 이용하여 기판을 건조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설비. 동사는 일본 Ibiden, Meiko, 국내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중국 글로벌 PCB 업계 1위인 펑딩, 폭스콘 선난서키트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PCB 전공정을 턴키로 수주받는 국내 유일한 업체
- 최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Chiplet 패키지 수요 확대로 대면적 FC-BGA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및 글로벌 IT 업체향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고객사향 PCB 설비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역시 식각장비 및 다축 전면기를 중심으로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증가가 이루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1) 중국 CATL과 일본을 중심으로 채택 예정인 복합 동박용 RTR 도금 장비에 대한 매출 가시화와 2)유리기판 관련 장비의 개발 진행으로 향후 성장모멘텀 확보
- 복합동박은 필름막 양쪽표면에 구리를 도금 처리해 배터리내에서 음극재로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여 배터리 수명과 주행거리면에서 유리. 배터리 원가를 30% 절감할 수 있으며, 자동차 외에도 ESS, UAM에 탑재되는 배터리 무게의 경량화 요구 때문에 확장성이 큼.
- 동사의 복합동박용 RTR 도금 장비는 중국 C사가 먼저 요구하여 개발한 장비로, 넓은 폭에서도 일정 장력이 유지되는 균일한 표면의 동박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비라는 점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 동사의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 풀캐파 가동시 연간 2,500억원의 매출 기대
- 유리 기판은 현재 유리 기판의 깨짐 현상 우려에 따른 에칭, 박리 등을 개발 진행중이며, 한국과 일본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시간외로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 처분 목적은 R&D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서라고 밝힘.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글로벌 IT업체향 PCB 장비 매출 증가 및 복합동박 RTR 장비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와 유리기판 장비의 개발을 통한 성장세가 기대됨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77억원(+113.8% qoq), 영업이익 21억원(+1,089.3% yoy)를 기록.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86.8% yoy), 영업이익률 10%를 기록할 예정
*URL: https://url.kr/algqv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태성(323280)
NOT RATED
<복합동박용 RTR과 유리기판 성장수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PCB회로 형성중에 가장 핵심적인 습식 표면 처리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 습식 설비는 PCB 기판을 처리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한 약품을 펌프 등을 이용해 기판 표면에 분사한 후 세정, 히터를 이용하여 기판을 건조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는 설비. 동사는 일본 Ibiden, Meiko, 국내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비에이치, 중국 글로벌 PCB 업계 1위인 펑딩, 폭스콘 선난서키트 등 다변화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PCB 전공정을 턴키로 수주받는 국내 유일한 업체
- 최근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Chiplet 패키지 수요 확대로 대면적 FC-BGA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및 글로벌 IT 업체향 신규 디바이스 출시에 따른 고객사향 PCB 설비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역시 식각장비 및 다축 전면기를 중심으로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증가가 이루어짐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1) 중국 CATL과 일본을 중심으로 채택 예정인 복합 동박용 RTR 도금 장비에 대한 매출 가시화와 2)유리기판 관련 장비의 개발 진행으로 향후 성장모멘텀 확보
- 복합동박은 필름막 양쪽표면에 구리를 도금 처리해 배터리내에서 음극재로서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여 배터리 수명과 주행거리면에서 유리. 배터리 원가를 30% 절감할 수 있으며, 자동차 외에도 ESS, UAM에 탑재되는 배터리 무게의 경량화 요구 때문에 확장성이 큼.
- 동사의 복합동박용 RTR 도금 장비는 중국 C사가 먼저 요구하여 개발한 장비로, 넓은 폭에서도 일정 장력이 유지되는 균일한 표면의 동박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비라는 점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 동사의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 풀캐파 가동시 연간 2,500억원의 매출 기대
- 유리 기판은 현재 유리 기판의 깨짐 현상 우려에 따른 에칭, 박리 등을 개발 진행중이며, 한국과 일본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지난 5월 31일 시간외로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 처분 목적은 R&D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서라고 밝힘.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글로벌 IT업체향 PCB 장비 매출 증가 및 복합동박 RTR 장비의 본격적인 양산 준비와 유리기판 장비의 개발을 통한 성장세가 기대됨
- 동사의 1Q24 실적은 매출액 177억원(+113.8% qoq), 영업이익 21억원(+1,089.3% yoy)를 기록.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86.8% yoy), 영업이익률 10%를 기록할 예정
*URL: https://url.kr/algqv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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