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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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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NEXZ 쇼케이스 투어
Ride The Vibe (8월, 아레나급)

투어일정을 보면 7월31일(수)
일본 정식 데뷔 가능성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08-03🇯🇵Marine Messe B 6,000석x2일
08-17🇯🇵Edion Arena 8,000석x2일
08-24🇯🇵Musashino SP 10,000석x2일

출처(링크) : NEXZ Officia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2
미국 Smart grid 전문가 컨콜 후기 (JPM)

1. 향후 6~10년 동안 변압기 수요 증가세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미국 변압기 시장이 풍력/태양광으로의 발전 믹스 전환, AI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발전, 광범위한 전기화로 인해 다각적인 수요 증가가 발생하면서 구조적 성장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강조

-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의 단위 용량이 작을수록 변압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최종 계통 송전을 위해 다단계 승압이 필요하기 때문

- 전문가에 따르면 기존 1GW 원자력 발전소에는 5~6대의 변압기만 필요하지만, 같은 용량의 풍력/태양광 발전소에는 500~800대의 변압기가 필요

- 데이터센터 측면에서 전문가는 단일 하이퍼스케일러에 1,000대 이상의 배전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10년간 4~6배의 수직적 수요를 언급

- 그는 향후 몇년간 전력 변압기의 단위 수요 연평균 성장률이 6~7%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배전 변압기 수요는 연평균 7~8.5%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ASP 상승으로 인해 전체 시장 성장률이 단위 기준 추정치보다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

2. DOE (미국 에너지부)의 송전 확장 추진으로 그리드 수요 증가

- DOE는 프로젝트 승인을 간소화하고 국가 송전 프로젝트를 위한 추가 자금 조달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점진적인 조치를 통해 2GW의 그리드 용량을 추가한다는 목표를 발표

3. 병목 현상은 숙련된 노동력/자재 제약에 있음

- 지난 60~70년 동안 변압기에 대한 기술 발전은 많지 않았지만, 제조업체들은 고도의 수작업 공정으로 인해 생산 라인을 대규모로 자동화하지 않아

- 마찬가지로 숙련된 노동력 공급은 전력 산업의 역사적으로 낮은 한 자릿수 성장으로 인해 충분한 인재를 유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캐파 가동률의 상승을 제한

- 한편, 국내 생산을 위한 전기강판 확보는 미국의 생산능력 확대에 있어 여전히 어려운 과제이며, 현재 중국산 수입품은 반덤핑 관세에 직면

4. 제품 인증에 걸리는 시간은 해외 업체에게 도전 과제

- 일반적으로 유틸리티 업체는 신규 진입업체의 승인 기간(1~3년)이 C&I 사용자(6개월 미만)보다 길지만, 해외 업체는 경우에 따라 5년까지 늘어날 수 있어

- 해외 업체는 판매 채널 접근, 다양한 인증 표준 준수, 긴 공급망의 위험 등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 중국 기업의 경우, 영기업이 수주하는 데 있어 정부정책이 주요 장벽으로 남아 있으며, 25%의 301조 관세는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에 대한 일반적인 문제

5. 정상화된 리드 타임으로 돌아가는 데 5년 이상이 걸릴 수 있음

- 전문가들은 신규 설비가 가동되기까지 몇 년이 걸리기 때문에 향후 2~4년 내에 리드 타임이 크게 단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음

- 또한 많은 제조업체들이 높은 리스크와 과거 수요 급증에 대한 경험으로 인해 확장에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 수요 강세가 5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느린 캐파증설이 수요 증가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이 정상화된 새로운 리드 타임으로 돌아가는 데는 4~7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

6. 장기 계약을 맺은 대형 유틸리티 사업자의 경우 ASP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


- 전문가는 계약에 따라 대부분의 상품 가격/운송비 변동은 커버가능하다고 언급

7. 다른 고전압 장비도 부족

- 다른 고전압 장비도 연방 정부의 송전 건설에 대한 강력한 추진으로 인해 리드 타임이 연장되고 있다고 강조

- 고전압 차단기, reactor, elbow connector의 경우 과거에는 일반적인 재고 품목이었지만 현재는 조달 리드 타임이 40주 정도 소요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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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6.9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덴탈전시회 / 덴탈 기업들 주가바닥이라 관심?
(덴티움, 메가젠임플란트, 덴티스 등 참여)

https://www.sidex.or.kr/exhibition/partner_search.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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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머크(MRK) +2.3%. 키트루다+개인 맞춤형 mRNA 암백신 병용 임상 2b상 중간 결과에서 키트루다를 뛰어넘는 효능 확인. ASCO 공개

환자군: 고위험 III/IV기 악성 흑색종 환자
효능: 1) 재발 또는 사망 위험률 49% 감소, 2) 전이 또는 사망 위험률 62% 감소, 3) 2.5년차 무재발 생존률 74.8% 기록(키트루다 단독 대비 19.2%p 우수)

관련 임상 진행 사항: 임상 3상 - 고위험 악성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 2/3상 - 피부암. 임상 2상 - 신세포암 및 요로상피세포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중

https://www.merck.com/news/moderna-merck-announce-3-year-data-for-mrna-4157-v940-in-combination-with-keytruda-pembrolizumab-demonstrated-sustained-improvement-in-recurrence-free-survival-distant-metastasis-free-su/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정부가 만든 대환장의 산유국 테마.

#시장이 뒤숭숭하고 돈이 갈 때가 없으면 저런데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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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하이비젼시스템(126700)
- 성장 반영 전, 지금 보면 좋을 시기

▶️ 본업 경쟁력 공고, 다양한 신규시장이 열리는 원년
- 23년 폴디드줌으로 고성장(OP +134%)
- 24년 온디바이스 및 MR기기 기반 성장 재개 예상(OP +15%)
- 이차전지(전기차, ESS) 공정검사장비의 매출 확대
- 바이오 시약 이물검사 자동화설비(대당 20억원) 3분기 첫 매출
- 반도체 AOI설비 라온텍향 첫 매출. 모멘텀 많은 한 해

▶️ Valuation
- PER 6배. 검사장비 및 북미향 체인 내 수익성, 성장성은 가장 우수하며 밸류에이션은 가장 저평가
- 호실적과 신사업 모멘텀 감안하면 장기 평균 PER (12배) 수준대비 크게 할인받을 이유 없음
- 상저하고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모멘텀도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64

위 내용은 2024년 6월 4일 7시 45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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