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바바리안] 단번에 이해하는 이뮤노반트(IMVT) - 배경지식 편
최근 임상이 지연되면서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급락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하락이 합리적인가? 에 대해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6월 21일을 기점으로 이뮤노반트의 바닥 확인 이후 주가가 우상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있는데요.
이를 이해하라면 이뮤노반트라는 회사, 그 경쟁사들의 역학관계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단번에 이해하는 이뮤노반트'.
1편은 이뮤노반트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지식과 파이프라인에 대한 정리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이뮤노반트에 대해 세세히 이해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606142115229um
최근 임상이 지연되면서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급락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하락이 합리적인가? 에 대해 의문이 드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6월 21일을 기점으로 이뮤노반트의 바닥 확인 이후 주가가 우상향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있는데요.
이를 이해하라면 이뮤노반트라는 회사, 그 경쟁사들의 역학관계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단번에 이해하는 이뮤노반트'.
1편은 이뮤노반트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지식과 파이프라인에 대한 정리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이뮤노반트에 대해 세세히 이해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606142115229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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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파생_경훈 (경훈 김)
가스공사 매수 근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댓글로 비판 환영합니다.
1. 엄중한 테마 - 대통령 지지율, 탄핵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며 시작된 테마입니다.
현재 자산 시장은 점점 정치적 이슈와 긴밀하게 움직이는 모양새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바이든의 재선을 위해 재무장관인 옐런과 바이든이 손을 잡고 돈을 뿌려대서 자산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한국 시장에서는 대통령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석유 시추 카드를 꺼낸 모양새로 보입니다.
저는 정치에는 문외한이기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탄핵 성공 경험이 있습니다. 박근혜시절이었죠.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지지율은 곤두박질쳤고 탄핵은 결국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윤석열도 천공으로 엮어서 플레이를 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뇌피셜)
윤석열은 필히 지지율을 올려야합니다.
하나의 카드는 중동 원전 수주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시절 10%대였던 지지율이 50%까지 높아진 카드였지만, 이번에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카드가 안먹히자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열며 석유 시추 카드를 꺼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도 과거에 지지율을 끌어올린 성공적인 카드였죠. (출처 재정적 자유 블로그)
즉, 이번 영일만 석유 시추 테마에는 현재 대통령의 정치 인생까지 엮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엄중한,,,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은 테마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정부의 대응이 정말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있음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액트지오사가 페이퍼 컴퍼니다라는 말이 나오자 마자 한국으로 불러들여 기자회견을 시켰고,,
어제 밤 영일만 시추가 거의 실패할 것이라다는 기사가 나오자마자 ,,,
석유 공사에서 24시간도 되지 않아 해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악재 기사가 나올때마다 엄청나게 빠르게 해명 공식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번 영일만 석유 시추 테마에는 현재 대통령의 지지율, 정치 인생까지 엮어 있어서로 보고 있고
악재가 나와도 보도자료로 금방 뒤집을 것이며,,
대통령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준비된 호재가 앞으로 엄청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m.knoc.co.kr/sub05/sub05_5_5.jsp?mode=view&bid=NEWS&num=8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498&pWise=sub&pWiseSub=C4
2. 향후 5년까지 이어질 불확실성
테마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꿈을 꿀 수 있고 주가가 올라갈 수 있죠.
내년 초 1공을 뚫고 석유가 있는지 없는지 나옵니다.
총 5공을 뚫을 계획이니,,
만약 석유가 나온다면,,, 이라는 생각이 사람들에게 꿈을 꾸게 하여 숏은 못 치고 롱을 칠 수있는 환경이 정말 오래 유지된다는 것이지요..
3. 패낳괴,, MSCI 기대감
시총이 가장 커 테마 내 대장주인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 가능성까지 언급됨.
현재 편입대기줄에서
한국가스공사(시총 4.0조원 / 유동시총 1.7조원)보다 앞에 있는 종목은
LS ELECTRIC(5.7조원 / 2.8조원),
리노공업(4.0조원 / 2.6조원),
LS(4.8조원 / 2.5조원),
삼양식품(4.4조원 / 2.3조원)
4개뿐
출처 : 메리츠 시황 이수정 텔레
작년 한국 시장을 지배한 테마가 패낳괴입니다.
MSCI에 편입 가능성이 커지면 그냥 올려버리고 편입날 패시브 자금이 사줄 것이니,,, 기관이 자신있게 땡길 수 있는 것이죠..
3줄 요약
1. 이번 테마는 윤 정부의 지지율과 연관되어 있다.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고 악재가 나온다면 바로 보도자료를 통해 회복할 것이다.
2. 불확실성 또한 크고 만약 되었을 때 리턴이 어마어마하다. 꿈을 먹고 사는 주식의 요소를 레이팅 할 수 있다면 거의 최고치라 생각함.
3. MSCI도 묻어 있음.. 자신 있게 지를 수 있는 기관이 매수 주체로 포함되는 것으로 생각됨.
이에 6월 컨빅션 롱 종목으로 한국가스공사를 지정함.
댓글로 비판 환영합니다.
1. 엄중한 테마 - 대통령 지지율, 탄핵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며 시작된 테마입니다.
현재 자산 시장은 점점 정치적 이슈와 긴밀하게 움직이는 모양새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바이든의 재선을 위해 재무장관인 옐런과 바이든이 손을 잡고 돈을 뿌려대서 자산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한국 시장에서는 대통령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석유 시추 카드를 꺼낸 모양새로 보입니다.
저는 정치에는 문외한이기에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탄핵 성공 경험이 있습니다. 박근혜시절이었죠.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지지율은 곤두박질쳤고 탄핵은 결국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윤석열도 천공으로 엮어서 플레이를 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뇌피셜)
윤석열은 필히 지지율을 올려야합니다.
하나의 카드는 중동 원전 수주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시절 10%대였던 지지율이 50%까지 높아진 카드였지만, 이번에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카드가 안먹히자 갑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열며 석유 시추 카드를 꺼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도 과거에 지지율을 끌어올린 성공적인 카드였죠. (출처 재정적 자유 블로그)
즉, 이번 영일만 석유 시추 테마에는 현재 대통령의 정치 인생까지 엮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엄중한,,, 테마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은 테마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정부의 대응이 정말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있음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액트지오사가 페이퍼 컴퍼니다라는 말이 나오자 마자 한국으로 불러들여 기자회견을 시켰고,,
어제 밤 영일만 시추가 거의 실패할 것이라다는 기사가 나오자마자 ,,,
석유 공사에서 24시간도 되지 않아 해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악재 기사가 나올때마다 엄청나게 빠르게 해명 공식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번 영일만 석유 시추 테마에는 현재 대통령의 지지율, 정치 인생까지 엮어 있어서로 보고 있고
악재가 나와도 보도자료로 금방 뒤집을 것이며,,
대통령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준비된 호재가 앞으로 엄청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m.knoc.co.kr/sub05/sub05_5_5.jsp?mode=view&bid=NEWS&num=8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34498&pWise=sub&pWiseSub=C4
2. 향후 5년까지 이어질 불확실성
테마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꿈을 꿀 수 있고 주가가 올라갈 수 있죠.
내년 초 1공을 뚫고 석유가 있는지 없는지 나옵니다.
총 5공을 뚫을 계획이니,,
만약 석유가 나온다면,,, 이라는 생각이 사람들에게 꿈을 꾸게 하여 숏은 못 치고 롱을 칠 수있는 환경이 정말 오래 유지된다는 것이지요..
3. 패낳괴,, MSCI 기대감
시총이 가장 커 테마 내 대장주인 한국가스공사의 MSCI 편입 가능성까지 언급됨.
현재 편입대기줄에서
한국가스공사(시총 4.0조원 / 유동시총 1.7조원)보다 앞에 있는 종목은
LS ELECTRIC(5.7조원 / 2.8조원),
리노공업(4.0조원 / 2.6조원),
LS(4.8조원 / 2.5조원),
삼양식품(4.4조원 / 2.3조원)
4개뿐
출처 : 메리츠 시황 이수정 텔레
작년 한국 시장을 지배한 테마가 패낳괴입니다.
MSCI에 편입 가능성이 커지면 그냥 올려버리고 편입날 패시브 자금이 사줄 것이니,,, 기관이 자신있게 땡길 수 있는 것이죠..
3줄 요약
1. 이번 테마는 윤 정부의 지지율과 연관되어 있다.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고 악재가 나온다면 바로 보도자료를 통해 회복할 것이다.
2. 불확실성 또한 크고 만약 되었을 때 리턴이 어마어마하다. 꿈을 먹고 사는 주식의 요소를 레이팅 할 수 있다면 거의 최고치라 생각함.
3. MSCI도 묻어 있음.. 자신 있게 지를 수 있는 기관이 매수 주체로 포함되는 것으로 생각됨.
이에 6월 컨빅션 롱 종목으로 한국가스공사를 지정함.
www.korea.kr
(설명자료)동해 심해 가스전은 금번에 처음으로 유망성 평가와 유망구조 도출이 완료된 것임
동해 심해 가스전은 금번에 처음으로 유망성 평가와 유망구조 도출이 완료된 것임 6.5.(수) 시사인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영일만 ‘가망 없다’ 결론내렸다」, 6.6.(목) 경향신문 「‘유전 사업성 의문’ 작년엔 탐사 ‘철수’」에서는 ‘23.8월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社의 반기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우드사이드社가 영일만 심해 탐사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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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피나님 제보) SM과 영국 브리튼스 갓 탤런트' 제작자 속한 영국 M&B와 전략적 협약하여 제작하는 보이그룹 BBC TV 시리즈가 24년 하반기 (가제) Made in Korea가 나무위키에 올라와있네요.
이 보이그룹 친구들 전원 5월에 한국이었네요.
이 보이그룹 친구들 전원 5월에 한국이었네요.
23년 11월 기사
NCT·에스파 등의 K팝 스타를 거느린 SM엔터테인먼트가 영국 유명 TV 프로그램 제작사와 손잡고 영국 보이그룹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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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아직 머크 홈페이지에는 뜨지 않았지만, 미국 시간 6월11일 오전 10시 (한국 기준 12일 저녁 10시) 에 열리는 골드만삭스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합니다.
- 이번에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군요. 지난번 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봤듯이 Robert Davis 가 유난히 초기암 시장 + SC 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죠. Dean Li 가 답변하던 질문을 끊고 들어와서 본인이 약 1분간 상세하게 설명한.. 할로자임도 대표이사가 참여하고, 골드만삭스가 이름값하는군요.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70375511
- 이번에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군요. 지난번 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봤듯이 Robert Davis 가 유난히 초기암 시장 + SC 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죠. Dean Li 가 답변하던 질문을 끊고 들어와서 본인이 약 1분간 상세하게 설명한.. 할로자임도 대표이사가 참여하고, 골드만삭스가 이름값하는군요.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703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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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벤트 (ft. 골드만삭스 헬스케어컨퍼런스)
- 아직 머크 홈페이지에는 뜨지 않았지만, 미국 시간 6월11일 오전 10시 (한국 기준 12일 저녁 10시) 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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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알테오젠 #리써처tv
알테오젠 삼바 셀트 시총을 넘어서야 된다고 생각(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키트루다 iv 획득한 적응증들은 추가 임상 없이 현재 sc 3상 결과만으로 모두 sc 전환 가능
-> 매출액이 한번에 폭발적으로 찍힐수 있다
가능한 이유는 -> 적응증 마다 용량이 다 똑같다
200mg 3주 또는 400mg 6주
이 말은 3상 성공하면 모두 적용 가능한거 맞음(소름 돋지?소름돋아야 합니다)
적응증 마다 주기나 용량이 다 다른데 키트루다는 다 똑같다!! 이걸 몰랐네..(당연히 엄애널 빼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목표주가 산출도 못했을 듯 뭘 알아야 산출하지 - 가로내용만 서초동 투자머신 의견)
이게 초대박 입니다!!
증권가 목표가 상향조정 나올듯
이유는 기존 뷰는 키트루다 sc 임상 성공하면 25년도 매출에 비소세포폐암 1개만 적용된 벨류였음
근데 이제 나머지 39개가 더 붙어야 함.
임상은 9월23일 종료예정
종료되면 12월쯤 데이터 발표
복합제형된 피하(sc) 펨브롤리주밥과 정맥주사(iv) 펨프롤리주맙에 대한 연구 378명
-> AUC Ctrough 만 입증되면 됨
키트루다 sc 적용가능 암종 17개 / 적응증 40개
임상사이트 110개 진행중
미국 유럽 아시아 다 있음 -> 글로벌 출시 바로 가능하다는 소리
17개 암종에 40개 적응증 40개 제형 모두 iv
40개 적응증 모두 sc가 가능하다는 소리
sc로 임상해서 성공해야 하는데
히알로 기술이 어려운거지 그 기술만 가지고 있으면 임상은 쉽다 -> 99%성공
유효성 비열등성 + 부작용 적음 거기에 유효성 까지 좋게 나옴 이것은 초대박입니다.
sc제형이 바이오의 거대한 트렌드
sc제형은 집에서 혼자 맞는건데 3~30분정도
항암제는 병원에 가야한다 그러나 1~5분 맞고 집에가면 된다(편리성)
iv는 병원입원 1~5시간 맞음 -> 미국은 의료비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국가
일라이 릴리 74배 비만약 특수성과 트렌드 때문에 가능. 보통 빅파마 밸류 20~30배
sc도 트렌드 이기 때문에 70배 받는것도 가능
우리나라 바이오 다 합쳐도 알테오젠이 더 좋다고 생각
Adc sc 계약조건 협의중이라는 말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기술력 검증이 끝났다는 말이기 때문에 언제든 발표 가능.
엔허투는 ADC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중
완성형 기술이 아니다 발전 중
ADC 모빌리티 30~32년 100조 예측
결론 - 삼바 셀트리온 넘고 시총 1등 가즈아~~
https://www.youtube.com/live/K_5Vgf5De2s?si=MoNL-5OeOazFUelo
알테오젠 삼바 셀트 시총을 넘어서야 된다고 생각(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키트루다 iv 획득한 적응증들은 추가 임상 없이 현재 sc 3상 결과만으로 모두 sc 전환 가능
-> 매출액이 한번에 폭발적으로 찍힐수 있다
가능한 이유는 -> 적응증 마다 용량이 다 똑같다
200mg 3주 또는 400mg 6주
이 말은 3상 성공하면 모두 적용 가능한거 맞음(소름 돋지?소름돋아야 합니다)
적응증 마다 주기나 용량이 다 다른데 키트루다는 다 똑같다!! 이걸 몰랐네..(당연히 엄애널 빼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목표주가 산출도 못했을 듯 뭘 알아야 산출하지 - 가로내용만 서초동 투자머신 의견)
이게 초대박 입니다!!
증권가 목표가 상향조정 나올듯
이유는 기존 뷰는 키트루다 sc 임상 성공하면 25년도 매출에 비소세포폐암 1개만 적용된 벨류였음
근데 이제 나머지 39개가 더 붙어야 함.
임상은 9월23일 종료예정
종료되면 12월쯤 데이터 발표
복합제형된 피하(sc) 펨브롤리주밥과 정맥주사(iv) 펨프롤리주맙에 대한 연구 378명
-> AUC Ctrough 만 입증되면 됨
키트루다 sc 적용가능 암종 17개 / 적응증 40개
임상사이트 110개 진행중
미국 유럽 아시아 다 있음 -> 글로벌 출시 바로 가능하다는 소리
17개 암종에 40개 적응증 40개 제형 모두 iv
40개 적응증 모두 sc가 가능하다는 소리
sc로 임상해서 성공해야 하는데
히알로 기술이 어려운거지 그 기술만 가지고 있으면 임상은 쉽다 -> 99%성공
유효성 비열등성 + 부작용 적음 거기에 유효성 까지 좋게 나옴 이것은 초대박입니다.
sc제형이 바이오의 거대한 트렌드
sc제형은 집에서 혼자 맞는건데 3~30분정도
항암제는 병원에 가야한다 그러나 1~5분 맞고 집에가면 된다(편리성)
iv는 병원입원 1~5시간 맞음 -> 미국은 의료비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국가
일라이 릴리 74배 비만약 특수성과 트렌드 때문에 가능. 보통 빅파마 밸류 20~30배
sc도 트렌드 이기 때문에 70배 받는것도 가능
우리나라 바이오 다 합쳐도 알테오젠이 더 좋다고 생각
Adc sc 계약조건 협의중이라는 말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기술력 검증이 끝났다는 말이기 때문에 언제든 발표 가능.
엔허투는 ADC2세대에서 3세대로 넘어가는 중
완성형 기술이 아니다 발전 중
ADC 모빌리티 30~32년 100조 예측
결론 - 삼바 셀트리온 넘고 시총 1등 가즈아~~
https://www.youtube.com/live/K_5Vgf5De2s?si=MoNL-5OeOazFU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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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알테오젠 현재SC 3상데이터만으로 모든적응증 SC전환가능!!대박..ASCO 에이비온 급등에 대한 생각, 지놈앤컴퍼니 ADC항체 5800억 기술수출!어떤가?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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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신성에스티(416180.KQ): 2.3조원 ESS 부품 신규 수주 확보, 폭발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hfSid
1. 전기차 및 ESS용 핵심 부품 제조 업체
- 신성에스티는 2004년 설립된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부품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은 부스바(Busbar) 및 배터리 모듈 케이스로, 부스바는 구리가 주 원재료로, 배터리 모듈과 팩 간의 전류를 연결해주는 전도체 핵심 부품, EV배터리 당 약 120개가 소요되며, ESS Rack에는 약 290개의 부품이 적용
- 모듈 케이스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 보호해주는 부품, 이 외에도 ESS컨테이너, 전장용 BFA 및 cooling plate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 2013년 LG에너지솔루션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2014년부터 2차전지 부품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폴란드 법인 및 2019년 중국 남경법인 설립을 통해 고객사와 글로벌 진출을 확대, 2022년 SK온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1분기 LFP ESS 부품을 신규 수주하며 가파른 수주잔고 상승을 기록
2. 글로벌 ESS 시장 성장 수혜, 2026년 퀀텀 점프 전망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대 예상,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필수적이며, 원가의 약 90%를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ESS 설치량이 증가, 우드 맥킨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북미 ESS 설치량은 12,351MWh으로 작년 1분기 1,781MWh 대비 가파른 상승폭을 보임
- 국내 배터리 3사도 EV용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2023년 기준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0%에 불과하나, 향후 IRA 영향으로 인한 ESS용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기대
- 신성에스티는 국내 배터리 업체 향 ESS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동반 성장이 전망, 올해 1분기 이미 국내 배터리 S사 향으로 2.3조원 ESS용 부품 신규 수주에 성공, 2026년부터 매출에 온기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 3천억원의 신규 매출이 예상
- 내년 북미 켄터키 주 400억원 규모의 LFP ESS 컨테이너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할 전망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87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87억원(+3.2%, YoY), 영업이익 124억원(+48.1%, YoY)으로 전망
- 올해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불구, ESS용 부품 물량 확대로 인한 실적 방어가 가능할 전망, 올해 지속된 구리 가격 상승을 판가 전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신성에스티(416180.KQ): 2.3조원 ESS 부품 신규 수주 확보, 폭발적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hfSid
1. 전기차 및 ESS용 핵심 부품 제조 업체
- 신성에스티는 2004년 설립된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부품 제조 업체, 주력 제품은 부스바(Busbar) 및 배터리 모듈 케이스로, 부스바는 구리가 주 원재료로, 배터리 모듈과 팩 간의 전류를 연결해주는 전도체 핵심 부품, EV배터리 당 약 120개가 소요되며, ESS Rack에는 약 290개의 부품이 적용
- 모듈 케이스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 보호해주는 부품, 이 외에도 ESS컨테이너, 전장용 BFA 및 cooling plate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 2013년 LG에너지솔루션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2014년부터 2차전지 부품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폴란드 법인 및 2019년 중국 남경법인 설립을 통해 고객사와 글로벌 진출을 확대, 2022년 SK온의 1차 벤더로 등록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하였으며, 올해 1분기 LFP ESS 부품을 신규 수주하며 가파른 수주잔고 상승을 기록
2. 글로벌 ESS 시장 성장 수혜, 2026년 퀀텀 점프 전망
- 글로벌 빅테크 업체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대 예상,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필수적이며, 원가의 약 90%를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ESS 설치량이 증가, 우드 맥킨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북미 ESS 설치량은 12,351MWh으로 작년 1분기 1,781MWh 대비 가파른 상승폭을 보임
- 국내 배터리 3사도 EV용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배터리 공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 2023년 기준 국내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10%에 불과하나, 향후 IRA 영향으로 인한 ESS용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기대
- 신성에스티는 국내 배터리 업체 향 ESS용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동반 성장이 전망, 올해 1분기 이미 국내 배터리 S사 향으로 2.3조원 ESS용 부품 신규 수주에 성공, 2026년부터 매출에 온기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 3천억원의 신규 매출이 예상
- 내년 북미 켄터키 주 400억원 규모의 LFP ESS 컨테이너 현지 생산 시설을 구축할 전망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이 기대
3. 2024년 매출액 1,287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287억원(+3.2%, YoY), 영업이익 124억원(+48.1%, YoY)으로 전망
- 올해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불구, ESS용 부품 물량 확대로 인한 실적 방어가 가능할 전망, 올해 지속된 구리 가격 상승을 판가 전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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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중국 당국이 레벨 3과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테스트를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32252?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32252?sid=104
Naver
BYD 등 9개 中업체, 中서 도로자율주행 레벨3·4 테스트 첫 승인
외국계 회사는 없어…BYD "기술 적용 앞당길 것" 환영BYD 자율주행 자동차[AP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당국이 BYD(비야디) 등 9개 중국 업체의 도로 자율주행 레벨 3·4 테스트를 승인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공업정보화부 등 4개 부처는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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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가 많은 이슈
하지만 기자회견에서 나올 얘기는 긍정적인 얘기들 일꺼고
뭐가 됐든 정부에서 밀어 붙이는 상황
음모론이네 사기네 뭐네 손가락 빨고 있는게 주식쟁이 기준에서 유연하지 못한거임
맞고 틀리고 지금은 중요하지 않은 상황
주식쟁이 기준으로는
https://v.daum.net/v/20240606172707121
한편 전날 방한한 액트지오의 소유주이자 고문인 비토르 아브레우 박사는 오는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해 심해 탐사 자료 해석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1인 기업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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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호주 석유사 “韓광구 장래성 없다” 철수…정부 “사실 아냐”
지난해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가 “장래성이 없다”는 판단 하에 동해 심해 가스전 공동탐사 사업에서 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사업성 부풀리기’ 논란이 일자 정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최근 우드사이드는 ‘2023년 반기 보고서’를 통해 “탐사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면서 더이상 장래성이 없는 광구를 퇴출시켰다”며 “여기에는 트리니다드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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