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신규고용은 27만2000개 증가 ( 4월 16만5000개, 예상 18만5000개를 크게 상회)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4.1% 상승 ( 4월 각각 0.2%, 3.9% 예상치 0.3%, 3.9% 상회)
ING "평균 시간당 임금의 점프는 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탄력을 받은 것 같다"
5월 실업률: 3.9%에서 4.0%로 올라감 - 4%대 실업률은 2022년 1월 이후 처음
뱅크오브아메리카 "5월 고용보고서는 강력한 고용 증가와 소비자 지출이 지속할 것이란 시사점. 강한 서비스업종의 고용 증가는 미국 경제의 성장 동력인 서비스 쪽의 활발한 활동을 가리킨다. 시간당 임금 상승과 주당 근로 시간 유지는 고용 소득 성장을 나타내며, 이는 소비 지출 지속을 지원할 것이다. 경제는 아마 차가워지고 있을 수 있지만, 아직 차갑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이번 데이터는 Fed가 12월에나 금리를 내릴 것이란 우리 예상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그것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에 달려 있다"
5월 고용보고서가 나온 뒤 씨티는 금리인하 시점 7월 예상을 9월로 늦춤 JP모건은 이를 11월까지 늦춤
뉴욕 증시는 그다지 충격을 받지 않음. 0.1~0.3% 수준의 하락세로 출발한 주요 지수는 한 시간쯤 지나자 모두 상승세로 전환
-실업률 4%, 가계 고용 40만8000개 감소를 보면 신규고용 27만2000개가 나타내는 것처럼 노동시장이 강하지 않다는 주장이 힘을 얻은 것
웰스파고 "궁극적으로 Fed는 다음주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Fed가 가을까지 금리 인하를 시작하려면 여름에 몇 가지 느린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제 모든 시선은 다음주 CPI 보고서로 쏠려 있다"
닉 티미라오스 "5월 고용보고서는 Fed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먼저 이 보고서는 냉각 조짐을 보여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히 강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접근 방식은 비대칭적이라는 겁니다. 즉 약한 고용은 인하를 앞당길 수 있지만, 강한 고용이 반드시 인하를 지연시키는 것은 아님. 인하가 더 미뤄지는 데에는 실망스러운 인플레 수치가 훨씬 더 중요할 것. Fed는 다음주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를 논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보고서가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 "
다음주 일정
10일: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WWDC)
11일: 오라클 실적(장후)
12일: CPI, FOMC회의, 파월 기자회견, 브로드컴 실적(장후), 삼성 파운드리 포럼2024
13일: PPI, 테슬라 주주총회, 한국선물만기, G7 정상회의
14일: BOJ 통화정책회의 ,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82677i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4.1% 상승 ( 4월 각각 0.2%, 3.9% 예상치 0.3%, 3.9% 상회)
ING "평균 시간당 임금의 점프는 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탄력을 받은 것 같다"
5월 실업률: 3.9%에서 4.0%로 올라감 - 4%대 실업률은 2022년 1월 이후 처음
뱅크오브아메리카 "5월 고용보고서는 강력한 고용 증가와 소비자 지출이 지속할 것이란 시사점. 강한 서비스업종의 고용 증가는 미국 경제의 성장 동력인 서비스 쪽의 활발한 활동을 가리킨다. 시간당 임금 상승과 주당 근로 시간 유지는 고용 소득 성장을 나타내며, 이는 소비 지출 지속을 지원할 것이다. 경제는 아마 차가워지고 있을 수 있지만, 아직 차갑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이번 데이터는 Fed가 12월에나 금리를 내릴 것이란 우리 예상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그것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에 달려 있다"
5월 고용보고서가 나온 뒤 씨티는 금리인하 시점 7월 예상을 9월로 늦춤 JP모건은 이를 11월까지 늦춤
뉴욕 증시는 그다지 충격을 받지 않음. 0.1~0.3% 수준의 하락세로 출발한 주요 지수는 한 시간쯤 지나자 모두 상승세로 전환
-실업률 4%, 가계 고용 40만8000개 감소를 보면 신규고용 27만2000개가 나타내는 것처럼 노동시장이 강하지 않다는 주장이 힘을 얻은 것
웰스파고 "궁극적으로 Fed는 다음주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Fed가 가을까지 금리 인하를 시작하려면 여름에 몇 가지 느린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제 모든 시선은 다음주 CPI 보고서로 쏠려 있다"
닉 티미라오스 "5월 고용보고서는 Fed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먼저 이 보고서는 냉각 조짐을 보여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히 강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접근 방식은 비대칭적이라는 겁니다. 즉 약한 고용은 인하를 앞당길 수 있지만, 강한 고용이 반드시 인하를 지연시키는 것은 아님. 인하가 더 미뤄지는 데에는 실망스러운 인플레 수치가 훨씬 더 중요할 것. Fed는 다음주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를 논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보고서가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 "
다음주 일정
10일: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WWDC)
11일: 오라클 실적(장후)
12일: CPI, FOMC회의, 파월 기자회견, 브로드컴 실적(장후), 삼성 파운드리 포럼2024
13일: PPI, 테슬라 주주총회, 한국선물만기, G7 정상회의
14일: BOJ 통화정책회의 ,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82677i
한국경제
여전히 '핫'한 고용…금리/달러 폭등에도 주가 잘 버틴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여전히 '핫'한 고용…금리/달러 폭등에도 주가 잘 버틴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김현석 기자, 뉴스
Forwarded from 나루구리 주식투자 (나루구리)
미장
바이오 good
반도체 not bad
테크 not bad
자동차 -
신재생에너지 SMR만 다시 주목
바이오 good
반도체 not bad
테크 not bad
자동차 -
신재생에너지 SMR만 다시 주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