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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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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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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벌러가야대
대한민국에서 뭔 일 터지면 꼭 등장하는 것이 바로 관상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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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수천 개의 월마트 매장에서 종이 선반 가격 라벨이 사라지고 있다.

월마트는 6일(현지시간) 12만 개 이상의 품목에 대한 가격을 몇 분 안에 업데이트할 수 있는 디지털 선반 라벨을 확대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월마트 혁신 수석 부사장 그렉 캐시는 "2026년까지 2300개 매장에 디지털 선반 태그가 진열될 것"이라고 말했다.

종이 선반 라벨에 대한 주간 업데이트는 일반적으로 상점 직원에게 약 이틀이 걸린 반면 디지털 라벨을 사용하면 몇 번의 클릭 후 2분 이내에 가격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성명에 따르면 새로운 라벨은 종이 라벨을 대체할 작은 정사각형 화면으로 더 빠른 온라인 주문 처리를 위해 근로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월마트 대변인 크리스티나 로드리게스는 "상인들은 일반적으로 매주 월마트에 가격 업데이트를 제공하지만, 디지털 가격표를 통해 매일 가격 변동을 월마트에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드리게스는 이러한 가격은 밤에 업데이트되고 낮에는 그대로 유지되며 영업 시간 후나 다음 날 가게가 문을 열기 전에 다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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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비난만 가득한 방구석 전문가들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님 말씀을 듣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사기라고 치부하는 양아치들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이리턴 하이리스크 사업인데 주식투자자가 이걸 사기라고 치부하는 것이 맞는가 의문을 갖는 점입니다. 물론 미들리턴 미들리스크를 추구하면 좋겠지만 K장 특성상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계좌를 보면 다들 아시겠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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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리 보니 또 굉장히 싸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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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vestor1992
KODEX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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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vestor1992
국내 의료기기/디지털 기업 주요 Catalyst
< 🇺🇸 5월 고용 컨센 상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272k / 컨센 180k / 이전 175k (수정 165k)
*민간: 실제 229k / 컨센 165k / 이전 167k (수정 158k)

2️⃣ 실업률
실제 4.0% / 컨센 3.9% / 이전 3.9%
*U6: 7.4%➡️7.4%
*U6-U3갭: 3.5%p➡️3.4%p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4.1% / 컨센 3.9% / 이전 3.9%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4% / 컨센 0.3% / 이전 0.2%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3 / 컨센 34.3 / 이전 34.3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5% / 컨센 62.7% / 이전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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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컨테이너 운임, 해운사 포인트 정리 24060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Up
1. 운임 상승세 지속

- 당일 240607 오후 발표된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또 상승해 9주 연속 상승 기록
- SCFI 3184.87pt +140pt, +4.6% wow
=> 실적에 추후 반영되기 시작할 시, 해운사들 2큐 어닝부터 급격한 업사이드 가능성

- 최근 세계 2위 선사인 Maersk는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향
=> 업계 전반적인 호실적 기대감은 확산 중

2. 차트상 편한 자리
- 미국/유럽의 해운 피어들의 경우, 차이는 있으나 올해만 50-200% 상승해 이미 52주 신고가 레벨 다수
- 반면 국내 해운주들은 YTD 보합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차트 자리 자체가 매력적


ㅁ Down

1. 홍해 사태 불확실성
- 현재 운임 급등은 홍해 사태로 수에즈운하가 사실상 통행 어려워진 것이 가장 큰 원인
- 해당 지정학 이슈가 확산되거나 장기화될 수 있지만, 어느순간 해소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

2. HMM 희석 오버행
- 해운주들은 HMM 24E PER 6.5x, 대한해운 3.7x 등 밸류에이션이 전체적으로 시장대비 낮으나,
- 대장주 HMM 기준 현재 시총의 50% 수준의 전환사채를 희석하면 싸진 않다는 의견도 존재
Forwarded from 루팡
신규고용은 27만2000개 증가 ( 4월 16만5000개, 예상 18만5000개를 크게 상회)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4.1% 상승 ( 4월 각각 0.2%, 3.9% 예상치 0.3%, 3.9% 상회)

ING "평균 시간당 임금의 점프는 최근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탄력을 받은 것 같다"

5월 실업률: 3.9%에서 4.0%로 올라감 - 4%대 실업률은 2022년 1월 이후 처음

뱅크오브아메리카 "5월 고용보고서는 강력한 고용 증가와 소비자 지출이 지속할 것이란 시사점. 강한 서비스업종의 고용 증가는 미국 경제의 성장 동력인 서비스 쪽의 활발한 활동을 가리킨다. 시간당 임금 상승과 주당 근로 시간 유지는 고용 소득 성장을 나타내며, 이는 소비 지출 지속을 지원할 것이다. 경제는 아마 차가워지고 있을 수 있지만, 아직 차갑지는 않다. 결론적으로 이번 데이터는 Fed가 12월에나 금리를 내릴 것이란 우리 예상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그것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에 달려 있다"

5월 고용보고서가 나온 뒤 씨티는 금리인하 시점 7월 예상을 9월로 늦춤 JP모건은 이를 11월까지 늦춤

뉴욕 증시는 그다지 충격을 받지 않음. 0.1~0.3% 수준의 하락세로 출발한 주요 지수는 한 시간쯤 지나자 모두 상승세로 전환
-실업률 4%, 가계 고용 40만8000개 감소를 보면 신규고용 27만2000개가 나타내는 것처럼 노동시장이 강하지 않다는 주장이 힘을 얻은 것

웰스파고 "궁극적으로 Fed는 다음주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Fed가 가을까지 금리 인하를 시작하려면 여름에 몇 가지 느린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제 모든 시선은 다음주 CPI 보고서로 쏠려 있다"

닉 티미라오스 "5월 고용보고서는 Fed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먼저 이 보고서는 냉각 조짐을 보여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히 강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접근 방식은 비대칭적이라는 겁니다. 즉 약한 고용은 인하를 앞당길 수 있지만, 강한 고용이 반드시 인하를 지연시키는 것은 아님. 인하가 더 미뤄지는 데에는 실망스러운 인플레 수치가 훨씬 더 중요할 것. Fed는 다음주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를 논의하지 않기 때문에 이 보고서가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 "

다음주 일정

10일: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 WWDC)

11일: 오라클 실적(장후)

12일: CPI, FOMC회의, 파월 기자회견, 브로드컴 실적(장후), 삼성 파운드리 포럼2024

13일: PPI, 테슬라 주주총회, 한국선물만기, G7 정상회의

14일: BOJ 통화정책회의 ,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82677i
알테오젠 머스크 계약 ㅋㅋㅋㅋㅋ화성갈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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