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한국 자동차 업종 (GS)

- 현대차 TP 33만원, 기아 15만 5천원으로 상향조정

-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완만한 물량 성장으로 정상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16%의 생산능력 확대 + 수익성 높은 미국 및 인도 시장으로의 지역 믹스 전환에 힘입어 현대차와 기아차의 구조적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 프리미엄 시장 포지셔닝, 2) 경쟁력 있는 제품 출시 파이프라인(전기차/하이브리드 포함), 3)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시장 점유율 상승을 고려하여 현대자동차 2026년 예상 판매량을 +20% 상향 조정하는 등 인도 사업 운영에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당한 잠재력을 강조

- 현재 현대차는 24년 PER 4.5배, 24년 PBR 0.5배, 기아는 PER 4.6배, PBR 0.8배에 거래

- 글로벌 피어(일본 피어 평균 PER 8배, PBR 1배, 유럽 피어 평균PER 6배, PBR 0.7배)와 과거 밸류에이션 범위 대비 -1 표준편차에서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

-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 전기차 공장 건설과 전동화 및 글로벌 확장을 위한 초기 투자로 자본적 지출의 정점을 지나고 있어 올해부터 FCF가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미국과 인도의 생산 기여도 증가로 양호한 마진(미국은 높은 ASP의 SUV 및 하이브리드, 인도는 프리미엄화 및 공급망 효율화로 인한 높은 영업 레버리지)을 달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밸류업 이니셔티브로 인해 주주 수익률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

- 2024~26년에 현대차는 11~12%, 기아는 17~19%의 안정적인 ROE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주요 촉매제로는 예정된 신차 출시,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현대차 CEO 투자자의 날(3Q24 예상)에서 차세대 IMA 플랫폼에 대한 세부 사항 공개, 미국 및 인도 등 주요 지역에서의 시장점유율 상승

- 리스크 요인으로는 원화 절상, 전기차 마진에 대한 잠재적 압박, 노동조합과의 관계 악화 등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전공정은 ASML, 후공정은 한미반도체>

■이번 수주가 의미하는 것. SK하이닉스향 수주는 단편적이지 않다.
- 동사는 2024년 6월 7일 SK하이닉스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Dual TC Bonder Griffin 공급 계약을 공시함
- SK 하이닉스향 HBM용 듀얼 TC 본더만 누적 3,58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동사의 TC 본더 생산 캐파는 2024년 22대/월에서 2025년 35대/월로 확대, 이번 SK하이닉스의 수주를 통해 2025년 매출 1조원은 무난하게 달성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와 Nvidia, TSMC = HBM 삼각편대 최수혜
- 당사가 지난 5월 IMW 2024 등 참석을 통해 확인한 바는, SK하이닉스의 HBM 개발 로드맵이 2024년Computex에서 엔비디아가 밝힌 AI 칩 로드맵과 일치한다는 점임(<그림 1>, <그림 2> 참조)
- 엔비디아는 2년 단위의 신제품 도입 시기를 단축. 2024년 블랙웰, 2025년 블랙웰 울트라,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울트라를 1년 단위로 출시하며 AI 시장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임. 이에 맞춰 SK하이닉스는 2024년 HBM3E, 2025년 HBM4, 2026년 HBM4E를 생산할 계획임
- 엔비디아가 Computex 2024에서 밝혔다시피, 차세대 GPU인 루빈과 루빈울트라 칩의 HBM 탑재 수량 증가. HBM은 궁극적으로 커스텀 칩으로 발전함에 따라, SK로드맵에 맞춰 동사의 Dual TC 본더에 대한 기술적 우위 및 신규 장비의 지속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한 수주는 지속될 전망
- HMB용 Dual TC 본더에 있어 글로벌하게 진동 제어가 가능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업체는 동사 밖에 없다는 점에서 타 업체들과의 기술적 차별화는 지속될 것

■글로벌 장비업체 포지셔닝 공고히 할 것
- 미국 상무부는 2030년까지 AI 반도체의 20%, 2040년까지 40%를 Onshoring으로 확보하고자 하며, 2035년까지 55Hi의 로드맵을 제시. 이를 위해 Chips Acts를 통해 미국 자국내 인프라 구축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Micron의 HBM 시장 점유율이 2024년 4%에서 2025년 30%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됨
- 결과적으로 Nividia-TSMC-SKHynix, Micron을 중심으로 한 Alliance 강화에 따른 동사의 HBM용 Dual TC 본더는 글로벌 독점적 우위 유지가 이어질 것. 추가적인 고객사 확장 가능성과 더불어 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에 대한 기술적인 노하우로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에서 동사는 높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게 될 전망. 명실상부한 글로벌 장비 업체로서의 포지셔닝 공고해질 것


*URL: https://parg.co/UDm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산유국의 꿈, 남은 건 시추뿐”… 연말부터 ‘대왕고래’ 잡는다

개당 1000억원, 연말부터 시추공 작업
아브레우 “세계적 석유기업 크게 주목”
우선 예산반영, 2025년부터 외투 유치
野 ‘투명성’요구에 국회 예산협조 난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60191?sid=101
🤮5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JB금융지주(시가총액: 2조 7,526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4.06.10 08:48:34 (현재가 : 14,110원, 0.0%)

대표보고 : 더 캐피탈 그룹 컴퍼니스, 인크./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57%
보고후 : 5.70%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변동

* American Funds Insurance Series Global Small Capitalization Fund : 0.0%→0.01%
-보고자의 운용펀드/Mutual Fund
2024-05-31/장내매수(+)/보통주/ 22,951주/-

* Caisse de Prevoyance de Etat de Geneve CPEG Synergie Actions Pacifique : 0.0%→0.01%
-보고자의 운용펀드/Mutual Fund
2024-05-30/장내매수(+)/보통주/ 12,476주/-

* Capital Group Asian Horizon Fund (LUX) : 0.0%→0.01%
-보고자의 운용펀드/Mutual Fund
2024-05-30/장내매수(+)/보통주/ 20,218주/-

* SMALLCAP World Fund, Inc. : 4.96%→5.06%
-보고자의 운용펀드/Mutual Fund
2024-05-31/장내매수(+)/보통주/ 192,87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000001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53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5330
💩6
키움증권_주식_Portfolio_20240610073543.pdf
1.4 MB
키움


스몰캡 Monthly vol.6


1. 학준’s Picks
I. 기업
1. 코스텍시스(355150)
2. 토마토시스템(393210)
3. 엠로(058970)

2. 현진’s Picks
I. 기업
1. 파크시스템스(140860)
2. 드림텍(192650)
3. 더존비즈온(0125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