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리가켐바이오 제1회 R&D Day
1. 과거와는 다른 형태의 딜
- 2021년 이전에는 주로 Early Stage 후보물질 및 ADC Platform 기술이전에 집중
- 그러나, 현재는 임상 PoC를 어느 정도 입증했기 때문에 Mid-Late Stage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음.
- 또한, 미래에는 Package Deal에 집중함으로써 Upfront 및 전체 딜 규모를 키울 계획임. 여기서 말하는 Package Deal은 여러 ADC 에셋을 동시에 넘기는 형태 아니면 ADC 에셋과 ADC Platform에 대한 딜을 동시에 체결하는 것을 의미. 단, ADC Platform 기술이전은 빅파마 위주로만 진행할 예정
2. 리가켐이 생각하는 ADC의 한계는? —> 독성 & 내성
- 리가켐은 ADC의 한계로 독성 및 내성 이슈를 꼽고 있음
- 이를 극복하기 위한 리가켐의 ADC 개발 전략은 아래와 같음
* 항체: Monoclonal 또는 Bispecific으로 개발 예정이며, 기존과 유사하게 공동개발 또는 In-licensing 전략에 집중
* Linker: Linear 또는 Branched, DAR 2-8
* Payload: PBD, MMAF, MMAE, Topo1i, Immunomodulator
- 리가켐은 ADC, AIC(Antibody Immunomodulator Conjugate), ADIC(ADC+AIC) 등의 단독투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물과의 병용투여 전략도 고려하고 있음
3. 리가켐이 그리는 단기 미래의 모습은? (2027년)
- Novel한 작용기전을 가지는 또는 Immuno-oncology Payload를 발굴할 예정
- Bispecific ADC
- Immuno-oncology 약물과의 병용투여 임상
- 48개의 Candidate & Development Stage 약물 확보
- 5개의 임상 에셋 보유
- 파이프라인의 자체 임상 개발을 통한 밸류업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1. 과거와는 다른 형태의 딜
- 2021년 이전에는 주로 Early Stage 후보물질 및 ADC Platform 기술이전에 집중
- 그러나, 현재는 임상 PoC를 어느 정도 입증했기 때문에 Mid-Late Stage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음.
- 또한, 미래에는 Package Deal에 집중함으로써 Upfront 및 전체 딜 규모를 키울 계획임. 여기서 말하는 Package Deal은 여러 ADC 에셋을 동시에 넘기는 형태 아니면 ADC 에셋과 ADC Platform에 대한 딜을 동시에 체결하는 것을 의미. 단, ADC Platform 기술이전은 빅파마 위주로만 진행할 예정
2. 리가켐이 생각하는 ADC의 한계는? —> 독성 & 내성
- 리가켐은 ADC의 한계로 독성 및 내성 이슈를 꼽고 있음
- 이를 극복하기 위한 리가켐의 ADC 개발 전략은 아래와 같음
* 항체: Monoclonal 또는 Bispecific으로 개발 예정이며, 기존과 유사하게 공동개발 또는 In-licensing 전략에 집중
* Linker: Linear 또는 Branched, DAR 2-8
* Payload: PBD, MMAF, MMAE, Topo1i, Immunomodulator
- 리가켐은 ADC, AIC(Antibody Immunomodulator Conjugate), ADIC(ADC+AIC) 등의 단독투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약물과의 병용투여 전략도 고려하고 있음
3. 리가켐이 그리는 단기 미래의 모습은? (2027년)
- Novel한 작용기전을 가지는 또는 Immuno-oncology Payload를 발굴할 예정
- Bispecific ADC
- Immuno-oncology 약물과의 병용투여 임상
- 48개의 Candidate & Development Stage 약물 확보
- 5개의 임상 에셋 보유
- 파이프라인의 자체 임상 개발을 통한 밸류업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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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텀(355690.KQ): 소형 변압기 독보적 경쟁력 보유, 전기차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S22iv
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이텀(355690.KQ): 소형 변압기 독보적 경쟁력 보유, 전기차 진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KS22iv
1. 평판형 트랜스 제조 전문 업체, 45W 충전기 고객사 독점
- 에이텀은 소형화, 효율 및 출력 향상이 가능한 트랜스(소형 변압기, Transformer)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조하는 전문 업체
- 트랜스는 충전기 내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핵심 부품으로 스마트폰을 포함해 TV 등 일반 전자기기, 전기차 산업 향으로 확장되는 상황
- 과거 권선형 트랜스는 일정량 이상의 코일을 감아주어야 하기에 부피 증가 및 발열 문제가 존재
- 이에 따라 에이텀은 2차 몰딩 코일 기술에 기반하여 평판으로 프레스한 평판형 트랜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
-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제품 대비 발열 감소, 부피 감소, 전기 효율성 증가 등의 장점을 보유
- 해당 장점을 기반으로 국내 S사 향 15W TA(휴대용 충전기, Travel Adaptor) 트랜스 공급을 2020년부터 시작, 25W로 제품군을 확대하였으며 45W는 독점 공급 중
- 특히 45W 충전기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고객사 신제품 내 45W 고속충전기능 탑재에 따라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
- 45W 충전기 TA를 국내 대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 에이텀의 낙수 효과가 예상되는 이유
- 또한 고객사 향 레퍼런스를 고려할 때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은 향후 65W, 100W 제품에서도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1Q24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TA 트랜스 26%, TV 트랜스 19%, MLCC 46%, 기타 9% 수준
2. 전기차 트랜스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 확대 기대
- 에이텀은 TA 트랜스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TV용 트랜스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였으며 국내 L사 향 2021년부터 납품 중이다. 향후 주요 모멘텀은 전기차 트랜스 산업 진출
- 에이텀은 전기차용 OBC(On Board Charger) 트랜스, LDC(Low-voltage DC-DC Converter) 트랜스, SPMS(Switched Mode Power Supply) 등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 향 품질 테스트 통과 및 납품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
- 타임라인을 고려할 때 올해 3분기부터 EV 향 트랜스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현재 트랜스 CAPA는 TA, TV 기준 월 700만개 수준이며 EV 트랜스 CAPA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라인 증설을 진행 중
- EV 고객사 향 납품이 시작된다면 모델 특성 상 지속적인 실적 발생이 가능할 것을 기대
- EV 트랜스 사업 성장성에 따라 향후 전사 매출 비중의 대다수가 EV 트랜스 사업에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TA 트랜스 사업에서의 고마진 및 EV 트랜스를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
3. 2024년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전망
- 2024년(6월 결산 법인, 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연결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예상
- 전방 산업 업황 부진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이 전망되지만, 2025년은 TA 부문 고수익성 확보 및 TV 모델 신제품 및 중저가 모델 향 침투율 상승으로 실적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전기차 향 소형 변압기 시장 진출 추이에 따라 2025년에는 완연한 흑자 턴어라운드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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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이프릴바이오 IR채널: 리레이팅 2026
https://youtu.be/U4dz1sIr-YY?si=69J_nmydMCoVkXBu
안녕하세요?
이해진의 바이오투자학교 유튜브채널에 "오늘 이기업"이란 코너에 출연하였습니다.
1부에 이어 2부가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해진의 바이오투자학교 유튜브채널에 "오늘 이기업"이란 코너에 출연하였습니다.
1부에 이어 2부가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
기술수출 성공 에이프릴 바이오의 다음 전략은? [오늘 이 기업ㅣ에이프릴바이오 2부]
오늘은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2013년에 설립된 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자가면역질환과 암 치료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항체 의약품, 이중항체, 지속형 의약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주요 기술인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 플랫폼은 단백질 의약품의 혈청 반감기를 늘려 약효 지속 시간을 증가시키고 투여 빈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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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IBD 경쟁 업데이트
애브비, 스카이리지(IL-23) 중등~중증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적응증 FDA 승인
미국에서 UC(궤양성대장염)와 CD(크론) 모두 승인 받은 최초의 IL-23
스카이리지는 2019년 중등~중증 플라크 건선으로 먼저 승인. 2022년 관절염, CD로 적응증 확장
지난해 스카이리지 매출 $2.4bn
애브비의 Rinvoq(JAK억제제)도 2022년 UC 적응증 승인
최근 화이자의 Velsipity(S1P)와 릴리의 Omvoh(IL-23 antagonist)도 미국에서 작년 10월 UC 승인된 바 있음.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68271
J&J의 피하제형 Tremfya(IL-23) 크론병(CD) 미국 허가 신청 제출
트렘피어는 지난 5월 DDW 학회에서 스텔라라와 직접 비교 3상 우수한 결과 발표
트엠피어 2017년 플라크 건선으로 승인. 2020년 건선성 관절염 승인 확장. 작년 트렘피어 매출액 $3.1bn(YoY +18%)
2022년까지만해도 애브비의 스카이리지가 크론병 치료에 승인된 최초의 IL-23억제제였음.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johnson-johnson-submits-application-to-u-s-fda-seeking-approval-of-tremfya-guselkumab-for-the-treatment-of-moderately-to-severely-active-crohns-disease
참고로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TNF-a 억제제로 궤양성대장염 및 크론병 대상으로 피하주사제형 승인을 받았음. IL-23과 경쟁을 두고 볼일
애브비, 스카이리지(IL-23) 중등~중증 궤양성대장염(ulcerative colitis) 적응증 FDA 승인
미국에서 UC(궤양성대장염)와 CD(크론) 모두 승인 받은 최초의 IL-23
스카이리지는 2019년 중등~중증 플라크 건선으로 먼저 승인. 2022년 관절염, CD로 적응증 확장
지난해 스카이리지 매출 $2.4bn
애브비의 Rinvoq(JAK억제제)도 2022년 UC 적응증 승인
최근 화이자의 Velsipity(S1P)와 릴리의 Omvoh(IL-23 antagonist)도 미국에서 작년 10월 UC 승인된 바 있음.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868271
J&J의 피하제형 Tremfya(IL-23) 크론병(CD) 미국 허가 신청 제출
트렘피어는 지난 5월 DDW 학회에서 스텔라라와 직접 비교 3상 우수한 결과 발표
트엠피어 2017년 플라크 건선으로 승인. 2020년 건선성 관절염 승인 확장. 작년 트렘피어 매출액 $3.1bn(YoY +18%)
2022년까지만해도 애브비의 스카이리지가 크론병 치료에 승인된 최초의 IL-23억제제였음.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johnson-johnson-submits-application-to-u-s-fda-seeking-approval-of-tremfya-guselkumab-for-the-treatment-of-moderately-to-severely-active-crohns-disease
참고로 셀트리온의 짐펜트라는 TNF-a 억제제로 궤양성대장염 및 크론병 대상으로 피하주사제형 승인을 받았음. IL-23과 경쟁을 두고 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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