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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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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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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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6.7%) 등 AI주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 중심의 약세 압력을 유발하며 혼조세(다우 +0.7%, S&P500 -0.3%, 나스닥 -1.1%)
b. 전세계 대장주 엔비디아의 고점대비 12% 주가 급락은 우려스럽긴 하나, 이익 성장 훼손보다는 올해 3~4월처럼 수급쏠림 현상의 완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HMB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예상되나,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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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S&P500과 나스닥이 고점대비 각각 0.1%, 2.0% 하락하는데 그쳤지만, 대장주인 엔비디아(-6.7%)가 종가기준으로 고점대비 약 12.9% 급락했다는 점이 체감 상 분위기를 냉각시키고 있는 실정.
AI주가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과열 우려를 높여왔던 만큼, 이들 주가 향방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등 여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지난 6월 17~21일까지 시행한 블룸버그의 전문가 대상으로 시행한 미국 증시 서베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관찰. 우선 이번 서베이에서는 “가장 고평가된 자산”으로 미국 크레딧(26%)과 금(22%)을 제치고 S&P500(52%)이 응답율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그 가운데 최근 5,500pt라는 상징적인 레벨까지 터치했던 S&P500 지수가 향후 10% 이상 조정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조정 받을 것이라는 의견 49%, 내년에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 35%,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는 의견 15%).
2.
S&P500, 나스닥 등 미국 증시는 코스피와 달리 별다른 조정없이 랠리를 전개해왔던 만큼, 그에 따른 속도 부담으로 조정이 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음.
여기서 시장 참여자들은 조정의 강도와는 별개로 조정 자체를 유발하는 동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순위로 보임.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조정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나, 벤치마크 지수의 10% 내외 조정은 대부분 시장의 상상력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편임.
이와 관련해 상기 서베이에서 S&P500이 10% 조정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로
“AI 주식들의 어닝 쇼크(31%)”,
“연준의 고금리를 오래 유지시킬 정도의 인플레이션 재상승(24%)”,
“실업률의 급증(27%)”
이 지목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만하다고 판단.
3.
일단 현재 인플레이의 재상승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ex: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1% vs 5월 3.3%, 코어 CPI 예상치 3.5% vs 5월 3.4%), 실업률 급증 등으로 인한 경기 하드랜딩 확률도 높지 않다고 판단(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현재 -25.5pt vs 하드랜딩 기준선 -60.0pt).
AI 주 어닝 쇼크를 둘러싼 이슈는 한국 시간으로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것.
그러나 AI 산업의 성장 피크아웃 여부는 7월 말 시장 예정인 2분기 빅테크 실적 시즌을 치른 후 포지션 베팅에 나서도 늦지 않을 것으로 판단.
AI 주 급락은 사실상 이익성장의 문제보다는 과도했던 수급 쏠림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출연한 현상이라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최근 미국이나 한국 증시에서 업종별 로테이션이 빠르게 일어나다 보니 단기적으로는 뚜렷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렵기는 함.
그럼에도 올해 주도주는 기존처럼 AI 생태계 내 주식들이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전제로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주 급락이 국내 HBM 반도체주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이차전지, 바이오 등 여타 성장주들도 동반 약세 압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 -0.7%, 코스닥 -1.3%).
금일에도 엔비디아 등 AI주를 중심으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3.0%) 등으로 하락 출발 하겠으나, 수급 쏠림 현상 해소에서 기인한 급락의 성격도 내재되어 있기에, 장중 추가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업종 측면에서는 최근 쏠림 현상에서 소외됐던 전통 반도체주 혹은 고환율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감이 있는 여타 IT, 자동차, 음식료 등으로 대응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28
❤3💯1
#유한양행
8월 FDA 승인을 앞둔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미국 대형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과 손잡고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J&J는 해당 치료법의 매출을 연 50억달러(약 6조5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유한양행이 최대 10% 수준의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렉라자 후속 약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도입한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YH32367’ 등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알레르기 신약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1791
8월 FDA 승인을 앞둔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미국 대형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과 손잡고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J&J는 해당 치료법의 매출을 연 50억달러(약 6조5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유한양행이 최대 10% 수준의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렉라자 후속 약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으로부터 도입한 알레르기 신약 ‘YH35324’,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YH32367’ 등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알레르기 신약은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1791
한국경제
유한양행 "렉라자 이을 글로벌 신약 출격 대기"
유한양행 "렉라자 이을 글로벌 신약 출격 대기", 김열홍 R&D 사장 인터뷰 '넥스트 제품' 발굴 한창 알레르기 신약 기술이전 논의 R&D 선택과 집중할 것 ADC 다음 트렌드는 TPD 표적 공략으로 근본 치료 가능
❤1
Forwarded from 루팡
1. JP모건, 코스맥스 목표주가 180000원에서 215000원으로 상향
미국에서 K-뷰티 인기에 따른 주요 수혜자
코스맥스의 주가는 48% 상승(연초 대비, KOSPI +5% 연초 대비)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으로의 화장품 수출 데이터 증가와 여러 브랜드가 Amazon 미국 베스트셀러 제품에 랭크된 덕분입니다.
코스맥스는 국내 사업에서 인디 브랜드의 주문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일부 고객 브랜드가 Amazon 미국 랭킹에서 '히어로' 제품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잠재적으로 회사의 높은 운영 레버리지를 나타내며, 이는 2분기에 12%에 가까운 사상 최고 수준의 운영 마진(OPM)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성장률이 6월 18일 페스티벌 매출 부진으로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우리는 국내 사업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2024년에 23% 연간 성장을 기대하며, OPM은 9.4% (2023년 5.5% 대비)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의 목표주가를 6월 25일로 롤오버하고 목표주가를 215K로 상향하며 OW 등급을 재확인합니다.
2. JP모건, 한국화장품
미국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그 이유와 수혜자; ODM과 아모레퍼시픽
우리는 글로벌 무대에서 K-뷰티가 인기를 끌면서 코스맥스, 콜마,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OW 등급을 재확인합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수출 데이터의 증가가 한국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 4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후, 2024년 상반기에 다시 5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K-뷰티의 침투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입니다
1) 미국에서 온라인 채널 침투 증가, 이는 인디 브랜드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줌
2) K-뷰티가 더 넓은 청중에게 도달
3) 미국에서의 가성비 트렌드가 K-뷰티에 좋은 여건을 제공하여 비용 효율적인 것으로 인식됩니다.
우리는 미국의 K-뷰티 시장이 향후 2년 동안 25% 성장하여 $1.7B에 도달할 것으로 믿습니다(3%의 침투율 가정, 이는 현재 2%에서 7%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시장 침투의 40% 수준).
코스맥스와 콜마의 두 ODM은 인디 브랜드에서 모멘텀을 유지하며, 일부는 "히어로" 브랜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강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2024년에 23%/13%의 연간 성장을 기대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또한 미국 시장의 주요 수혜자로, COSRX 브랜드가 확장된 채널 노출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채널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라네즈/이니스프리도 미국 시장에서의 침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K-뷰티 인기에 따른 주요 수혜자
코스맥스의 주가는 48% 상승(연초 대비, KOSPI +5% 연초 대비)했으며, 이는 특히 미국으로의 화장품 수출 데이터 증가와 여러 브랜드가 Amazon 미국 베스트셀러 제품에 랭크된 덕분입니다.
코스맥스는 국내 사업에서 인디 브랜드의 주문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일부 고객 브랜드가 Amazon 미국 랭킹에서 '히어로' 제품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잠재적으로 회사의 높은 운영 레버리지를 나타내며, 이는 2분기에 12%에 가까운 사상 최고 수준의 운영 마진(OPM)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성장률이 6월 18일 페스티벌 매출 부진으로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우리는 국내 사업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2024년에 23% 연간 성장을 기대하며, OPM은 9.4% (2023년 5.5% 대비)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의 목표주가를 6월 25일로 롤오버하고 목표주가를 215K로 상향하며 OW 등급을 재확인합니다.
2. JP모건, 한국화장품
미국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그 이유와 수혜자; ODM과 아모레퍼시픽
우리는 글로벌 무대에서 K-뷰티가 인기를 끌면서 코스맥스, 콜마,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OW 등급을 재확인합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수출 데이터의 증가가 한국 화장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 4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후, 2024년 상반기에 다시 5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K-뷰티의 침투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입니다
1) 미국에서 온라인 채널 침투 증가, 이는 인디 브랜드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줌
2) K-뷰티가 더 넓은 청중에게 도달
3) 미국에서의 가성비 트렌드가 K-뷰티에 좋은 여건을 제공하여 비용 효율적인 것으로 인식됩니다.
우리는 미국의 K-뷰티 시장이 향후 2년 동안 25% 성장하여 $1.7B에 도달할 것으로 믿습니다(3%의 침투율 가정, 이는 현재 2%에서 7%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시장 침투의 40% 수준).
코스맥스와 콜마의 두 ODM은 인디 브랜드에서 모멘텀을 유지하며, 일부는 "히어로" 브랜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강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2024년에 23%/13%의 연간 성장을 기대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또한 미국 시장의 주요 수혜자로, COSRX 브랜드가 확장된 채널 노출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채널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라네즈/이니스프리도 미국 시장에서의 침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건기식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인데 이를 통해 질병 발생 위험 감소와 생리활성, 영양소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음.
2. 흔히 의약품과 헷갈려하지만, 의약품은 제조 목적상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등 약리학적 영향을 위해 제조된 반면, 건기식은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 용도에서 효과를 기대함.
3. 건기식의 원료는 크게 고시형 원료와 개별인정형 원료로 나뉨
- 고시형 원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원료(별도 인정 절차 불필요) ex)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및 무기실, 밀크씨슬 등
- 개별인정형 원료: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원료 ex)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등
4. 당연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질 때 건기식 수요가 늘어나는데, 이는 크게 1) 주변 환경을 통해 필요성을 간접 경험, 2)필요성을 직접 경험, 3)경제 수주 변화의 세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음.
1) 간접 경험 =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2) 직접 경험 = 질병을 직접 경험
3) 경제 수준 변화 =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건기식 소비 경향이 뚜렷해졌으나, 현대에는 더 이상 큰 영향을 주지 않음.
5. 밸류체인은 크게 제조(원료개발/원료생산)와 유통으로 구분할 수 있음.
- 제조(원료 개발) = 새로운 원료를 발굴하기 위한 R&D.
- 제조(생산) = 브랜드 업체의 제품을 위탁받아 생산하는 OEM/ODM과 자체생산으로 구분.
- 유통 = 백화점, 약국, 인터넷, 방문판매 등(과거 방문판매/다단계에서 현재는 인터넷으로 많이 이동)
6. 건기식의 시작은 2012년 6,500억 / 2017 1조원을 돌파하며 '홍삼'이 이끌었지만, 2018년을 피크로 정체되었고 '프로바이오틱스(장건강)'와 '해모힘(면역 증진효과)'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홍삼'의 정체는 지속되고 있음.
7. 건기식 시장 규모는 중국이 글로벌 2위로 미국 다음으로 큰데, 인당 소비금액을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21년 기준 미국(35.5%), 중국(14.3%), 서유럽(11.8%), 라틴아메리카(8.8%), 일본(7%) 순.
8. 또한 중국 내에서 높아진 수입 건기식 브랜드 선호와 활발해진 해외 직구로 인해 글로벌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제조 후 수출 판매 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9.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22년 5.4조원으로 5년간 +14.7% 성장해왔으며, 그 사이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개발 및 상품화되었음.
10. 23년 주요 건기식 ODM 업체 3개사의 합산 실적은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777억원으로 전망하는데, 3사 합산 하반기 매출은 +13%, YoY 영업이익 +52% YoY의 성장을 기대함.
11. 국내 주요 건기식 업체들의 해외비중이, 1)지리점 이점, 2)신뢰도, 3)제품화 능력 등의 이유로 확대되고 있음.
- 지리점 이점 = 물류비 절감
- 신뢰도 = 고품질 신속한 제품 생산능력, 오랜시간 쌓아온 신뢰도
- 제품화 능력 = 각자가 보유한 개별 인정형 원료를 통한 신제품 개발 참여
12. 주가를 보면 22년 상반기부터 1년간 장기간 하락하다 8월 반등했는데, 장기간 침체는 CAPA 확장으로 인한 고정비 상승과 내수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부진이 원인이었음.
13. 23년 말까지 내수 기저부담 완화가 기대되며, 특히 2024년에는 내수가 부담없는 상황에서 해외 실적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함.
[출처] 신한투자 조영권, DS투자 장지혜 연구원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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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크 #알테오젠 #엄스타 #레인메이커 님
머크(MRK) 52주 신고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583R
[신금투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머크 전체 매출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키트루다가 2028년 특허만료로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시장이 보고 있다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주가의 모습
키트루다SC의 성공적인 바이오시밀러 방어를 예측하고 키크루다SC로 매출이 지속 증가할 것을 보여주는 지표. 신고가 경신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90346704
머크(MRK) 52주 신고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8583R
[신금투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머크 전체 매출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키트루다가 2028년 특허만료로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시장이 보고 있다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주가의 모습
키트루다SC의 성공적인 바이오시밀러 방어를 예측하고 키크루다SC로 매출이 지속 증가할 것을 보여주는 지표. 신고가 경신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490346704
한국경제
머크(MRK) 52주 신고가
머크(MRK) 52주 신고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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