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대만전자시보: 장비업 관계자는 CoWoS 공급부족 비교적 심각. 연초 수주에 맞춰 계속해서 납품 진행 중이나 수요 성장 속도가 예상을 압도적으로 상회. TSMC가 긴급 추가 발주를 냈고, 주요 공급사는 2027년까지 확인 가능. 하반기 TSMC의 CoWoS 생산능력은 기존 월간 3.2만장에서 4만장 수준, 2025년은 5.8만장까지 늘어날 전망. 2028년 자이신공장 생산능력 확보 이후에는 크게 해마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AI服务器需求持续扬升,台积电加速CoWoS大扩产。设备业者表示,目前CoWoS供货缺口相当严重,原本年初所下的大单,近月虽然设备厂陆续交货,但需求成长速度完全超乎预期,台积电又再向设备厂下急单,加上先前所估,光是弘塑、辛耘、均华手上订单能见度已至2027年。据估算,2024年下半台积电CoWoS月产能可望由原本所设立的3.2万片逐上调月至4万片,2025年月产能更逐月提升至5.8万片,至2028年嘉义新厂产能开出,期间产能都将是逐年大增走势。 (台湾电子时报)
AI服务器需求持续扬升,台积电加速CoWoS大扩产。设备业者表示,目前CoWoS供货缺口相当严重,原本年初所下的大单,近月虽然设备厂陆续交货,但需求成长速度完全超乎预期,台积电又再向设备厂下急单,加上先前所估,光是弘塑、辛耘、均华手上订单能见度已至2027年。据估算,2024年下半台积电CoWoS月产能可望由原本所设立的3.2万片逐上调月至4万片,2025年月产能更逐月提升至5.8万片,至2028年嘉义新厂产能开出,期间产能都将是逐年大增走势。 (台湾电子时报)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https://m.mk.co.kr/amp/11052298
저출력 레이저·고주파 활용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국내 탈모 치료기 선두주자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원텍이다. 이 회사는 순수 기술력으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탈모 치료기 ‘헤어붐’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2011년 첫 선을 보였고, 현재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 판매를 본격화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미국 유통기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도 진출했다.
원텍에 따르면 헤어붐은 다이오드를 이용해 빛을 내는 레이저(LD)와 발광다이오드(LED) 단자에서 조사된 파장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낭세포 증식을 활성화하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원활한 혈류와 함께 모근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돼 건강한 모발을 생성하고 모발 굵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자체 임상 결과 헤어붐은 주 3회 30분씩 16주간 쓰면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비올도 탈모 치료 시장에 적극 뛰어들었다. 비올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고주파 의료기기 ‘실펌X’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펌X는 작은 바늘을 피부에 찔러 고주파를 진피층에 전달하는데, 피부과에서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비올 관계자는 “해당 기술과 기기가 탈모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체 임상을 거친 뒤 내년에 탈모 치료용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출력 레이저·고주파 활용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국내 탈모 치료기 선두주자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원텍이다. 이 회사는 순수 기술력으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탈모 치료기 ‘헤어붐’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2011년 첫 선을 보였고, 현재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 판매를 본격화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미국 유통기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도 진출했다.
원텍에 따르면 헤어붐은 다이오드를 이용해 빛을 내는 레이저(LD)와 발광다이오드(LED) 단자에서 조사된 파장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낭세포 증식을 활성화하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원활한 혈류와 함께 모근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돼 건강한 모발을 생성하고 모발 굵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자체 임상 결과 헤어붐은 주 3회 30분씩 16주간 쓰면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비올도 탈모 치료 시장에 적극 뛰어들었다. 비올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고주파 의료기기 ‘실펌X’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펌X는 작은 바늘을 피부에 찔러 고주파를 진피층에 전달하는데, 피부과에서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비올 관계자는 “해당 기술과 기기가 탈모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체 임상을 거친 뒤 내년에 탈모 치료용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숱 없는 남자들의 구세주”...잠들기 전 ‘이것’ 쓰니 머리카락 ‘쑥’ - 매일경제
저출력 레이저·고주파 활용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룰루랩은 AI 두피 진단 진출
아직 초기시장...성장 ‘파란불’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룰루랩은 AI 두피 진단 진출
아직 초기시장...성장 ‘파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