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https://m.mk.co.kr/amp/11052298
저출력 레이저·고주파 활용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국내 탈모 치료기 선두주자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원텍이다. 이 회사는 순수 기술력으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탈모 치료기 ‘헤어붐’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2011년 첫 선을 보였고, 현재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 판매를 본격화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미국 유통기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도 진출했다.
원텍에 따르면 헤어붐은 다이오드를 이용해 빛을 내는 레이저(LD)와 발광다이오드(LED) 단자에서 조사된 파장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낭세포 증식을 활성화하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원활한 혈류와 함께 모근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돼 건강한 모발을 생성하고 모발 굵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자체 임상 결과 헤어붐은 주 3회 30분씩 16주간 쓰면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비올도 탈모 치료 시장에 적극 뛰어들었다. 비올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고주파 의료기기 ‘실펌X’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펌X는 작은 바늘을 피부에 찔러 고주파를 진피층에 전달하는데, 피부과에서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비올 관계자는 “해당 기술과 기기가 탈모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체 임상을 거친 뒤 내년에 탈모 치료용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출력 레이저·고주파 활용
탈모증 치료·예방 제품 각광
원텍·비올 등 중소기업 두각
국내 탈모 치료기 선두주자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원텍이다. 이 회사는 순수 기술력으로 가정에서 쓸 수 있는 탈모 치료기 ‘헤어붐’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2011년 첫 선을 보였고, 현재 해외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중국 판매를 본격화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미국 유통기업을 통해 북미 시장에도 진출했다.
원텍에 따르면 헤어붐은 다이오드를 이용해 빛을 내는 레이저(LD)와 발광다이오드(LED) 단자에서 조사된 파장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저출력 레이저 요법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낭세포 증식을 활성화하고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원활한 혈류와 함께 모근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돼 건강한 모발을 생성하고 모발 굵기를 강화하는 것이다. 자체 임상 결과 헤어붐은 주 3회 30분씩 16주간 쓰면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피부미용 의료기기 중소기업 비올도 탈모 치료 시장에 적극 뛰어들었다. 비올은 마이크로니들 기반 고주파 의료기기 ‘실펌X’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펌X는 작은 바늘을 피부에 찔러 고주파를 진피층에 전달하는데, 피부과에서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비올 관계자는 “해당 기술과 기기가 탈모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체 임상을 거친 뒤 내년에 탈모 치료용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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