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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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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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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서진시스템(1783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베트남 공장 탐방 後記: ESS 성장 지속, 반도체 재성장 기대

☞ 글로벌 EMS 기업으로 성장, 전방 시장에 대한 유연한 대응능력 확보가 긍정적

☞ ESS 사업은 여전히 높은 실적 성장 지속, 반도체 사업은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재성장세 전환 기대

☞ 목표주가 3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buly.kr/NhwYP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무료 수신거부: 080-979-6000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메디톡스 2Q24 Preview: 바닥은 지났지만 변동성은 남았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0K1f

● 원가와 비용 부담 완화될 2분기
- 2분기 매출은 568억원(+9.8% YoY), 영업이익은 75억원(-21.7% YoY, OPM 13.2%) 전망
- 메디톡신 수출(150억원, +16% YoY)과 코어톡스, 뉴럭스의 내수 매출(167억원, +11% YoY) 증가가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것
- 한편 4Q23부터 이익 저하 요인이었던 공장 가동률 하락과 법무비 부담은 완화되고 있음
- 뉴럭스 매출 및 생산 증가로 3공장 가동률이 개선되고 있어 원가 부담은 전년대비 0.8%p, 전분기대비 3.2%p 감소할 전망
- 이익 변동성을 야기하는 요인은 법무비. 2분기에는 법무가 서면 업무 위주로 진행됐기 때문에 비용 발생은 1분기 대비 낮아질 전망

● 사업 우선순위는 뉴럭스 해외 진출
- 뉴럭스의 해외 진출은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시작될 전망
- 뉴럭스의 수출은 메디톡스 매출 성장의 핵심
- 뉴럭스가 생산되는 3공장은 생산 규모 기준으로 1공장 대비 약 10배 크기 때문
- 현재 1공장을 풀가동하며 수출분을 생산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수출 성장은 뉴럭스를 통해 창출할 전망
- 매출이 본격 성장하는 시점은 현재 메디톡신 수출 주요국인 남미, 중동, CIS 등에 뉴럭스가 진출하는 때
- 25년 하반기부터 수출 성장이 본격화할 것

● 해외 진출 시작과 함께 진입해도 늦지 않다
-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 뉴럭스의 내수 성장과 수출 기대감은 있지만 디레이팅을 야기한 액상형 톡신 FDA CRL 수령과 ITC 소송은 아직도 불확실성으로 남아있음
- 액상형 톡신의 보완 및 재신청 타임라인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 미국 진출 가능 시점이 명확해지면 기업가치에 액상형 톡신의 가치를 반영할 전망
- 한편 ITC 최종 판결은 10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음
- 따라서 주가 변동성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법무비 부담 또한 이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남아있을 것
- ITC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뉴럭스의 해외 진출이 시작되는 4분기부터 주목해도 늦지 않을것
Forwarded from 루팡
마크 거먼: 애플 워치 Series 10은 더 크고 얇아질 것이며 새로운 건강 관련 기능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

Apple이 올해 Apple Watch를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7월 7일 보도했습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Apple Watch Series 10 시리즈는 더 큰 화면, 더 얇은 디자인, 더 빠른 프로세서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Apple은 새로운 건강 관련 기능은 몇 가지 장애물에 직면했습니다

Bloomberg의 Mark Gurman은 자신의 Power On 뉴스레터 최신호에서 코드명 N217과 N218인 Apple Watch Series 10 모델 모두 올해 더 큰 화면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모델 중 더 큰 모델은 Apple Watch Ultra와 "거의 동일한 크기"의 화면을 갖게 될 것이라고 Gurman은 말했습니다 .

새로운 건강 기능에 관해서는 이전 보고서에서 Apple Watch Series 10에 혈압 모니터링과 수면 무호흡증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loomberg는 오늘 Apple이 작년에 이와 관련하여 약간의 진전을 이루었지만 "심각한 장애물"에 직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고서는 Apple Watch에 사용된 혈압 모니터링 기술이 테스트 중에 "신뢰성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고 밝혔 으며 "신뢰성 문제로 인해 Apple은 해당 기능이 올해 후반까지 기능 출시를 연기하게 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용 가능하지만 정확한 수축기 및 확장기 혈압 수치는 사용자에게 표시되지 않습니다. 대신 이 기능은 Apple Watch의 현재 체온 기능과 유사하게 시간 경과에 따른 혈압 추세를 표시합니다.

Apple Watch의 수면 무호흡증 모니터링 기능은 혈중 산소 포화도 데이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수입금지 조치로 인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애플워치는 혈중산소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Gurman은 Apple이 9월까지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마도 회사는 자사의 혈중 산소 센서가 혈중 산소 수준 자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Apple이 이 기능을 발표했지만 나중에까지 연기하거나 완전히 연기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ithome.com/0/780/251.htm
Forwarded from 도PB 운용 복기 (도PB)
🤩GLP-1 약물, 메트포르민이 특정 암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 발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과 메트포르민의 사용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특정 비만 관련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요일 JAMA 네트워크 오픈 웹사이트에 게재된 이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이나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환자는 인슐린을 복용하는 환자보다 비만과 관련된 10가지 암 발병 위험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GLP-1이 메트포르민보다 위험을 더 낮추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담낭암, 수막종, 췌장암, 간세포암, 난소암, 대장암, 다발성 골수종, 식도암, 자궁내막암 및 신장암에 대한 GLP-1 사용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위험 감소가 관찰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2005년부터 2018년 사이에 GLP-1 약물, 메트포르민 또는 인슐린을 처방받은 약 170만 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전자 의료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연구에 포함된 GLP-1 약물은 노보 노디스크(NVO)의 빅토자와 같은 1세대 약물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연구에는 2017년 FDA의 당뇨병 치료제로 승인된 노보 노디스크의 오젬픽도 포함되었지만 2022년에 승인된 일라이 릴리(LLY)의 마운자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오젬픽과 마운자로는 각각 위고비와 젭바운드라는 이름으로 체중 감량용으로도 시판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시판되어 온 메트포르민은 일반 제형으로도 제공됩니다.

현재 당뇨병 및 체중 감량을 위한 GLP-1 약물의 주요 마케팅 업체는 노보 노디스크(NVO)와 일라이 릴리(LLY)입니다. GLP-1 치료제를 연구하는 다른 회사로는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스트럭처 테라퓨틱스(GPCR), 알티뮨(ALT), 뉴질랜드 파마(OTCPK:ZLDPF), 로슈(OTCQX:RHHBY), 화이자(PFE) 및 암젠(AMGN)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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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6조 42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4.07.08 08:04:54 (현재가 : 165,400원, 0.0%)

*2024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4-01-01
종료일 : 2024-12-31(1년 )

매출액 : 6,500억
영업익 :
순이익 :


*2023년
매출액 : 1,590억
영업익 : 346억
순이익 : 2,672억

전망근거 : 본 내용은 최근 반도체 산업 동향과 당사의 수주등 영업현황, 투자계획 등을 근거로 작성된 예상 수치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4😭2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코스맥스 2Q24 Preview: 중국의 아쉬움을 글로벌이 상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2Q24F 매출 5,770억원(+20.4% YoY), 영업이익 580억원(+25.9% YoY, OPM 10.0%)으로 추정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부합할 전망
- 중국 사업 회복은 더디지만(상해법인 +5% YoY/QoQ), 글로벌에서 높아지는 한국 화장품의 인기 상승으로 한국 법인이 양호한 매출 흐름(+26.0% YoY)을 이어갈 걸로 판단

★ 예상보다 더딘 중국 화장품 산업의 회복
- 중국 소비자가 보유한 화장품 재고가 정상화되면서, 1분기에 코스맥스를 포함한 일부기업들의 중국 사업 실적이 개선
- 아쉽게도 이러한 분위기가 2분기에는 이어지지 못한 걸로 추정

★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 중국의 부진은 아쉽지만, 글로벌에서 높아지는 한국 화장품의 인기 상승이 이를 상쇄
-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여, 적용배수를 기존 15.1배에서 17.8배로 상향

- 시장 수급 등으로 화장품 섹터/코스맥스의 주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음.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기를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bR3H9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알테오젠 #adcsc #검색왕


검색왕이 생각하는 포인트는 빠른 임상진입이다.
연내 임상진입 여부

2028년 ADC SC출시를 역산해 볼 때
연내 임상진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계획 일정과 현실에는 오차가 존재하지만
순수하게 목표만 두고 역산해보자.

현재 시판중인 IV 제품의 SC변환이다.
출시중인 SC제형의 시밀러SC를 만들때는 피보탈 단회 임상이 가능하지만 IV 제품을 SC로 변경하는 경우엔 1상과 3상이 필수적이다.

1상에서 안전성 확인과 생체이용률 측정을 통해
3상의 적정 용량, 최종용량을 찾는 작업이 있어야한다. 그리고 1상 후에 3상, 허가 심사기간 까지 지나야 비로소 제품 출시가 가능한것이다.

키트루다도 이런 과정을 밟고있다.
2021년 8월 임상1상 시작!
2023년 2월 임상 3상 시작!
2025년에 상업화예정!

1상 기간 : 1년 6개월
3상 기간 : 1년 6개월
품목허가 심사기간 : 9개월~1년정도로 잡으면
약 4년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극단적으로
이번에 계약하는 ADC SC제품이
2028년 12월을 꽉 채워 출시한다면
2024년 12월에는 1상 임상에
진입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예상이 맞다면
계약 후 초스피드로 임상 1상에 돌입할 가능성이 크다.

할로자임과 ARGENX는 계약 후 임상진입까지 5개월이 걸렸고, 할로자임과 VIIV는 계약 후 임상진입까지 3개월이 걸렸다.
계약전에 충분한 검증을 거치고 본계약후 바로 임상에 돌입하여 실제 개발준비 기간을 단축시킨 것이다.

이런점에서 알테오젠도 계약 후 초스피드 임상진입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보면 계약금에 1상 마일스톤을 포함해서 선지급 받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되면 초기 선급금이 커지고, 기술도입사의 확고한 개발의지를 외부에 알릴수 있으며 할로자임의 선례를 봤을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올해는 알테오젠의 이벤트가 줄줄줄이 아니라
콸콸콸 쏟아지는 한 해일것 같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505029836
🔥82
[키움증권 투자전략 / 매크로 김유미]
Macro Guide: 6 월 미국 고용, 노동시장 둔화 확인

미국 6 월 비농가 신규 고용 20.6 만 명으로 예상(19.0 만명)보다 증가했지만 이전 두달 수치가 모두 하향 조정되고, 일부 업종에 고용이 집중돼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음을 확인. 경기에 덜 민감한 업종인 교육&의료와 정부 고용이 전체에서 약 74%를 차지

실업률은 4.1%로 5 월(4.0%)보다 소폭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0.1%p 상승해 노동시장 수급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3.9%(YOY)로 둔화세 지속

근원물가가 2% 중반대로 둔화되고 실업률이 4% 초반에서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경우 연준은 보험성 성격의 금리 인하 단행 가능. 6 월 고용보고서는 9 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높여줄 것으로 예상

https://bbn.kiwoom.com/rfSI1070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4년 7월 12일 한주라이트메탈 유무상증자 유증 추가상장

📁 한주라이트메탈

*유상증자
증자비율 : 0.67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13,000,000주

발표일 : 2024.04.05
기준일 : 2024-05-13
청약일 : 2024-06-21
납입일 : 2024-06-28
상장일 : 2024-07-12

시설자금 : 229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0.2
기준일 : 2024-07-01
상장일 : 2024-07-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8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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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는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다이어트유산균 비에날씬의 국내 성공 스토리를 기반으로 이달 중순부터 소셜커머스 샤오홍슈를 통해 20조원 규모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에이스바이옴은 중국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비에날씬 전속모델 김희선과 광고 계약 확장을 진행하며 현지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중국 상해 Hi&Fi Asia-China 2024 전시회에서 관심을 보였던 다수의 왕홍(현지 인플루언서)들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7월 중에 중국 대표 소셜 커머스 샤오홍슈에서 ‘비에날씬’, ‘비에날씬 프로’, ‘비에날씬 에스’, ‘비에날씬 슬림 플러스’ 등 대표 제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2024년 기준 월간 3억명 이상의 활성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샤오홍슈는 주로 뷰티, 건강, 패션 제품의 사용 후기가 활발히 공유되고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중국 대표 소셜 커머스 채널로, 90년대생과 2000년대생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매년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현지 인지도가 높은 모델 김희선과 제품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지 왕홍들을 통해 비에날씬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에이스바이옴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발표한 2023년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 8348억원 기준, 시장점유율 28%에 해당하는 234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기록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칸타 월드패널의 최근 1년 시장조사에 따르면 비에날씬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2023년 한국무역협회(KOTRA)의 중국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동향 분석 자료에 의하면, 중국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22년 약 18조원에서 2025년 약 2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샤오홍슈를 통한 중국 진출 행보는 기존 국내 홈쇼핑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역적으로 그리고 유통채널 상으로 포트폴리오 균형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보다 20배 이상 규모가 큰 중국 시장에서 더욱 많은 잠재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이다.

비에날씬은 경쟁이 치열한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깐깐한 소비자들로부터 이미 제품력을 여러 차례 인정 받고 No.1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미 현지에서도 비에날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고객이 많으며 프레스티지 제품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아 중국 시장에서도 한국 시장에 이어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국 진출은 국내 시장을 평정한 에이스바이옴에게 있어서 글로벌 시장 확장의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비에날씬 원료 물질의 경우, 노보네시스(구 크리스찬 한센) 미국 생산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어 향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