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탐방봇
🤖 리서치노트: 알테오젠 테르가제 승인의 의미,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 지연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테르가제 타임라인 '22년 1월 18일 ~ 8월 24일 임상 진행 → '22년 12월 24일 탑라인 발표 →'23년 2월 7일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 →'24년 7월 5일 17시 59분 최종 허가
- 테르가제는 244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군에서의 알러지 반응 발생률은 0.41% (1명/244명), 해당 알레르기 반응마저도 수 분내 소멸
- 테르가제는 히알루로니다제 투여 시 흔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투여 부위와 관련된 이상반응(홍반 등) 21.7%에 불과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나 할로자임의 Hylenex 대비 고용량에도 부작용은 현저히 낮기에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가능할 것으로 판단
✅ 테르가제 예상 이익 규모 추정
- 현재 FDA 허가를 받은 히알루로니다제 의약품 중 Vitrase, Amphadase, Hydase 3개 품목은 동물 유래 제품, 할로자임의 Hylenex 제품만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으로 미국 내 처방
-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Hylenex와 원료 매출액은 '22년 기준 약 $2억 달러로 집계
- 글로벌 히알루로니다제 시장 현재 1조원→ '26년 약 2조원 예상, 국내 시장 규모는 '18년 300억원→'20년 500억원→'26년 700억원 성장
- 특히 Hylenex는 국내 시장에 진출 X = 알테오젠의 테르가제가 인간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점유율 100% 달성 전망
- 알테오젠은 국내 품목허가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규제 기관과 접촉할 예정, 제품 출시 이후 전세계 M/S 30% 이상+'30년 1,000억 매출 목표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테르가제 매출로 '28년 127백만(1,750억 원)→'30년 $202백만(2,800억 원) 제시
- 할로자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ylenex OPM은 약 20% 내외로 추정
- 해당 수치로 계산한다면, 테르가제 단일 품목으로만 '30년 예상 영업이익 560억(2,800억X20%)
- 이처럼 동사의 플랫폼을 활용한 매출처 다변화에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 가능 → POR 40~50배가 충분히 가능한 이유
✅ 약속 지키는 경영진, ADC SC 계약 마무리 단계
- 특히 이번 테르가제의 승인은 단순히 한 품목의 승인을 넘어, 알테오젠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존중받을 수 있느냐를 다시한번 증명해낸 분기점
- 이는 최근 알테오젠 부사장님께서 언급하신 ADC SC제형 관련 코멘트 '빠른 속도로 진전된 성과, 기술 수출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는 상황'에 대한 신뢰성 UP
- 이러한 상황 속 충분히 연내 ADC SC 추가 계약건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가능 → 언제든지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 ADC SC는 TAM아 기존 항암 시장에서 ADC로도 확장가능됨을 알리는 셈이라, 키트루다 SC 계약과 맞먹는 파급력 있다고 판단
결론 : 위아래 변동을 모두 먹으려는 우리의 욕심이 알테오젠 투자의 유일한 리스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고용지표 내 'Temporary help service'(서비스업 임시직)의 추세하락은 과거에 리세션을 예고하는 시그널이었음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현재 코스닥 시총 1~10위 외인지분율 추이]
에코프로비엠 10%
알테오젠 14.1%
에코프로 18.4%
HLB 22.5%
엔켐 9.9%
삼천당제약 2.6%
셀트리온제약 8%
리노공업 36.1%
HPSP 18.6%
클래시스 76.1%
에코프로비엠 10%
알테오젠 14.1%
에코프로 18.4%
HLB 22.5%
엔켐 9.9%
삼천당제약 2.6%
셀트리온제약 8%
리노공업 36.1%
HPSP 18.6%
클래시스 76.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1:26:00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1,51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등(시설증설)
- 첨단금속 제조 능력 증대 및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첨단금속 전문 용해 및 제조공장 건축
투자금액 : 55억
자본대비 : 7.37%
투자시작 : 2024-07-08
투자종료 : 2025-01-31
투자기간 : 0.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9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1,510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등(시설증설)
- 첨단금속 제조 능력 증대 및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첨단금속 전문 용해 및 제조공장 건축
투자금액 : 55억
자본대비 : 7.37%
투자시작 : 2024-07-08
투자종료 : 2025-01-31
투자기간 : 0.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9001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100_Trends_Disrupting_China_Right_NOW_1719736491.pdf
6.1 MB
중국 MZ세대 소비 트렌드
워라밸 건강 스포츠 아웃도어 가성비 패션
워라밸 건강 스포츠 아웃도어 가성비 패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08 12:26:34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3,9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라이프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11%
보고후 : 8.45%
보고사유 : 장내 주식 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1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07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3,96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라이프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11.11%
보고후 : 8.45%
보고사유 : 장내 주식 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80001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07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1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비올 itc 예비 판결 결과는 7/9 미국시간 기준,
우리 시간으로는 7/9 ~7/10 넘어가는 새벽 발표~!
우리 시간으로는 7/9 ~7/10 넘어가는 새벽 발표~!
🤯3🗿1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두산테스나: 열려 있는 Upside, 낮아진 Valuation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현 주가 점검
- 2024년 소외 받고 있는 주식 중 하나입니다. AI 수혜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쏠려 있고, 주요 고객사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컸기 때문입니다.
- 그만큼 주가는 조정을 받았고, 이제는 11배 수준까지 12m Fwd P/E는 하락했습니다. 반전의 트리거 하나로도 좋은 주식 (Good Stock)으로 비춰질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기회 요소는?
- SoC 사업에선 Auto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물량 회복 속, 증설 속도를 앞당기고 있고, 최근 나타나고 있는 수주 물량의 회복세를 감안 시, 늘어난 Capa에서도 90% 내외의 가동률은 유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익의 질 또한 개선되고 있습니다. SSD Controller에서의 약진에 주목합니다. 작년에는 100억 중반 수준의 매출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SSD 수요 개선 속, 1.5-2배 내외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Client SSD에서 Enterprise SSD로의 확산 또한 일부 나타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도 관련 매출의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CIS의 경우, 점유율 하락 우려가 일부 있으나, 고화소 제품 내 경쟁력을 감안 시, 점유율 하락 Risk는 제한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생 가능한 주요 고객사의 저변 확대 효과 (중화권 고객사향 점유율 상승, 북미 신규 고객 확보 기대감 등)를 감안 시, 기대감이 현저히 낮아질 필요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https://bit.ly/3zAwX0A
(2024/07/08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현 주가 점검
- 2024년 소외 받고 있는 주식 중 하나입니다. AI 수혜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쏠려 있고, 주요 고객사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컸기 때문입니다.
- 그만큼 주가는 조정을 받았고, 이제는 11배 수준까지 12m Fwd P/E는 하락했습니다. 반전의 트리거 하나로도 좋은 주식 (Good Stock)으로 비춰질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기회 요소는?
- SoC 사업에선 Auto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물량 회복 속, 증설 속도를 앞당기고 있고, 최근 나타나고 있는 수주 물량의 회복세를 감안 시, 늘어난 Capa에서도 90% 내외의 가동률은 유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익의 질 또한 개선되고 있습니다. SSD Controller에서의 약진에 주목합니다. 작년에는 100억 중반 수준의 매출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SSD 수요 개선 속, 1.5-2배 내외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Client SSD에서 Enterprise SSD로의 확산 또한 일부 나타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도 관련 매출의 성장은 가속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CIS의 경우, 점유율 하락 우려가 일부 있으나, 고화소 제품 내 경쟁력을 감안 시, 점유율 하락 Risk는 제한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발생 가능한 주요 고객사의 저변 확대 효과 (중화권 고객사향 점유율 상승, 북미 신규 고객 확보 기대감 등)를 감안 시, 기대감이 현저히 낮아질 필요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https://bit.ly/3zAwX0A
(2024/07/0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