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올해는 실적, 내년은 데이터!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40만원 하향.
2분기 실적은 기존 제품의 성장 지속과 전년동기 대비 R&D 부담 감소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추정 이익 587억원 vs 컨센서스 496억원)
최근 경영권 관련 잦은 노이즈로 주가는 연초 대비 -22% 하락하였고,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
다만, fw12m PER 2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보유하고 있고, 비만 치료제와 MASH 치료제의 데이터 발표가 2025년 다수 몰려있어 내년으로 갈수록 데이터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wuykB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40만원 하향.
2분기 실적은 기존 제품의 성장 지속과 전년동기 대비 R&D 부담 감소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추정 이익 587억원 vs 컨센서스 496억원)
최근 경영권 관련 잦은 노이즈로 주가는 연초 대비 -22% 하락하였고,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
다만, fw12m PER 2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보유하고 있고, 비만 치료제와 MASH 치료제의 데이터 발표가 2025년 다수 몰려있어 내년으로 갈수록 데이터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wuy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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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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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IH Research
Corning (GLW) +12%
국내 기업들과도 많은 협력을 하고 있는 코닝이 7월말 실적발표를 앞두고 2분기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급등하였습니다. 최근 생성형AI 붐으로 인해 신제품 채용이 늘어났다고 밝혔으며, 1Q24가 실적 저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Wendell Weeks,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said, “We expect second-quarter core sales to exceed our previous guidance and mark a return to year-over-year growth. The outperformanc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strong adoption of our new optical connectivity products for Generative AI.
https://seekingalpha.com/pr/19778296-corning-expects-second-quarter-core-sales-to-exceed-guidance-core-eps-high-end-of-slightly?hasComeFromMpArticle=false&source=section%253Amain_content%257Cbutton%253Abody_link%257Cfirst_level_url%253Anews
국내 기업들과도 많은 협력을 하고 있는 코닝이 7월말 실적발표를 앞두고 2분기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급등하였습니다. 최근 생성형AI 붐으로 인해 신제품 채용이 늘어났다고 밝혔으며, 1Q24가 실적 저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Wendell Weeks,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said, “We expect second-quarter core sales to exceed our previous guidance and mark a return to year-over-year growth. The outperformance was primarily driven by the strong adoption of our new optical connectivity products for Generative AI.
https://seekingalpha.com/pr/19778296-corning-expects-second-quarter-core-sales-to-exceed-guidance-core-eps-high-end-of-slightly?hasComeFromMpArticle=false&source=section%253Amain_content%257Cbutton%253Abody_link%257Cfirst_level_url%253Anews
Seeking Alpha
Corning Expects Second-Quarter Core Sales to Exceed Guidance, with Core EPS at the High End of or Slightly Above Guided Range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LS ELECTRIC(010120)
: 기회의 땅 북미
◎ 2분기 영업이익 1,042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Q24 매출액 1조 2,066억원(YoY +0.4%), 영업이익 1,042억원(YoY -0.7%, OPM 8.6%)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견조한 전력기기 사업 부문과 전력인프라 사업 부문에서 북미향 배전반 매출 호조가 주요 요인으로 판단
- 자동화, 신재생 사업 부문과 자회사는 국내외 투자 위축에 따른 부진 지속, 하반기 회복 기대
◎ 늘어나는 초고압변압기 대응 능력 주목
- 최근 글로벌 초고압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동사의 올해 부산 사업장 수주잔고는 지난해 대비 60% 가까이 성장 전망
- 동사는 약 1,400억원을 투자해 부산 사업장 제2생산동 구축 및 KOC 인수를 통해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 계획
- 신규 생산 시설 가동은 4Q25 예상, 신규 생산 시설 가동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인원 교육 등으로 빠르게 생산성 확보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5,000원으로 상향
- 2024년 매출 4조 3,950억원(YoY +3.9%), 영업이익 3,610억원(YoY +11.1%, OPM 8.2%) 달성 전망
- 북미 현지 전력기기 유통망 진입 및 로컬 배전반 수주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전력 사업 부문 성장세 지속 기대
- 또한, 북미에 거점을 설립하여 테크 센터 구축, 물류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원활한 북미 사업 확장 지원
▶리포트: https://bit.ly/4cWjA9r
▶LS ELECTRIC(010120)
: 기회의 땅 북미
◎ 2분기 영업이익 1,042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Q24 매출액 1조 2,066억원(YoY +0.4%), 영업이익 1,042억원(YoY -0.7%, OPM 8.6%)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견조한 전력기기 사업 부문과 전력인프라 사업 부문에서 북미향 배전반 매출 호조가 주요 요인으로 판단
- 자동화, 신재생 사업 부문과 자회사는 국내외 투자 위축에 따른 부진 지속, 하반기 회복 기대
◎ 늘어나는 초고압변압기 대응 능력 주목
- 최근 글로벌 초고압변압기 수요 급증으로 동사의 올해 부산 사업장 수주잔고는 지난해 대비 60% 가까이 성장 전망
- 동사는 약 1,400억원을 투자해 부산 사업장 제2생산동 구축 및 KOC 인수를 통해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 계획
- 신규 생산 시설 가동은 4Q25 예상, 신규 생산 시설 가동 시기에 맞춰 선제적인 인원 교육 등으로 빠르게 생산성 확보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5,000원으로 상향
- 2024년 매출 4조 3,950억원(YoY +3.9%), 영업이익 3,610억원(YoY +11.1%, OPM 8.2%) 달성 전망
- 북미 현지 전력기기 유통망 진입 및 로컬 배전반 수주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전력 사업 부문 성장세 지속 기대
- 또한, 북미에 거점을 설립하여 테크 센터 구축, 물류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원활한 북미 사업 확장 지원
▶리포트: https://bit.ly/4cWjA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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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HK이노엔(195940): 이익률 몸집 커지고, 다가오는 R&D 모멘텀 2개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영업이익 260억 원(컨센서스 대비 +19% 상회)을 전망합니다.
지난 6/17, 동사가 초기 개발에 참여한 IMB-101이 총 1.3조 원에 L/O 되었고, 관련 선급금 중 일부인 약 30억 원을 수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료 파업 영향을 유통 채널 비중 변화로 최소화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익 부분으로는 MSD 백신 사업 철수로 인해 매출총이익률이 한 단계 성장할 것이기에 시장 기대치 상회를 전망합니다.
향후 모멘텀으로는 7/19 ‘Voquezna’의 NERD 적응증 확장 여부, 2H24 ‘케이캡’의 NERD 3상 결과 발표가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82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영업이익 260억 원(컨센서스 대비 +19% 상회)을 전망합니다.
지난 6/17, 동사가 초기 개발에 참여한 IMB-101이 총 1.3조 원에 L/O 되었고, 관련 선급금 중 일부인 약 30억 원을 수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료 파업 영향을 유통 채널 비중 변화로 최소화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익 부분으로는 MSD 백신 사업 철수로 인해 매출총이익률이 한 단계 성장할 것이기에 시장 기대치 상회를 전망합니다.
향후 모멘텀으로는 7/19 ‘Voquezna’의 NERD 적응증 확장 여부, 2H24 ‘케이캡’의 NERD 3상 결과 발표가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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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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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칩을 적층하게 되면 '다이어태치 + 본딩' 공정을 적층해야하는 칩의 수만큼 반복해야 합니다. 패키지라인에 들어온 웨이퍼에 스퍼터링으로 금속 박막층을 만들고, 두꺼운 포토레지스트를 도포한 후, 포토 공정으로 배선을 만들게 됩니다. 패드를 적층 수만큼 만들어야 하니 본더의 접합성이 가장 중요하죠. 이를 재배선공정(RDL)이라고 합니다.
재배선공정 이후에는 백그라인딩 공정이 따라오는데, 기사에 나오는 WSS(Wafer Supporting System)란 베이스 웨이퍼는 인터포저에 붙일 수 있는 범프 배열을 가지는 반면, 코어 웨이퍼는 앞면에 범프를 형성한 이후 뒷면에도 범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 적층을 위해 웨이퍼를 얇게 만들면 Warpage(휨)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웨이퍼 뒷면에 범프를 만들어야 하는 TSV 공정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WSS 공정이 개발되었으며, 캐리어 웨이퍼에 범프가 형성된 웨이퍼 앞면을 가접착접착제를 붙인 상태에서 뒷면을 그라인딩하여 웨이퍼를 얇게 만듭니다. 이때 웨이퍼는 캐리어 웨이퍼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휘지 않는 것이죠.
이때 웨이퍼에 캐리어를 붙이는 공정을 '캐리어본딩' 그리고 다시 떼어내는 공정을 '캐리어 디본딩'이라고 부릅니다.(적층시 사용하는 본더와는 다름) 이 때,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낸 이후 웨이퍼에 이물질이 남아있지 않고 범프 변형이나 웨이퍼 변형이 없어야 합니다.
AP시스템은 엑시머 기반으로 국내에서 디본더를 개발중입니다. AP시스템을 대표하는 장비는 ELA와 LLO인데, LLO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디본더와 거의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HBM 공정에 적합하도록 장비를 개발 중이며, 이오테크닉스는 자체 개발한 고체 레이저광원(DPSS)을 이용하여 TSMC에 올해 1대 납품한 이력이 있습니다. 누가 양산에 성공할지는 모르겠으나, 향후 적층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장비임은 분명합니다.
재배선공정 이후에는 백그라인딩 공정이 따라오는데, 기사에 나오는 WSS(Wafer Supporting System)란 베이스 웨이퍼는 인터포저에 붙일 수 있는 범프 배열을 가지는 반면, 코어 웨이퍼는 앞면에 범프를 형성한 이후 뒷면에도 범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때, 적층을 위해 웨이퍼를 얇게 만들면 Warpage(휨)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웨이퍼 뒷면에 범프를 만들어야 하는 TSV 공정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WSS 공정이 개발되었으며, 캐리어 웨이퍼에 범프가 형성된 웨이퍼 앞면을 가접착접착제를 붙인 상태에서 뒷면을 그라인딩하여 웨이퍼를 얇게 만듭니다. 이때 웨이퍼는 캐리어 웨이퍼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휘지 않는 것이죠.
이때 웨이퍼에 캐리어를 붙이는 공정을 '캐리어본딩' 그리고 다시 떼어내는 공정을 '캐리어 디본딩'이라고 부릅니다.(적층시 사용하는 본더와는 다름) 이 때, 캐리어에서 웨이퍼를 떼어낸 이후 웨이퍼에 이물질이 남아있지 않고 범프 변형이나 웨이퍼 변형이 없어야 합니다.
AP시스템은 엑시머 기반으로 국내에서 디본더를 개발중입니다. AP시스템을 대표하는 장비는 ELA와 LLO인데, LLO가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디본더와 거의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HBM 공정에 적합하도록 장비를 개발 중이며, 이오테크닉스는 자체 개발한 고체 레이저광원(DPSS)을 이용하여 TSMC에 올해 1대 납품한 이력이 있습니다. 누가 양산에 성공할지는 모르겠으나, 향후 적층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장비임은 분명합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발칸반도에도 전력기기 붐이 있었군요
유고 연방 시절 중공업 역량이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쪽에 몰려있었는데 전력기기도 크로아티아에 있었던 모양이네요
서유럽의 신재생 투자 확대 -> 동유럽에서 전력기기 사 감
한국에서 투자할 방법은 없는 국가지만 흥미로운 점입니다
유고 연방 시절 중공업 역량이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쪽에 몰려있었는데 전력기기도 크로아티아에 있었던 모양이네요
서유럽의 신재생 투자 확대 -> 동유럽에서 전력기기 사 감
한국에서 투자할 방법은 없는 국가지만 흥미로운 점입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아주경제
HBM 역대급 수출에 성장률 전망 상향되나…관건은 부진한 내수
역대급 수출 훈풍에 한국은행이 8월 수정경제전망에서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 상향은 물론 경제성장률도 소폭 상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반도체가 수출 효자 노릇...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SK바이오팜 2Q24 Preview: 언제부턴가 실적 걱정이 없어졌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faGW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실적
- 매출 1,207억원(+56.7%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108억원(흑전, OPM 9.0%)을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5% 하회, 영업이익은 6.0% 상회하는 수준
- 미국 엑스코프리 매출은 1,021억원(+61.0%)을 전망
- 연간 가이던스 3~3.2억달러에 맞춰서 선형으로 성장할 전망
- 이번 분기에는 중국 이그니스향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 기술 이전에 따른 선급금 41.6억원이 일시에 인식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
- 한편 원가율이나 판관비를 이례적으로 올릴만한 요인이 없어 전분기 수준의 영업이익을 전망
● 가이던스에 맞춰 성장하는 것도 실력이다
- 엑스코프리 매출로 흑전 실현되고 있음에도 SK바이오팜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는 낮아짐
- 작년부터 기대했던 엑스코프리 J-커브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영업가치로 반영할 수 있는 후속 제품 또는 사업 전략이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
- J-커브에 대한 기대보다는 매출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
- 엑스코프리는 매출액 기준으로 경쟁약 브리비액트보다 빠르게 성장중
- 3억달러 미국 매출을 달성하는데 브리비액트는 6년(21년)이 걸린 반면 엑스코프리는 5년(24년) 만에 달성을 앞두고 있음
- 빔팻(처방건수 기준 J-커브 성장, 매출 1위, 3억달러 달성에 4년 소요) 대비로도 크게 늦지 않음
- 특허 만료 시점인 2032년까지 매출액 기준으로 빔팻을 추종하며 피크세일즈 1.6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올해를 넘기지 않을 성장 전략 발표
- SK바이오팜의 최우선 순위는 성장 전략 구체화
- 두 건의 신사업 전략이 연내 공개될 전망
- 최근 빅파마가 방사성동위원소 항암제를 확보하는 가운데 SK바이오팜은 원료 중 하나인 Actinium-225를 한국 및 아시아 국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 3분기 중 사업 전략 공개가 전망. 또한 엑스코프리에 이은 두 번째 상업 제품 도입도 연내 완료할 계획이며 연말 공개를 기대
-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faGW
●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실적
- 매출 1,207억원(+56.7%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108억원(흑전, OPM 9.0%)을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5% 하회, 영업이익은 6.0% 상회하는 수준
- 미국 엑스코프리 매출은 1,021억원(+61.0%)을 전망
- 연간 가이던스 3~3.2억달러에 맞춰서 선형으로 성장할 전망
- 이번 분기에는 중국 이그니스향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후보 기술 이전에 따른 선급금 41.6억원이 일시에 인식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
- 한편 원가율이나 판관비를 이례적으로 올릴만한 요인이 없어 전분기 수준의 영업이익을 전망
● 가이던스에 맞춰 성장하는 것도 실력이다
- 엑스코프리 매출로 흑전 실현되고 있음에도 SK바이오팜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는 낮아짐
- 작년부터 기대했던 엑스코프리 J-커브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영업가치로 반영할 수 있는 후속 제품 또는 사업 전략이 구체화되지 않았기 때문
- J-커브에 대한 기대보다는 매출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필요
- 엑스코프리는 매출액 기준으로 경쟁약 브리비액트보다 빠르게 성장중
- 3억달러 미국 매출을 달성하는데 브리비액트는 6년(21년)이 걸린 반면 엑스코프리는 5년(24년) 만에 달성을 앞두고 있음
- 빔팻(처방건수 기준 J-커브 성장, 매출 1위, 3억달러 달성에 4년 소요) 대비로도 크게 늦지 않음
- 특허 만료 시점인 2032년까지 매출액 기준으로 빔팻을 추종하며 피크세일즈 1.6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올해를 넘기지 않을 성장 전략 발표
- SK바이오팜의 최우선 순위는 성장 전략 구체화
- 두 건의 신사업 전략이 연내 공개될 전망
- 최근 빅파마가 방사성동위원소 항암제를 확보하는 가운데 SK바이오팜은 원료 중 하나인 Actinium-225를 한국 및 아시아 국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힘
- 3분기 중 사업 전략 공개가 전망. 또한 엑스코프리에 이은 두 번째 상업 제품 도입도 연내 완료할 계획이며 연말 공개를 기대
-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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