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퀀텀스케이프 주가는 30.5% 상승
다시 전고체의 시간이 오나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 글로벌이코노믹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7120610376846e250e8e188_1
다시 전고체의 시간이 오나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 글로벌이코노믹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7120610376846e250e8e188_1
글로벌이코노믹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폭스바겐이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S)와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퀀텀스케이프 주가가 11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30.50% 폭등했다. 이번 계약으로 폭스바겐은 퀀텀스케이프의 혁신적인 고체 배터리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에이직랜드(445090): 디자인하우스, Be ASIC
● 국내 유일한 TSMC 공식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 에이직랜드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ASIC 디자인하우스 업체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가 구현할 수 있게 변환해 주는 교량 역할을 수행
- TSMC는 총 8개의 VCA가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가 유일
- DCA를 거치지 않고 바로 VCA로 선정될 만큼 높은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 높은 인당 매출액으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
- 엔지니어 인력은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Capa로 볼 수 있음
- 에이직랜드의 엔지니어 인력은 가장 적지만 2023년 엔지니어 인당 매출액은 4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부족한 인력으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 올해 하반기 첫 양산매출까지 더해지면 향후 인당 창출 매출액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
● AI향 매출 규모 1위로 AI 시장 주도
- 2023년 에이직랜드의 응용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AI 분야 매출액 353억원(+233.1% YoY) 기록
- AI 관련 매출 비중 및 규모 모두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2024년 4월 개발 수주잔고 기준 AI 분야가 67.2%를 기록. 2024년 AI향 매출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후공정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가장 클 것
-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후공정까지 턴키 서비스로 확장된 만큼 후공정 기술 보유 여부가 중요
- 에이직랜드는 현재 대만에 R&D 센터를 구축해 후공정 인력을 보강 중
- 미국 시장 진출 시 VCA라는 장점에 후공정 역량까지 갖춘다면 미국에서의 니치 마켓 공략은 더 수월해질 것
● 2분기 호실적 지속. 올해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230억원(+6.5% QoQ)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 최근 체결한 AI 및 RF 관련 개발 계약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될 예정
- 특히 연말에 Tape-Out 완료 예정인 프로젝트가 있어 올해 AI 관련 첫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2024년 매출액은 사상 첫 1,000억원을 돌파할 것. 에이직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QIDRE
● 국내 유일한 TSMC 공식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 에이직랜드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ASIC 디자인하우스 업체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가 구현할 수 있게 변환해 주는 교량 역할을 수행
- TSMC는 총 8개의 VCA가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가 유일
- DCA를 거치지 않고 바로 VCA로 선정될 만큼 높은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 높은 인당 매출액으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
- 엔지니어 인력은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Capa로 볼 수 있음
- 에이직랜드의 엔지니어 인력은 가장 적지만 2023년 엔지니어 인당 매출액은 4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부족한 인력으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 올해 하반기 첫 양산매출까지 더해지면 향후 인당 창출 매출액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
● AI향 매출 규모 1위로 AI 시장 주도
- 2023년 에이직랜드의 응용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AI 분야 매출액 353억원(+233.1% YoY) 기록
- AI 관련 매출 비중 및 규모 모두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2024년 4월 개발 수주잔고 기준 AI 분야가 67.2%를 기록. 2024년 AI향 매출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후공정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가장 클 것
-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후공정까지 턴키 서비스로 확장된 만큼 후공정 기술 보유 여부가 중요
- 에이직랜드는 현재 대만에 R&D 센터를 구축해 후공정 인력을 보강 중
- 미국 시장 진출 시 VCA라는 장점에 후공정 역량까지 갖춘다면 미국에서의 니치 마켓 공략은 더 수월해질 것
● 2분기 호실적 지속. 올해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230억원(+6.5% QoQ)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 최근 체결한 AI 및 RF 관련 개발 계약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될 예정
- 특히 연말에 Tape-Out 완료 예정인 프로젝트가 있어 올해 AI 관련 첫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2024년 매출액은 사상 첫 1,000억원을 돌파할 것. 에이직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QI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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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_기업리포트_240712.pdf
1002.5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1.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 7월 11일, 정승원 대표가 국내외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의 중장기적 개발 전략 및 anti-FcRn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간담회 진행
· 정승원 대표는 anti-FcRn 바토클리맙 및 HL161ANS(=IMVT-1402)의 일본 권리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
· 일본 및 한국은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권리를 보유, 직접 3상 진행. 내년 1분기 및 상반기에 top line 결과를 확보하여 ‘26년 1분기 J-NDA filing을 진행할 계획으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2. 바토클리맙 및 HL161ANS 일본 권리 가치, 최소 약 1.1조원 이상
· 보편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시장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
· 한올바이오파마의 일본 권리는 ‘20년 8월 J&J-Momenta 인수 금액이 약 $6.5bn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가치 약 30% 할증, 약 10% 시장 비중을 적용, 최소 약 1.1조원 이상으로 전망. 이는 보수적인 수치
· 향후 라이선스아웃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여 Upfront, 총 계약금, 로열티율을 조정할 것. 일반적으로 로열티율은 매출 대비 현 R&D 지출액 비중에 따라 책정되어 한올바이오파마는 2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로열티율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1.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 7월 11일, 정승원 대표가 국내외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의 중장기적 개발 전략 및 anti-FcRn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간담회 진행
· 정승원 대표는 anti-FcRn 바토클리맙 및 HL161ANS(=IMVT-1402)의 일본 권리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
· 일본 및 한국은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권리를 보유, 직접 3상 진행. 내년 1분기 및 상반기에 top line 결과를 확보하여 ‘26년 1분기 J-NDA filing을 진행할 계획으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2. 바토클리맙 및 HL161ANS 일본 권리 가치, 최소 약 1.1조원 이상
· 보편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시장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
· 한올바이오파마의 일본 권리는 ‘20년 8월 J&J-Momenta 인수 금액이 약 $6.5bn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가치 약 30% 할증, 약 10% 시장 비중을 적용, 최소 약 1.1조원 이상으로 전망. 이는 보수적인 수치
· 향후 라이선스아웃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여 Upfront, 총 계약금, 로열티율을 조정할 것. 일반적으로 로열티율은 매출 대비 현 R&D 지출액 비중에 따라 책정되어 한올바이오파마는 2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로열티율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상상인 최승호]
SOOP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170,000원(상향)
지금은 별풍선, 하반기에는 별풍선 +α
▶2Q24 Preview: 아직까진 계속 별풍선이 주도
-1Q24 SOOP 매출액은 1,072억원(YoY+23.6%), 영업이익 315억원(YoY+33.4%)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여전히 TOP50 별풍선 비중 높으며, 매출 자체는 기존 캐시카우인 여캠 토크방송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 광고 매출액은 YoY -8억 감소한 192억원 예상, 연간 감소는 작년 2분기 게임대회 관련 광고 일회성에 따른 역기저와 여전히 보수적인 게임사 마케팅비 집행에 따름
▶별풍선을 뛰어넘는 성장스토리, 하반기부터 시작
- 연초에 투자자들은 1)글로벌, 2)트위치 종료로 인한 트래픽 증가 및 매출 다변화(광고 등), 3)SOOP 리브랜딩에 따른 플랫폼 이미지 개선 및 실적 상승을 기대함.
- 당사는 2)트위치 종료,3)SOOP 리브랜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글로벌은 기존의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글로벌 실패 가정해도 여전히 밸류 상 업사이드 존재. 별풍선은 계속 상승하고 있고, 하반기는 광고 성수기. 그 외 리브랜딩과 치지직 경쟁 모멘텀도 우수하므로 매수 유효
- TP 170,000원 상향
보고서:https://bit.ly/3VVGcQ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SOOP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170,000원(상향)
지금은 별풍선, 하반기에는 별풍선 +α
▶2Q24 Preview: 아직까진 계속 별풍선이 주도
-1Q24 SOOP 매출액은 1,072억원(YoY+23.6%), 영업이익 315억원(YoY+33.4%)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여전히 TOP50 별풍선 비중 높으며, 매출 자체는 기존 캐시카우인 여캠 토크방송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 광고 매출액은 YoY -8억 감소한 192억원 예상, 연간 감소는 작년 2분기 게임대회 관련 광고 일회성에 따른 역기저와 여전히 보수적인 게임사 마케팅비 집행에 따름
▶별풍선을 뛰어넘는 성장스토리, 하반기부터 시작
- 연초에 투자자들은 1)글로벌, 2)트위치 종료로 인한 트래픽 증가 및 매출 다변화(광고 등), 3)SOOP 리브랜딩에 따른 플랫폼 이미지 개선 및 실적 상승을 기대함.
- 당사는 2)트위치 종료,3)SOOP 리브랜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글로벌은 기존의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글로벌 실패 가정해도 여전히 밸류 상 업사이드 존재. 별풍선은 계속 상승하고 있고, 하반기는 광고 성수기. 그 외 리브랜딩과 치지직 경쟁 모멘텀도 우수하므로 매수 유효
- TP 170,000원 상향
보고서:https://bit.ly/3VVGcQ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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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2,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9% , 나스닥 -2.0%
- 나스닥 -2.0% vs 러쎌2000 +3.8%
- 기술(-2.7%), 커뮤니케이션(-2.6%) vs 부동산(+2.7%), 유틸리티(+1.8%)
1.
일단 인플레이션쪽을 보면, 어제 밤에 여기 텔레로 코멘트 드렸듯이,
주식시장 포함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은 6월 CPI 컨센 하회는 반갑게 받아들였습니다.
주식은 혼조세였지만, 달러는 내려갔고, 금리도 내려갔고.
8월에 발표하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상 7월 CPI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각각 기존 3.16%에서 3.0%로, 3.46%에서 3.3%로 하향조정됐다는 점도 반길만한 일입니다.
2.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생각해야할 것은 (몇차례 코멘트를 드렸지만) 앞으로 연준이나 시장이 짊어져야 할 무게는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 그 자체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실 근 3년동안 매달 CPI 기다리면서 전전긍긍, 오매불망, 노심초사, 이판사판 해왔는데, 이제는 인플레이션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와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지금 CME Fed watch를 보면, 9월 인하 확률은 86%대로 급증하며 기정사실화 된거 같은데, 연내 총 금리인하 횟수에 대한 컨센서스가 2회에서 3회로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2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3회까지는 물가랑 경기 좀더 지켜보면 가능하긴 할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만약 내년도 상반기까지 포함해서 매번 회의때마다 금리인하를 하는 쪽으로 컨센서스가 계속 이동하면, 이거는 증시입장에서는 달가운 일이 아닐 듯합니다.
물가가 잡혀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도달해서 인하하기 보다는 경기에 뭔가 문제가 심각히 생기니까 이거 진화하려는 형태의 금리인하 성격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 기인합니다.
3.
주식시장으로 내려와서 보면,
미국 주식시장은 기존 주도 주식들 내에서는 이전에 비해 인플레이션의 쇼크/서프라이즈에 따른 가격 반영 강도를 이전보다는 덜 가져가는 듯합니다.
테슬라는 로봇택시 연기설(오피셜 x)로 주가가 8%대 급락하는 개별 악재성 뉴스가 등장하긴 했지만,
엔비디아(-5.6%), 애플(-2.3%), 마이크로소프트(-2.5%), 알파벳(-2.8%) 등 다른 M7주들이 뚜렷한 악재 없이 동반 약세를 보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차익실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또 이 같은 쏠림 현상 해소가 증시 밖으로 자금을 이탈하게 만든 것이 아닌, 러쎌2000과 같이 그간 미국 내에서도 소외됐던 곳으로 긍정적인 순환매가 일어난 것도 다행인 일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처럼 색깔이 바뀌는 장세가 어느정도 출현할 수는 있겠지만, 7월 22일 주간부터는 빅테크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니 그때는 다시 원래대로 시장 색깔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도 미국 M7 쏠림 현상 해소라는 색깔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을거 같지는 않고, 수출주들이 끌고가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네요(코스피도 러쎌 2000마냥 그간 소외된 지수이기도 했고)
어제자 종가(2,891pt)로 계산해보면, 3000pt까지 3.8%만 오르면 되는 것이니, 3000pt 진입 시도도 무리한 일은 아닐 듯하네요.
24년 이익전망은 275조원까지 올라오고 있고, 12개월 선행 PER도 9.87배로 부담스러운 수준도 아니고, 어제 발표된 7월 1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86%) 등을 중심으로 +34%를 기록하는 등 한국 증시를 둘러싼 분위기는 아직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숨고르기성 가격 조정은 두어번 나타나겠지만, 여전히 윗방향으로 보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생각이라고 했는데, 뭔가 길어졌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 잘챙기세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9% , 나스닥 -2.0%
- 나스닥 -2.0% vs 러쎌2000 +3.8%
- 기술(-2.7%), 커뮤니케이션(-2.6%) vs 부동산(+2.7%), 유틸리티(+1.8%)
1.
일단 인플레이션쪽을 보면, 어제 밤에 여기 텔레로 코멘트 드렸듯이,
주식시장 포함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은 6월 CPI 컨센 하회는 반갑게 받아들였습니다.
주식은 혼조세였지만, 달러는 내려갔고, 금리도 내려갔고.
8월에 발표하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상 7월 CPI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각각 기존 3.16%에서 3.0%로, 3.46%에서 3.3%로 하향조정됐다는 점도 반길만한 일입니다.
2.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생각해야할 것은 (몇차례 코멘트를 드렸지만) 앞으로 연준이나 시장이 짊어져야 할 무게는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 그 자체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실 근 3년동안 매달 CPI 기다리면서 전전긍긍, 오매불망, 노심초사, 이판사판 해왔는데, 이제는 인플레이션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와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지금 CME Fed watch를 보면, 9월 인하 확률은 86%대로 급증하며 기정사실화 된거 같은데, 연내 총 금리인하 횟수에 대한 컨센서스가 2회에서 3회로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2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3회까지는 물가랑 경기 좀더 지켜보면 가능하긴 할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만약 내년도 상반기까지 포함해서 매번 회의때마다 금리인하를 하는 쪽으로 컨센서스가 계속 이동하면, 이거는 증시입장에서는 달가운 일이 아닐 듯합니다.
물가가 잡혀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도달해서 인하하기 보다는 경기에 뭔가 문제가 심각히 생기니까 이거 진화하려는 형태의 금리인하 성격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 기인합니다.
3.
주식시장으로 내려와서 보면,
미국 주식시장은 기존 주도 주식들 내에서는 이전에 비해 인플레이션의 쇼크/서프라이즈에 따른 가격 반영 강도를 이전보다는 덜 가져가는 듯합니다.
테슬라는 로봇택시 연기설(오피셜 x)로 주가가 8%대 급락하는 개별 악재성 뉴스가 등장하긴 했지만,
엔비디아(-5.6%), 애플(-2.3%), 마이크로소프트(-2.5%), 알파벳(-2.8%) 등 다른 M7주들이 뚜렷한 악재 없이 동반 약세를 보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차익실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또 이 같은 쏠림 현상 해소가 증시 밖으로 자금을 이탈하게 만든 것이 아닌, 러쎌2000과 같이 그간 미국 내에서도 소외됐던 곳으로 긍정적인 순환매가 일어난 것도 다행인 일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처럼 색깔이 바뀌는 장세가 어느정도 출현할 수는 있겠지만, 7월 22일 주간부터는 빅테크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니 그때는 다시 원래대로 시장 색깔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도 미국 M7 쏠림 현상 해소라는 색깔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을거 같지는 않고, 수출주들이 끌고가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네요(코스피도 러쎌 2000마냥 그간 소외된 지수이기도 했고)
어제자 종가(2,891pt)로 계산해보면, 3000pt까지 3.8%만 오르면 되는 것이니, 3000pt 진입 시도도 무리한 일은 아닐 듯하네요.
24년 이익전망은 275조원까지 올라오고 있고, 12개월 선행 PER도 9.87배로 부담스러운 수준도 아니고, 어제 발표된 7월 1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86%) 등을 중심으로 +34%를 기록하는 등 한국 증시를 둘러싼 분위기는 아직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숨고르기성 가격 조정은 두어번 나타나겠지만, 여전히 윗방향으로 보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생각이라고 했는데, 뭔가 길어졌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 잘챙기세요
키움 한지영
❤5🆒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오, 이 기사 좋네요. 글로벌 로보택시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들과 현황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
- 바이두는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죠.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라는 브랜드(한국어로 번역하면 ‘당근 달려’)로 2021년부터 베이징을 포함한 주요 11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요. 특히 인구 1100만명의 중부 도시 우한이 가장 큰 거점입니다.
- 여전히 자율주행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익을 내기엔 멀었다는 지적이 이어지던 지난 5월. 바이두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렇게 밝힙니다. “뤄보콰이파오는 2024년 말까지 우한에서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025년 완전 흑자 구간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 핵심은 비용 절감에 있었습니다. 바이두는 올해 말까지 우한에 6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1000대를 새로 투입한다는 계획인데요. 이 새 차량 가격이 기존 모델(48만 위안)보다 60%나 저렴한 20만4600위안(약 3800만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 반값 무인 차 등장은 이용요금 인하로 이어질 겁니다. 이미 중국 우한에선 바이두의 로보택시(뤄보콰이파오) 요금이 10㎞에 4~16위안으로 일반 택시(18~30위안)보다 저렴해서 택시 운전기사들이 울상이라는데요. 가격을 여기서 더 낮출 수 있다면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Fk7cyiU7
- 바이두는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죠.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라는 브랜드(한국어로 번역하면 ‘당근 달려’)로 2021년부터 베이징을 포함한 주요 11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요. 특히 인구 1100만명의 중부 도시 우한이 가장 큰 거점입니다.
- 여전히 자율주행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익을 내기엔 멀었다는 지적이 이어지던 지난 5월. 바이두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렇게 밝힙니다. “뤄보콰이파오는 2024년 말까지 우한에서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025년 완전 흑자 구간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 핵심은 비용 절감에 있었습니다. 바이두는 올해 말까지 우한에 6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1000대를 새로 투입한다는 계획인데요. 이 새 차량 가격이 기존 모델(48만 위안)보다 60%나 저렴한 20만4600위안(약 3800만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 반값 무인 차 등장은 이용요금 인하로 이어질 겁니다. 이미 중국 우한에선 바이두의 로보택시(뤄보콰이파오) 요금이 10㎞에 4~16위안으로 일반 택시(18~30위안)보다 저렴해서 택시 운전기사들이 울상이라는데요. 가격을 여기서 더 낮출 수 있다면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Fk7cyiU7
Naver
로보택시, 드디어 돈 번다? 애플카 멈춰도 무인차는 달린다[딥다이브]
운전자 없이 운행되는 완전 자율주행의 로보택시(Robotaxi). 한동안 ‘거품’이란 비판과 함께 주요 기업의 사업 축소가 이어지면서 멀어진 꿈인가 싶었는데요. 최근엔 잇따라 사업 확장 소식이 들려옵니다. 8월 8일
Forwarded from TTULEO
NAVER
7.12(금) 미국 마감.. 골디락스에 베팅하는 시장
어제 밤 미국 CPI 컨센 하회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https://x.com/osf_rekt/status/1811523897415573585
오늘 나토 정상회담의 끝자락에서, 바이든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를 '푸틴'으로 소개했습니다. (바로 다시 정정하긴 함)
바이든은 나이가 젊어질 수 없기 때문에 갈수록 실수를 할수밖에 없고
대통령 교체론은 더욱 뜨거워질 것입니다.
교체가 가능하다면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카말라는 새로운 대권주자이고 트럼프와의 선거조사에서 앞선다고 나오기 때문에, 강력한 밈이 촉발될 가능성이 크다에 배팅중입니다.
$KAMA (현 $13m)
$BODEN (바이든 대장밈코, ATH $750m)
$MAGA (트럼프 대장밈코, ATG $810m)
곧 나토 정상회담을 마무리하는 바이든의 단독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고
이것이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늘 나토 정상회담의 끝자락에서, 바이든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를 '푸틴'으로 소개했습니다. (바로 다시 정정하긴 함)
바이든은 나이가 젊어질 수 없기 때문에 갈수록 실수를 할수밖에 없고
대통령 교체론은 더욱 뜨거워질 것입니다.
교체가 가능하다면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카말라는 새로운 대권주자이고 트럼프와의 선거조사에서 앞선다고 나오기 때문에, 강력한 밈이 촉발될 가능성이 크다에 배팅중입니다.
$KAMA (현 $13m)
$BODEN (바이든 대장밈코, ATH $750m)
$MAGA (트럼프 대장밈코, ATG $810m)
곧 나토 정상회담을 마무리하는 바이든의 단독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고
이것이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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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K CH)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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