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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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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소부장 김민경]

원익머트리얼즈 (104830.KQ): 25년 반등을 위한 준비

자료: https://cutt.ly/regVLqyd

■ 2Q24 Preview: 완만한 회복세 전망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소재 회사로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 포트폴리오를 보유.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세정에 사용되는 F2 Mix, 박막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이산화질소(N2O), 암모니아(NH3), 반도체 식각공정에 사용되는 C4F8, 제논가스 등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2분기 매출은 761억원(YoY -17%, QoQ +1%), 영업이익은 126억원(YoY +152%, QoQ +11%, OPM 16.6%)으로 전망

상반기는 전통적 비수기이고 고객사 가동률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레어가스 비중이 감소하고 및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 Preview: 하반기 수요 회복 시그널을 기대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매출은 3,499억원(YoY -11%), 영업이익은 552억원(YoY +123%, OPM 15.8%)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고객사의 전환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고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과 황화카보닐(COS)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HBM 및 NAND의 단수가 높아질수록 가스 사용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파악. 또한 하반기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의 실수요 반등이 감지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의 가능성도 상존

■ 25년 가동률 회복과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원익머트리얼즈는 25년 1) NAND 가동률 회복, 2)HBM과 NAND 고단화에 따른 가스 사용량 증가, 3)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시현할 전망

24년 하반기 DRAM 가동률은 감산 이전대비 90%를 상회하지만 NAND 가동률은 70%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다만 일반 서버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는 NAND 가동률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판단하며 HBM과 NAND의 고단화로 25년에는 큰 폭의 물량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 4월 미국 오스틴에 신규 토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중국 위남원익 사업장의 Capa 증설 또한 계획하고 있어 추후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MSCI 지수편입 후보
[한투증권 조수헌] 에이직랜드(445090): 디자인하우스, Be ASIC

● 국내 유일한 TSMC 공식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 에이직랜드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ASIC 디자인하우스 업체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가 구현할 수 있게 변환해 주는 교량 역할을 수행
- TSMC는 총 8개의 VCA가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가 유일
- DCA를 거치지 않고 바로 VCA로 선정될 만큼 높은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 높은 인당 매출액으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
- 엔지니어 인력은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Capa로 볼 수 있음
- 에이직랜드의 엔지니어 인력은 가장 적지만 2023년 엔지니어 인당 매출액은 4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부족한 인력으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 올해 하반기 첫 양산매출까지 더해지면 향후 인당 창출 매출액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

● AI향 매출 규모 1위로 AI 시장 주도
- 2023년 에이직랜드의 응용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AI 분야 매출액 353억원(+233.1% YoY) 기록
- AI 관련 매출 비중 및 규모 모두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2024년 4월 개발 수주잔고 기준 AI 분야가 67.2%를 기록. 2024년 AI향 매출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후공정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가장 클 것
-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후공정까지 턴키 서비스로 확장된 만큼 후공정 기술 보유 여부가 중요
- 에이직랜드는 현재 대만에 R&D 센터를 구축해 후공정 인력을 보강 중
- 미국 시장 진출 시 VCA라는 장점에 후공정 역량까지 갖춘다면 미국에서의 니치 마켓 공략은 더 수월해질 것

● 2분기 호실적 지속. 올해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230억원(+6.5% QoQ)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 최근 체결한 AI 및 RF 관련 개발 계약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될 예정
- 특히 연말에 Tape-Out 완료 예정인 프로젝트가 있어 올해 AI 관련 첫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2024년 매출액은 사상 첫 1,000억원을 돌파할 것. 에이직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QI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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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_기업리포트_240712.pdf
1002.5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1.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가시화된 일본 시장
· 7월 11일, 정승원 대표가 국내외 애널리스트 대상 기업의 중장기적 개발 전략 및 anti-FcRn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간담회 진행
· 정승원 대표는 anti-FcRn 바토클리맙 및 HL161ANS(=IMVT-1402)의 일본 권리에 대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논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
· 일본 및 한국은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권리를 보유, 직접 3상 진행. 내년 1분기 및 상반기에 top line 결과를 확보하여 ‘26년 1분기 J-NDA filing을 진행할 계획으로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2. 바토클리맙 및 HL161ANS 일본 권리 가치, 최소 약 1.1조원 이상
· 보편적으로 일본은 글로벌 시장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
· 한올바이오파마의 일본 권리는 ‘20년 8월 J&J-Momenta 인수 금액이 약 $6.5bn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진행 가치 약 30% 할증, 약 10% 시장 비중을 적용, 최소 약 1.1조원 이상으로 전망. 이는 보수적인 수치
· 향후 라이선스아웃은 파이프라인 가치를 반영하여 Upfront, 총 계약금, 로열티율을 조정할 것. 일반적으로 로열티율은 매출 대비 현 R&D 지출액 비중에 따라 책정되어 한올바이오파마는 2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임상 3상을 진행하는 점을 감안할 때 높은 로열티율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상상인 최승호]
SOOP
투자의견:BUY(유지)
목표주가:170,000원(상향)

지금은 별풍선, 하반기에는 별풍선 +α

2Q24 Preview: 아직까진 계속 별풍선이 주도

-1Q24 SOOP 매출액은 1,072억원(YoY+23.6%), 영업이익 315억원(YoY+33.4%)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여전히 TOP50 별풍선 비중 높으며, 매출 자체는 기존 캐시카우인 여캠 토크방송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 광고 매출액은 YoY -8억 감소한 192억원 예상, 연간 감소는 작년 2분기 게임대회 관련 광고 일회성에 따른 역기저와 여전히 보수적인 게임사 마케팅비 집행에 따름


별풍선을 뛰어넘는 성장스토리, 하반기부터 시작

- 연초에 투자자들은 1)글로벌, 2)트위치 종료로 인한 트래픽 증가 및 매출 다변화(광고 등), 3)SOOP 리브랜딩에 따른 플랫폼 이미지 개선 및 실적 상승을 기대함.
- 당사는 2)트위치 종료,3)SOOP 리브랜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글로벌은 기존의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글로벌 실패 가정해도 여전히 밸류 상 업사이드 존재. 별풍선은 계속 상승하고 있고, 하반기는 광고 성수기. 그 외 리브랜딩과 치지직 경쟁 모멘텀도 우수하므로 매수 유효
- TP 170,000원 상향


보고서:https://bit.ly/3VVGcQ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상상인증권 플랫폼/게임 최승호
텔레그램:t.me/ssi_game
🥰2
[7/12,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9% , 나스닥 -2.0%
- 나스닥 -2.0% vs 러쎌2000 +3.8%
- 기술(-2.7%), 커뮤니케이션(-2.6%) vs 부동산(+2.7%), 유틸리티(+1.8%)

1.
일단 인플레이션쪽을 보면, 어제 밤에 여기 텔레로 코멘트 드렸듯이,

주식시장 포함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은 6월 CPI 컨센 하회는 반갑게 받아들였습니다.

주식은 혼조세였지만, 달러는 내려갔고, 금리도 내려갔고.

8월에 발표하는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팅 상 7월 CPI 수치도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각각 기존 3.16%에서 3.0%로, 3.46%에서 3.3%로 하향조정됐다는 점도 반길만한 일입니다.

2.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생각해야할 것은 (몇차례 코멘트를 드렸지만) 앞으로 연준이나 시장이 짊어져야 할 무게는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 그 자체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실 근 3년동안 매달 CPI 기다리면서 전전긍긍, 오매불망, 노심초사, 이판사판 해왔는데, 이제는 인플레이션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와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지금 CME Fed watch를 보면, 9월 인하 확률은 86%대로 급증하며 기정사실화 된거 같은데, 연내 총 금리인하 횟수에 대한 컨센서스가 2회에서 3회로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2회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3회까지는 물가랑 경기 좀더 지켜보면 가능하긴 할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만약 내년도 상반기까지 포함해서 매번 회의때마다 금리인하를 하는 쪽으로 컨센서스가 계속 이동하면, 이거는 증시입장에서는 달가운 일이 아닐 듯합니다.

물가가 잡혀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도달해서 인하하기 보다는 경기에 뭔가 문제가 심각히 생기니까 이거 진화하려는 형태의 금리인하 성격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 기인합니다.

3.

주식시장으로 내려와서 보면,

미국 주식시장은 기존 주도 주식들 내에서는 이전에 비해 인플레이션의 쇼크/서프라이즈에 따른 가격 반영 강도를 이전보다는 덜 가져가는 듯합니다.

테슬라는 로봇택시 연기설(오피셜 x)로 주가가 8%대 급락하는 개별 악재성 뉴스가 등장하긴 했지만,

엔비디아(-5.6%), 애플(-2.3%), 마이크로소프트(-2.5%), 알파벳(-2.8%) 등 다른 M7주들이 뚜렷한 악재 없이 동반 약세를 보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차익실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또 이 같은 쏠림 현상 해소가 증시 밖으로 자금을 이탈하게 만든 것이 아닌, 러쎌2000과 같이 그간 미국 내에서도 소외됐던 곳으로 긍정적인 순환매가 일어난 것도 다행인 일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처럼 색깔이 바뀌는 장세가 어느정도 출현할 수는 있겠지만, 7월 22일 주간부터는 빅테크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니 그때는 다시 원래대로 시장 색깔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도 미국 M7 쏠림 현상 해소라는 색깔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을거 같지는 않고, 수출주들이 끌고가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네요(코스피도 러쎌 2000마냥 그간 소외된 지수이기도 했고)

어제자 종가(2,891pt)로 계산해보면, 3000pt까지 3.8%만 오르면 되는 것이니, 3000pt 진입 시도도 무리한 일은 아닐 듯하네요.

24년 이익전망은 275조원까지 올라오고 있고, 12개월 선행 PER도 9.87배로 부담스러운 수준도 아니고, 어제 발표된 7월 1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86%) 등을 중심으로 +34%를 기록하는 등 한국 증시를 둘러싼 분위기는 아직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숨고르기성 가격 조정은 두어번 나타나겠지만, 여전히 윗방향으로 보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생각이라고 했는데, 뭔가 길어졌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 잘챙기세요

키움 한지영
5🆒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오, 이 기사 좋네요. 글로벌 로보택시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들과 현황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


- 바이두는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죠.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라는 브랜드(한국어로 번역하면 ‘당근 달려’)로 2021년부터 베이징을 포함한 주요 11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요. 특히 인구 1100만명의 중부 도시 우한이 가장 큰 거점입니다.

- 여전히 자율주행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익을 내기엔 멀었다는 지적이 이어지던 지난 5월. 바이두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렇게 밝힙니다. “뤄보콰이파오는 2024년 말까지 우한에서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025년 완전 흑자 구간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 핵심은 비용 절감에 있었습니다. 바이두는 올해 말까지 우한에 6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1000대를 새로 투입한다는 계획인데요. 이 새 차량 가격이 기존 모델(48만 위안)보다 60%나 저렴한 20만4600위안(약 3800만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 반값 무인 차 등장은 이용요금 인하로 이어질 겁니다. 이미 중국 우한에선 바이두의 로보택시(뤄보콰이파오) 요금이 10㎞에 4~16위안으로 일반 택시(18~30위안)보다 저렴해서 택시 운전기사들이 울상이라는데요. 가격을 여기서 더 낮출 수 있다면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Fk7cyiU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