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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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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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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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용량 증대 프로토콜이 달라짐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1a상에서 기존에 진행하던 100 100 100 50이 아닌 피보나치에 따른 용량을 투여하게 된다면 프로토콜 자체가 바뀌는 것 이기에 시간과 조율 그리고 병원 마케팅과 환자 모집에 꽤나 지연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a상을 하면서 1b상을 준비하는 것과는 다르니까요…처음부터 다 준비하라고 하면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긍정론자도 아니고 보로노이 팔이도 아닙니다. 애널리스트 때부터 커버하던 기업이고 기업의 가치를 약물 설계 능력과 전임상 데이터 + 오릭의 파이프라인 현황으로 판단한 것이기에. 오해 하지 마시길.
당연히 투자 추천도 아니고, 추천이었다면 3만원 이전부터 업데이트 드렸던 것이니 책임감은 누구보다 있다 생각합니다. 내일 하락은 불가피해보이고 이후는 본인 판단이죠.

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351363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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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 투자
#보로노이

한국이랑 대만에서는 10, 20, 40, 80, 120으로 임상을 진행중이고,
20미리까지 이미 들어갔습니다.
이건 다국가 임상이여서, 그 과정의 프로토콜이 전부 똑같아야하는데,
미국은 2배씩 용량을 늘리는 걸 안 좋아해서,
FDA에서 권고한 증량모델을 따르면 중간에 추가로 60미리 코호트가 추가되어야합니다.
그러면 한국 대만도 모두 60미리 코호트가 추가되면서, 임상이 늦어질텐데,
회사의 판단으로는 이미 중반까지 진행된 1a에 추가 코호트를 더하기보다는,
미국을 철회하고, 빠르게 한국과 대만에서 임상을 마무리하려고 한 겁니다.
한국과 대만에서 1a를 통해 데이터가 쌓이고 최적 약효 용량에 도달하면 중간에 1b를 신청한다고 하구요.

FDA는 원래 1a를 잘 안 해주고, 일반적으로 진행도 잘 안 합니다.
뭐 무슨 세일즈를 했다고 또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이번 1a 미국 임상 신청이 어쩌다 된건지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함부로 얘기를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의 원래 계획이 1a를 한국하고 대만에서 진행하고,
어느정도 검증을 한 후에 미국에서 하려고 했고,
그렇게 하면 더 안정적이니 FDA 입장에서도 그게 더 좋습니다.
그런데 FDA에서 독성이 없네? 1a부터 해. 라고 권고를 한게 맞고,
그래서 회사에서도 원래 프로토콜대로 진행하면 될거라 생각을 했는데,
용량을 바꿔야되는걸 확인했고, 그렇게하면 이미 진행중인 1a가 더 늦어지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런 상황이 되니 철회 후 1a은 빨리 마무리지으면서 원래 일정대로 미국에서 1b를 진행하려고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1. 1a를 미국에서 동일한 용량으로 진행을 하면 원래 계획보다 빨라졌던게 맞다.
2. 그런데 프로토콜 차이때문에 미국에서 1b부터 진행을 하게되면,
   1a는 빨리 마무리되고 최적 용량 데이터를 빨리 얻으면서 약 3~4개월정도가 딜레이되지만,
   1a를 FDA 권고 프로토콜로 진행하게되면, 6개월~9개월정도 더 딜레이가 된다.
3. 그래서 회사에서는 글로벌 임상의 시계열을 더 빠르게 하기위해서 미국 1a를 철회 후 1b부터 진행하기로 결정.
4. 임상은 잘 진행이 되고있고, 전혀 문제가 없다.
5. 회사에서 얘기했듯이, 이미 한국과 대만에서는 2번째 코호트까지 진행중이여서, 곧 환자 데이터에 대한 후기가 전해지기 시작할 것.
6. 이게 무슨 리스크가 생긴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전혀 문제없다. 그냥 1a에서 미국이 빠진 것뿐, 최적 용량 데이터 확보 후 1b로 바로 진행한다.
7. 자진철회라는 말이 자극적으로 들려서 시간외하한가를 간 것 같은데, 이번 여름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아니, 회사의 답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두번째 용량 환자까지 투여가 끝나서 한국 대만 임상이 가속화되는 상황인게 확인이 되면서,
이번 여름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더 확실해진거고, 개인적으로 5조까지는 흔들림없이 가져갈 것.
💩14🥱106🙉3
Forwarded from PP의 투자
네. 치료제가 없어서 그런 것도 맞고, 의사들 요청에 따라, FDA에서 권고한게 맞습니다.

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35137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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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애플 목표주가를 $216에서 $273으로 상향

"우리는 Apple을 우리의 탑픽으로 올립니다. 우리는 Apple Intelligence가 다년간의 제품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명확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믿으며, 시장은 여전히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Apple은 향후 2년 동안 거의 5억 대의 아이폰을 출하할 것이며(2025 회계연도에 2억 3500만 대, 2026 회계연도에 2억 6200만 대), 이는 기록적인 2021-2022 회계연도 사이클보다 6% 더 높습니다. 이는 연간 아이폰 평균 판매 가격(ASP)을 5% 성장시켜 2026 회계연도에는 총 매출이 거의 $4850억에 달하고 주당 순이익(EPS)이 $8.70에 이를 것입니다(이전 예상은 $4590억과 $8.20), 이는 컨센서스보다 7-9% 높은 수치입니다."

"회귀 분석으로 도출된 목표 주가 배수를 31배 P/E로 사용하면, 우리의 새로운 $273 목표 주가로 이어지며, 이는 20% 이상의 상승 여력과 2:1 이상의 리스크-리워드 비율을 나타냅니다($349 강세 시나리오 대 $173 약세 시나리오)."

"단기 긍정적 촉매제로는 3분기 실적 발표, 9월 중순의 아이폰 출시, 그리고 10월 중순의 긍정적인 아이폰 생산 수정 가능성이 포함됩니다. 단위 성장의 가속화는 역사적으로 Apple 주가의 초과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최근의 초과 성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우리는 Apple을 미국 IT 하드웨어 탑픽으로 올리며, Dell은 이제 가장 선호하는 기업 하드웨어 비중 확대 종목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음반 수출통계 특이사항
- 음반성장 보릿고개 끝난건가?

🔘전체 6월 + 33% / YTD - 2%
🇯🇵일본 6월 - 23% / YTD - 3%
🇺🇸북미 6월 + 57% / YTD +17%
🇨🇳중화 6월 +513% / YTD + 2%
*중화권(중국+홍콩+대만+마카오+싱가포르)

1. 마이너스 플로우
① 중화권 음반수출 감소 23-06 ~ 23-10
② 11월 초동판매 감소 (StrayKids/aespa)
③ 엔터 섹터 센티 급랭 (11월 쇼크)

2. 플러스 플로우
① 중화권 음반수출 회복 23-11 ~ 23-12
② 중화권 음반수출 재감소 24-01 ~ 24-04
③ 중화권 음반수출 정상화 24-06

3. 예상되는 그림 (1개월 시차???)
① 23-10 수출감소 = 23-11 음반감소
② 24-06 수출폭증 = 24-07 음반증가?
③ 북미 음반수출 급증 (7월 컴백팀?)

🔜 중화권/북미 동시 증가 해당팀
07.12 ENHYPEN (북미+중화권) 💋+36%
07.15 NCT 127 (북미+중화권) 오늘 컴백
07.19 StrayKids (북미+중화권) 이번 주
07.19 지민(BTS) (북미+중화권) 이번 주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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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로노이 공시 설명]
🤷‍♂8🤯54😡4😢3🖕3👏21
#마카오박
#갓카오박


- 복기 : 트레이딩관점에서 "오늘의 정답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해보건데, 현대로템 혹은 넥스원 둘중하나이거나 or 둘다 오답이라는 소견. 매일같이 단한종목이라도 깔끔하게 정답이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

장중 수급과 별개로 주가흐름이나 기복이 커졌다는 부분은 분명한 리스크고, "장중매매 조차도 힘들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던 하루. 시장 돌아가는 상황이나 흐름이 예상과 다르거나 변수가 있다면 릴렉스하실 필요가 있어요.


반면, 우크라 재건컨셉으로 추정되는 '건설/건기'쪽은 모멘텀에 대한 판단보다는 수급상 대부분 빈집국면인지라 대부분 종가고가로 마감했던 부분은 인상적. 장중매매, 스윙도 용인되나, 주간 혹은 중기추세(최소한 연중신고까지) 전환까지는 오버나잇에 비중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할 필요.


- 결론 : 오늘 압도적인 거래대금에 시세분출해서 짧은시간이나마 돈복사되는 종목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나마 로템, 넥스원이 근접했었던 시도有)

주식시장에서 '절대'라는 말은 금기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같은 쓰렁지 시장에서 절대로 매매나 트레이딩으로 복구 혹은 회복을 목적으로 무리수나 승부를 두지 마시길 말씀드립니다. 때되면 까먹고 싶어도 시장이 배불려주는 시기가 오는데, 지금은 아무리 애를 써도 까먹을 확률이 9할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덜 까먹고 숨만쉬셔도 중간이상의 영역에 존재하는 것이고, 버는 것보다 지키는게 10배는 족히 힘든일이다라는 것을 뇌에 새기셔야 하는 국장.

매매로 먹고 살아야되는 입장에서는 내일 또 그에 맞는 주제가 있을 것이니 그에 충실하면 되겠습니다.< 오늘의 방산, 전력, 원전과 건설/건기섹터가 전혀 예상외의 섹터는 아니었으니...


P.s 폭염에 주식보다 건강 혹은 맛있는 음식과 충분한 휴식을 권장드립니다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17💩2💯2111
Forwarded from 루팡
파월 의장, 금리 인하 시사 하지만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음

인플레이션과 경제활동은 연준의 기대에 따라 냉각되고 있습니다


제이 파월 연준 의장은 중앙은행이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이라는 예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2분기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인플레이션이 2%로 복귀하고 있다는 "확신을 어느 정도 더해줍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ignals-rate-cut-coming-into-viewbut-declines-to-say-when-103af55a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제가 생각하기에 앞면에 대한 중요한 디자인 변경이 필요하다고 요청했으며, 추가 시간을 통해 몇 가지 다른 것들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로보택시 데이가 연기된거는 사실, 뉴스에 나왔던것처럼 10월인지는 아직 확인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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