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젝시믹스 모델 우기 중국에서 많은 사랑 받길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7180818173251a96f092d0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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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젝시믹스, 여자아이들 '우기' 한·중 모델 선정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는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인 우기를 한·중 모델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젝시믹스는 우기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돼 모델로 발탁했다. (여자)아이들 내 중국인 멤버인 우기는 매사 자신감 있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반도체 섹터 급락에 대한 생각
* 하락의 원인은 1.ASML실적 2. 바이든 정부의 대중수출규제 강화 3. 트럼프의 TSMC 때리기 4. 미국 헤지펀드 포지션 unwinding
1. ASML
- 개인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어보임
- 1분기 때 수주 급감은 분명 우려스러웠는데, 이번 2분기 때 수주는 컨센 44억유로를 대폭 상회하는 55억유로 수주 기록
- 매출 가이던스 하락은 대중 매출비중이 절반인 동사 입장에서 당연히 견지할 수 있는 보수적 스탠스임
2. 바이든의 대중수출규제 강화
- 어제오늘 일은 아님
- 지금까지 규제가 많았지만, 일례로 엔비디아는 성능을 낮춘 중저가 칩 H20을 중국에 엄청 잘 팔고 있음
- 규제를 우회하든가, 정부 간 협상, 성능 다운그레이드 등 대중 매출을 이어갈 방법은 있음
- 무엇보다 핵심은, 대중수출규제 강화가 '미국 주도의 AI산업 발전을 저해하는가?'라는 질문에 있어 당연히 'NO'라는 것. 섹터 전반을 하락시킬 요인이 아니라는 의미
3. 트럼프의 대만(TSMC) 까기
- TSMC를 배제할 경우 미국의 AI산업이 당장 올스탑된다는 현실은 트럼프도 잘 알고있음
- 지금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가 한건 뭐가됐든 까고봐야 하는 입장
- 기억을 되살려보면, 애초에 미국의로의 온쇼어링, 로컬라이제이션, 미국 내 제조업 부흥을 주장한건 트럼프가 먼저였음
- 바이든의 CHIPS ACT를 트럼프가 반대할 이유가 없음. 기술기업들에게 미국에 투자하라는 건데
- 실제 트럼프 캠프의 정책공약을 보면, 트럼프는 오히려 바이든보다 미국 내 AI산업에 더욱 적극적인 스탠스
- 심지어 '맨해튼 프로젝트'가 언급될 정도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될 경우 자국 내 AI산업에 더 막대한 돈을 투입할 계획
4. 미국 내 포지션 unwinding
- 현재 시장 움직임의 본질은 여기에 있음
- CPI를 비롯해서 물가와 경기지표 둔화로 FED의 9월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
- 지난 수년간 가장 crowded된 포지션은 Long 빅테크/Short 중소형주였음. 중소형주가 고금리에 더 큰 피해를 입기 때문
- 그런데 금리인하 국면에 들어가면 숏 포인트가 약해지기 때문에 급격한 unwinding이 시작된것
- 포지션 unwinding이라는건 short포지션만 커버하는게 아니라 long포지션도 같이 축소하는 것이므로 러셀 급등, 빅테크 급락이 일어나는 것
* 결론
- '미국 주도의 AI산업 발전'에 훼손이 가는 이슈는 (개인적으로 볼때) 아직 전혀 나오지 않았음
- '반도체 사이클 피크 지났나'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사이클의 피크아웃은 일단 업계의 가동률이 최대에 도달하고 그에 따라 막대한 증설투자가 시작되고 나서 고민해야 함
- 아직 업계 가동률은 70~80% 수준이고, CAPEX 증가는 여전히 HBM에 집중되어있음
- 무엇보다, 메모리 산업은 HBM이라는 customized 제품이 주력이 되면서 전통적인 'cyclical' 산업의 모습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조짐이 보임. cycle을 타는게 아니라 중장기 우상향 성장 곡선을 탈 수 있다는 의미
* 하락의 원인은 1.ASML실적 2. 바이든 정부의 대중수출규제 강화 3. 트럼프의 TSMC 때리기 4. 미국 헤지펀드 포지션 unwinding
1. ASML
- 개인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어보임
- 1분기 때 수주 급감은 분명 우려스러웠는데, 이번 2분기 때 수주는 컨센 44억유로를 대폭 상회하는 55억유로 수주 기록
- 매출 가이던스 하락은 대중 매출비중이 절반인 동사 입장에서 당연히 견지할 수 있는 보수적 스탠스임
2. 바이든의 대중수출규제 강화
- 어제오늘 일은 아님
- 지금까지 규제가 많았지만, 일례로 엔비디아는 성능을 낮춘 중저가 칩 H20을 중국에 엄청 잘 팔고 있음
- 규제를 우회하든가, 정부 간 협상, 성능 다운그레이드 등 대중 매출을 이어갈 방법은 있음
- 무엇보다 핵심은, 대중수출규제 강화가 '미국 주도의 AI산업 발전을 저해하는가?'라는 질문에 있어 당연히 'NO'라는 것. 섹터 전반을 하락시킬 요인이 아니라는 의미
3. 트럼프의 대만(TSMC) 까기
- TSMC를 배제할 경우 미국의 AI산업이 당장 올스탑된다는 현실은 트럼프도 잘 알고있음
- 지금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가 한건 뭐가됐든 까고봐야 하는 입장
- 기억을 되살려보면, 애초에 미국의로의 온쇼어링, 로컬라이제이션, 미국 내 제조업 부흥을 주장한건 트럼프가 먼저였음
- 바이든의 CHIPS ACT를 트럼프가 반대할 이유가 없음. 기술기업들에게 미국에 투자하라는 건데
- 실제 트럼프 캠프의 정책공약을 보면, 트럼프는 오히려 바이든보다 미국 내 AI산업에 더욱 적극적인 스탠스
- 심지어 '맨해튼 프로젝트'가 언급될 정도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될 경우 자국 내 AI산업에 더 막대한 돈을 투입할 계획
4. 미국 내 포지션 unwinding
- 현재 시장 움직임의 본질은 여기에 있음
- CPI를 비롯해서 물가와 경기지표 둔화로 FED의 9월 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
- 지난 수년간 가장 crowded된 포지션은 Long 빅테크/Short 중소형주였음. 중소형주가 고금리에 더 큰 피해를 입기 때문
- 그런데 금리인하 국면에 들어가면 숏 포인트가 약해지기 때문에 급격한 unwinding이 시작된것
- 포지션 unwinding이라는건 short포지션만 커버하는게 아니라 long포지션도 같이 축소하는 것이므로 러셀 급등, 빅테크 급락이 일어나는 것
* 결론
- '미국 주도의 AI산업 발전'에 훼손이 가는 이슈는 (개인적으로 볼때) 아직 전혀 나오지 않았음
- '반도체 사이클 피크 지났나'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 같은데, 사이클의 피크아웃은 일단 업계의 가동률이 최대에 도달하고 그에 따라 막대한 증설투자가 시작되고 나서 고민해야 함
- 아직 업계 가동률은 70~80% 수준이고, CAPEX 증가는 여전히 HBM에 집중되어있음
- 무엇보다, 메모리 산업은 HBM이라는 customized 제품이 주력이 되면서 전통적인 'cyclical' 산업의 모습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조짐이 보임. cycle을 타는게 아니라 중장기 우상향 성장 곡선을 탈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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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의류/섬유 형권훈] (kh.hyung@sks.co.kr/3773-9997)
▶️화승엔터프라이즈(A241590) 매수/12,000원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분기 실적 매출액 4,105억 원(+27.5%), 영업이익 195억 원(+157.8%, OPM 4.8%) 추정
- 4월부터 98% 이상으로 가동률 회복되며 매출액과 수익성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것
- 아디다스의 재고조정 종료, 브랜드 턴어라운드 확인되고 있어 연말까지 아디다스의 오더 매우 강할 것으로 전망
- 4분기부터는 오리지널스 제품인 '캠퍼스'와 '삼바' 제품 생산 예정, 고단가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 기대
- 최근 CB 리파이낸싱으로 주가 하락했으며 이론적인 지분가치 희석 효과 모두 반영
- 본업에 다시 집중할 때이며,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화승엔터프라이즈 목표주가 1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업종 내 Top-pick 관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IUyH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화승엔터프라이즈(A241590) 매수/12,000원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분기 실적 매출액 4,105억 원(+27.5%), 영업이익 195억 원(+157.8%, OPM 4.8%) 추정
- 4월부터 98% 이상으로 가동률 회복되며 매출액과 수익성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것
- 아디다스의 재고조정 종료, 브랜드 턴어라운드 확인되고 있어 연말까지 아디다스의 오더 매우 강할 것으로 전망
- 4분기부터는 오리지널스 제품인 '캠퍼스'와 '삼바' 제품 생산 예정, 고단가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 기대
- 최근 CB 리파이낸싱으로 주가 하락했으며 이론적인 지분가치 희석 효과 모두 반영
- 본업에 다시 집중할 때이며,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화승엔터프라이즈 목표주가 1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업종 내 Top-pick 관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IUyH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구독자님 기고 아이디어>
F&F(시총 2.8조원)
1. 전일 중국포함 11개국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취득으로 26% 상승 마감
2. F&F는 MLB, 디스커버리가 메인브랜드.
3. 듀베티카, 수프라, 세르지오타키니가 있지만 듀베티카는 프리미엄 패딩, 수프라는 스트릿 브랜드, 세르지오타키니는 테니스 의류로 메인 브랜드는 아님.
4. F&F의 작년 실적은 매출 2조원 영업이익 5,500억. 이중 해외가 60% 비중임. 대부분이 중국
5. 중국 매출은 대부분 MLB임.
6. MLB는 중국 전개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 추가 성장동력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7. 따라서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P/E가 5배까지 빠진 상황이었음.
8.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음. MLB는 전개가 끝나가고, 그다음이 없었으니...
9. 물론 회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님. 듀베티카, 세르지오타키니 등 했지만, 메인 브랜드가 아님.
10. 이러한 와중 디스커버리가 글로벌 사업 전개를 시작한다고 함.
11. 이것만으로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우선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12. 시장에서 회사를 보는 뷰가 달라질테고, 성장동력이 장착되었으니.
13. 디스커버리 중국 전개를 기대할텐데, 회사는 아직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 상황.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임.
1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704271
15. 기사중, 'MLB와 디스커버리를 양대 축으로 중국 등 아시아 전역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
16. 회사에서 디스커버리를 MLB만큼의 메인 브랜드로 보고있음. 이는 기존 듀베티카, 수프라, 세르지오타키니랑은 다름.
17. 또한, MLB를 취급하는 기존 대리상들과 진행한다고 함. 기본 영업력은 깔려있다는 이야기임.
18. 회사는 연내 4~10호점을 오픈한다고 하는데 속도가 정말 빠름.
19. 디스커버리는 변우석을 모델로 쓰고있는데, 변우석의 중국 인기가 높음.(어제 웨이보 관련글 참고)
20. 어제 올랐음에도 아직 Fwd PER 6배 수준(디스커버리 중국 제외)
21.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등 사례를 보면 Fwd PER 10배까지는 편안하게 담아도 될것 같음.
22. 그 이후는 브랜드 전개 속도, 실적 등을 보고 PER 2~30배 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음.
23. 상승 초입 구간이며 여전히 편해 보임. 무엇보다 기관 빈집이라는 것이 마음 편함.
24. 면세점 매출 낮아서 되겠냐 라는 이야기들 있지만, 코로나 때였고, 면세 메인채널이 아니었음...
F&F(시총 2.8조원)
1. 전일 중국포함 11개국 디스커버리 라이센스 취득으로 26% 상승 마감
2. F&F는 MLB, 디스커버리가 메인브랜드.
3. 듀베티카, 수프라, 세르지오타키니가 있지만 듀베티카는 프리미엄 패딩, 수프라는 스트릿 브랜드, 세르지오타키니는 테니스 의류로 메인 브랜드는 아님.
4. F&F의 작년 실적은 매출 2조원 영업이익 5,500억. 이중 해외가 60% 비중임. 대부분이 중국
5. 중국 매출은 대부분 MLB임.
6. MLB는 중국 전개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 추가 성장동력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7. 따라서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P/E가 5배까지 빠진 상황이었음.
8. 성장동력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음. MLB는 전개가 끝나가고, 그다음이 없었으니...
9. 물론 회사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님. 듀베티카, 세르지오타키니 등 했지만, 메인 브랜드가 아님.
10. 이러한 와중 디스커버리가 글로벌 사업 전개를 시작한다고 함.
11. 이것만으로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우선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12. 시장에서 회사를 보는 뷰가 달라질테고, 성장동력이 장착되었으니.
13. 디스커버리 중국 전개를 기대할텐데, 회사는 아직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 상황.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임.
1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704271
15. 기사중, 'MLB와 디스커버리를 양대 축으로 중국 등 아시아 전역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
16. 회사에서 디스커버리를 MLB만큼의 메인 브랜드로 보고있음. 이는 기존 듀베티카, 수프라, 세르지오타키니랑은 다름.
17. 또한, MLB를 취급하는 기존 대리상들과 진행한다고 함. 기본 영업력은 깔려있다는 이야기임.
18. 회사는 연내 4~10호점을 오픈한다고 하는데 속도가 정말 빠름.
19. 디스커버리는 변우석을 모델로 쓰고있는데, 변우석의 중국 인기가 높음.(어제 웨이보 관련글 참고)
20. 어제 올랐음에도 아직 Fwd PER 6배 수준(디스커버리 중국 제외)
21.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등 사례를 보면 Fwd PER 10배까지는 편안하게 담아도 될것 같음.
22. 그 이후는 브랜드 전개 속도, 실적 등을 보고 PER 2~30배 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음.
23. 상승 초입 구간이며 여전히 편해 보임. 무엇보다 기관 빈집이라는 것이 마음 편함.
24. 면세점 매출 낮아서 되겠냐 라는 이야기들 있지만, 코로나 때였고, 면세 메인채널이 아니었음...
한국경제
'김창수 매직'…디스커버리 亞 11개국 판권 따냈다
'김창수 매직'…디스커버리 亞 11개국 판권 따냈다, F&F, 워너브러더스와 독점 계약 韓서 日·中·동남아로 사업 확대 최장 30년간 아시아 전역서 사업 MLB 이어 '1조 클럽' 기대감 실적 악화 우려 불식에 주가 급등
❤2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Deadpool 3 x StrayKids
Deadpool OST 참여
SLASH - StrayKids
출처(링크) : Marvel Official
관련 기존 게시물
https://news.1rj.ru/str/gaoshoukorea/46594
#엔터 #하이브 #SM #YG #JYP #컨텐츠
Deadpool OST 참여
SLASH - StrayKids
출처(링크) : Marvel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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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하이브 #SM #YG #JYP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