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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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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 ★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과 수주가 탄탄하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10만 원 상향.

늘상 대수롭지않게 실적 서프라이즈를 내고 있는 회사이나, 이번 실적은 서프라이즈의 강도가 높았음.
(영업이익 4,345억원 vs 컨센서스 3,065억원. 당사 추정 영업이익 3,401억원)

4공장 램프업 속도가 예상보다 빨랐고, 기대보다 높았던 에피스 마일스톤 유입 금액과 브라질 조기 물량 공급, 우호적인 환율 등의 영향.

대규모 수주 확보로 7월들어 동사의 주가는 +21% 상승.

제약/바이오 섹터 투자 심리가 강하고,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추가 수주 확보 금액에 따라 추가 우상향이 전망.

상저하고 실적이 기대되는 만큼 가이던스 상향이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nez1P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ADC

📁 알테오젠, 에이프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동아에스티, 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제약바이오 연구·서비스 기업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ADC 임상시험 수는 340건이다. 2020년 100여건에서 3년 사이에 3배로 늘었다. 340건 중 1상과 2상이 79%를 차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340건 중 1상이 20%, 1/2상이 20%, 2상이 39%를 차지하고 있다. 2/3상은 1%, 3상은 9% 수준이다. 4상 등 기타 임상이 11% 비중을 나타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임상에 사용되고 있는 ADC 절반가량이 토포이소머라아제1(Topo1) 억제제 계열 신약 후보물질"이라고 설명했다.
M&A,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2018년부터 2022년까지 ADC와 관련해 기업 간 체결된 계약·협력 건수는 87건이다. ADC 거래 건수는 저분자화합물,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의약품, 다중항체 의약품에 이은 5순위지만 기술거래 규모는 가장 컸다.
ADC 평균 기술거래 가치는 22억5600만 달러(약 3조975억 원) 규모다. 기업간 거래가 가장 많은 저분자화합물의 평균 기술거래 가치는 7억7200만 달러(약 1조600억 원) 수준이다. ADC 기술거래 평균 선급금은 8억5100만 달러(약 1조1684억 원) 규모다.
선급금은 연구개발(R&D)에 실패해도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이다. 선급금이 클수록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을 뜻한다. 저분자화합물 평균 선급금은 3억1200만 달러(약 4283억 원) 규모를 나타냈다.
박 연구원은 "ADC 개발에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항원 확장을 통해서 암 이외의 질병 치료 옵션으로 확대하는 것"이라면서 "약물 다양성과 항체 특이성 향상을 통해서 적응증 확장뿐만 아니라 암세포가 보유하고 있는 이질성과 내성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84668?sid=103
[7/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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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s>

a. 전일 미국 증시는 알파벳, 테슬라발 쇼크로 인한 투매현상이 출현하며 급락(다우 -1.25%, S&P500 -2.31%, 나스닥 -3.64%)

b. 아직 M7 업체의 실적이 다섯 군데 남아있는 만큼, 상황 반전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하락출발 예상. 다만, 미국발 악재는 전일 일정부분 선반명된 측면이 있기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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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증시 급락 배경은 다음의 3가지로 볼 수 있음.

1) 미국 증시를 둘러싼 과열 의견이 점증해왔던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AI 산업의 성장성 훼손에 대한 우려 재확산,

2) M7 주식에 대한 실적의존도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들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

3) 7월 이후 테크주 주가 조정 지속에 따른 기술적인 &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이에 해당(7월 이후 나스닥은 2.2% 하락, 고점대비 7.0% 하락).

2.

(1)에 해당하는 AI 산업 성장 우려의 경우, 전일 알파벳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다는 점이 촉매가 되었던 것으로 판단.

알파벳 측은 AI 산업이 초기 성장사이클에 진입한 상태인 만큼, 과소 투자의 리스크가 과잉투자 리스크보다 크다는 언급을 했으나, 이날 분위기 상 시장참여자들은 투자 대비 회수할 수 있는 향후 수익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했던 것으로 보임.

이는 자연스럽게 2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상황 속에서, 알파벳 뿐만 아니라 테슬라 역시 2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는 점이 (2)에 해당하는 “시장 눈높이 충족시키지 못한 M7 실적” 이라는 인식을 만들어낸 모습.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망 매도세들이 (3)에 해당하는 기계적인 & 기술적인 매도까지 유발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시켰던 것으로 판단.

3.

이처럼 지난주 트럼프 트레이드 등 정치 장세에서 벗어나 본래의 시장 색깔(실적, 경기)로 회귀하는 과정에서 전세계 대장주 역할을 하는 M7 중 두 업체의 실적이 불안을 유발한 것은 사실.

이는 현시점에서 많은 시장참여자들로 하여금 증시 하방 포지션으로 틀어야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자아낼 수 있을 것임.

그러나 아직 M7 중 다섯업체의 실적이 대기하고 있으며, 차주 예정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여타 M7 주식들의 실적 발표 이후 분위기가 다시 한번 반전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적절.

M7은 아니지만,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IBM이 AI 소프트웨어 사업 호조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외에서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나, 서비스나우 역시 AI 플랫폼 매출 증대 등에 따른 호실적으로 시간외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

또 CNN의 “Fear & Greed Index”가 전일 종가를 기점으로 3주만에 다시 Fear 영역으로 내려온 상태인 만큼, 증시 전반에 걸친 과열부담은 상당부분 해소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볼 만.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한 어려운 환경이 되겠지만, 증시 하방쪽으로의 포지션 전환에 대한 의사결정은 지금 시점에서는 후순위로 미뤄두는 것이 적절.

4.

전일 국내 증시는 테슬라와 알파벳의 시간외 주가 하락 등으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바이오 업종을 중심으로한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코스피 -0.6%, 코스닥 +0.2%).

금일에도 알파벳, 테슬라 등 M7 주가 급락에 따른 투매 현상 출현 등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임.

다만, 상기 두업체의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에 일정부분 기반영 된 가운데, 국내 개별 실적 이슈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연출해나갈 것으로 전망.

오늘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 중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기업은 향후 반도체 및 코스피의 이익 전망과 방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SK하이닉스 실적이 될 것.

현재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2조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AI 수요 확산에 따른 HBM 사업 호조 전망 등으로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기반영된 상황.

그 과정에서 시장의 눈높이도 컨센서스보다 높아져 있을 가능성이 상존하기에, 실제 실적이 컨센을 얼마만큼의 수준으로 상회하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268
1🐳1
2024.07.25 08:01:0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51조 7,8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4,233억(예상치 : 162,371억)
영업익 : 54,685억(예상치 : 52,078억)
순이익 : 41,203억(예상치 : 35,20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64,233억/ 54,685억/ 41,203억
2024.1Q 124,296억/ 28,860억/ 19,170억
2023.4Q 113,055억/ 3,460억/ -13,794억
2023.3Q 90,662억/ -17,920억/ -21,84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10🤮2🐳1
2024.07.25 08:18:48
기업명: HDC현대산업개발(시가총액: 1조 3,14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872억(예상치 : 10,481억)
영업익 : 538억(예상치 : 542억)
순이익 : 474억(예상치 : 46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0,872억/ 538억/ 474억
2024.1Q 9,554억/ 416억/ 305억
2023.4Q 11,491억/ 775억/ 552억
2023.3Q 10,332억/ 620억/ 621억
2023.2Q 9,336억/ 57억/ 1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487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Viking의 VK2735(GLP-1/GIP) 피하제형 2상, 경구 1상 중이었는데..

2상 종료 소식을 알렸네요. 굉장히 빠른 속도.. 2상 결과에 시장은 주목할 것으로 보이네요.

Viking 시간 외 주가 +19.52% 상승 중
테크윙
강력한 수요 근거로 케파 업을 공식적으로 언급
🐳4
Forwarded from Munhyoung Lee
아이센스.pdf
772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