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economy&no=70229
유진호 대표는 "초기 전기차 시장에서 냉각시스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발, 화재 사고와 같은 문제를 제로릭 튜브 기술이 해소할 것으로 믿는다.
SJM 무려 29% 폭등..."MH와 개발한 제로릭 튜브, 현대차에 공급"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7
SJM, ‘전기차 전동화부품 냉각기술’ 보유 스타트업 인수
https://zdnet.co.kr/view/?no=20210114162731
SJM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냉각 부품에 대한 사업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404792&memberNo=19850389&vType=VERTICAL
MH기술개발, 현대차 BMW에 車 냉각 하우징 신기술 공급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economy&no=70229
유진호 대표는 "초기 전기차 시장에서 냉각시스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발, 화재 사고와 같은 문제를 제로릭 튜브 기술이 해소할 것으로 믿는다.
SJM 무려 29% 폭등..."MH와 개발한 제로릭 튜브, 현대차에 공급"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77
SJM, ‘전기차 전동화부품 냉각기술’ 보유 스타트업 인수
https://zdnet.co.kr/view/?no=20210114162731
SJM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냉각 부품에 대한 사업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404792&memberNo=19850389&vType=VERTICAL
MH기술개발, 현대차 BMW에 車 냉각 하우징 신기술 공급
뽐뿌
SJM 무려 29% 폭등...MH와 개발한 제로릭 튜브, 현대차에 공급
[사진=게티이미지뱅크]SJM주가가 상승세다.3일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분 기준 전일대
Forwarded from 루팡
AI 가속기 수요 여전히 강세, 웨이퍼 사용량 크게 증가
2025년 전 세계 CoWoS 및 유사 CoWoS 패키징 용량 수요가 연간 113% 증가할 것
DIGITIMES Research는 클라우드 AI 가속기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전 세계 CoWoS 및 유사 CoWoS 패키징 용량 수요가 연간 1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중 TSMC, ASE 및 앰코(Amkor)가 적극적으로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rpt/rpt_show.asp?cnlid=3&v=20240819-223&n=1&wpidx=8
2025년 전 세계 CoWoS 및 유사 CoWoS 패키징 용량 수요가 연간 113% 증가할 것
DIGITIMES Research는 클라우드 AI 가속기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 전 세계 CoWoS 및 유사 CoWoS 패키징 용량 수요가 연간 1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중 TSMC, ASE 및 앰코(Amkor)가 적극적으로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rpt/rpt_show.asp?cnlid=3&v=20240819-223&n=1&wpidx=8
DIGITIMES科技網
AI加速器需求仍旺且耗用晶圓量大增 2025年全球CoWoS與類CoWoS封裝產能需求將年增113%
DIGITIMES Research預估,雲端AI加速器需求旺,2025年全球CoWoS與類CoWoS封裝產能需求量將年增113%,其中,台積電、日月光(含矽品)與艾克爾(Amkor)將積極擴產...
Forwarded from 루팡
콴타(Quanta)와 웨이잉(Weiying)- AI 서버 OEM 업체의 대규모 자금 조달 주도 - 총 규모 약 800억 대만 달러
AI 서버 부품 비용이 급증하고 해외 여러 지역에서의 생산 확대가 자금 수요를 계속해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AI 서버 OEM 업체들은 막대한 고객 주문 기회를 잡기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Quanta와 Wiwynn이 선두를 이끌며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자금 조달 규모는 약 800억 대만 달러에 육박하며, 그 중 광다는 300억 대만 달러를, 위잉은 500억 대만 달러에 가까운 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광다 이사회는 8월 9일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 발행을 결의했으며, 이는 2005년 이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입니다. 광다의 과거 채권 발행 규모를 보면 대략 2억~3억 달러였으나, 이번 발행 금액은 최대 10억 달러(약 322억 대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광다의 역사상 가장 큰 자금 조달 건입니다.
AI 서버 OEM 업체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위잉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했습니다. 위잉 이사회는 6월에 해외 주식예탁증서(GDR)와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의했으며, 7월에 가격 책정을 완료해 467억 대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모았습니다. 이는 위잉이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채권 발행 및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입니다.
특히, 위잉은 7월 15일 해외 주식예탁증서 1,100만 단위를 발행했으며, 각 단위는 보통주 1주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각 단위의 가격은 76.05달러(약 2,477 대만 달러)이며, 발행 총 금액은 8억 3,655만 달러(약 272.5억 대만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위잉은 7월 17일 싱가포르 거래소에서 총 금액 6억 달러(약 195억 대만 달러)의 해외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발행 기간은 5년입니다.
업계에서는 올해 들어 AI 서버 수요가 급증하면서 광다와 위잉이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로부터 많은 AI 서버 주문을 받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문량이 방대하고, NVIDIA의 AI 칩 가격이 높기 때문에, OEM 업체들은 충분한 자금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시작하여 출하 요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172344?from=edn_subcatelist_cate
AI 서버 부품 비용이 급증하고 해외 여러 지역에서의 생산 확대가 자금 수요를 계속해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AI 서버 OEM 업체들은 막대한 고객 주문 기회를 잡기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Quanta와 Wiwynn이 선두를 이끌며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자금 조달 규모는 약 800억 대만 달러에 육박하며, 그 중 광다는 300억 대만 달러를, 위잉은 500억 대만 달러에 가까운 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광다 이사회는 8월 9일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 발행을 결의했으며, 이는 2005년 이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입니다. 광다의 과거 채권 발행 규모를 보면 대략 2억~3억 달러였으나, 이번 발행 금액은 최대 10억 달러(약 322억 대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광다의 역사상 가장 큰 자금 조달 건입니다.
AI 서버 OEM 업체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위잉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했습니다. 위잉 이사회는 6월에 해외 주식예탁증서(GDR)와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의했으며, 7월에 가격 책정을 완료해 467억 대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모았습니다. 이는 위잉이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채권 발행 및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입니다.
특히, 위잉은 7월 15일 해외 주식예탁증서 1,100만 단위를 발행했으며, 각 단위는 보통주 1주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각 단위의 가격은 76.05달러(약 2,477 대만 달러)이며, 발행 총 금액은 8억 3,655만 달러(약 272.5억 대만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위잉은 7월 17일 싱가포르 거래소에서 총 금액 6억 달러(약 195억 대만 달러)의 해외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발행 기간은 5년입니다.
업계에서는 올해 들어 AI 서버 수요가 급증하면서 광다와 위잉이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로부터 많은 AI 서버 주문을 받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문량이 방대하고, NVIDIA의 AI 칩 가격이 높기 때문에, OEM 업체들은 충분한 자금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시작하여 출하 요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172344?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廣達、緯穎帶頭 AI 伺服器代工廠大募資 總規模近800億元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因應AI伺服器備料價格高昂,海外多地擴產也使資金需求節節升溫。AI伺服器代工廠為搶食龐大的客戶訂單商機,啟動大募資潮,由...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삼성 패키징 조직 통합…AVP 개발, TSP 총괄로 이관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조직 개편
주요 변화
- 첨단 패키징(AVP) 개발 인력을 테스트앤시스템패키지(TSP) 총괄로 이관
- AVP 개발실장 최경세 부사장과 관련 인력이 이규열 TSP 총괄 부사장 산하로 이동
• 배경 및 목적
1. AI 반도체 등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
2. 기존 패키징 기술과 첨단 패키징 기술의 시너지 극대화
3. 반도체 초미세 회로 구현의 한계 극복
• 조직 개편 과정
1. 2023년 말: AVP 개발실 및 AVP사업팀 신설
2. 2024년 5월: 전영현 부회장 DS 부문장 취임
3. 2024년 7월: 고대역폭메모리(HBM) 전담팀 신설, AVP 사업팀 해체
4. 최근: AVP 개발 인력 TSP로 이관
• 예상 효과
1. 패키징 기술 시너지 증대
2. TSP의 역할 및 위상 강화
3. AI 반도체 시대에 대응한 기술력 향상
4. 턴키 전략 강화 (설계부터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일괄 제공)
• 향후 전망
1. AVP 개발 조직의 온양 사업장 이전 가능성
2. TSP 조직의 확대 예상
3. 시스템 반도체와 HBM의 통합 패키징 기술 중요성 증대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조직 개편
주요 변화
- 첨단 패키징(AVP) 개발 인력을 테스트앤시스템패키지(TSP) 총괄로 이관
- AVP 개발실장 최경세 부사장과 관련 인력이 이규열 TSP 총괄 부사장 산하로 이동
• 배경 및 목적
1. AI 반도체 등 첨단 패키징 수요 증가
2. 기존 패키징 기술과 첨단 패키징 기술의 시너지 극대화
3. 반도체 초미세 회로 구현의 한계 극복
• 조직 개편 과정
1. 2023년 말: AVP 개발실 및 AVP사업팀 신설
2. 2024년 5월: 전영현 부회장 DS 부문장 취임
3. 2024년 7월: 고대역폭메모리(HBM) 전담팀 신설, AVP 사업팀 해체
4. 최근: AVP 개발 인력 TSP로 이관
• 예상 효과
1. 패키징 기술 시너지 증대
2. TSP의 역할 및 위상 강화
3. AI 반도체 시대에 대응한 기술력 향상
4. 턴키 전략 강화 (설계부터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일괄 제공)
• 향후 전망
1. AVP 개발 조직의 온양 사업장 이전 가능성
2. TSP 조직의 확대 예상
3. 시스템 반도체와 HBM의 통합 패키징 기술 중요성 증대
전자신문
삼성 패키징 조직 통합…AVP 개발, TSP 총괄로 이관
삼성전자가 반도체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해 흩어진 인력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등을 구현할 첨단 패키징과 기존 패키징 기술을 하나로 묶어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DS)은
Forwarded from 돼지바
키트루다 + ALTB4 추가 임상 승인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553975104
https://blog.naver.com/innocent_man/22355397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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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 ALTB4 추가 임상 승인
의약품안전나라 - 임상시험정보검색에 들어가보니 팩트 맞음. 이번 추가 임상의 의미는, 9월말에 종료될 오프라벨 임상 (키트루다 SC) 의 긍정적인 결과를 암시함.
💯2🤣1
#알테오젠 #적응증 #레인메이커 님 댓글펌
(1) 6월 4일 화요일: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내용은, 키트루다 SC는 앞으로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서 추가 임상이 (기존 IV 제형이 승인받은 적응증 내에서는) 필요없다. 처음 한 얘기가 아니라 예전에도 언급한 내용임. 이번 3상 임상결과로 다른 적응증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코멘트함.
(2) 예전에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 한분이 머크의 펨브로리쥬맙 + 히알 (ALT B4) 임상이 특정 적응증 (이경우 폐암 한가지) 에 국한되었다고 코멘트를 한적이 있음. 즉, 매번 새롭게 임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3) 오늘 ASCO 에서 마침 Q&A 때 해당 질문을 머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가 경영진에게 던짐. 그에 대해서 머크 임상/개발 총괄 담당이 직접 답변함. 이번 임상결과에 따라서 키트루다의 다양한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 연결해서 (브릿지) 적용하기로 이미 FDA 하고 동의한 부분이다. IV 제형으로 승인된 고형암 전체를 다 커버하게 될것이다. 라고 답변..
질문: Can you talk about your path to bridge sub-Q keytruda? You have your Phase 3 study reading out soon. Do you have an agreement with the FDA? Do you have to run separate bridging studies in each of the indications, particularly in adjuvant? Or could you actually have a much more expedited path to development, and if so, what would that look like? Thanks.
답변: With regard to sub-Q to MK-3475A, the study program that we agree to with FDA will bridge the indications for Keytruda in the solid tumor space. So it's everything.
(1) 6월 4일 화요일: 엄민용 애널리스트 코멘트 내용은, 키트루다 SC는 앞으로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서 추가 임상이 (기존 IV 제형이 승인받은 적응증 내에서는) 필요없다. 처음 한 얘기가 아니라 예전에도 언급한 내용임. 이번 3상 임상결과로 다른 적응증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코멘트함.
(2) 예전에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 한분이 머크의 펨브로리쥬맙 + 히알 (ALT B4) 임상이 특정 적응증 (이경우 폐암 한가지) 에 국한되었다고 코멘트를 한적이 있음. 즉, 매번 새롭게 임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3) 오늘 ASCO 에서 마침 Q&A 때 해당 질문을 머크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가 경영진에게 던짐. 그에 대해서 머크 임상/개발 총괄 담당이 직접 답변함. 이번 임상결과에 따라서 키트루다의 다양한 고형암 적응증에 대해서 연결해서 (브릿지) 적용하기로 이미 FDA 하고 동의한 부분이다. IV 제형으로 승인된 고형암 전체를 다 커버하게 될것이다. 라고 답변..
질문: Can you talk about your path to bridge sub-Q keytruda? You have your Phase 3 study reading out soon. Do you have an agreement with the FDA? Do you have to run separate bridging studies in each of the indications, particularly in adjuvant? Or could you actually have a much more expedited path to development, and if so, what would that look like? Thanks.
답변: With regard to sub-Q to MK-3475A, the study program that we agree to with FDA will bridge the indications for Keytruda in the solid tumor space. So it's everything.
💯5❤1🤣1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킴리아 치료받은 환자의 3명중 1명은 재발 안하고 살아나네요.
앱클론 1상에서 말기림프종 9명중 7명이 2년넘게 재발 안하는중...
Q. JULIET 연구에서 확인된 무진행 생존율 33%는 무슨 의미인가? 전체 100명이 제로 시점에서 치료를 받은 후 2년까지 추적했을 때 약 33%정도가 치료 반응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즉, 3명이 치료받으면 1명은 2년 동안 유지가 되는 것이다. 보통 2년 정도 유지되면 그 이후로도 계속 유지된다고 간주하기 때문에 이 환자들은 치유될 확률이 높다.
재발한 사람이 100명이면 그 중 치유될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 15~20%가 채 되지 않는다. 그렇게 재발 후 치유된 환자들 중 상당 수는 한 번만 재발한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결국 반복적으로 재발한 사람들이 완치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9168
앱클론 1상에서 말기림프종 9명중 7명이 2년넘게 재발 안하는중...
Q. JULIET 연구에서 확인된 무진행 생존율 33%는 무슨 의미인가? 전체 100명이 제로 시점에서 치료를 받은 후 2년까지 추적했을 때 약 33%정도가 치료 반응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즉, 3명이 치료받으면 1명은 2년 동안 유지가 되는 것이다. 보통 2년 정도 유지되면 그 이후로도 계속 유지된다고 간주하기 때문에 이 환자들은 치유될 확률이 높다.
재발한 사람이 100명이면 그 중 치유될 수 있는 사람들은 사실 15~20%가 채 되지 않는다. 그렇게 재발 후 치유된 환자들 중 상당 수는 한 번만 재발한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결국 반복적으로 재발한 사람들이 완치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9168
Yakup
[약업신문][인터뷰] 3차 치료에서 33% 무진행 생존율 보인 CAR-T, 평가 절하하지 말아야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석진 교수는 3번 이상 재발을 경험한 DLBCL 환자들을 대상으로 확인된 킴리아의 무진행 생존율 33%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 약업신문 치료 옵션이 제한적...
🔥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아이샌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18538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18538
dream.kotra.or.kr
미국, 8월 말부터 연속혈당측정기(CGM) 일반의약품으로 판매 시작
미국 식품의약국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승인해 8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연속혈당측정기 접근이 용이해짐에 따라 기기와 연동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솔루엠(시가총액: 9,341억)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8.20 13:30:52 (현재가 : 18,680원, +0.21%)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2.15%
이전비율 : 2.34%
계약목적 : 주식가격의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삼성증권 주식회사(Samsung Securities Co.,Ltd.)
시작일자 : 2024-08-21
종료일자 : 2025-08-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0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8070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4.08.20 13:30:52 (현재가 : 18,680원, +0.21%)
계약금액 : 200억
시총대비 : 2.15%
이전비율 : 2.34%
계약목적 : 주식가격의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삼성증권 주식회사(Samsung Securities Co.,Ltd.)
시작일자 : 2024-08-21
종료일자 : 2025-08-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0001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807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보고 기한은 사전 공시 의무자의 사전 공시 부담, 투자자에 대한 정보 제공 필요성 등을 고려해 거래 개시일 30일 전까지 거래 계획을 보고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법 시행일인 24일부터 30일이 지난 다음달 23일 이후 결제가 이뤄지는 매매 거래부터 거래계획 보고 의무가 부과된다.
https://bit.ly/3AoIoZt
이번주까지 미해당이네요! 혹시 모를 공시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https://bit.ly/3AoIoZt
이번주까지 미해당이네요! 혹시 모를 공시에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20 13:43:39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9,36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4-08-26
개최시각 : 11:00
*IR 목적
UBS Korea Summit 2024 참가
*IR 내용
당사 리얼밸류 스토리 및 사업 추진현황, 질의 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8001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9,36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4-08-26
개최시각 : 11:00
*IR 목적
UBS Korea Summit 2024 참가
*IR 내용
당사 리얼밸류 스토리 및 사업 추진현황, 질의 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08001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동해석유 시추 정책토론회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
최남호 산자부 차관
조광제 및 해외투자 유치 진행중
노르웨이는 북해유전으로 국부펀드를 만들어서 연간 100조원의 추가적인 세수 확보
대한민국도 OPEC+ 회의 참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최근 50년 내 발견된 적 없는 규모, 시추 안 할 이유 없다.
전세계가 사용하고있는 에너지의 1/3은 원유, 1/4은 천연가스
한국은 원유 천연가스 석탄으로 80% 이상의 에너지 사용
전통 에너지는 선진국, 후진국 가릴거없이 매년 수요 지속 상승
성공가능성 20%는 낮은 가능성이 아니며 대한민국은 에너지 빈국이다. 실패하면 몇천억 손실, 성공하면 수십조원의 이익이다.
김진수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한국은 에너지 수입의존도 94.3%, 석유, 천연가스, 유연탄은 전량 수입
자원 자주개발률이 일본은 40%이며 상승추세, 한국은 10%이면서 하락추세
동해석유개발은 에너지 증산을 직접 실현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과 직접적인 연관
CCS는 탄소를 묻을곳이 필요, 동해 자원 개발 사업으로 탄소중립사업 또한 병행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일본 자원 자주개발률 30년 50%, 40년 60% 목표
일본 정부는 국내해양 천연가스의 존재를 확인하여 22년 1월 야마구치곷 가스전개발 사업을 발표
에너지 국내자급율 향상을 위해 소량이더라도 자국내에서 생산 시추를 계속 해내야한다는 정책
자원의 필수재적 성격을 반영하여 대한민국의 자원개발은 정치이슈화의 지양이 맞으며 장기적인 자원개발 지원을 위해 한국형 공적지원기관이 필요
최지웅 차장 한국석유공사 스마트데이터센터 정보분석팀
탄소중립은 특정 에너지원을 칭하는 개념이 아님, 경제성과 국가안보를 고려하여 다양한 에너지원을 최적의 비율로 찾아가는 과정
탄소 감축은 필연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확대, 하지만 발전단가의 상승은 불가피함
에너지 가격 인상을 억제해야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성과 수용성을 확보 가능
우리나라는 에너지 비용에 굉장히 민감, 정부도 기업도 국민도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에너지 가격은 전반적인 물가 수준을 결정함
이스라엘은 10년전에 가스전 발견. 가스 발전량 350% 증가하며 전기료 하향 안정화.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은 각각 20배, 73배 증가. 이는 에너지 공급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했기 떄문에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정책
유럽에서 석유가스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나라인 노르웨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90%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는 재원 확보 및 전기료 안정이 선제조건
대한민국은 국방예산의 3배가 에너지 수입액
대한민국 5대 수입 품목으로는 원유 반도체 가스 정밀화학원료 석유제품
강원대 탄소중립융합학과 이철규 교수
대한민국의 조광권자. 대한석유공사, 대한석유공사가 버는 돈이 대한민국이 버는 돈
조광료(해저광물자원개발법 제18조) : 해저조광권자는 해저조광구에서 해저광물을 채취하였을 때에는 조광료를 내야 한다.
자원보유국은 생산물분배계약 PSC을 맺는다. 계약자와 자원보유국 사이에서 체결하는 생산물할당계약으로 의무투자, 비용회수, 이익배분 등으로 구성
해저조광구 개발을 위한 별도의 부담금 도입 검토, 대규모 유전의 발견에 따른 기대이상의 생산량 증가 또는 유가의 급등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별도의 부담금 부과규정 도입 검토 필요
조광료 부과 요율만 개정할 경우 시행령만 개정하면 가능, 외국 참여기업이 부담할 조건에 대해 구체적인 규정 개정 검토 필요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
최남호 산자부 차관
조광제 및 해외투자 유치 진행중
노르웨이는 북해유전으로 국부펀드를 만들어서 연간 100조원의 추가적인 세수 확보
대한민국도 OPEC+ 회의 참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최근 50년 내 발견된 적 없는 규모, 시추 안 할 이유 없다.
전세계가 사용하고있는 에너지의 1/3은 원유, 1/4은 천연가스
한국은 원유 천연가스 석탄으로 80% 이상의 에너지 사용
전통 에너지는 선진국, 후진국 가릴거없이 매년 수요 지속 상승
성공가능성 20%는 낮은 가능성이 아니며 대한민국은 에너지 빈국이다. 실패하면 몇천억 손실, 성공하면 수십조원의 이익이다.
김진수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한국은 에너지 수입의존도 94.3%, 석유, 천연가스, 유연탄은 전량 수입
자원 자주개발률이 일본은 40%이며 상승추세, 한국은 10%이면서 하락추세
동해석유개발은 에너지 증산을 직접 실현하는 것이며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과 직접적인 연관
CCS는 탄소를 묻을곳이 필요, 동해 자원 개발 사업으로 탄소중립사업 또한 병행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일본 자원 자주개발률 30년 50%, 40년 60% 목표
일본 정부는 국내해양 천연가스의 존재를 확인하여 22년 1월 야마구치곷 가스전개발 사업을 발표
에너지 국내자급율 향상을 위해 소량이더라도 자국내에서 생산 시추를 계속 해내야한다는 정책
자원의 필수재적 성격을 반영하여 대한민국의 자원개발은 정치이슈화의 지양이 맞으며 장기적인 자원개발 지원을 위해 한국형 공적지원기관이 필요
최지웅 차장 한국석유공사 스마트데이터센터 정보분석팀
탄소중립은 특정 에너지원을 칭하는 개념이 아님, 경제성과 국가안보를 고려하여 다양한 에너지원을 최적의 비율로 찾아가는 과정
탄소 감축은 필연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확대, 하지만 발전단가의 상승은 불가피함
에너지 가격 인상을 억제해야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성과 수용성을 확보 가능
우리나라는 에너지 비용에 굉장히 민감, 정부도 기업도 국민도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에너지 가격은 전반적인 물가 수준을 결정함
이스라엘은 10년전에 가스전 발견. 가스 발전량 350% 증가하며 전기료 하향 안정화.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과 풍력발전은 각각 20배, 73배 증가. 이는 에너지 공급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했기 떄문에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정책
유럽에서 석유가스 생산량이 가장 많은 나라인 노르웨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90%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는 재원 확보 및 전기료 안정이 선제조건
대한민국은 국방예산의 3배가 에너지 수입액
대한민국 5대 수입 품목으로는 원유 반도체 가스 정밀화학원료 석유제품
강원대 탄소중립융합학과 이철규 교수
대한민국의 조광권자. 대한석유공사, 대한석유공사가 버는 돈이 대한민국이 버는 돈
조광료(해저광물자원개발법 제18조) : 해저조광권자는 해저조광구에서 해저광물을 채취하였을 때에는 조광료를 내야 한다.
자원보유국은 생산물분배계약 PSC을 맺는다. 계약자와 자원보유국 사이에서 체결하는 생산물할당계약으로 의무투자, 비용회수, 이익배분 등으로 구성
해저조광구 개발을 위한 별도의 부담금 도입 검토, 대규모 유전의 발견에 따른 기대이상의 생산량 증가 또는 유가의 급등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별도의 부담금 부과규정 도입 검토 필요
조광료 부과 요율만 개정할 경우 시행령만 개정하면 가능, 외국 참여기업이 부담할 조건에 대해 구체적인 규정 개정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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