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3, 장 시작 전 생각: 데자뷰,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7%
- 미 10년물 금리 3.86%, 엔/달러 146.3엔, VIX 16.9pt(+4.1%)
- 엔비디아 -3.7%, 마이크론 -3.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4%, 테슬라 -5.7%, 클라우드 업체 스노우플레이크 -14.7%
1.
어제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네요.
Markit에서 발표한 8월 제조업 PMI(48.0, 컨센 49.5)는 부진한 반면, 서비스업 PMI(55.2, 컨센 54.0%)는 호조세를 보이는 등 지표들이 엇갈리면서 침체 내러티브는 확산되지 않았지만,
잭슨홀 미팅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여파가 최근 급반등랠리에 대한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했습니다.
지난 8월 5일 블랙먼데이가 남긴 여진인 침체, 엔-캐리 청산, AI 수익성 우려 등 관련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오늘 밤 시장은 잭슨홀미팅이라는 또 한 차례의 분기점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2.
잭슨홀 미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파월 연준 의장일텐데,
이번 발언을 통해 1) "9월 금리인하 = 예방적 금리인하(증시 호재)"라는 인식을 공고히 할 수 있을지,
2) 침체 내러티브가 잔재해 있는 상황 속에서 현재 미국 경기에 대한 그의 판단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소프트랜딩(연착륙) 기대감을 강화시킬지가 관전포인트가 되겠네요.
'22년 잭슨홀 미팅 직전에 시장은 "파월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할 것이야"라고 기대했다가, 실제론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바람에 한동안 증시가 고생했던 기억이 있지만,
(최근 반등에는 연준의 비둘기 스탠스 기대감도 반영된 측면이 있다보니 안도랠리까진 아니더라도) 이번에는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면서, 중립 수준의 주가 흐름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엔-캐리 청산 노이즈도 잊을만 하면 나오고 있는 시국이므로,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는 BOJ 총재에게도 상당한 스포트라이트가 갈듯 합니다.
어차피 BOJ는 금리인상쪽으로 키를 돌린 것은 사실이며, 최근 문제가 됐던 것은 금리인상 속도, 엔화 강세 속도 등 속도의 문제였다는 점을 감안 시,
BOJ 총재 발언 이후 엔/달러 환율의 하락속도 변화도 향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높이는 재료가 되겠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갈듯 합니다.
한국 증시 자체가 워낙 대외 변수에 쉽사리 흔들리게 되는 구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유독 더 그 현상이 심해진거 같네요.
그러다보니 최근 반등장에서도 거래는 별로 실리지 않은채, 대형주들간, 주력 업종들 간에도 순환매가 일간 단위로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코스닥은 어제 신규로 상장한 3개 공모주들이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의 35% 정도를 차지하는 기현상도 출현하기도 했구요.
일종의 데자뷰처럼, 지난 4~5월에도 다른나라 증시 좋을 때 국내 증시는 박스피, 소외피라는 오명을 뒤집어 썼던 시기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당시에도 소외피 오명을 벗었던 계기는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였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샆은데, 잭슨홀 미팅에서 분위기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어느덧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아침, 밤으로는 그래도 조금 선선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다들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7%
- 미 10년물 금리 3.86%, 엔/달러 146.3엔, VIX 16.9pt(+4.1%)
- 엔비디아 -3.7%, 마이크론 -3.8%,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4%, 테슬라 -5.7%, 클라우드 업체 스노우플레이크 -14.7%
1.
어제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네요.
Markit에서 발표한 8월 제조업 PMI(48.0, 컨센 49.5)는 부진한 반면, 서비스업 PMI(55.2, 컨센 54.0%)는 호조세를 보이는 등 지표들이 엇갈리면서 침체 내러티브는 확산되지 않았지만,
잭슨홀 미팅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여파가 최근 급반등랠리에 대한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했습니다.
지난 8월 5일 블랙먼데이가 남긴 여진인 침체, 엔-캐리 청산, AI 수익성 우려 등 관련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오늘 밤 시장은 잭슨홀미팅이라는 또 한 차례의 분기점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2.
잭슨홀 미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파월 연준 의장일텐데,
이번 발언을 통해 1) "9월 금리인하 = 예방적 금리인하(증시 호재)"라는 인식을 공고히 할 수 있을지,
2) 침체 내러티브가 잔재해 있는 상황 속에서 현재 미국 경기에 대한 그의 판단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소프트랜딩(연착륙) 기대감을 강화시킬지가 관전포인트가 되겠네요.
'22년 잭슨홀 미팅 직전에 시장은 "파월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할 것이야"라고 기대했다가, 실제론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바람에 한동안 증시가 고생했던 기억이 있지만,
(최근 반등에는 연준의 비둘기 스탠스 기대감도 반영된 측면이 있다보니 안도랠리까진 아니더라도) 이번에는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면서, 중립 수준의 주가 흐름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엔-캐리 청산 노이즈도 잊을만 하면 나오고 있는 시국이므로,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는 BOJ 총재에게도 상당한 스포트라이트가 갈듯 합니다.
어차피 BOJ는 금리인상쪽으로 키를 돌린 것은 사실이며, 최근 문제가 됐던 것은 금리인상 속도, 엔화 강세 속도 등 속도의 문제였다는 점을 감안 시,
BOJ 총재 발언 이후 엔/달러 환율의 하락속도 변화도 향후 증시 방향성에 영향력을 높이는 재료가 되겠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도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갈듯 합니다.
한국 증시 자체가 워낙 대외 변수에 쉽사리 흔들리게 되는 구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유독 더 그 현상이 심해진거 같네요.
그러다보니 최근 반등장에서도 거래는 별로 실리지 않은채, 대형주들간, 주력 업종들 간에도 순환매가 일간 단위로 일어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코스닥은 어제 신규로 상장한 3개 공모주들이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의 35% 정도를 차지하는 기현상도 출현하기도 했구요.
일종의 데자뷰처럼, 지난 4~5월에도 다른나라 증시 좋을 때 국내 증시는 박스피, 소외피라는 오명을 뒤집어 썼던 시기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당시에도 소외피 오명을 벗었던 계기는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였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샆은데, 잭슨홀 미팅에서 분위기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어느덧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아침, 밤으로는 그래도 조금 선선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다들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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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23 07:46:59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3조 9,46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 1&2))
제목 :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 1&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CT 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비소세포폐암 (Non Small Cell Lung Cancer)
4) 임상시험 신청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4년 8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4048-98-00
6) 임상시험 목적 :
- CT P51과 키트루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606명
- 임상시험 기간 : 치료기간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제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약물이 승인받은 다른 종류의 비소세포폐암 등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음.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1, Part2 동시 제출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3조 9,46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 1&2))
제목 :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Part 1&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CT 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비소세포폐암 (Non Small Cell Lung Cancer)
4) 임상시험 신청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4년 8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4048-98-00
6) 임상시험 목적 :
- CT P51과 키트루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전체 606명
- 임상시험 기간 : 치료기간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대조, 제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51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약물이 승인받은 다른 종류의 비소세포폐암 등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하여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음.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1, Part2 동시 제출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기다리던 5공장 증설 시작
[이수페타시스 5공장 증설]
- 8월 22일 대구시는 이수페타시스와의 국내 5공장 신설 관련 투자협약(MOU)체결을 발표
- 관련 기사에 의하면 이수페타시스는 5공장을 위해 2만 1,344㎡의 부지 포함 약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향후 공식적인 투자규모는 변동가능성 존재).
- 기사화된 5공장의 투자 규모는 지난번 4공장 증설(부지 1만 24㎡, 투자금액 1,200억원) 대비 약 2.5배 수준으로 지난번 4공장 증설로는 생산기준 월 7,000㎡, 금액기준 약 연 1,5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
[시사점]
1) AI향 가파른 수요 증가 지속
- 최근 AI 피크아웃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5공장 증설은 견조한 중장기 AI 수요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표현
- 이는 1) 이번 5공장 증설이 4공장 완공도 전에 이뤄지며 지난 3공장(2015년 10월 준공) → 4공장(2023년 5월 준공) 증설 대비 Timeline이 매우 앞당겨졌기 때문
- 2) 4공장 준공 후 완공까지의 소요시간을 고려했을 때, 5공장은 2026년 말 이후 완공을 예상 → 즉 이번 증설은 2026년 이후에도 AI향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높음을 간접적으로 표현
2) 추가 증설에도 MLB 기판 쇼티지 가속화는 현재진행형
- AI향 수요 증가로 인해 다수의 MLB 기판 업체들이 증설을 진행 중이나 공급 이상의 수요로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유지 중
- 이는 데이터 처리 속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AI가속기 및 네트워킹 향 기판의 층수가 상승 중이기 때문
- 이에 따라 동사 기준 MLB 기판의 ASP는 1Q24 +11.9%, 2Q24 +13.2% 지속 상승
- 이에 더해 다수의 고객사들이 고밀도 회로 기판을 요구를 대응하기 위해 최근 MLB 업체들은 다중적층 기술 적용을 검토 중
- 다중척층 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존 공정 대비 더 많은 회로를 안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가되는 공정으로 인해 캐파 잠식 효과(30~50% 예상)가 발생
- 즉 수요의 증가와 동시에 줄어드는 Output으로 인해 MLB 기판 업황의 쇼티지는 점진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결론]
- 이번 2분기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 핵심은 AI Capex 증가. 빅테크 업체들의 AI Capex 상향은 결국 AI 가속기 판매 증가 및 AI네트워킹 하드웨어 제품의 수요 증가를 의미
- 당사는 단기중장기 모두 이수페타시스의 AI향 수요 확대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며 기존 투자의견/적정주가로 커버리지 최선호주 의견 유지
- 기존 당사 실적 추정에는 5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미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실적 추정에는 이번 5공장 증설, ASP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 리스크만 존재
https://buly.kr/44w7pD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기다리던 5공장 증설 시작
[이수페타시스 5공장 증설]
- 8월 22일 대구시는 이수페타시스와의 국내 5공장 신설 관련 투자협약(MOU)체결을 발표
- 관련 기사에 의하면 이수페타시스는 5공장을 위해 2만 1,344㎡의 부지 포함 약 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향후 공식적인 투자규모는 변동가능성 존재).
- 기사화된 5공장의 투자 규모는 지난번 4공장 증설(부지 1만 24㎡, 투자금액 1,200억원) 대비 약 2.5배 수준으로 지난번 4공장 증설로는 생산기준 월 7,000㎡, 금액기준 약 연 1,5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
[시사점]
1) AI향 가파른 수요 증가 지속
- 최근 AI 피크아웃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5공장 증설은 견조한 중장기 AI 수요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표현
- 이는 1) 이번 5공장 증설이 4공장 완공도 전에 이뤄지며 지난 3공장(2015년 10월 준공) → 4공장(2023년 5월 준공) 증설 대비 Timeline이 매우 앞당겨졌기 때문
- 2) 4공장 준공 후 완공까지의 소요시간을 고려했을 때, 5공장은 2026년 말 이후 완공을 예상 → 즉 이번 증설은 2026년 이후에도 AI향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높음을 간접적으로 표현
2) 추가 증설에도 MLB 기판 쇼티지 가속화는 현재진행형
- AI향 수요 증가로 인해 다수의 MLB 기판 업체들이 증설을 진행 중이나 공급 이상의 수요로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유지 중
- 이는 데이터 처리 속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AI가속기 및 네트워킹 향 기판의 층수가 상승 중이기 때문
- 이에 따라 동사 기준 MLB 기판의 ASP는 1Q24 +11.9%, 2Q24 +13.2% 지속 상승
- 이에 더해 다수의 고객사들이 고밀도 회로 기판을 요구를 대응하기 위해 최근 MLB 업체들은 다중적층 기술 적용을 검토 중
- 다중척층 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존 공정 대비 더 많은 회로를 안정적으로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가되는 공정으로 인해 캐파 잠식 효과(30~50% 예상)가 발생
- 즉 수요의 증가와 동시에 줄어드는 Output으로 인해 MLB 기판 업황의 쇼티지는 점진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결론]
- 이번 2분기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 핵심은 AI Capex 증가. 빅테크 업체들의 AI Capex 상향은 결국 AI 가속기 판매 증가 및 AI네트워킹 하드웨어 제품의 수요 증가를 의미
- 당사는 단기중장기 모두 이수페타시스의 AI향 수요 확대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며 기존 투자의견/적정주가로 커버리지 최선호주 의견 유지
- 기존 당사 실적 추정에는 5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미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실적 추정에는 이번 5공장 증설, ASP 상승에 따른 업사이드 리스크만 존재
https://buly.kr/44w7pD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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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HDC현대산업개발;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 1) 업황 회복과 함께 높아지는 자산가치, 2) 적극적인 용지 투자 통한 차별적인 성장성, 3) 제한적인 투자 대안 등을 고려 시 여전히 투자매력 있다고 판단. TP 상향하며 건설업종 Top picks 유지
▶️ 자체사업 중심 업체로서 업황 변화에 빠르게 실적 상향 전망
: 자체사업 중심 실적 턴어라운드 중. 최근의 분양가 상승은 분양가 상승이 시행이익으로 연결되는 자체사업 영위업체에게 유리
: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11월 초 착공, 중순 분양 예정.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026년이겠으나 2025년에는 인도 기준 자체사업 매출익 약 4천억원 반영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현재 동사 보유 용지 1.3조원. 수주잔고 반영분은 9.5조원(광운대 역세권, 각각 0.6조원, 3.7조원). 광운대 역세권 사업 같이 대규모 사업은 없으나, 1) 토지대 대비 큰 사업규모, 2) NPL(부실채권) 투자계획, 3) 다수의 대규모 준자체 사업 고려 시 자체사업 실적 견고 예상
▶️ TP 3.3만원, BUY
: 보유용지 자산가치 상향(기존 1.4조원→ 2.2조원. 토지가격 및 분양가 상승 반영)하며 SOTP Valuation 산정 TP 기존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bit.ly/4cEgGFN
위 내용은 2024년 8월 2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 1) 업황 회복과 함께 높아지는 자산가치, 2) 적극적인 용지 투자 통한 차별적인 성장성, 3) 제한적인 투자 대안 등을 고려 시 여전히 투자매력 있다고 판단. TP 상향하며 건설업종 Top picks 유지
▶️ 자체사업 중심 업체로서 업황 변화에 빠르게 실적 상향 전망
: 자체사업 중심 실적 턴어라운드 중. 최근의 분양가 상승은 분양가 상승이 시행이익으로 연결되는 자체사업 영위업체에게 유리
: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 11월 초 착공, 중순 분양 예정.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026년이겠으나 2025년에는 인도 기준 자체사업 매출익 약 4천억원 반영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현재 동사 보유 용지 1.3조원. 수주잔고 반영분은 9.5조원(광운대 역세권, 각각 0.6조원, 3.7조원). 광운대 역세권 사업 같이 대규모 사업은 없으나, 1) 토지대 대비 큰 사업규모, 2) NPL(부실채권) 투자계획, 3) 다수의 대규모 준자체 사업 고려 시 자체사업 실적 견고 예상
▶️ TP 3.3만원, BUY
: 보유용지 자산가치 상향(기존 1.4조원→ 2.2조원. 토지가격 및 분양가 상승 반영)하며 SOTP Valuation 산정 TP 기존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
※ 원문 확인: bit.ly/4cEgGFN
위 내용은 2024년 8월 2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의미
1. 프로젝트에서 유전이나 가스전이 발견돼 개발된다면 천연가스 도입단가
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전망
2. 현재 도입단가는 국제유가 등에 연동되는데 자체 개발 시 감가비와 운영비 등 고정비 위주로 결정되기 때문
3.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미수금은 쌓이지 않고, 안정적인 배당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4.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시추 결과가 나올 것. 또한 하반기 중으
로 체결될 메이저 오일 회사와의 계약은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1. 프로젝트에서 유전이나 가스전이 발견돼 개발된다면 천연가스 도입단가
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전망
2. 현재 도입단가는 국제유가 등에 연동되는데 자체 개발 시 감가비와 운영비 등 고정비 위주로 결정되기 때문
3.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미수금은 쌓이지 않고, 안정적인 배당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4.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시추 결과가 나올 것. 또한 하반기 중으
로 체결될 메이저 오일 회사와의 계약은 밸류에이션 확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레이크머티리얼즈 (281740) - 2Q24 Review: 선방했던 2분기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4 영업이익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 기록
- 레이크머티리얼즈의 2024년 2분기 (K-IFRS 연결) 매출액은 307억원 (+5.6% YoY, -0.3% QoQ), 영업이익은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상반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반도체 소재 부문의 견고한 흐름으로 인해 실적 변동성 축소
- 하반기 전방 업체의 수요 회복 여부에 따라 가동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반도체 소재 사업은 양호한 흐름 이어져
- 반도체 소재 사업부문은 2분기 약 19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분기 188억원과 유사한 실적
- 연간 예상 매출액은 약 850억원으로 2023년 대비 약 3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 3분기 8월 말 현재까지 반도체 소재 출하는 변함없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4분기 전방 고객사의 생산량 가감 여부에 따라 해당 사업부문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존재
■태양광 소재 매출 회복은 기대보다 더뎌
- 2분기 태양광 소재 부문은 매출 약 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은 미진했음
- 미국의 중국 태양광 제재 등에 따른 여파가 가장 큰 영향 요인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른 중국 태양광 업체의 가동률 회복도 기대보다 더딘 상황
- 다만,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가동률이 소폭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는 점은 긍정적
■전기차 화재에 따른 전고체 사업 부각
- 최근 대규모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른 전고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주가 변동성 확대 추세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약 120톤 규모의 전고체 소재 양산 플랜트를 완공, 국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셀 업체에 양산 샘플 모델 공급 중
- 2025년 중에는 공급업체 선정 및 공급물량 등 가시적인 부분들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yVjXs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2Q24 영업이익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 기록
- 레이크머티리얼즈의 2024년 2분기 (K-IFRS 연결) 매출액은 307억원 (+5.6% YoY, -0.3% QoQ), 영업이익은 50.6억원 (-36.5% YoY, +2.7% QoQ, OPM 16.5%)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상반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반도체 소재 부문의 견고한 흐름으로 인해 실적 변동성 축소
- 하반기 전방 업체의 수요 회복 여부에 따라 가동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반도체 소재 사업은 양호한 흐름 이어져
- 반도체 소재 사업부문은 2분기 약 19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분기 188억원과 유사한 실적
- 연간 예상 매출액은 약 850억원으로 2023년 대비 약 3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전망
- 3분기 8월 말 현재까지 반도체 소재 출하는 변함없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4분기 전방 고객사의 생산량 가감 여부에 따라 해당 사업부문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존재
■태양광 소재 매출 회복은 기대보다 더뎌
- 2분기 태양광 소재 부문은 매출 약 7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은 미진했음
- 미국의 중국 태양광 제재 등에 따른 여파가 가장 큰 영향 요인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른 중국 태양광 업체의 가동률 회복도 기대보다 더딘 상황
- 다만,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가동률이 소폭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는 점은 긍정적
■전기차 화재에 따른 전고체 사업 부각
- 최근 대규모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른 전고체 관련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주가 변동성 확대 추세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약 120톤 규모의 전고체 소재 양산 플랜트를 완공, 국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셀 업체에 양산 샘플 모델 공급 중
- 2025년 중에는 공급업체 선정 및 공급물량 등 가시적인 부분들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yVjXs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가온칩스 (Buy) - 개선된 이익, 지속적인 수주와 선단공정 중심 성장 전략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가온칩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20% 하향
-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AI 모멘텀 약화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을 하향 조정, 글로벌 동종업계 상위 기업들의 ASIC 수요 증가 기간인 2018~2023년 평균 P/E 48배를 적용하여 산출
- 해당 기간 글로벌 상위 기업들은 평균 ROE 25% 기록, 가온칩스의 2025년 예상 ROE는 약 23%로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됨
-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AI 및 오토모티브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
■1H24 비용 증가 및 매출 인식 지연, 2H24F 이익 +116.6% YoY 전망
-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 (+52.5% YoY), 영업적자 5억원 (-165.7% YoY)
- 프로젝트 계약 일정 조정으로 인해 실적 인식이 지연되었으며, 수주 확대 및 기술 검증 고도화에 따라 라이선스 리뉴얼과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이 확대됨
- 일본향 AI 가속기와 기수주 프로젝트는 양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 추가와 칩 사이즈 조정으로 계획 대비 일정이 지연
- 하반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6억원 (+57.5% YoY), 영업이익 76억원 (+116.6% YoY, OPM 13.2%)
- 3분기 실적이 4분기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지연된 개발 매출 반영에 따라 3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 268억원을 상회하는 30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추가적인 라이선스 리뉴얼 및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 발생 가능성이 낮아 영업이익 측면에서 긍정적
■ASIC 계약 체결, 디자인하우스 수요 방증
- 가온칩스는 딥엑스와 70억원 규모의 주문형 반도체 (ASIC) 설계, 개발 및 시제품 공급에 관한 계약 체결 (8월 8일 공시)
- 언론보도에 따르면 딥엑스는 가온칩스와 협력하여 삼성 파운드리의 5, 14, 28나노 공정을 활용해 MPW 방식으로 시제품을 제작
- 금번 공시는 계약 규모상 싱글런 공정 이전의 마스크 개발 관련 건으로 추정
- 이러한 계약은 복잡한 검증 환경과 고도화된 기술 요구가 디자인하우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는 것을 방증하며 동사의 실적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중요한 요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vjEh2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 가온칩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20% 하향
- 매크로 영향으로 인한 AI 모멘텀 약화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을 하향 조정, 글로벌 동종업계 상위 기업들의 ASIC 수요 증가 기간인 2018~2023년 평균 P/E 48배를 적용하여 산출
- 해당 기간 글로벌 상위 기업들은 평균 ROE 25% 기록, 가온칩스의 2025년 예상 ROE는 약 23%로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됨
-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AI 및 오토모티브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 매수 전략은 여전히 유효
■1H24 비용 증가 및 매출 인식 지연, 2H24F 이익 +116.6% YoY 전망
-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412억원 (+52.5% YoY), 영업적자 5억원 (-165.7% YoY)
- 프로젝트 계약 일정 조정으로 인해 실적 인식이 지연되었으며, 수주 확대 및 기술 검증 고도화에 따라 라이선스 리뉴얼과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이 확대됨
- 일본향 AI 가속기와 기수주 프로젝트는 양산성 향상을 위한 기능 추가와 칩 사이즈 조정으로 계획 대비 일정이 지연
- 하반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6억원 (+57.5% YoY), 영업이익 76억원 (+116.6% YoY, OPM 13.2%)
- 3분기 실적이 4분기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지연된 개발 매출 반영에 따라 3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 268억원을 상회하는 30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추가적인 라이선스 리뉴얼 및 서버 인프라 구매 비용 발생 가능성이 낮아 영업이익 측면에서 긍정적
■ASIC 계약 체결, 디자인하우스 수요 방증
- 가온칩스는 딥엑스와 70억원 규모의 주문형 반도체 (ASIC) 설계, 개발 및 시제품 공급에 관한 계약 체결 (8월 8일 공시)
- 언론보도에 따르면 딥엑스는 가온칩스와 협력하여 삼성 파운드리의 5, 14, 28나노 공정을 활용해 MPW 방식으로 시제품을 제작
- 금번 공시는 계약 규모상 싱글런 공정 이전의 마스크 개발 관련 건으로 추정
- 이러한 계약은 복잡한 검증 환경과 고도화된 기술 요구가 디자인하우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는 것을 방증하며 동사의 실적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중요한 요소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vjEh2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클라우드 수석: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세요, AI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AI가 Amazon의 코딩을 대신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mazon Web Services의 CEO인 Matt Garman의 유출된 녹음에서 밝혀졌습니다.
"지금부터 24개월 후 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 대부분의 개발자가 코딩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딩은 우리가 컴퓨터와 대화하는 언어와 같은 것입니다.
그 자체로 반드시 기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AI가 Amazon의 코딩을 대신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mazon Web Services의 CEO인 Matt Garman의 유출된 녹음에서 밝혀졌습니다.
"지금부터 24개월 후 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 대부분의 개발자가 코딩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딩은 우리가 컴퓨터와 대화하는 언어와 같은 것입니다.
그 자체로 반드시 기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