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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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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마이크로디지탈(305090) - 인도와 북미에서 불어오는 대박의 징조!!!


투자포인트

1. 인도 CMO 기업SII와 공급 논의 중: 최근 미국 외 지역에서 미국에 유일하게 백신을 공급하는 인도의 ‘SII(Serum Institute of India)’가 마이크로디지탈의 생산시설(경기도 성남 소재)의 실사(Audit)을 진행하였다. SII는 Covid-19백신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최대량의 백신을 생산 및 공급하는 CMO(글로벌 6위 수준)기업이며, Covid-19때에는 ‘코비쉴드(Covisheild: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개발한 Covid-19백신)’을 생산&공급하였다. 마이크로디지탈은 작년 4월에 SII와 미국 뉴욕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로, 미국 FDA의 규제 및 인증을 준수하고 전세계 유일한 미국에 다양한 백신을 공급하는 인도 SII 에 동사의 1) 1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 2) 1회용백 ‘더백(THE BAG)’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Asia Pacific 시장 확장의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글로벌 2위 시장인 유럽시장 진출에 있어서도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이며, 인도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2. 북미 글로벌 업체와 공급계약도 임박: 동사는 북미 소재 글로벌 업체와 대규모 Private Label 및 기술이전 관련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글로벌 독보적인 1회용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기반으로 북미 소재 글로벌 기업의 Needs를 충족시키면서, 마이크로디지탈이 글로벌 1위 세포배양기&바이오리액터 시장인 북미 시장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부터 Private Label 형태로 북미 고객사에게 납품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며, 추후에 기술이전까지 확장될 것이다. 북미향 대규모 매출로 인하여 동사의 실적 및 레퍼런스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1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 선점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 올해도 흑자기조 유지 및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기대: 23년 매출액은 108억원(YoY +106.4%), 영업이익 9억원(YoY 흑전)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19억원(YoY +9.8%), 영업이익 13억원(YoY +47.7%)으로 ASP상승과 원가 절감효과로 인하여 지속적인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내년부터는 인도와 북미향 대규모 공급이 시작되면서 예상 매출액은 264억원(YoY +121.8%), 영업이익 70억원(YoY +438.5%)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시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는 독보적인 1회용 바이오리액터 기술과 품질 및 원가우위의 생산력을 기반으로 미국&유럽&Asia-Pacific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통한 성장과 더불어 실적과 모멘텀 모든 면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qyp7yn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5,348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4.08.26 09:41:44 (현재가 : 18,630원, -1.43%)

보고자 : 엘에스전선 주식회사/-/-
보고전 : 59.93%
보고후 : 60.41%
변동률 : 0.48%(+)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4-08-26/ 장내매수(+)/ 138,4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60000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흠..
[반.전] 드디어 엔비디아가 목요일 새벽에 옵니다 -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9일 아침 실적을 발표 예정입니다. 여지 없이 저는 물론 전 세계 투자자들이 잠 못 이루는 날 일텐데요.

그간 엔비디아는 컨센서스 상회 여부를 넘어 컨센서스 상회 '강도'가 평가 받는 싸움을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숫자는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확인받고 싶은 것은 신제품 Blackwell 일정입니다.

워낙 말도 많고 아직도 온전히 확인된 게 없는 게 사실이고, 또 올해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을 견인한 핵심이기도 하고요.


■ Blackwell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필요

과연 예정대로 올해 제품 출하 및 매출 인식이 가능할지, 지연된다면 얼마나 지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밀리는 정도에 따라 올해가 아니라 내년의 분기 이익 전망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더불어, 로드맵 전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B100이 B200A로 대체되는 것이 맞는지, 기존 B200과 파생 제품들 (GB200, NVL72 등)은 변화가 없는지 등입니다.


■ Hopper만으로도 서프라이즈 가능?

Blackwell이 지연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Blackwell의 이익 기여가 밀린다는 것입니다.

지연된 매출(공백)을 만회하고도 남을 만큼 Hopper 수요가 좋아야 서프라이즈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참고. 매출액 컨센서스

- FY 2Q25 287억 달러(+10.3% q-q)
- FY 3Q25 316억 달러(+10.2% q-q)
- FY 4Q25 348억 달러(+9.9% q-q)


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점은 지금처럼 양질의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느냐입니다. Blackwell이 밀리건 안 밀리건 말이죠.

조금이라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저희는 Blackwell이 지연될 지언정 이익 컨센서스가 유의미하게 조정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지난 어닝 시즌 이후 AI 투자 계획들은 한 차례 더 상향 조정되었고, 또 Blackwell 구매하려던 고객이 기다려야 한다고 경쟁사한테 갈 것 같지도 않으니까요.

이번 실적 발표(Blackwell에 대합 입장)로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엔비디아가 AI라는 거대한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는 변함없는 사실에 집중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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