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드디어 엔비디아가 목요일 새벽에 옵니다 -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9일 아침 실적을 발표 예정입니다. 여지 없이 저는 물론 전 세계 투자자들이 잠 못 이루는 날 일텐데요.
그간 엔비디아는 컨센서스 상회 여부를 넘어 컨센서스 상회 '강도'가 평가 받는 싸움을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숫자는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확인받고 싶은 것은 신제품 Blackwell 일정입니다.
워낙 말도 많고 아직도 온전히 확인된 게 없는 게 사실이고, 또 올해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을 견인한 핵심이기도 하고요.
■ Blackwell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필요
과연 예정대로 올해 제품 출하 및 매출 인식이 가능할지, 지연된다면 얼마나 지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밀리는 정도에 따라 올해가 아니라 내년의 분기 이익 전망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더불어, 로드맵 전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B100이 B200A로 대체되는 것이 맞는지, 기존 B200과 파생 제품들 (GB200, NVL72 등)은 변화가 없는지 등입니다.
■ Hopper만으로도 서프라이즈 가능?
Blackwell이 지연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Blackwell의 이익 기여가 밀린다는 것입니다.
지연된 매출(공백)을 만회하고도 남을 만큼 Hopper 수요가 좋아야 서프라이즈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참고. 매출액 컨센서스
- FY 2Q25 287억 달러(+10.3% q-q)
- FY 3Q25 316억 달러(+10.2% q-q)
- FY 4Q25 348억 달러(+9.9% q-q)
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점은 지금처럼 양질의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느냐입니다. Blackwell이 밀리건 안 밀리건 말이죠.
조금이라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저희는 Blackwell이 지연될 지언정 이익 컨센서스가 유의미하게 조정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지난 어닝 시즌 이후 AI 투자 계획들은 한 차례 더 상향 조정되었고, 또 Blackwell 구매하려던 고객이 기다려야 한다고 경쟁사한테 갈 것 같지도 않으니까요.
이번 실적 발표(Blackwell에 대합 입장)로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엔비디아가 AI라는 거대한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는 변함없는 사실에 집중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한국 시간 29일 아침 실적을 발표 예정입니다. 여지 없이 저는 물론 전 세계 투자자들이 잠 못 이루는 날 일텐데요.
그간 엔비디아는 컨센서스 상회 여부를 넘어 컨센서스 상회 '강도'가 평가 받는 싸움을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숫자는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확인받고 싶은 것은 신제품 Blackwell 일정입니다.
워낙 말도 많고 아직도 온전히 확인된 게 없는 게 사실이고, 또 올해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을 견인한 핵심이기도 하고요.
■ Blackwell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필요
과연 예정대로 올해 제품 출하 및 매출 인식이 가능할지, 지연된다면 얼마나 지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밀리는 정도에 따라 올해가 아니라 내년의 분기 이익 전망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더불어, 로드맵 전반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B100이 B200A로 대체되는 것이 맞는지, 기존 B200과 파생 제품들 (GB200, NVL72 등)은 변화가 없는지 등입니다.
■ Hopper만으로도 서프라이즈 가능?
Blackwell이 지연된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Blackwell의 이익 기여가 밀린다는 것입니다.
지연된 매출(공백)을 만회하고도 남을 만큼 Hopper 수요가 좋아야 서프라이즈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참고. 매출액 컨센서스
- FY 2Q25 287억 달러(+10.3% q-q)
- FY 3Q25 316억 달러(+10.2% q-q)
- FY 4Q25 348억 달러(+9.9% q-q)
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은 점은 지금처럼 양질의 이익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느냐입니다. Blackwell이 밀리건 안 밀리건 말이죠.
조금이라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저희는 Blackwell이 지연될 지언정 이익 컨센서스가 유의미하게 조정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지난 어닝 시즌 이후 AI 투자 계획들은 한 차례 더 상향 조정되었고, 또 Blackwell 구매하려던 고객이 기다려야 한다고 경쟁사한테 갈 것 같지도 않으니까요.
이번 실적 발표(Blackwell에 대합 입장)로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엔비디아가 AI라는 거대한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는 변함없는 사실에 집중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8/26 공표자료)
❤2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바바리안]
SC :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길 (케이스와 데이터로 알아보는 피하제형 완벽정복
기존 SC 제형은 편의성과 특허 연장의 측면에서만 논의가 되어왔습니다. 그에 따라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수준으로의 임상만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SC 가 IV에 비해 효능마저 뛰어나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인식은 J&J의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임상에서 촉발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선 본격적으로 J&J paloma-3 임상의 의의를 살펴봄과 동시에, 이전 SC 변환 임상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과연 이러한 효능에 관한 부분이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인지, 이전 SC 임상들이 어떤 결과를 냈길래 학계는 이제야 SC의 우월성에 대해 주목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SC 변환은 단순한 비열등성 입증이었다면 앞으로는 비교우위 입증이 주된 목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한 차원 더 높은 발전이며, 수요에 대한 더욱 더 강한 드라이브 팩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며, 그 변화의 강도 또한 무척 억센 상황입니다.
________________
SC의 비교우위 입증을 통한 제형 변환은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안 갈 이유가 없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주가가 무척 좋은 만큼, 바이오 투자자시라면 이번 글은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26084017428wg
SC :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길 (케이스와 데이터로 알아보는 피하제형 완벽정복
기존 SC 제형은 편의성과 특허 연장의 측면에서만 논의가 되어왔습니다. 그에 따라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수준으로의 임상만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SC 가 IV에 비해 효능마저 뛰어나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인식은 J&J의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임상에서 촉발되었는데요.
이번 글에선 본격적으로 J&J paloma-3 임상의 의의를 살펴봄과 동시에, 이전 SC 변환 임상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과연 이러한 효능에 관한 부분이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인지, 이전 SC 임상들이 어떤 결과를 냈길래 학계는 이제야 SC의 우월성에 대해 주목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SC 변환은 단순한 비열등성 입증이었다면 앞으로는 비교우위 입증이 주된 목적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한 차원 더 높은 발전이며, 수요에 대한 더욱 더 강한 드라이브 팩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며, 그 변화의 강도 또한 무척 억센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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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의 비교우위 입증을 통한 제형 변환은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안 갈 이유가 없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의 주가가 무척 좋은 만큼, 바이오 투자자시라면 이번 글은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826084017428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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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9월 20일 즈음 키트루다의 SC전환 3상이 완료됩니다. SC 전환 임상인 만큼 비열등성을 초점에 맞춰 PK 나 부작용적인 부분을 위주로 살펴보게 됩니다.
그러나 머크의 일본 임상인 MK-3475A-D77임상의 경우, 특이하게 ORR을 1차 평가지표로 추적 관찰하는 임상입니다.
SC 제형 변경에 목숨을 건 머크 또한 효능 우위에 관심을 갖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5722015
이렇듯 SC의 인식 변화가 효능 부문에서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2개 기업만이 독점하고 있는 제형 변경의 가치는 더욱 더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할로자임의 특허가 EU에서 연장되었으며 미국에서 또한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조적 성장 산업에서의 완벽한 독과점입니다.
그러나 머크의 일본 임상인 MK-3475A-D77임상의 경우, 특이하게 ORR을 1차 평가지표로 추적 관찰하는 임상입니다.
SC 제형 변경에 목숨을 건 머크 또한 효능 우위에 관심을 갖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5722015
이렇듯 SC의 인식 변화가 효능 부문에서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2개 기업만이 독점하고 있는 제형 변경의 가치는 더욱 더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할로자임의 특허가 EU에서 연장되었으며 미국에서 또한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조적 성장 산업에서의 완벽한 독과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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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oi [ARUM]
안녕하세요. 리서치알음 최성환 연구원입니다.(02-6405-9872)
금일 소개해 드릴 보고서는 <국내 CDMO 성장의 토대, 바이오소부장 3選 주목>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바이오소부장도 동반성장 예상"
9월 미 금리인하가 확실시되고, 빅컷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하락기 바이오 등 기술주의 주가 상승세가 뚜렷해집니다. 또 올 9월말 미국의 생물보안법 하원 표결이 예정되어 있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같은 CDMO 기업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바이오소부장 기업들도 동반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토대가 되는 세포배양 기술에 필수적인 장비와재료를 공급하는 기업 3선에 관심을 당부합니다.
① 아미코젠(092040, KQ) : 올 하반기 CAPA 증설 효과 본격화되며 고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주목 당부
② 시너지이노베이션(048870, KQ) : 미생물 배양배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자동화와 고속생산설비 통해 국내 고체배지 M/S 60% 차지, 또한 자회사 뉴로바이오젠이 최근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심 고조
③ 마이크로디지탈(305090, KQ) : 최근 세계 최대 백신 생산위탁기업(CMO)인 인도의 SII(Serum Institute of India)가 동사의 생산시설 방문해 대규모 공급 계약 기대감 고조, 이 밖에 연내 글로벌 제약사와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및 일회용백 공급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 적기로 판단됨
자세한 사항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금일 소개해 드릴 보고서는 <국내 CDMO 성장의 토대, 바이오소부장 3選 주목>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바이오소부장도 동반성장 예상"
9월 미 금리인하가 확실시되고, 빅컷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하락기 바이오 등 기술주의 주가 상승세가 뚜렷해집니다. 또 올 9월말 미국의 생물보안법 하원 표결이 예정되어 있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같은 CDMO 기업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바이오소부장 기업들도 동반성장이 기대됩니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토대가 되는 세포배양 기술에 필수적인 장비와재료를 공급하는 기업 3선에 관심을 당부합니다.
① 아미코젠(092040, KQ) : 올 하반기 CAPA 증설 효과 본격화되며 고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돼 주목 당부
② 시너지이노베이션(048870, KQ) : 미생물 배양배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자동화와 고속생산설비 통해 국내 고체배지 M/S 60% 차지, 또한 자회사 뉴로바이오젠이 최근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심 고조
③ 마이크로디지탈(305090, KQ) : 최근 세계 최대 백신 생산위탁기업(CMO)인 인도의 SII(Serum Institute of India)가 동사의 생산시설 방문해 대규모 공급 계약 기대감 고조, 이 밖에 연내 글로벌 제약사와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및 일회용백 공급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 적기로 판단됨
자세한 사항은 리포트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알테오젠 관계자는 “알테오젠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ALT-B4가 기존 재조합 PH20과 다른 점을 밝히고, 진보된 기술이라는 것을 공인 받은 것에 의미가 있다”며 “ 지속적으로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강화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그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8485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8485
The Yakup
알테오젠, 히알루로니다제 물질특허 미국 등록 결정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자사가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 물질 특허 미국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ALT-B4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받은 데 ...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알테오젠 미국 특허 관련해서
(1) 2008년 할로자임이 PH20을 개발하고
물질특허를 등록한다. 기존의 혈관주사제에 PH20을 결합하면 PH20이 피하의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주기때문에 약물을 피하에 주사하여도 약물의 혈관흡수를 돕는다는 로직이었다.
(2) 해당 독점기술로 할로자임은 대박이 났고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혈관주사제들을 피하주사로 전환 시키면서 승승장구 하게된다.
(3) 그런데 2018년 알테오젠은 PH20의 변이체들이 존재하고 또한 동일한 기전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것들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라고 하고 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변이체들 모두에 특허를 출원하게 된다.
(4) 알테오젠의 해당 특허로 피하주사 제형변경에 대한 할로자임의 특허와 더불어 SC 제형변경 기술의 경쟁사 진입은 불가능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5) 또한 할로자임의 PH20의 물질특허 만료기간은 2028년까지이나 알테오젠의 ALT-B4의 만료기간은 2042년으로 추후 장기적인 기술확보가 필요한 빅파마들에 대한 점유율 확대에 알테오젠이 유리하다.
(6) 게다가 빅파마와의 계약 형태에 대해서도 할로자임은 타겟 독점, 알테오젠은 품목 독점 형태의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향후 알테오젠에게 추가 계약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1) 2008년 할로자임이 PH20을 개발하고
물질특허를 등록한다. 기존의 혈관주사제에 PH20을 결합하면 PH20이 피하의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주기때문에 약물을 피하에 주사하여도 약물의 혈관흡수를 돕는다는 로직이었다.
(2) 해당 독점기술로 할로자임은 대박이 났고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혈관주사제들을 피하주사로 전환 시키면서 승승장구 하게된다.
(3) 그런데 2018년 알테오젠은 PH20의 변이체들이 존재하고 또한 동일한 기전을 가진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것들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라고 하고 그것과 관련된 다양한 변이체들 모두에 특허를 출원하게 된다.
(4) 알테오젠의 해당 특허로 피하주사 제형변경에 대한 할로자임의 특허와 더불어 SC 제형변경 기술의 경쟁사 진입은 불가능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5) 또한 할로자임의 PH20의 물질특허 만료기간은 2028년까지이나 알테오젠의 ALT-B4의 만료기간은 2042년으로 추후 장기적인 기술확보가 필요한 빅파마들에 대한 점유율 확대에 알테오젠이 유리하다.
(6) 게다가 빅파마와의 계약 형태에 대해서도 할로자임은 타겟 독점, 알테오젠은 품목 독점 형태의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향후 알테오젠에게 추가 계약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사피엔반도체(시가총액: 1,08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8.26 11:09:30 (현재가 : 13,580원, -1.95%)
계약상대 : CA BigTech company
계약내용 : 디스플레이구동칩 공동개발 및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주지역
계약금액 : 48억
계약시작 : 2024-08-21
계약종료 : 2025-10-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9%
기간감안 : 124.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69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24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8.26 11:09:30 (현재가 : 13,580원, -1.95%)
계약상대 : CA BigTech company
계약내용 : 디스플레이구동칩 공동개발 및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주지역
계약금액 : 48억
계약시작 : 2024-08-21
계약종료 : 2025-10-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9%
기간감안 : 124.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69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2430
#알테오젠 #검색왕 님
<알테오젠>이제 알테오젠은 신약 API 보유회사다!
ALT-B4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신규성을 인정받음(물질특허) 으로써, 이제 알테오젠 ALT-B4는 명실상부한 신약 원료의약품 _ 활성 성분(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임을 공인받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의약품에 활성성분을 추가한 혼합제형은 'IRA약가 협상제외'됩니다.
'신규한 활성성분'이 추가 된다면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것은 '키트루다 SC가 신약지위'를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증거이며, 할로자임의 PH20을 이용한 키트루다 피하제형시밀러가 나올 수 없다는 뜻 입니다.
이제 알테오젠은 신약 API 보유회사입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560977625
<알테오젠>이제 알테오젠은 신약 API 보유회사다!
ALT-B4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신규성을 인정받음(물질특허) 으로써, 이제 알테오젠 ALT-B4는 명실상부한 신약 원료의약품 _ 활성 성분(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임을 공인받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의약품에 활성성분을 추가한 혼합제형은 'IRA약가 협상제외'됩니다.
'신규한 활성성분'이 추가 된다면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이것은 '키트루다 SC가 신약지위'를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증거이며, 할로자임의 PH20을 이용한 키트루다 피하제형시밀러가 나올 수 없다는 뜻 입니다.
이제 알테오젠은 신약 API 보유회사입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560977625
NAVER
<알테오젠>이제 알테오젠은 신약 API 보유회사다!
ALT-B4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신규성을 인정받음(물질특허) 으로써, 이제 알테오젠 ALT-B4는 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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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SK바이오팜
27년 EPS 6348원
상장주식수 78,313,250
= 27년 당기순이익 4,971억
리포트 장표에는 27년 컨센이 없지만
27년 EPS 6,348원으로 계산하면
27년 당기순이익 4,971억 추정하고
계신걸로 보입니다.
27년 EPS 6,348원을 현가화 했을때
4,001원이라고 했으니 매년 15%씩
3년간 할인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한국 바이오 상장사중에
당기순이익 5,000억 이상인 회사가
삼성바이오로직스 24년 1조 / 시총 68조
셀트리온 24년 5,700억 / 시총 44조 인데요
만약 27년 SK바이오팜의 당기순이익이
4,971억이 가능하다면 27년초 이미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30~40조
수준은 도달해 있을걸로 보입니다.
만약 35조원이라고 가정하고
할인율 15%를 그대로 적용해
3년 할인한다고 가정하면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26년 29조, 25년 25조, 24년 21조가
계산되는 수치네요.
27년 EPS 6348원
상장주식수 78,313,250
= 27년 당기순이익 4,971억
리포트 장표에는 27년 컨센이 없지만
27년 EPS 6,348원으로 계산하면
27년 당기순이익 4,971억 추정하고
계신걸로 보입니다.
27년 EPS 6,348원을 현가화 했을때
4,001원이라고 했으니 매년 15%씩
3년간 할인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한국 바이오 상장사중에
당기순이익 5,000억 이상인 회사가
삼성바이오로직스 24년 1조 / 시총 68조
셀트리온 24년 5,700억 / 시총 44조 인데요
만약 27년 SK바이오팜의 당기순이익이
4,971억이 가능하다면 27년초 이미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30~40조
수준은 도달해 있을걸로 보입니다.
만약 35조원이라고 가정하고
할인율 15%를 그대로 적용해
3년 할인한다고 가정하면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26년 29조, 25년 25조, 24년 21조가
계산되는 수치네요.
💯5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오리온
허 부회장은 “중국에서 매년 1조2000억원 안팎의 매출과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리는데 중국 내 설비투자는 완료된 상황”이라며 “배당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 초 바이오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옛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들어간 5500억원과 이번 배당을 합하면 올해만 약 70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이 중국에서 국내로 유입됐다. 허 부회장은 “현재도 중국에 3500억원 이상의 잉여금이 있다”며 “해외 사업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먼저 해당 국가 투자와 사업 확장에 쓰고 잉여금은 국내 사업 확장, 주주환원, 신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오리온의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2024.08.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542361
허 부회장은 “중국에서 매년 1조2000억원 안팎의 매출과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리는데 중국 내 설비투자는 완료된 상황”이라며 “배당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 초 바이오 기업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옛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인수에 들어간 5500억원과 이번 배당을 합하면 올해만 약 70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이 중국에서 국내로 유입됐다. 허 부회장은 “현재도 중국에 3500억원 이상의 잉여금이 있다”며 “해외 사업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먼저 해당 국가 투자와 사업 확장에 쓰고 잉여금은 국내 사업 확장, 주주환원, 신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오리온의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2024.08.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542361
한국경제
오리온 "中서 번 돈, 국내 투자·배당하겠다"
오리온 "中서 번 돈, 국내 투자·배당하겠다", 허인철 부회장 인터뷰 업계 첫 中 배당금 1335억 수령 베트남 포함 2년간 3500억 받아 생산·물류 통합 진천 공장 투자 "해외서 번돈, 국내 재투자 뿌듯" 꼬북칩 인기…美 두자릿수 성장 내년 이후 공장 설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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