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기업 차입금 의존도 '28%'
#엘앤에프 와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등 배터리 관련 업체들의 차입금 의존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2022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반기·사업보고서를 모두 제출한 279곳(금융사 제외)을 대상으로 차입금 규모와 의존도를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올해 2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는 28.0%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4분기(27.4%) 대비 0.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기업별로는 이차전지 업체인 #엘앤에프 의 차입금 의존도가 2022년 4분기 30.1%에서 올해 2분기 61.7%로 늘며 가장 높은 상승 폭(31.6%포인트)을 기록했다.
이어 #신세계건설 (10.9%→36.6%), #코오롱글로벌 (18.2%→43.4%), #에코프로비엠 (28.1%→47.3%), #SK케미칼 (18.4%→33.4%), #포스코퓨처엠 (32.0%→46.9%) 등의 순으로 상승 폭이 컸다.
특히 배터리 소재 관련 기업의 차입금 의존도 확대가 두드러졌다.
공장 증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캐펙스·CAPEX)를 위한 차입금 규모를 늘렸지만, 전기차 캐즘 여파로 실적이 부진해 이를 만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SK케미칼 과 #한화솔루션 (34.8%→45.8%) 등 석유화학 업체들도 공급 과잉과 수출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는 상황에서도 비화학·친환경 신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를 늘리면서 차입금 의존도가 커졌다.
올해 2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효성화학(79.4%) 으로 조사됐다.
#한국가스공사 (70.6%)와 #SK렌터카 (70.4%), #팜스코 (69.3%), #롯데렌탈 (64.9%), #HD현대케미칼 (64.8%), #도이치모터스 (64.2%), #롯데글로벌로지스 (62.1%)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 업계의 차입금 의존도가 2022년 4분기 30.2%에서 올해 2분기 34.7%로 4.5%포인트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IT전기전자(12.8%→15.3%), 공기업(48.3%→50.2%), 철강(23.0%→24.3%), 통신(31.8%→32.2%) 등의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7121?sid=101
#엘앤에프 와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등 배터리 관련 업체들의 차입금 의존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2022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반기·사업보고서를 모두 제출한 279곳(금융사 제외)을 대상으로 차입금 규모와 의존도를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올해 2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는 28.0%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4분기(27.4%) 대비 0.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기업별로는 이차전지 업체인 #엘앤에프 의 차입금 의존도가 2022년 4분기 30.1%에서 올해 2분기 61.7%로 늘며 가장 높은 상승 폭(31.6%포인트)을 기록했다.
이어 #신세계건설 (10.9%→36.6%), #코오롱글로벌 (18.2%→43.4%), #에코프로비엠 (28.1%→47.3%), #SK케미칼 (18.4%→33.4%), #포스코퓨처엠 (32.0%→46.9%) 등의 순으로 상승 폭이 컸다.
특히 배터리 소재 관련 기업의 차입금 의존도 확대가 두드러졌다.
공장 증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캐펙스·CAPEX)를 위한 차입금 규모를 늘렸지만, 전기차 캐즘 여파로 실적이 부진해 이를 만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SK케미칼 과 #한화솔루션 (34.8%→45.8%) 등 석유화학 업체들도 공급 과잉과 수출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는 상황에서도 비화학·친환경 신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를 늘리면서 차입금 의존도가 커졌다.
올해 2분기 기준 차입금 의존도가 가장 높은 기업은 #효성화학(79.4%) 으로 조사됐다.
#한국가스공사 (70.6%)와 #SK렌터카 (70.4%), #팜스코 (69.3%), #롯데렌탈 (64.9%), #HD현대케미칼 (64.8%), #도이치모터스 (64.2%), #롯데글로벌로지스 (62.1%)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 업계의 차입금 의존도가 2022년 4분기 30.2%에서 올해 2분기 34.7%로 4.5%포인트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IT전기전자(12.8%→15.3%), 공기업(48.3%→50.2%), 철강(23.0%→24.3%), 통신(31.8%→32.2%) 등의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7121?sid=101
Naver
대기업 차입금 의존도 '28%'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 배터리 관련 업체들의 차입금 의존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2022년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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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8월 미국 자동차 판매 +7% 이상 증가 예상
- 전월 대비 +11% 이상 증가 / saar 15.2m
S&P Global Mobility expects US light vehicle sales in August to be up more than 7% year over year and grow more than 11% from the month-prior leve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p-global-mobility--august-sales--big-volume-but-little-change-to-underlying-dynamics-302231617.html
- 전월 대비 +11% 이상 증가 / saar 15.2m
S&P Global Mobility expects US light vehicle sales in August to be up more than 7% year over year and grow more than 11% from the month-prior leve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p-global-mobility--august-sales--big-volume-but-little-change-to-underlying-dynamics-302231617.html
Prnewswire
S&P Global Mobility: August sales - big volume, but little change to underlying dynamics
/PRNewswire/ -- On a volume estimate of 1.42 million units, S&P Global Mobility expects US light vehicle sales in August to be up more than 7% year over yea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3조 2,42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8.28 07:33:54 (현재가 : 338,000원, +1.81%)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8.28 07:33:54 (현재가 : 338,000원, +1.81%)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 합작투자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목적
- GM社와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
-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약 27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임
2. 주요 내용
- 투자 금액 : 2조 2,930억 원
- 투자 기간 : 2024년 10월 ~ 2028년 3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2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의료기기/화장품 협업 보고서: 피부과든 집에서든 어디서나 예뻐지기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스킨 부스터는 필러의 하위 분류로서 볼륨을 채워주는 기능보다 피부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의미합니다.
아래의 5단락으로 산업을 분석하고, 관련 업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1단락 “스킨 부스터는 무엇인가” (정의)
2단락 “스킨 부스터 유효 성분별 분류” (유효 성분 분석)
3단락 “스킨 부스터 제조사 증가, 시장의 확장 국면” (시장 분석)
4단락 “필러, 스킨 부스터를 향해 굴러가는 GLP-1 스노우볼” (비만 치료제 영향)
5단락 “마이너 hype에서 메이저 대세로, 초대형 셀럽들의 shout-out” (인플루언서 영향력)
최선호주로 파마리서치, 관심종목으로 휴메딕스와 바이오플러스를 제시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09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스킨 부스터는 필러의 하위 분류로서 볼륨을 채워주는 기능보다 피부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의미합니다.
아래의 5단락으로 산업을 분석하고, 관련 업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1단락 “스킨 부스터는 무엇인가” (정의)
2단락 “스킨 부스터 유효 성분별 분류” (유효 성분 분석)
3단락 “스킨 부스터 제조사 증가, 시장의 확장 국면” (시장 분석)
4단락 “필러, 스킨 부스터를 향해 굴러가는 GLP-1 스노우볼” (비만 치료제 영향)
5단락 “마이너 hype에서 메이저 대세로, 초대형 셀럽들의 shout-out” (인플루언서 영향력)
최선호주로 파마리서치, 관심종목으로 휴메딕스와 바이오플러스를 제시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09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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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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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8, 장 시작 전 생각: 엔비디아 실적의 사이드 이펙트,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16%, 나스닥 +0.16%
- 원/달러 1,326원, 엔/달러 144.0엔, 미 10년물금리 3.83%
- 엔비디아 +1.3%, 슈퍼마이크로 -2.6%, 마이크론 -1.1%,
1.
어제 엔비디아는 1%대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분위기는 내일 새벽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을 놓고 눈치보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AI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SMCI)는 힌덴버그 리서치에서 회계 위험, 미공개 거래 등을 이유로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고 공개하면서,
장중 8%대 넘게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면서 2%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지표 상으로는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3.3 vs 컨센 100.9)의 호조로 침체 불안감은 한 차례 더 완화된 형국입니다.
아마 다음주에 ISM 제조업이나 비농업 고용 발표되면, 또 다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소지는 있겠지만, 지금 시장은 "그건 다음주에 생각할 일이고, 지금은 엔비디아"라는 분위기가 우위에 있는 모습이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도 지수 방향성이 나오기보다는 일정 레인지에서 변동성만 출현할 것으로 보이네요.
초대형주보다는 그 이하의 대형주, 중소형주 단에서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듯합니다.
오랜만에 외국인랑 기관의 업종별 수급을 한번 체크해봤는데, 일단 코스피 전체적으로는 8월 이후 외국인이 -1조 6,620억원, 기관이 -7,980억원을 기록했네요.
외국인과 기관 모두 대부분 업종에 대해서 하루는 팔고, 하루는 사고 하는 등 매매패턴이 일정치 않았지만, 일부 업종에 한해서는 방향성 베팅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일단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전체 26개 업종 중에서 5일(편의상 "거래일" 대신 "일"로 표현) 이상 순매수한 업종은 없었고, 건설(5일)만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네요.
최근 원/달러 환율 급락이 외국인들로 하여금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하다보니, 단기적으로 특정 업종에서 연속 순매수가 나오기 힘들긴 합니다.
3.
기관의 경우, 5일 이상 순매수한 업종은 비철,목재(14일), 건설(8일), 운송(8일), 호텔,레저(6일), 미디어,교육(8일), 증권(15일), 소프트웨어(7일), IT 가전(5일), 통신(7일), 유틸리티(7일)가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고, 조선(5일)만 연속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기관은 연기금, 투신, 금융투자 등 세부 수급 주체들 간 운용전략들이 다른 만큼 "기관"이라는 주체 하나로 묶어서 해석하기는 조금 애매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경기 방어주로 지수 하단은 막아놓고 + 소외 업종 / 금리인하 수혜 / 원화 강세 수혜/ 밸류업" 으로 대응하는 듯합니다.
아무래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경계심리가 점증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찍은 것처럼 일부 바이오주에 한정해서 가격 부담이 높아진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바이오라는 주도 업종으로 플레이하기 보다는 다른 업종으로 눈을 돌리면서 개별 순환매 플레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이 같은 순환매 장세의 색깔이 바뀌는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4.
이제 밤에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선선해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긴팔에 반바지를 입을 수 있는 날씨를 가장 선호하는데, 요즘 밤 날씨가 그러지 않나 싶네요.
전세계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국내 증시이다보니 밤에도 고민의 연속일 수도 있겠지만,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시면서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16%, 나스닥 +0.16%
- 원/달러 1,326원, 엔/달러 144.0엔, 미 10년물금리 3.83%
- 엔비디아 +1.3%, 슈퍼마이크로 -2.6%, 마이크론 -1.1%,
1.
어제 엔비디아는 1%대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미국 증시의 분위기는 내일 새벽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을 놓고 눈치보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AI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SMCI)는 힌덴버그 리서치에서 회계 위험, 미공개 거래 등을 이유로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고 공개하면서,
장중 8%대 넘게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면서 2%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지표 상으로는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3.3 vs 컨센 100.9)의 호조로 침체 불안감은 한 차례 더 완화된 형국입니다.
아마 다음주에 ISM 제조업이나 비농업 고용 발표되면, 또 다시 침체 내러티브가 확산될 소지는 있겠지만, 지금 시장은 "그건 다음주에 생각할 일이고, 지금은 엔비디아"라는 분위기가 우위에 있는 모습이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도 지수 방향성이 나오기보다는 일정 레인지에서 변동성만 출현할 것으로 보이네요.
초대형주보다는 그 이하의 대형주, 중소형주 단에서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듯합니다.
오랜만에 외국인랑 기관의 업종별 수급을 한번 체크해봤는데, 일단 코스피 전체적으로는 8월 이후 외국인이 -1조 6,620억원, 기관이 -7,980억원을 기록했네요.
외국인과 기관 모두 대부분 업종에 대해서 하루는 팔고, 하루는 사고 하는 등 매매패턴이 일정치 않았지만, 일부 업종에 한해서는 방향성 베팅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일단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전체 26개 업종 중에서 5일(편의상 "거래일" 대신 "일"로 표현) 이상 순매수한 업종은 없었고, 건설(5일)만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네요.
최근 원/달러 환율 급락이 외국인들로 하여금 단기 환차익 유인을 제공하다보니, 단기적으로 특정 업종에서 연속 순매수가 나오기 힘들긴 합니다.
3.
기관의 경우, 5일 이상 순매수한 업종은 비철,목재(14일), 건설(8일), 운송(8일), 호텔,레저(6일), 미디어,교육(8일), 증권(15일), 소프트웨어(7일), IT 가전(5일), 통신(7일), 유틸리티(7일)가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고, 조선(5일)만 연속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기관은 연기금, 투신, 금융투자 등 세부 수급 주체들 간 운용전략들이 다른 만큼 "기관"이라는 주체 하나로 묶어서 해석하기는 조금 애매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경기 방어주로 지수 하단은 막아놓고 + 소외 업종 / 금리인하 수혜 / 원화 강세 수혜/ 밸류업" 으로 대응하는 듯합니다.
아무래도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경계심리가 점증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찍은 것처럼 일부 바이오주에 한정해서 가격 부담이 높아진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바이오라는 주도 업종으로 플레이하기 보다는 다른 업종으로 눈을 돌리면서 개별 순환매 플레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이 같은 순환매 장세의 색깔이 바뀌는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4.
이제 밤에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선선해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긴팔에 반바지를 입을 수 있는 날씨를 가장 선호하는데, 요즘 밤 날씨가 그러지 않나 싶네요.
전세계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국내 증시이다보니 밤에도 고민의 연속일 수도 있겠지만,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시면서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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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순수 EV전 브릿지로 EREV(주행거리 연장형 EV) 모델들이 출시될 수 있다는 내용인데, EREV 관련해서 미리 봐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REV는 전기 배터리와 엔진을 모두 탑재해 ‘하이브리드차’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론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의 중간 단계 모델이다. 하이브리드와 달리 EREV는 내연 엔진이 자동차의 바퀴를 굴리는 데 관여하지 않고, 대신 전기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의 역할만 하기 때문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확히는 일부 부수적인 구동력이 필요할 때는 내연 엔진을 사용하기도 한다.
- EREV는 잦은 충전을 하지 않아도,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 일부 부수 구동력이 필요할 때 내연 엔진을 사용하더라도 전체 주행거리 대비 배출가스가 하이브리드차 보다 적은 것도 강점이다.
https://m.sentv.co.kr/news/view/694098
- EREV는 전기 배터리와 엔진을 모두 탑재해 ‘하이브리드차’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론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의 중간 단계 모델이다. 하이브리드와 달리 EREV는 내연 엔진이 자동차의 바퀴를 굴리는 데 관여하지 않고, 대신 전기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의 역할만 하기 때문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확히는 일부 부수적인 구동력이 필요할 때는 내연 엔진을 사용하기도 한다.
- EREV는 잦은 충전을 하지 않아도,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 일부 부수 구동력이 필요할 때 내연 엔진을 사용하더라도 전체 주행거리 대비 배출가스가 하이브리드차 보다 적은 것도 강점이다.
https://m.sentv.co.kr/news/view/694098
서울경제TV SEN
전기차 외면 속 하이브리드 이을 ‘EREV’ 등장하나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의 징검다리 격인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일명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 기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잇따른 화재와 인프라 부족 등의 이유로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EREV가 그 뒤를 이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EREV는 전기 배터리와 엔진을 모두 탑재해 ‘하이브리드차’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에코앤드림
NDR 후기: 가동률 상승 및 CAPA 증설로 실적 개선 구간 진입
♠ 투자 포인트
1) 전구체 사업부 매출은 1분기 107억원에서 2분기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68% 증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배경(가동률 기준 1Q24 40% > 2Q24 75%)
2Q24에 분기 실적 흑전(2.8억원) 달성했으며, 올해 연간으로도 흑자전환 기대
분기 단위로는 3분기는 2분기 실적과 유사한 수준, 4분기는 실적 개선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25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최근 이차전지 업종 내 속도조절 및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동사는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Q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올해 연말 전방 완성차업체의 북미 공장(HMGMA)이 가동 예정인 만큼,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금년부터 전구체 사업부문 매출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23년 매출 비중 6%에서 53%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는 기존 촉매제 업체에서 이차전지 소재 업체로 체질 개선을 끝내며 시장에서 Re-rating을 받을 것으로 기대
3) 동사는 기존 청주 공장 5천톤/년 생산능력에서 CAMP 2(군산, 3만톤/년) 증설이 올해 말~내년 초 완공됨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타임라인은, 25년 3~4월 가동 후 3분기부터 점진적인 램프업 예정으로 당초 스케줄 대비 한 개 분기 앞당겨진 상황
25년 청주 공장 풀 가동 및 2분기 이후 CAMP 2공장 63% 가동률(분기 가동률 가정: 0/40%/70%/80%) 가정 시 25년 매출은 약 5,280억원(+306%YoY) 전망[촉매 매출 포함]
25년부터 핵심 광물에도 FEOC 조항이 적용되는 만큼, 전구체 관련 업체의 실적 개선 가시성 및 추가 수주 기대감 커질 것으로 예상
♠ 리포트: bbn.kiwoom.com/rfSN3517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에코앤드림
NDR 후기: 가동률 상승 및 CAPA 증설로 실적 개선 구간 진입
♠ 투자 포인트
1) 전구체 사업부 매출은 1분기 107억원에서 2분기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68% 증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배경(가동률 기준 1Q24 40% > 2Q24 75%)
2Q24에 분기 실적 흑전(2.8억원) 달성했으며, 올해 연간으로도 흑자전환 기대
분기 단위로는 3분기는 2분기 실적과 유사한 수준, 4분기는 실적 개선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25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최근 이차전지 업종 내 속도조절 및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동사는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Q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올해 연말 전방 완성차업체의 북미 공장(HMGMA)이 가동 예정인 만큼,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금년부터 전구체 사업부문 매출이 커질 것으로 보이며, 23년 매출 비중 6%에서 53%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동사는 기존 촉매제 업체에서 이차전지 소재 업체로 체질 개선을 끝내며 시장에서 Re-rating을 받을 것으로 기대
3) 동사는 기존 청주 공장 5천톤/년 생산능력에서 CAMP 2(군산, 3만톤/년) 증설이 올해 말~내년 초 완공됨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타임라인은, 25년 3~4월 가동 후 3분기부터 점진적인 램프업 예정으로 당초 스케줄 대비 한 개 분기 앞당겨진 상황
25년 청주 공장 풀 가동 및 2분기 이후 CAMP 2공장 63% 가동률(분기 가동률 가정: 0/40%/70%/80%) 가정 시 25년 매출은 약 5,280억원(+306%YoY) 전망[촉매 매출 포함]
25년부터 핵심 광물에도 FEOC 조항이 적용되는 만큼, 전구체 관련 업체의 실적 개선 가시성 및 추가 수주 기대감 커질 것으로 예상
♠ 리포트: bbn.kiwoom.com/rfSN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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