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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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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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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290550.KQ): 숨은 On-Device AI, ESS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bNGvm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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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가온칩스(시가총액: 5,509억)
📁 기업설명회(IR)개최
2024.08.30 14:49:40 (현재가 : 47,950원, -0.1%)

개최일자 : 2024-09-04
개최시각 : 13:00

개최장소 : 서울 콘래드 호텔
참가대상 : 국내 기관 투자자

*IR 목적
KB증권 주관 "2024 KB Korea Conference" 참가

*IR 내용
- 기관 투자자 대상 회사소개 - 주요 경영현황 및 사업전략, Q&A

*실시방법
그룹미팅

후원기관 : KB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309003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9720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핫한 유튜브 채널은 다 들어오는중

The SMC Group에서 제작하는 대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176만명, 슈퍼마켙 소라 - 20만명, 이십세들 - 38.7만명

"유튜브 쇼핑 판 넓힌다" 카페24, 더에스엠씨그룹과 '맞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757310?sid=101

▲카페24 '유튜브 쇼핑 전용 스토어' 기능과 더에스엠씨그룹 제작 콘텐츠 간 유기적 연동 환경 구축 ▲카페24 고객 기업·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비즈니스 매칭 활성화 ▲영상 지식재산권(IP) 기반 신규 수익모델 발굴 ▲유튜브 쇼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 등이다.
💯3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이거 찾아보고 있었는데 ㄹㅇ 정말이네요??

PATENTED CASE 08/28/2024

우리나라 기준 8월 29일

https://patentcenter.uspto.gov/applications/175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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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투파, 에이비엘바이오 보유지분 전량 장내매도…'오버행 이슈' 완전 해소

한투파는 29일 주당 단가 3만5672원, 총 180만6522주를 장내매도했고, 30일 나머지 51만7600주를 주당 단가 3만4725원에 장내매도했다. 모두 824억원 규모다. 이로써 한투파의 보유 지분율은 0%로 기존 2대주주 위치에서도 내려왔다.

에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한투파가 자사 주식을 전량 매도하며 오버행 우려라는 무거운 수급 장애 이슈가 해소됐다"면서 "에이베일바이오는 연구개발에만 집중,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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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최근 2거래일 동안 한국투자판트너스(이하 한투파)에서 약 232만주 가량(지분율 4.32%)을 모두 장내에서 소화함으로써,
상장 후 오랜 시간 주가 상승의 부담 요소로 여겨지던 오버행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었음을 전해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좋은 소식에 대해 오히려 다소 악의적인 루머가 발생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키우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히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루머는 1)금일 공시된 ABL501(PD-L1xLAG-3)의 임상데이터는 실패이고 2)이를 한투파에서 미리 알고 매도했다는 내용으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1)ABL501 임상 발표를 악재로 해석하는 것부터 지나친 억측이기 때문에 악재를 피하고자 매도했다는 논리부터가 성립하지 않으며,
2)이를 한투파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는 내용은 한투파 뿐만이 아니라 그 어떠한 투자자에게도 가능한 일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공시된 사실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BL501의 임상 1상 데이터는 공시 규정에 따라 1차 평가 지표인 안전성 데이터를 중심으로 공시하였습니다. Grade 3 이상의 약물 관련 이상사례는 24명 중 1명 (4.17%)에서만 발생하였고, 실험실적 검사에서도 시험대상자의 안전성에 위배될만한 특이사항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ABL501의 임상이 실패 했다는 내용부터 악의적인 억측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ABL501은 당사의 기업가치에 반영되어 있는 핵심 파이프라인이 아니기도 합니다.

ABL501의 경우 임상을 시작했던 2021년 당시와 비교하여 현재 당사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연구개발 분야와 다소 차이가 있어,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의해 잠정적으로 후속 연구개발은 중단할 예정입니다.

당사가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이며, ABL501은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는 그동안 공유드려왔던 다수의 애널리스트 리포트 및 당사의 IR자료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하 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한투파를 비롯한 회사 외부 주체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내부정보도 누설한 사실이 없으며, 앞으로도 회사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더욱 철저히 원칙과 규율을 지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주가가 상승하고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에 수반되는 루머와 오해들 역시 더욱 많아지겠지만,
저희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오해와 루머는 즉각적으로 해소하고, 회사의 방향과 비전에 대해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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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대로 액트지오의 법인세 체납 문제 등 절차상의 미비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 실정법상 지금까지 모든 절차에 있어서는 자원·에너지 정책의 최고 책임자로서 '일부에서 제기하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표현이 좀 거칠어서 죄송합니다만 흔히 쓰는 표현대로 손모가지 거실 수 있으십니까.

"저는 손모가지를 걸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일부에서 생각하시는 의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부 절차상 죄송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은 올 연말로 계획된 시추 결과가 될 텐데요. 그 결과를 저도 차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섯 개의 유망 구조를 시추하는데 5000억원이 드는데요. 끝으로 5000억원을 들여서라도 시추를 해야하는 이유를 국민들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을 수입을 합니다. 그 중 원유와 천연가스는 1300억~14000억달러, 약 200조원어치를 계속 수입합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원유와 천연가스 수입 대체효과가 큽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천연가스 가격과 전기요금이 굉장히 오르면서 난방비 대란 사태가 있었잖아요.
에너지 안보 뿐 아니라 무탄소전원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도 에너지 쪽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충분히 성공한다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굉장히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나라의 재정과 경제 자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v.daum.net/v/2024083109260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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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으로
ABL501 임상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아래와 같이 질의응답 형식으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Q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를 PD-L1 또는 LAG3 단일 항체와 비교해 본다면?
A : 현재 ABL501과 동일한 항체 타깃을 가지고 있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은 없어 동일한 비교군은 없지만,
흑색종 치료를 위해 승인된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단일항체 병용요법 사례가 있어 비교해 볼 수 있겠습니다.

[PD-L1xLAG3 이중항체 vs PD-1 + LAG3 단일항체 병용]
PD-1(옵디보)과 LAG3(relatlimab) 병용요법의 2023년 1/2a상 임상시험 결과(Ascierto et al. J Clin Oncol 2023)에 따르면,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68.9%, 그 중 Grade3/4 이상사례는 12.8%를 보였습니다.

한편, ABL501의 경우
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이상사례는 75%, 그 중 Grade3 이상의 이상사례는 Grade3에서만 단 1 건 보고되어 4.17%를 나타내었고
실제 의미있게 여겨지는 중증도 이상의 부작용 측면에서는 더욱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Q : 본 임상시험 결과상 MTD에 도달하지 못했고 최대 투여용량이 cohort 6으로 확인되었다는 표현은 어떻게 해석 가능한지?
A : ABL501 임상에서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를 보인 3명의 환자들 모두 cohort 6에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cohort 6 용량을 ABL501의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으로 보고 있으며,
효능을 보이는 최적용량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허용용량(Maximum tolereated dose, MTD)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우수한 안전성 역시 확보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Q : 유효성은 왜 기재되지 않았는지?
A : 한국거래소 제약/바이오 공시 가이드라인에서는 임상 관련 공시 작성시, 1차 지표에 대한 결과값만을 공시문구에 포함하도록 되어있고,
본 임상에서 유효성은 1차 지표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효성 부분에서는 잠정최적용량(potential optimal dose)인 cohort 6 용량에서
ORR(Overall response rate, 객관적 반응률)은 25%(3/12), DCR(Disease control rate, 질병통제비율)은 66.67%(8/12) 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독요법으로서 ABL501의 유효성 입증과 함께, 우수한 안전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병용요법으로의 개발 가능성이 확인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Q : 유의미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후속 임상을 진행하지 않는 배경은?
A : 현재 회사는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투자에 있어서,
4-1BB 기반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Grabody-T), IGF1R 기반의 BBB 셔틀 플랫폼(Grabody-B) 그리고 이중항체 ADC 등의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ABL501의 경우 글로벌 LAG3 개발현황을 고려했을 때, 현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파이프라인들 대비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략적으로 내린 결정입니다.


Q : ABL501과 다른 파이프라인들과의 연관성 및 상관관계는?
A : PD-L1xLAG3 이중항체 ABL501은 항암제로 개발되긴 했으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LAG3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4-1BB를 기반으로 하는 면역항암 이중항체 ABL503, ABL111, ABL103 등과는 다른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추가적인 의문이나 의혹들이 확인되는 대로 지속적인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2
요새 제일 부러운 것…
재복이형님의 필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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