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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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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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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밸류업 지수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도 밸류업 지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 찾기에 분주하다. 수익성이 높은 저평가 기업 중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큰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이달 중으로 밸류업 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초 정부가 발표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한 기업들만을 모은 지수를 만들어 펀드와 ETF(상장지수펀드) 등 기관의 패시브 자금을 유도하려는 차원이다.

아직 지수에 포함될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나 지수 방법론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증권가 전문가들은 펀더멘털(기초체력)과 주주환원 등이 주요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일본의 증시 부양책을 벤치마킹한 것인 만큼 일본판 밸류업 지수인 JPX 프라임150 지수와 유사할 것이란 전망이다.

JPX 프라임150 지수는 ROE(자기자본이익률)가 COE(자기자본비용)를 상회하면서 8%를 넘는 종목과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를 초과하는 15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밸류업 지수의 경우 여기에 주주환원 수준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 등이 주요 기준으로 반영될 것으로 관측된다.

증권사들은 예상 기준을 근거로 지수에 포함될 유력 종목 추리기에 나섰다. 특히 당국이 지수를 우수기업와 유망기업으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미 기대감이 많이 반영된 우수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유망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장권 LS증권 연구원은 "밸류업 우수기업보다는 유망기업 중심의 탄력적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며 "지수 세분화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유망기업 발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은 배당수익률, PBR, 현금흐름, ROE, 배당성향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밸류업 지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을 추려냈다. 우수기업 지수의 경우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OCI홀딩스, BNK금융지주, 현대차, 신한지주 등이 유력할 것이란 분석이다. 유망기업 지수는 자사주 비율 등 주주환원 잠재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들이 반영될 것으로 봤다. 포함이 유력한 종목으로는 풍산홀딩스, RFHIC, NICE평가정보, 아세아, 메가스터디교육 등이 제시됐다.

LS증권은 ROE가 COE를 상회하는 종목 중에서 이익잉여금 대비 주주환원액 비율, 향후 배당 여력 등을 근거로 예상 종목을 산정했다. 우수기업 지수 유력 종목으로 클래시스, 대한뉴팜, 케이카, KG케미칼, 백산 등을 제시했다. 유망기업 지수 유력 종목으로는 비올, 한미사이언스, 한국무브넥스, 에스엘, 에코마케팅 등을 꼽았다.

유안타증권은 우수기업 지수의 경우 주주환원율이 주요 기준이 되고 유망기업 지수는 JPX 프라임150 지수와 유사한 기준이 될 것으로 봤다. 유안타증권이 예상한 우수기업 지수 주요 종목은 현대차, 셀트리온, KB금융, 기아, 신한지주, POSCO홀딩스 등이다. 유망기업 지수에는 현대차, 기아, 삼성물산, LG전자, KB금융, HMM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다.

밸류업 지수가 출시되면 기관의 투자금 유입 등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기대감을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염동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밸류업 지수 공개 이후에도 ETF 설정까지는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고 일본의 사례에서도 밸류업 ETF로 자금이 강하게 유입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며 "밸류업 프로그램은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가 목표지 수급 집중으로 인한 단기 주가 상승이 본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수 이원화 가능성에 대해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현재 밸류업 지수는 2개가 아닌 1개로 검토 중"이라며 "지수 개발은 완료됐으며 내부 절차들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8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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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07:35:26
기업명: 브릿지바이오(시가총액: 1,51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도입 계약 해지의 건)

제목 :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도입 계약 해지의 건

* 주요내용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2022년 4월 19일 샤페론과 체결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BBT-209)에 대한 기술 도입 계약 해지를 결정하였습니다.

- 샤페론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수령한 선급금 20억원의 반환 의무가 없습니다.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샤페론에게 추가 중도 및 경상 기술료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09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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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009420.KQ) – 임상 2상 면제, 3상 진입 확정』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IMVT-1402 상업화 전단계 임상 바로 진입
-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IMVT-1402에 대해 임상 2상없이 3상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음을 FDA로부터 확인 및 연말 진입하겠다고 밝혀 상업화 지연 우려 해소. 그레이브스병을 포함해 다양한 적응증 확장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어 긍정적

▶️ IMVT-1402 그레이브스병 전세계 최초 신약
- 동사는 지난 2Q IMVT-1401의 임상 지연으로 조정 중이었으나 금일 IMVT-1401의 그레이브스병(항진증)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물질을 IMVT-1402로 교체해 임상 2상없이 3상 진입 및 승인이 가능하며 FDA로부터 IND 승인되어 연내 임상 개시 예정

- IMVT-1402는 앞으로 추가 적응증 확장에 있어서도 임상 2상없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그레이브스병은 아직 치료제가 없고 경쟁사 아제넥스 또는 J&J이 타깃하지 못하는 적응증이어서 동종계열내 최초, 최고 약물 기대

- 현재 1차 치료제인 ATD(항갑상선제) 처방 환자의 약 25-30% 시장 타깃(미국 약 33만명). 고용량 기준 IgG(자가항체) 감소가 -77% 및 76% 환자가 약물 반응 보임. 특히 고용량 투약 환자 56%가 더 이상 ATD를 복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치료 효능 확인된 것

▶️ Valuation & Risk
- 경쟁사 아제넥스의 항FcRn 시장 독점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나 아제넥스는 ITP, 천포창 확장을 실패. 금일 이뮤노반트 주가가 -7% 수준까지 하락되었으나 적응증 확장 임상의 지속적인 성공으로 경쟁력 입증. FDA 임상 2상 면제도 긍정적 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08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0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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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제 JPM이어 오늘은 도시증권 (citi) 전자 닉스 하향 (낸드 땜에)

전자: TP 하향 12만원 > 11만원
닉스: TP 하향 33.7만원 > 31만원

https://news.1rj.ru/str/kkkontemp/840

위 링크 보면 마이크론이 그동안 선제적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행렬에도 불구 닉스는 한국 셀사이드에서 꺽지 않름.

이제서야 한국 셀사이드들이 추정치 내리고 있는데 ...

마이크론 추정치는 다시 올라가고 있음.

뒷북데스까?

마이크론 지난 28일 2025년 추정치 변화:
EPS +8.8% (2024년은 +4.2%)
영업이익 +5.2% (2024년은 +36%)
2024.09.10 07:53:35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9조 2,230억)
보고서명: 생산중단

중단내용 : 한화오션(주) 옥포조선소 / 한화오션(주) 옥포조선소 생산중단
중단금액 : 74,083억
매출대비 : 100.0%

중단사유 : 9월 9일 야간 사고발생에 따른 전사작업 중단 및 중대사고 근절을 위한 특별 안전교육/안전점검 실시 등
중단영향 : 일부 생산차질
향후대책 : 특별안전교육 및 특별안전점검 실시 (9월 10일 화요일 08:00~12: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08000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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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경제 이정훈, CFA
-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유진 경제 × 방산 콜라보 - 눈을 감아봐, 그게 유럽의 미래다

- 세계화는 점차 후퇴하고, 고립주의가 부상. 자유민주주의의 본산이었던 유럽에서도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중
- 유럽의 쇠락은 에너지 위기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혁신 부족과 생산성 악화가 주 원인
- 전기차, AI 등 차세대 산업에서 유럽은 이미 뒤쳐졌음
- 포퓰리즘은 해법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 고립주의는 미국보다는 무역 의존도가 높은 유럽에 더 큰 타격
- 지난 10여 년 동안의 미국 자산의 독주는 펀더멘털을 반영한 합리적 결과. 달러의 구조적 강세는 계속될 수 있음
- 세계화 물결 속에 빠르게 성장한 한국의 미래는 밝지 않음. 향후 10년은 세계화의 후퇴와 싸우고, 이후에는 인구 감소와 싸워야 함
- 10년 뒤 달러-원 환율의 뉴 노멀은 1,300원 보다는 위. 전략적 해외투자 확대가 필요

- 아마 올해나 내년에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높음
- 전쟁은 끝이 난다 하더라도, 유럽 내 지정학적인 긴장감은 상당 시간 지속될 것이 분명
-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유럽 국가들은 방위 산업에 대해서도 보호주의를 내걸기 시작했고, 한국을 경쟁자로 지목
- 한국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하며, 유럽 내 현지 양산과 협력을 강력하게 추진해 가야함
- 최근 방산 업종의 주가가 흔들리고 있음. 앞으로 지금처럼 수주 잔고가 쌓여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시장의 시각이 반영될 결과
- 폴란드 이후 수주 흐름은 조금 둔화될 수 있겠지만, 업황은 더할 나위 없이 견조하고, 한국 방산 기업들이 유례없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점도 불변
- 세계 곳곳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그 속에서 국내 방산 업종은 지속적인 수주 및 안정적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갈 것. 방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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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화의 후퇴, 부상하는 고립주의
2. 유럽의 쇠락
3. 무너지는 평화
4. (매크로) 원화의 힘겨운 미래
5. (섹터) 방산 투자 전략
6. 기업 분석(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910_B2030_syyang0901_171.pd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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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장 시작 전 생각: 밸런스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2%, 나스닥 +1.2%
- 엔비디아 +3.5%, 테슬라 +2.6%, 애플 +0.04%, 오라클 -1.4%(시간외 +8%)
- 엔/달러 143.1엔, 미 10년물 3.70%, VIX 18.6pt(-9.1%)

1.

주말에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한국도, 미국도 블랙먼데이는 없었습니다.

금요일에 낙폭이 컸던 엔비디아, 테슬라 등 주도주들도 반등에 성공했네요.

신제품 이벤트를 치른 애플은 장중에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보합으로 끝났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AI 서비스인 애플 인텔리전스 유닛이 완전체가 아닌 베타 버전이라는 점이 시장의 평을 엇갈리게 만들었네요.

물론 새로운것, 혁신은 없었다는 게 매번 애플의 신제품 발표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이보다는 아이폰 16 등 이번 신제품들이 얼마나 소비자들의 교체수요를 일으킬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애플 제품 판매는 실물 소비와 직결된, 즉 탑다운으로 주식보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사안이기에, 국내외 IT 담당 애널리스트분들의 이야기를 저도 좀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2.

어제 미국 3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2.1%에서 2.5%로 상향되는 등 금요일 고용 발 침체 불안은 완화된 상태이기는 한데,

지금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지표 안 나옴 -> 침체 불안 -> 주가 하락 -> 다음날 지표 잘나옴 -> 침체 불안 완화 -> 주가 상승-> 그 다음날 지표가 혼재 -> 침체? 노 침체? 모르겠다 -> 변동성 확대”

식으로 무한 루프에 빠져있는 듯 합니다.

시장심리, 인간 군상으로 돌아가는 곳, 미인대회를 수시로 치르는 곳이 주식시장이긴 하지만, 요즘 시장은 참으로 어렵네요.

3.

8월 초부터 이러다 보니, 요즘에는 9월 FOMC가 죽음의 밸런스 게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종종 들립니다.

* A. 9월 FOMC, 25bp 인하 : "왜 25bp 밖에 안하지? 지금 경기가 냉각되고 있는데, 50bp를 해줘야 정상 아닌가 (증시 부정적)”

* B. 9월 FOMC, 50bp 인하: "첫 금리인하를 50bp으로 시작하는 거면, 뭔가 연준도 정책 대응이 늦었다는 것을 시인하는거 아니야?, 지금 진짜 경기 침체가 눈앞에 와있는 건가(증시 부정적)”

이런 식으로 말이죠

A, B 모두 미국 경기의 침체를 상정하고 제시된, 얼마나 덜 주가가 빠질지에 대한 밸런스 게임입니다.

하지만 침체 내러티브가 8월 초처럼 더 강화되지 않고 있는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 C. 9월 FOMC, 25bp 인하 : “지표도 그렇게 침체까지는 안가는거 같은데, 이번 금리인하 타이밍이 나쁘지 않네, 내년까지도 금리를 계속 내려줄거 같은데 예방적인 인하 아닌가(증시 긍정적)”

이런 선택지도 추가하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C의 현실화는 9월 FOMC에서 점도표 및 경제전망, 기자회견에서 시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설득시킬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전 FOMC에 비해 비둘기파적인 색채를 더 띌 것으로 보이지만, 지나치게 비둘기파적인 색채를 띄었다가는 오히려 잘못된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만큼, 미묘한 균형이 요구되는 FOMC가 될 듯 하네요.

4.

지금 국내 증시는 연휴 및 과세 불확실성 등으로 거래가 계속 말라붙은 상태이고, 외국인들도 최근 한국 비중을 줄이고 있는 등 수급상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긴 합니다.

그래도 어제 블랙먼데이 재현 없이 주가 회복력을 보여준 걸 보면, 지금은 어지간한 악재는 선반영하면서 싸진 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 반등, 침체 불안 완화 등 미국발 긍정적인 소식도 있고, 한국처럼 반도체 비중이 높은 대만의 8월 수출(17%, 컨센 7%) 서프라이즈 소식도 있기 때문에, 한번 더 회복력을 보여줄 듯 합니다.

9월인데도 폭염이라고 합니다. 시장도 시장이지만, 날씨도 방심하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위 조심하시고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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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중국 성분명 아파티닙)'과 중국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절제 가능한 3A기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 대한 사전 처치로 수술 성공률을 크게 높였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항서제약은 '세계폐암학회 학술대회(WCLC 2024)'에 참가해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투여한 결과, 참가자의 절반 이상에서 '완전한 암 절제(complete resection)'가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597
생물보안법 압도적 찬성

The bill, approved by a vote of 306 to 81, now goes to the Senate.

The legislation which passed the House Oversight Committee 40-1 in May, would affect five companies to start: BGI Group, BGI spinoffs MGI Tech and MGI’s US subsidiary Complete Genomics, WuXi AppTec, and WuXi Biolog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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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3조 6,550억)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4.09.10 08:42:33 (현재가 : 344,000원, 0.0%)

제목 : 편광필름 사업 양도

* 주요 내용
□ 당사 이사회는 전자재료사업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편광필름 사업을 양도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향후 전자재료사업부는 반도체 소재, OLED 소재,

배터리 소재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배터리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편광필름 사업 양도 주요 내용

- 거래상대방 : 우시헝신광전재료유한공사

(Wuxi Hengxin Optoelectronic Materials)

- 양도가액 : 1조 1,210억 원

- 양도대상

·청주/수원사업장 편광필름 제조 및 판매 등

사업 일체

·중국 우시법인 지분(100%) 전량

* 기타 사항 :
1) 본 건에 따른 편광필름 사업 양도는 상법 제374조에 따른 '중요한 영업양도'에

해당하지 않음. 2) 본 건 공시내용에 따른 양도가액 1조 1,210억 원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4.9%, 자기자본 대비 5.6%, 자산총액 대비 3.3%에 해당하는 금액으로써,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1조 제2항에 해당하는 주요사항보고 대상이 아님. 3) 본 건 거래 계약은 '24년 9월 10일 체결하였음.

거래 종결일은 현재 미정이며, 관계당국의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종결될 예정임. 4) 상기 양도가액은 거래 진행 과정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108000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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