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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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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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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10월 10일 공개일 확정 이슈 재부각, 자율주행 테마, 시간외 강세 종목 중심 재점검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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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장민환(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공장의 진화: CDMO의 가치상승

▶️CDMO 시장: 견조한 중단기 성장
- 항체 의약품 시장의 성장과 아웃소싱 트랜드 유지로 CDMO 시장의 수요 밝음
- 글로벌 CDMO의 공급은 대형 바이오리액터 중심으로 증가하는 중
- 심화되는 경쟁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제적인 capacity 확장에 주목

▶️벨류체인 내 Wuxi의 위치는 어디일까?
- 생물보안법 하원 통과, 상원의 전체회의 및 대통령의 서명 남겨둔 상태
- Wuxi의 사업 모델을 고려했을 때, 벨류체인 내 다양한 기업에 수혜가 가능
- 올리고 생산에서는 에스티팜, 항체의약품 생산에서는 규모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의 수혜 전망

▶️신약개발의 플랫폼화: 위탁산업의 가치상승
- ADC/이중항체의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CDMO 사업 역시 본격적으로 개화
- "어떻게 만드는 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플랫폼 기술을 갖추는 글로벌 CDMO에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ADC 공장 가동 예정, 추가적인 KSF 및 전문성 구축 시 본격적인 사업성 제고 전망

▶️기업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TP 1,150,000(상향) ★(최선호주)
- 에스티팜(237690)/Buy/TP 130,000(신규)
- 바이넥스(053030)/NR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Buy/TP 155,000(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5PaS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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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콥데이 후기 (GS)

1) 가속 컴퓨팅


황 아저씨는 무어의 법칙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는 자신의 오랜 견해를 강조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기반만 해도 상당한 성능 향상 및/또는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향후 10년간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

2) 고객 ROI

이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했던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는 Spark(분산 처리 시스템 및 빅데이터용 분석 엔진)의 경우 GPU를 사용하여 CPU를 보강하면 절대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2배 정도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최대 20배의 속도 향상을 고려할 때 순 비용 이점은 최대 10배까지 커질 수 있다고 설명

수익 창출의 관점에서, 황은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다면 하이퍼스케일 고객이 엔비디아의 인프라에 1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

3) 경쟁력 있는 해자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할 때,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이전/다음 소프트웨어 호환성), b)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보강하는 능력, c) 랙 레벨 시스템 구축 및 다양한 칩에 걸친 혁신 능력을 강조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공급망 파트너의 민첩성에 대해 언급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를 포함한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다면 2H23/2024년에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엔비디아가 필요한 경우 중대한 중단 없이 제조를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사내 지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5) 블랙웰 일정 재확인

블랙웰 기반 제품의 출하가 4분기에 시작되고 2026년부터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

또한 수요가 강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CSP의 핵심 공급업체로서 AI를 개발하는 회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책임감을 느낀다...
<출장 일정을 취소하고, 정책 의원총회 소집을 기다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예정되어 있던 국제 기후행사 참석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소송 헌법불합치 결정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윤석열 정부의 신규 재생에너지 인허가 제한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국제적 압박을 강화하고자 준비하고 있던 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금투세 논의가 한 달 넘게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고, 빠른 논의와 결론 도출을 요청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제 계획과 일정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내일이라도 정책의총을 열어 가닥을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어렵다면, 추석 연휴 직후에 각자 지역에서 듣고 온 추석민심을 가지고 정책의총 합시다.

시간을 끌 문제가 아닙니다. 생중계 공개토론을 기다리는 게 능사도 아닙니다.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35812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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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조 STO 법제화 가시권… 대형-중소證, 선점 경쟁 ‘치열’

대신·유안타證 등 공동 플랫폼 구축
미래에셋證 등 대형사들 독자적 준비
"고객 수 많은 대형증권사 수익 클 것"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912010007787

최근들어 STO와 관련한 기사의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시장 관심도가 높고, 가시적으로 다가올 이벤트가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법제화 이슈 자체가 큰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여서
하반기에는 STO섹터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게
투자전략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생각된다는 의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