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2, 장 시작 전 생각: 망령의 롤러코스터,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1.1%, 나스닥 +2.2%
- 엔비디아 +8.0%, 마이크론 +4.4%, 퍼스트솔라 +15.2% vs 트럼프 미디어앤텍(-10.5%)
- 엔/달러 142.3엔, 미 10년물 3.66%, VIX 17.5pt(-4.6%)
1.
오늘도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무사히 정차했습니다.
미국 8월 코어 CPI가 MoM으로 컨센보다 +0.1% 높게 나왔다는 소식에 9월 50bp 인상은 물 건너 갔다는 의견이 부상했네요.
이 때문인지 장 초반에 미국 증시가 1% 넘게 급락한 걸 놓고서, “50bp 인상 못해서 그런거다”라는 이유가 월가에서 지목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a) 다음주까지 예정된 FOMC 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 경계심리,
b) 대선 토론회에서 해리스의 선전에 따른 해리스 트레이드 확산 vs 트럼프 트레이드 후퇴 등 정치 트레이드로 인한 수급 교란
등이 장 초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은 50bp 인하를 위해, 자경단처럼 연준에게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한방에 금리를 50bp 인하하면 좋을 거 같긴 하지만,
이미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분히 망가질대로 망가진 다음에야 호재로 받아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침체로 보기에는 어려운 현재 시저에서 오히려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전달할 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정황 상으로는 “25bp + 완화적 커뮤니케이션”이 증시나 연준 모두에게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3.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1%대 강세로 마감하게 만든 데에는 엔비디아도 한 몫 했습니다.
젠슨황 CEO가 “고객들의 수요가 너무 커서, 우리의 칩을 받는걸 가지고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식의 코멘트를 한 영향이 컸습니다.
또 사우디에서 AI 산업을 키우기 위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뉴스도 호재로 작용했네요.
M7 실적시즌에서 확인한 것처럼,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아웃이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도 좀 더 큰 범주의 AI 사이클은 초기 단계에서 이제 막 벗어났을 정도로 잠재력이 큰 거 같습니다.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업체가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모든 돈을 흡수하는 랠리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주가 복원력은 소진됐다고 보기엔 시기 상조일 듯하고, 더 나아가 소프트웨어, 핸드셋 등 AI 테마 자체에도 우리가 계속 주목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지금 외국인이 9월 이후 코스피 4.1조원 순매도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인 4.2조원을 반도체 순매도에 집중할 정도로 국내 반도체 업종 분위기가 처참한데,
이 같은 엔비디아발 훈풍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켜줄 것으로 보이네요.
4.
요즘 국내 증시를 놓고, 어디서부터 뭐가 그렇게 잘못된 것인지를 찾는게 어렵다는 평이 시장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침체, 엔-케리, AI 수익성 등 8월초 폭락의 망령이 유독 외생변수에 취약한 국내 증시를 괴롭히고 있는 측면이 강한 것도 있지만,
연휴, 예상과 다른 단기 원화 강세 등으로 수급 상 꼬인게 좀 있다보니, 이번주에 유독 취약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늘도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노이즈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부담을 안고 출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망령들에 대해 국내 증시도 저항력과 학습효과가 생기고 있다는 점, 밸류에이션 상 더 빠지기 어려운 자리에 위치해있다는 점(후행 PBR 0.88배) 등이 버팀목 역할을 해줄 듯 합니다.
연휴까지 남은 2거래일, 수급 노이즈는 여전하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연휴를 앞둔 탓인지, 이번주 서울쪽 교통 상황도 체증이 평소보다 심합니다.
다들 이동 시 안전과 시간 관리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1.1%, 나스닥 +2.2%
- 엔비디아 +8.0%, 마이크론 +4.4%, 퍼스트솔라 +15.2% vs 트럼프 미디어앤텍(-10.5%)
- 엔/달러 142.3엔, 미 10년물 3.66%, VIX 17.5pt(-4.6%)
1.
오늘도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무사히 정차했습니다.
미국 8월 코어 CPI가 MoM으로 컨센보다 +0.1% 높게 나왔다는 소식에 9월 50bp 인상은 물 건너 갔다는 의견이 부상했네요.
이 때문인지 장 초반에 미국 증시가 1% 넘게 급락한 걸 놓고서, “50bp 인상 못해서 그런거다”라는 이유가 월가에서 지목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a) 다음주까지 예정된 FOMC 등 대형 매크로 이벤트 경계심리,
b) 대선 토론회에서 해리스의 선전에 따른 해리스 트레이드 확산 vs 트럼프 트레이드 후퇴 등 정치 트레이드로 인한 수급 교란
등이 장 초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은 50bp 인하를 위해, 자경단처럼 연준에게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한방에 금리를 50bp 인하하면 좋을 거 같긴 하지만,
이미 경제와 주식시장이 충분히 망가질대로 망가진 다음에야 호재로 받아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침체로 보기에는 어려운 현재 시저에서 오히려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전달할 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정황 상으로는 “25bp + 완화적 커뮤니케이션”이 증시나 연준 모두에게 최선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3.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1%대 강세로 마감하게 만든 데에는 엔비디아도 한 몫 했습니다.
젠슨황 CEO가 “고객들의 수요가 너무 커서, 우리의 칩을 받는걸 가지고 감정적으로 대처하고 있다”식의 코멘트를 한 영향이 컸습니다.
또 사우디에서 AI 산업을 키우기 위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뉴스도 호재로 작용했네요.
M7 실적시즌에서 확인한 것처럼, 반도체 사이클은 피크아웃이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도 좀 더 큰 범주의 AI 사이클은 초기 단계에서 이제 막 벗어났을 정도로 잠재력이 큰 거 같습니다.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업체가 올해 상반기처럼 시장의 모든 돈을 흡수하는 랠리를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아직 주가 복원력은 소진됐다고 보기엔 시기 상조일 듯하고, 더 나아가 소프트웨어, 핸드셋 등 AI 테마 자체에도 우리가 계속 주목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지금 외국인이 9월 이후 코스피 4.1조원 순매도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인 4.2조원을 반도체 순매도에 집중할 정도로 국내 반도체 업종 분위기가 처참한데,
이 같은 엔비디아발 훈풍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켜줄 것으로 보이네요.
4.
요즘 국내 증시를 놓고, 어디서부터 뭐가 그렇게 잘못된 것인지를 찾는게 어렵다는 평이 시장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침체, 엔-케리, AI 수익성 등 8월초 폭락의 망령이 유독 외생변수에 취약한 국내 증시를 괴롭히고 있는 측면이 강한 것도 있지만,
연휴, 예상과 다른 단기 원화 강세 등으로 수급 상 꼬인게 좀 있다보니, 이번주에 유독 취약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늘도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이 노이즈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부담을 안고 출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망령들에 대해 국내 증시도 저항력과 학습효과가 생기고 있다는 점, 밸류에이션 상 더 빠지기 어려운 자리에 위치해있다는 점(후행 PBR 0.88배) 등이 버팀목 역할을 해줄 듯 합니다.
연휴까지 남은 2거래일, 수급 노이즈는 여전하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연휴를 앞둔 탓인지, 이번주 서울쪽 교통 상황도 체증이 평소보다 심합니다.
다들 이동 시 안전과 시간 관리에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6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바이넥스(053030)/NR]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 및 내년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올해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유력 →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수혜
– '24년 1월 미국 상·하원 생물보안법 공동 발의
- 지난 9일 규칙 정지 법안으로 포함되어 표결 후 최종 통과
- 올해 하반기 최종 확정 시 오송공장 5,000L 등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가능 기대
▶️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 수익성 개선 가속화
- 바이오사업부 수주 잔고 '21년말 619억원 vs '24년 2분기말 362억원으로 부진 지속
- 그런 와중 '21년 11월 셀트리온과 CMO 국산화 업무협약 체결
- 향후 셀트리온 품목허가 승인 시 동사의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8lUt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바이넥스(053030)/NR]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 및 내년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올해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유력 →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수혜
– '24년 1월 미국 상·하원 생물보안법 공동 발의
- 지난 9일 규칙 정지 법안으로 포함되어 표결 후 최종 통과
- 올해 하반기 최종 확정 시 오송공장 5,000L 등 신규 고객 확보 및 가동률 상승 가능 기대
▶️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 수익성 개선 가속화
- 바이오사업부 수주 잔고 '21년말 619억원 vs '24년 2분기말 362억원으로 부진 지속
- 그런 와중 '21년 11월 셀트리온과 CMO 국산화 업무협약 체결
- 향후 셀트리온 품목허가 승인 시 동사의 상업 바이오의약품 생산 본격화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8lUt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테슬라 로보택시 10월 10일 공개일 확정 이슈 재부각, 자율주행 테마, 시간외 강세 종목 중심 재점검
▷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 모바일어플라이언스_ ADAS 등 개발 및 제조
▷ 라닉스_ V2X 등 자율주행 주요 기술 토털 시스템반도체 솔루션 업체
▷ 퓨런티어_ 자율주행용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납품
▷ 라이콤_ 자율주행 라이다 핵심 부품인 초소형 ‘펄스드 파이버 레이저’ 수주 레퍼런스
▷ 모트렉스_ 운전자-차량 의사소통 위한 Automotive HMI 기술 바탕 IVI(In Vehicle Infotainment) 제품 생산
▷ 스마트레이더시스템_ 4D 이미징레이다 기술 바탕 자율주행 모빌리티 레이다 생산
▷ 오비고_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및 판매 업체
▷ 슈어소프트테크_ 검증 솔루션 전문, 동사 2대주주 현대차
▷ 인포뱅크_ 스마트카 분야 자동차 전장부품 S/W 개발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지엘리서치🔺 https://news.1rj.ru/str/valjuman
💯4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장민환(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공장의 진화: CDMO의 가치상승
▶️CDMO 시장: 견조한 중단기 성장
- 항체 의약품 시장의 성장과 아웃소싱 트랜드 유지로 CDMO 시장의 수요 밝음
- 글로벌 CDMO의 공급은 대형 바이오리액터 중심으로 증가하는 중
- 심화되는 경쟁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제적인 capacity 확장에 주목
▶️벨류체인 내 Wuxi의 위치는 어디일까?
- 생물보안법 하원 통과, 상원의 전체회의 및 대통령의 서명 남겨둔 상태
- Wuxi의 사업 모델을 고려했을 때, 벨류체인 내 다양한 기업에 수혜가 가능
- 올리고 생산에서는 에스티팜, 항체의약품 생산에서는 규모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의 수혜 전망
▶️신약개발의 플랫폼화: 위탁산업의 가치상승
- ADC/이중항체의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CDMO 사업 역시 본격적으로 개화
- "어떻게 만드는 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플랫폼 기술을 갖추는 글로벌 CDMO에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ADC 공장 가동 예정, 추가적인 KSF 및 전문성 구축 시 본격적인 사업성 제고 전망
▶️기업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TP 1,150,000(상향) ★(최선호주)
- 에스티팜(237690)/Buy/TP 130,000(신규)
- 바이넥스(053030)/NR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Buy/TP 155,000(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5PaS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공장의 진화: CDMO의 가치상승
▶️CDMO 시장: 견조한 중단기 성장
- 항체 의약품 시장의 성장과 아웃소싱 트랜드 유지로 CDMO 시장의 수요 밝음
- 글로벌 CDMO의 공급은 대형 바이오리액터 중심으로 증가하는 중
- 심화되는 경쟁 속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제적인 capacity 확장에 주목
▶️벨류체인 내 Wuxi의 위치는 어디일까?
- 생물보안법 하원 통과, 상원의 전체회의 및 대통령의 서명 남겨둔 상태
- Wuxi의 사업 모델을 고려했을 때, 벨류체인 내 다양한 기업에 수혜가 가능
- 올리고 생산에서는 에스티팜, 항체의약품 생산에서는 규모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의 수혜 전망
▶️신약개발의 플랫폼화: 위탁산업의 가치상승
- ADC/이중항체의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CDMO 사업 역시 본격적으로 개화
- "어떻게 만드는 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플랫폼 기술을 갖추는 글로벌 CDMO에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ADC 공장 가동 예정, 추가적인 KSF 및 전문성 구축 시 본격적인 사업성 제고 전망
▶️기업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TP 1,150,000(상향) ★(최선호주)
- 에스티팜(237690)/Buy/TP 130,000(신규)
- 바이넥스(053030)/NR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Buy/TP 155,000(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han.gl/5PaS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엔비디아 콥데이 후기 (GS)
1) 가속 컴퓨팅
황 아저씨는 무어의 법칙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는 자신의 오랜 견해를 강조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기반만 해도 상당한 성능 향상 및/또는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향후 10년간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
2) 고객 ROI
이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했던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는 Spark(분산 처리 시스템 및 빅데이터용 분석 엔진)의 경우 GPU를 사용하여 CPU를 보강하면 절대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2배 정도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최대 20배의 속도 향상을 고려할 때 순 비용 이점은 최대 10배까지 커질 수 있다고 설명
수익 창출의 관점에서, 황은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다면 하이퍼스케일 고객이 엔비디아의 인프라에 1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
3) 경쟁력 있는 해자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할 때,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이전/다음 소프트웨어 호환성), b)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보강하는 능력, c) 랙 레벨 시스템 구축 및 다양한 칩에 걸친 혁신 능력을 강조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공급망 파트너의 민첩성에 대해 언급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를 포함한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다면 2H23/2024년에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엔비디아가 필요한 경우 중대한 중단 없이 제조를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사내 지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5) 블랙웰 일정 재확인
블랙웰 기반 제품의 출하가 4분기에 시작되고 2026년부터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
또한 수요가 강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CSP의 핵심 공급업체로서 AI를 개발하는 회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책임감을 느낀다...
1) 가속 컴퓨팅
황 아저씨는 무어의 법칙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혁신 속도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는 자신의 오랜 견해를 강조
또한, 1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기반만 해도 상당한 성능 향상 및/또는 비용 절감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향후 10년간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
2) 고객 ROI
이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클에서 더 나은 활용률과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했던 트랜지스터 스케일링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는 Spark(분산 처리 시스템 및 빅데이터용 분석 엔진)의 경우 GPU를 사용하여 CPU를 보강하면 절대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2배 정도 증가하지만, Spark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최대 20배의 속도 향상을 고려할 때 순 비용 이점은 최대 10배까지 커질 수 있다고 설명
수익 창출의 관점에서, 황은 가속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인다면 하이퍼스케일 고객이 엔비디아의 인프라에 1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5달러의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
3) 경쟁력 있는 해자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할 때, a) 여러 플랫폼에 걸친 대규모 GPU 설치 기반(이전/다음 소프트웨어 호환성), b) 소프트웨어로 하드웨어를 보강하는 능력, c) 랙 레벨 시스템 구축 및 다양한 칩에 걸친 혁신 능력을 강조
4) 공급망에 대한 생각
공급망 파트너의 민첩성에 대해 언급
TSMC와 같은 주요 공급업체를 포함한 파트너의 도움이 없었다면 2H23/2024년에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언급
다만, 엔비디아가 필요한 경우 중대한 중단 없이 제조를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사내 지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
5) 블랙웰 일정 재확인
블랙웰 기반 제품의 출하가 4분기에 시작되고 2026년부터 출하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
또한 수요가 강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CSP의 핵심 공급업체로서 AI를 개발하는 회사의 위치를 고려할 때 책임감을 느낀다...
<출장 일정을 취소하고, 정책 의원총회 소집을 기다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예정되어 있던 국제 기후행사 참석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소송 헌법불합치 결정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윤석열 정부의 신규 재생에너지 인허가 제한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국제적 압박을 강화하고자 준비하고 있던 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금투세 논의가 한 달 넘게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고, 빠른 논의와 결론 도출을 요청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제 계획과 일정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내일이라도 정책의총을 열어 가닥을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어렵다면, 추석 연휴 직후에 각자 지역에서 듣고 온 추석민심을 가지고 정책의총 합시다.
시간을 끌 문제가 아닙니다. 생중계 공개토론을 기다리는 게 능사도 아닙니다.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3581253038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예정되어 있던 국제 기후행사 참석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소송 헌법불합치 결정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윤석열 정부의 신규 재생에너지 인허가 제한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국제적 압박을 강화하고자 준비하고 있던 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금투세 논의가 한 달 넘게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고, 빠른 논의와 결론 도출을 요청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제 계획과 일정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내일이라도 정책의총을 열어 가닥을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어렵다면, 추석 연휴 직후에 각자 지역에서 듣고 온 추석민심을 가지고 정책의총 합시다.
시간을 끌 문제가 아닙니다. 생중계 공개토론을 기다리는 게 능사도 아닙니다.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3581253038
NAVER
<출장 일정을 취소하고, 정책 의원총회 소집을 기다리겠습니다>
예정되어 있던 국제 기후행사 참석을 최종 취소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소송 헌법불합치 결정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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