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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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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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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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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금리인하 구간 상대적 강세섹터

1) 미국은 24년 9월 ~ 26년까지 총 8차례가량 금리를 인하할 예정

2) 바이오섹터는 금리인하가 진행되는 중간시기까지도 상대적 좋은흐름을 보여왔습니다.

3)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시기는 10/11일, 11/28일중 선택. 현재는 11월이 조금더 우세

4) 금리인하 구간에서는 미국증시보다 신흥국증시의 상대적 좋은흐름이 예상됩니다. (한국은 금투세때문에 많이 아쉽군여. 극적으로 해결되길 바래봅니다)
* 골드만삭스: 미국 금리인하 앞두고 한국/아프리카/인도주식 선호. 이익성장 견조한 가운데 통화정책 빠르게 완화 가능성. 한국 코스피 롱 & 브라질 Ibovespa 숏 제안. 브라질주식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금리인상 & 수요 둔화 압박. Ibovespa대비 코스피 상대강도는 5년래 최저. MSCI EM 12개월 타겟은 기존 1125에서 1175로 상향조정

高盛表示,在美联储即将开始降息的背景下,他们看好韩国、南非和印度的股票市场。这些国家的盈利增长稳健,并且可能也会很快开始放松货币政策。高盛策略师建议做多韩国的Kospi指数,做空巴西的Ibovespa指数,原因是巴西股市接近历史高点,但预计即将到来的加息可能会给巴西国内股市带来压力,同时需求疲软可能影响巴西的商品市场。
他们还指出,Kospi对Ibovespa的多空对比已接近5年来的低点,因此现在是一个不错的入场点。此外,高盛将MSCI新兴市场股票指数的12个月目标从1125点上调至1175点,而该指数在周四收于1,075.62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9-13/emerging-market-assets-rebound-before-bumper-week-for-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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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를 병용 추가했더니, 오랫동안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양성(HER2+) 위암' 환자들의 표준 치료법으로 여겨지던 '허셉틴과 화학요법'을 뛰어넘는 효과를 보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MSD(미국 머크)는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4)에서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와 '허셉틴(Herceptin, 성분 트라스트주맙)' 그리고 항암화학요법(플루오로피리미딘) 병용요법이 'HER2+ 위암 환자'의 1차 치료를 위한 임상3상(KEYNOTE-811)에서 기존 표준요법 대비 사망 위험을 20%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키트루다는 치료 경험이 없는 절제 불능 전이성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G/GEJ) 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에서 1차 평가변수인 무진행 생존기간(PFS) 및 전체 생존기간(OS)을 모두 충족시키게 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799
💯12
동참해 주십시요.

1.2만?

이런건 10만은 찍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재명세로 프레임은 바뀌었습니다. 텔레그램이 그 역할을 충분히 했고 기여 했다고 생각합니다.

레거시 언론들의 금투세 관련 저런 조사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숫자로 다수 찍히면 그들에겐 꽤 아프게 다가 올 것입니다. 그들을 고민하게 할 것입니다.

유튭에서 한국경제TV 검색해서 커뮤니티로 가시면 됩니다. 30초도 안걸립니다.

검색이 귀찮으시면 아래 링크 누르시면 바로 해당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8AeLlUbEpKju6v1H6p8Eg/community?lb=UgkxXlh3aBlJ92naxH0qh4V96PJFRUNVRvH5
🙏32💯51
랜덤 현금이 든 카드를 받았어요👏
얼마가 들어 있을까요?
https://m.kbanknow.com/banking/k/P3JuS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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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투세로 하도 욕을 먹으니까 상법개정 운운하면서 물을 타는데 닥치고 지금은 금투세 폐지할건지 말건지만 정하면 됨. 소액주주 권리 없는거 떠들어봐야 입아픈건데 다 알면서 그동안 아무것도 안했음. 금투세든 상법이든 모든 칼자루를 본인들이 잡고 있는데 유튜브 나와서 입털지 말고 그냥 칼을 휘두르면 됨. 국주 투자자들이 엄청 불리한 상황이라고 대단한 발견을 했다는 듯이 듣기 좋은 말만 하는데 발견이 아니라 절대다수당으로서 방치한 것임

5년간 민주당은 어떠한 법이든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입법독재였음
공수처법, 경찰청법/국정원법(대공수사권 이전)
선거법(준연동형비례대표), 임대차3법, 세월호특별법, 이태원참사특별법, 민주유공자법, 검수완박법, 노란봉투법, 25만원지원법 등등 협의 없이 단독처리해 왔음

근데 주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상법만큼은 여야합의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함.

https://naver.me/xq3bRu5Y
👏33🆒1465🤣32
돼지바
https://v.daum.net/v/20240917040328954 명절 훈훈한 뉴스 코스닥 상장이 시급합니다
어시장 업소 17곳은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가 각각 과태료 5만∼9만원을 부과받았다.

구는 또 어시장에서 실제와 다른 무게가 표시되는 접시 형태 저울(계량기) 61개를 적발해 개선 명령을 내렸다.

업소 3곳은 1년에 한 번씩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했다가 16만∼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구는 원산지 거짓 표시 사례와 조리장 청결 위반 사례도 각각 1건씩 적발해 각각 시정조치와 과태료 25만원 부과 처분을 했다.


과태료 수준이 이러니 없어지나...또 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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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연휴 마지막 날 생각, 키움 한지영]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업무 복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몇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까지 연휴 3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흐름 좋았네요.

(3거래일 누적, 다우 +1.8%, S&P500 +1.3%, 나스닥 +0.9%).

엔/달러 환율도 140엔대를 위협받고 있기는 하지만, BOJ가 세게 안나갈 것이라는 전망과 엔-캐리 청산 사태 당시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전만치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그리 세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지난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컸습니다(3거래일 누적, 엔비디아 -3.0%, 마이크론 +1.7%, 애플 -2.7%)

BNP 파리바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하향 여파가 가지지 않은 가운데, 15일 모건스탠리에서도 디램 4분기 피크아웃 등을 근거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영향이 큰 듯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6 사전 예약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궈밍치의 코멘트에 이 주식 포함 관련 밸류체인주들이 동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다른 M7 주식이나 다른 업종들이 선방하면서 전체 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

금리인하 기대감, 침체 불안감 완화 등 매크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경기 침체. 요즘에 자극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연휴기간 중 발표된 9월 뉴욕 제조업지수(+11.5 vs 컨센 -4.0), 8월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2%), 산업생산(0.8%MoM vs 컨센 0.2%) 등 지표가 잘 나오다보니,

주식시장은 "Good is good"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9월 FOMC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인데,

전직 연준 위원들과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50bp 인하 이야기를 연거푸 꺼내고 있는 데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장이 연준에게 9월 75bp 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선택지는 25bp vs 50bp vs 75bp 인하로 늘어났습니다.


3.

사실 75bp 인하(자이언트 컷?)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9월에는 25bp 아니면 50bp 인하인데, 둘 중 어느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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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5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지표도 최근 잘나오면서 침체 불안 줄어들었으니 선제적 금리인하다"

b) 50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어차피 인하사이클 들어가는거고 인플레도 잡히고 있으니(8월 CPI 2.5% -> 9월 CPI 예상 2.2%), 50bp로 스타트 끊어도 선제적 인하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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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a), b) 모두 FOMC 당일 Sell-on 물량이 나올수는 있긴 하지만,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모든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면서, 경제전망 및 점도표 전망, 기자회견을 통해 "침체없는 선제적 인하"라는 신호를 잘 전달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4.

물론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기는 합니다

"25bp 인하 시, 이걸론 불충분하다 -> Sell",

"50bp 인하 시, 뭔가 문제가 생겼다 -> Sell"

과 같은 것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연준은 내일 새벽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이며, 주식시장은 그 결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또 과거에 몇 차례 당했던(?)것 처럼,

연휴 내내 미 증시 오르다가, 연휴 마지막날 미 증시 빠지면, 국내 증시는 마지막날꺼만 반영해서 빠지고 시작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다들 크실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미국에서 AI, 반도체주들이 주가가 취약했다는 점도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망과 대응을 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저도 내벽 FOMC 결과를 확인한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꿀 같았던 5일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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