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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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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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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이런건 10만은 찍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재명세로 프레임은 바뀌었습니다. 텔레그램이 그 역할을 충분히 했고 기여 했다고 생각합니다.

레거시 언론들의 금투세 관련 저런 조사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숫자로 다수 찍히면 그들에겐 꽤 아프게 다가 올 것입니다. 그들을 고민하게 할 것입니다.

유튭에서 한국경제TV 검색해서 커뮤니티로 가시면 됩니다. 30초도 안걸립니다.

검색이 귀찮으시면 아래 링크 누르시면 바로 해당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8AeLlUbEpKju6v1H6p8Eg/community?lb=UgkxXlh3aBlJ92naxH0qh4V96PJFRUNVRvH5
🙏32💯51
랜덤 현금이 든 카드를 받았어요👏
얼마가 들어 있을까요?
https://m.kbanknow.com/banking/k/P3JuS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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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투세로 하도 욕을 먹으니까 상법개정 운운하면서 물을 타는데 닥치고 지금은 금투세 폐지할건지 말건지만 정하면 됨. 소액주주 권리 없는거 떠들어봐야 입아픈건데 다 알면서 그동안 아무것도 안했음. 금투세든 상법이든 모든 칼자루를 본인들이 잡고 있는데 유튜브 나와서 입털지 말고 그냥 칼을 휘두르면 됨. 국주 투자자들이 엄청 불리한 상황이라고 대단한 발견을 했다는 듯이 듣기 좋은 말만 하는데 발견이 아니라 절대다수당으로서 방치한 것임

5년간 민주당은 어떠한 법이든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입법독재였음
공수처법, 경찰청법/국정원법(대공수사권 이전)
선거법(준연동형비례대표), 임대차3법, 세월호특별법, 이태원참사특별법, 민주유공자법, 검수완박법, 노란봉투법, 25만원지원법 등등 협의 없이 단독처리해 왔음

근데 주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상법만큼은 여야합의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함.

https://naver.me/xq3bRu5Y
👏33🆒1465🤣32
돼지바
https://v.daum.net/v/20240917040328954 명절 훈훈한 뉴스 코스닥 상장이 시급합니다
어시장 업소 17곳은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가 각각 과태료 5만∼9만원을 부과받았다.

구는 또 어시장에서 실제와 다른 무게가 표시되는 접시 형태 저울(계량기) 61개를 적발해 개선 명령을 내렸다.

업소 3곳은 1년에 한 번씩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을 위반했다가 16만∼2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구는 원산지 거짓 표시 사례와 조리장 청결 위반 사례도 각각 1건씩 적발해 각각 시정조치와 과태료 25만원 부과 처분을 했다.


과태료 수준이 이러니 없어지나...또 하것지
🤬26
[9/18, 연휴 마지막 날 생각, 키움 한지영]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마지막 날, 내일 업무 복귀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몇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늘까지 연휴 3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흐름 좋았네요.

(3거래일 누적, 다우 +1.8%, S&P500 +1.3%, 나스닥 +0.9%).

엔/달러 환율도 140엔대를 위협받고 있기는 하지만, BOJ가 세게 안나갈 것이라는 전망과 엔-캐리 청산 사태 당시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이전만치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그리 세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지난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컸습니다(3거래일 누적, 엔비디아 -3.0%, 마이크론 +1.7%, 애플 -2.7%)

BNP 파리바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 하향 여파가 가지지 않은 가운데, 15일 모건스탠리에서도 디램 4분기 피크아웃 등을 근거로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하향한 영향이 큰 듯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16 사전 예약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궈밍치의 코멘트에 이 주식 포함 관련 밸류체인주들이 동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그럼에도 다른 M7 주식이나 다른 업종들이 선방하면서 전체 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

금리인하 기대감, 침체 불안감 완화 등 매크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경기 침체. 요즘에 자극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지만 연휴기간 중 발표된 9월 뉴욕 제조업지수(+11.5 vs 컨센 -4.0), 8월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2%), 산업생산(0.8%MoM vs 컨센 0.2%) 등 지표가 잘 나오다보니,

주식시장은 "Good is good"으로 반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9월 FOMC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인데,

전직 연준 위원들과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50bp 인하 이야기를 연거푸 꺼내고 있는 데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장이 연준에게 9월 75bp 인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선택지는 25bp vs 50bp vs 75bp 인하로 늘어났습니다.


3.

사실 75bp 인하(자이언트 컷?)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9월에는 25bp 아니면 50bp 인하인데, 둘 중 어느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는 지점까지 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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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5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지표도 최근 잘나오면서 침체 불안 줄어들었으니 선제적 금리인하다"

b) 50bp로 인하 사이클 시작: "어차피 인하사이클 들어가는거고 인플레도 잡히고 있으니(8월 CPI 2.5% -> 9월 CPI 예상 2.2%), 50bp로 스타트 끊어도 선제적 인하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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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a), b) 모두 FOMC 당일 Sell-on 물량이 나올수는 있긴 하지만,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모든건 연준이 금리 결정을 하면서, 경제전망 및 점도표 전망, 기자회견을 통해 "침체없는 선제적 인하"라는 신호를 잘 전달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4.

물론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있기는 합니다

"25bp 인하 시, 이걸론 불충분하다 -> Sell",

"50bp 인하 시, 뭔가 문제가 생겼다 -> Sell"

과 같은 것인데, 지금 시점에서는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연준은 내일 새벽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이며, 주식시장은 그 결정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집니다.

또 과거에 몇 차례 당했던(?)것 처럼,

연휴 내내 미 증시 오르다가, 연휴 마지막날 미 증시 빠지면, 국내 증시는 마지막날꺼만 반영해서 빠지고 시작했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다들 크실꺼 같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다보니, 미국에서 AI, 반도체주들이 주가가 취약했다는 점도 개운치 않습니다.

그래도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간에 전망과 대응을 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저도 내벽 FOMC 결과를 확인한뒤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꿀 같았던 5일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마지막 날인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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