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1.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기 때문(growing confidence that strength in labour market can be maintained)
2. 연준은 경제 성장률 둔화를 전망하나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 소매판매, 2분기 GDP 수치들은 고용 환경에 긍정적
3. 고용 시장은 연초 이후 유의미한 속도로 둔화 중. 필요 시 추가 대응 가능
4. 물가상승률세는 상당수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5.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한 결과 물가는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한 레벨에 도달(much closer to goa)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약화된 반면, 고용의 하방(고용시장 냉각) 압력은 강화
7. 견조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물가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경우 완화 속도 조절할 것
8. 전망치들이 보여주듯 현재 서두를 이유는 없음(there is nothing in out projections that suggest we are in a rush)
9. 기준금리 결정 관련 모든 옵션은 열려 있음(we can go quicker or slower, or pause, on rate cuts if it is appropriate)
10. (소수의견 등장 관련) 여러 좋은 논의들이 있었으며 50bp 인하가 전반적인 의견(broad support for a 50bps cut)
11. 연준의 통화정책이 뒤쳐져있는 것은 아님
12.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최대 고용 달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13. 물가 안정을 위해 고용 시장 추가 완화는 불필요
14. 개인적인 견해로는 장기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 중립금리는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15. 주거물가가 마지막 골칫거리. 렌트가격 안정에는 시간 소요 전망
16. 만약 현재 고용 상황을 미리 알았다면 7월에도 인하가 가능했을 것
17.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결정과 무관. 인하 시에도 축소 지속 가능
1.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기 때문(growing confidence that strength in labour market can be maintained)
2. 연준은 경제 성장률 둔화를 전망하나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 소매판매, 2분기 GDP 수치들은 고용 환경에 긍정적
3. 고용 시장은 연초 이후 유의미한 속도로 둔화 중. 필요 시 추가 대응 가능
4. 물가상승률세는 상당수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5.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한 결과 물가는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한 레벨에 도달(much closer to goa)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약화된 반면, 고용의 하방(고용시장 냉각) 압력은 강화
7. 견조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물가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경우 완화 속도 조절할 것
8. 전망치들이 보여주듯 현재 서두를 이유는 없음(there is nothing in out projections that suggest we are in a rush)
9. 기준금리 결정 관련 모든 옵션은 열려 있음(we can go quicker or slower, or pause, on rate cuts if it is appropriate)
10. (소수의견 등장 관련) 여러 좋은 논의들이 있었으며 50bp 인하가 전반적인 의견(broad support for a 50bps cut)
11. 연준의 통화정책이 뒤쳐져있는 것은 아님
12.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최대 고용 달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13. 물가 안정을 위해 고용 시장 추가 완화는 불필요
14. 개인적인 견해로는 장기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 중립금리는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15. 주거물가가 마지막 골칫거리. 렌트가격 안정에는 시간 소요 전망
16. 만약 현재 고용 상황을 미리 알았다면 7월에도 인하가 가능했을 것
17.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결정과 무관. 인하 시에도 축소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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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ITK 오늘의 한마디
미 연준이 50bp의 빅컷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수적인 연준으로써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50bp 인하는 팬데믹 당시의 긴급 금리인하를 제외하면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침체의 가능성을 본 연준이 대응을 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주식은 오르기 시작했고 연준이 50bp 인하로 통화정책을 빠르게 완화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작되면서 의문은 시작됐습니다. 기자들은 파월 의장에게 견고한 경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이유를 물었죠.
결국 핵심은 노동시장의 악화 가능성이었습니다. 파월 의장은 7월에 고용 보고서가 악화된 것을 알았다면 그때 이미 금리인하를 시작했을 것이라 발언했죠.
특히 재밌는 점은 연준이 내년까지 실업률 전망을 4.4%로 전망했는데 이는 지난 6월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경기둔화가 가속화되면 실업률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4.4%는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파월은 그 수준이 우리가 원하는 수준이라고 밝히며 실업률 4.4%가 마지노선임을 밝힌겁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금리인하 폭이 더 커질수도 있음을 오픈할 것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죠.
다만 월가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50bp의 선제적 인하가 경기 연착륙의 가능성을 더 키웠다는 반응이고 일부는 입으로는 견고한 성장을 말하면서 행동은 50bp라는 위험 대응 수준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는 겁니다.
역사는 연준의 금리인하 이후 경기침체 여부에 따라 시장의 성과가 극명하게 갈림을 보여줍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로는 여전히 연착륙의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연준의 선제적 대응은 그 가능성을 더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대체 연준은 무엇을 보고 있길래 이 정도 수준의 금리인하를 할 정도로 경계하고 있는거지?"라는 의문을 둘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0eda825?u=3e083717&t=a0a08e8ed&from=
미 연준이 50bp의 빅컷이라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수적인 연준으로써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50bp 인하는 팬데믹 당시의 긴급 금리인하를 제외하면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침체의 가능성을 본 연준이 대응을 한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주식은 오르기 시작했고 연준이 50bp 인하로 통화정책을 빠르게 완화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작되면서 의문은 시작됐습니다. 기자들은 파월 의장에게 견고한 경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이유를 물었죠.
결국 핵심은 노동시장의 악화 가능성이었습니다. 파월 의장은 7월에 고용 보고서가 악화된 것을 알았다면 그때 이미 금리인하를 시작했을 것이라 발언했죠.
특히 재밌는 점은 연준이 내년까지 실업률 전망을 4.4%로 전망했는데 이는 지난 6월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경기둔화가 가속화되면 실업률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4.4%는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파월은 그 수준이 우리가 원하는 수준이라고 밝히며 실업률 4.4%가 마지노선임을 밝힌겁니다. 이는 데이터에 따라 금리인하 폭이 더 커질수도 있음을 오픈할 것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죠.
다만 월가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50bp의 선제적 인하가 경기 연착륙의 가능성을 더 키웠다는 반응이고 일부는 입으로는 견고한 성장을 말하면서 행동은 50bp라는 위험 대응 수준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는 겁니다.
역사는 연준의 금리인하 이후 경기침체 여부에 따라 시장의 성과가 극명하게 갈림을 보여줍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로는 여전히 연착륙의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연준의 선제적 대응은 그 가능성을 더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대체 연준은 무엇을 보고 있길래 이 정도 수준의 금리인하를 할 정도로 경계하고 있는거지?"라는 의문을 둘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0eda825?u=3e083717&t=a0a08e8ed&from=
Themiilk
미 연준의 과감한 '빅컷'...침체의 경고일까 연착륙의 가능성일까? - 더밀크
[투자노트 라이브] 2024년 9월 18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50bp 금리인하로 '빅컷' 단행
팬데믹 제외하면 금융위기 이후 첫 50bp의 공격적 금리인하
50bp 인하는 고용시장의 냉각 가능성에 대응한 선제적 전략
시장의 엇갈린 평가...대부분은 50bp의 선제적 대응에 환호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50bp 금리인하로 '빅컷' 단행
팬데믹 제외하면 금융위기 이후 첫 50bp의 공격적 금리인하
50bp 인하는 고용시장의 냉각 가능성에 대응한 선제적 전략
시장의 엇갈린 평가...대부분은 50bp의 선제적 대응에 환호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바이넥스
- Binex는 한국의 중소형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 제약사, 바이오테크, 바이오 벤처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둠.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과 생산 과정을 맡아서 수행하는 기업임.
- BIOSECURE 법안: 2024년 9월에 미국 하원이 통과시킨 BIOSECURE 법안이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이 법안은 중국 CDMO 기업들과 미국 기업들의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이로 인해 비중국 CDMO 업체들, 특히 가격 경쟁력이 있는 중소형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큼. Binex는 글로벌 상위 CDMO들보다 가격이 약 30% 저렴해서 큰 이점을 가질 것으로 평가됨.
- FDA 승인: 송도에 위치한 Binex의 항체 제조 공장이 2024년 말이나 2025년 초에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FDA 승인은 CDMO 업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임. 승인 받으면 Binex는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됨.
- 시장 성장: 바이오 의약품 CDMO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Binex는 송도와 오송 공장의 바이오리액터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임. 특히 오송 공장의 5,000L 바이오리액터는 아직 가동되지 않았지만, 2024년 하반기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음. 이 계약이 체결되면 Binex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재무 전망: 2023년에는 영업이익률이 1%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9년까지 25%로 확대될 전망임. 이는 Binex가 CDMO 사업에서 완전 가동 시 최대 3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예측에 기반함. 2023년부터 2029년까지 매출도 W62억에서 W206억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리스크:
- 판매와 마진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 BIOSECURE 법안이 통과되지 않거나 지연될 가능성
- 공장 운영에 차질이 생기거나 중단될 경우
- 주가 전망: Binex의 목표 주가는 W35,000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71%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임.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W87,000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비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W12,000까지 하락할 위험도 있음.
- 결론: Binex는 가격 경쟁력과 FDA 승인 가능성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 CDMO 시장에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임. 특히 BIOSECURE 법안이 통과되면 중국 대신 비중국 CDMO들이 혜택을 받는 상황에서 Binex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 Binex는 한국의 중소형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 제약사, 바이오테크, 바이오 벤처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둠.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과 생산 과정을 맡아서 수행하는 기업임.
- BIOSECURE 법안: 2024년 9월에 미국 하원이 통과시킨 BIOSECURE 법안이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이 법안은 중국 CDMO 기업들과 미국 기업들의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 이로 인해 비중국 CDMO 업체들, 특히 가격 경쟁력이 있는 중소형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큼. Binex는 글로벌 상위 CDMO들보다 가격이 약 30% 저렴해서 큰 이점을 가질 것으로 평가됨.
- FDA 승인: 송도에 위치한 Binex의 항체 제조 공장이 2024년 말이나 2025년 초에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FDA 승인은 CDMO 업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임. 승인 받으면 Binex는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됨.
- 시장 성장: 바이오 의약품 CDMO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Binex는 송도와 오송 공장의 바이오리액터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임. 특히 오송 공장의 5,000L 바이오리액터는 아직 가동되지 않았지만, 2024년 하반기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음. 이 계약이 체결되면 Binex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재무 전망: 2023년에는 영업이익률이 1%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9년까지 25%로 확대될 전망임. 이는 Binex가 CDMO 사업에서 완전 가동 시 최대 3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예측에 기반함. 2023년부터 2029년까지 매출도 W62억에서 W206억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리스크:
- 판매와 마진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 BIOSECURE 법안이 통과되지 않거나 지연될 가능성
- 공장 운영에 차질이 생기거나 중단될 경우
- 주가 전망: Binex의 목표 주가는 W35,000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71%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임.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W87,000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비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W12,000까지 하락할 위험도 있음.
- 결론: Binex는 가격 경쟁력과 FDA 승인 가능성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 CDMO 시장에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임. 특히 BIOSECURE 법안이 통과되면 중국 대신 비중국 CDMO들이 혜택을 받는 상황에서 Binex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선익시스템(171090)
BUY / TP 64,000 (신규)
OLED 증착장비의 게임 체인저
■투자포인트 및 실적 전망
-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로는 1)기존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 및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고, 2)최근 애플 비전 프로 출시 이후 OLEDoS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혼합현실(MR) 기기에 OLEDoS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관련 시장이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있음. 그에 따라 OLEDoS용 증착장비에서는 선두 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기대
- 2Q25부터 BOE향 8.6G 증착장비가 반입되어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358억원(+153.9% yoy), 영업이익 560억원(+26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 이슈
- DSCC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7년까지 OLED 분야 투자는 14% 증가한 440억달러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및 기타 시장에서 OLED 보급률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설비 투자 증가는 6G 모바일 라인 3개가 투자와 8.6G IT OLED 라인 증설 투자에 기인하며, 중국이 전체의 85%에 달하는 630억 달러의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됨
- OLED 증착장비는 크게 유기물 박막을 입히는 증착부와 기판을 들고 옮기는 물류 이송부로 나뉨. 동사는 이 둘을 턴키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중국 디스플레이향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와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음
- OLEDoS 시장에서는 동사가 양산 장비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선두적인 입지를 구축, 중국의 트리쏭, 에버비비드, BCDtek, 시드텍, 루미코어 등이 OLEDoS 양산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동사의 증착 장비에 대한 수주 모멘텀은 꾸준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BOE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2026년 평균 EPS 4,241원에 Historical P/E 18x를 15% 할인한 15x를 적용
- 기존 OLED 증착장비 시장에서 캐논 도키가 독점하던 중 동사가 진입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OLEDoS 증착장비에서는 동사만이 글로벌하게 대응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s://parg.co/lmc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선익시스템(171090)
BUY / TP 64,000 (신규)
OLED 증착장비의 게임 체인저
■투자포인트 및 실적 전망
-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로는 1)기존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 및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고, 2)최근 애플 비전 프로 출시 이후 OLEDoS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혼합현실(MR) 기기에 OLEDoS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관련 시장이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있음. 그에 따라 OLEDoS용 증착장비에서는 선두 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기대
- 2Q25부터 BOE향 8.6G 증착장비가 반입되어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358억원(+153.9% yoy), 영업이익 560억원(+26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 이슈
- DSCC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7년까지 OLED 분야 투자는 14% 증가한 440억달러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및 기타 시장에서 OLED 보급률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설비 투자 증가는 6G 모바일 라인 3개가 투자와 8.6G IT OLED 라인 증설 투자에 기인하며, 중국이 전체의 85%에 달하는 630억 달러의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됨
- OLED 증착장비는 크게 유기물 박막을 입히는 증착부와 기판을 들고 옮기는 물류 이송부로 나뉨. 동사는 이 둘을 턴키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중국 디스플레이향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와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음
- OLEDoS 시장에서는 동사가 양산 장비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선두적인 입지를 구축, 중국의 트리쏭, 에버비비드, BCDtek, 시드텍, 루미코어 등이 OLEDoS 양산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동사의 증착 장비에 대한 수주 모멘텀은 꾸준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BOE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2026년 평균 EPS 4,241원에 Historical P/E 18x를 15% 할인한 15x를 적용
- 기존 OLED 증착장비 시장에서 캐논 도키가 독점하던 중 동사가 진입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OLEDoS 증착장비에서는 동사만이 글로벌하게 대응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s://parg.co/lmc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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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ESMO] 에이비엘바이오, 'B7-H4x4-1BB' 타깃 'ABL103' 인기 실감…빅파마 3곳과 미팅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가 ESMO 기간 빅파마 4곳과 미팅을 잇달아 가졌습니다.
그 중 빅파마 3곳이 자사의 'B7-H4x4-1BB' 타깃 이중항체 후보물질인 'ABL103'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4곳 중 나머지 한 곳은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었지만 비임상 단계에 있는 'ROR1x4-1BB' 타깃 'ABL102'에 높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는 ESMO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ABL103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1상 용량 증량 단계가 끝나는 시점 혹은 그 이전에라도 기술이전 타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용량 증량 과정에서 의미있는 결과가 나와 글로벌 제약사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809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가 ESMO 기간 빅파마 4곳과 미팅을 잇달아 가졌습니다.
그 중 빅파마 3곳이 자사의 'B7-H4x4-1BB' 타깃 이중항체 후보물질인 'ABL103'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4곳 중 나머지 한 곳은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었지만 비임상 단계에 있는 'ROR1x4-1BB' 타깃 'ABL102'에 높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는 ESMO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ABL103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1상 용량 증량 단계가 끝나는 시점 혹은 그 이전에라도 기술이전 타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용량 증량 과정에서 의미있는 결과가 나와 글로벌 제약사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809
더바이오
[ESMO] 에이비엘바이오, 'B7-H4x4-1BB' 타깃 'ABL103' 인기 실감…빅파마 3곳과 미팅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이중항체 연구개발 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13~1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4)에서 글로벌 빅파마들과 잇달아 미팅을 가져 추가 기술이전에 대한 군불을 지폈다.이번 미팅 업체는 총 4곳으로, 그 중 빅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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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빅파마 빅딜 'ADC·방사성의약품'에 집중...주목받는 K-바이오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38447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38447
Naver
빅파마 빅딜 'ADC·방사성의약품'에 집중...주목받는 K-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빅파마) 21개사가 최근 1년간 진행한 10억 달러 이상 굵직한 규모의 거래가 항체약물접합체(ADC)나 방사성의약품 등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해 국내 ADC 전문 리가켐바이오(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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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ESMO 2024]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언제 나오나 물었더니
“환자들, 더 간편한 치료법 원해…임상 데이터 곧 발표할 것”
미조리 부사장, 알테오젠 협력 확대 가능성엔 “공개 어려워”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068
“환자들, 더 간편한 치료법 원해…임상 데이터 곧 발표할 것”
미조리 부사장, 알테오젠 협력 확대 가능성엔 “공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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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ESMO 2024]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언제 나오나 물었더니
[바르셀로나=김찬혁 기자] MSD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SD ESMO 2024 언론 브리핑(ESMO 2024 Press Briefing)에서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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