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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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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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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선익시스템(171090)
BUY / TP 64,000 (신규)
OLED 증착장비의 게임 체인저

투자포인트 및 실적 전망
-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로는 1)기존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 및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고, 2)최근 애플 비전 프로 출시 이후 OLEDoS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혼합현실(MR) 기기에 OLEDoS 디스플레이 패널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관련 시장이 중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있음. 그에 따라 OLEDoS용 증착장비에서는 선두 업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기대
- 2Q25부터 BOE향 8.6G 증착장비가 반입되어 실적에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358억원(+153.9% yoy), 영업이익 560억원(+265.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요 이슈
- DSCC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7년까지 OLED 분야 투자는 14% 증가한 440억달러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및 기타 시장에서 OLED 보급률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OLED 설비 투자 증가는 6G 모바일 라인 3개가 투자와 8.6G IT OLED 라인 증설 투자에 기인하며, 중국이 전체의 85%에 달하는 630억 달러의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됨
- OLED 증착장비는 크게 유기물 박막을 입히는 증착부와 기판을 들고 옮기는 물류 이송부로 나뉨. 동사는 이 둘을 턴키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중국 디스플레이향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삼성디스플레이, BOE 1차 투자에 이어, 향후 비전옥스, CSOT 등으로 이어지는 8.6 OLED 투자와 추후 이어질 BOE의 2차 수주 등에 대한 동사의 증착장비 수주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음
- OLEDoS 시장에서는 동사가 양산 장비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선두적인 입지를 구축, 중국의 트리쏭, 에버비비드, BCDtek, 시드텍, 루미코어 등이 OLEDoS 양산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동사의 증착 장비에 대한 수주 모멘텀은 꾸준할 것으로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BOE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5년~2026년 평균 EPS 4,241원에 Historical P/E 18x를 15% 할인한 15x를 적용
- 기존 OLED 증착장비 시장에서 캐논 도키가 독점하던 중 동사가 진입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OLEDoS 증착장비에서는 동사만이 글로벌하게 대응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 URL: https://parg.co/lmc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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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ESMO] 에이비엘바이오, 'B7-H4x4-1BB' 타깃 'ABL103' 인기 실감…빅파마 3곳과 미팅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가 ESMO 기간 빅파마 4곳과 미팅을 잇달아 가졌습니다.

그 중 빅파마 3곳이 자사의 'B7-H4x4-1BB' 타깃 이중항체 후보물질인 'ABL103'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4곳 중 나머지 한 곳은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었지만 비임상 단계에 있는 'ROR1x4-1BB' 타깃 'ABL102'에 높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는 ESMO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ABL103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1상 용량 증량 단계가 끝나는 시점 혹은 그 이전에라도 기술이전 타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용량 증량 과정에서 의미있는 결과가 나와 글로벌 제약사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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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빅컷 이후 시장, 섹터 전망

- 중요한 건 경기침체 징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빅컷이 단행됐다는 것(애틀랜타 GDPNow는 며칠전 3%로 상향조정)

- 어제 파월의 '중립금리 상승' 발언 이후 주식시장에 매물 출회됐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벤트 앞두고 쌓인 옵션 포지션의 청산 때문이었을 것으로 생각

- '경기침체로 진입하는 경제에서 빠른 금리인하'라는 환경보다 '중립금리가 상향조정되는 강한 경제에서 점진적인 금리인하' 환경이 주식시장에는 100배 나음

- 향후 주식시장은 유동성 환경 개선으로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

- 다만 최소한 연말까지는, 반도체가 상승의 중심 섹터가 되기엔 어려운 환경이 됐음

- 단순히 모건의 'Winter' 보고서 때문만이 아니라, 지난 2년여간 이어져온 AI 인프라 구축 시기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할 온디바이스AI(아이폰, AI PC)가 아직 제대로 개화되지 않고 있기 때문. 아이폰16의 사전판매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였는데, 아직 초기지만 일단 매우 실망스러움

- '엔비디아-하이닉스'로 대변되는 AI서버 수요의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봄. 단 기대했던 레거시 메모리의 반등은 모바일, PC 시장 상황을 더 체크해야할 과제가 생겼음

- 국내 반도체 섹터는 거기에 금투세 우려까지 해소되지 않으며 남들보다 더 빠져있지만, 주가의 반등은 밸류 바닥론보다 업황 바닥론이 더 강력하고 본질적이라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손이 잘 나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

- 결국 유동성 장세의 수혜는 바이오가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

- 국내 바이오 섹터는 ADC, SC제형, RNA치료제, 생물보안법 등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거대한 변화흐름에서 모두 중심에 서있음. 과거 2015년 한미약품의 4조원 딜이 촉발한 트리거보다 더 다방면에서 더 본질적인 가치의 상승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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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P9 Lee
9/18 어제 열린 MSD의 BofA 컨퍼런스콜에서 키트루다SC 내용 요약

-전체 키트루다 시장 50% SC전환
-키트루다 + ADC 조합 OS 개선?
(키트루다SC 답변 중에 ADC 조합 언급)
-매출원가 줄이기 위한 제조시설 확보
-미국 키트루다SC 초집중 전략 우선
-유럽 2031년 특허 만료에 따라 전략

https://seekingalpha.com/symbol/MRK

[Joseph Romanelli]

The other issue we talked a lot about is, as a company is transitioning from not just an IV solution but also a subcu, and that's in combination. So I think when we look at the addressable market, we think that's about 50% of the addressable market could be converted to a subcu formulation.

Likewise, we also look at how can we add on to KEYTRUDA, and while KEYTRUDA is the backbone and then you can add on an ADC, TROP2, et cetera, to improve the efficacy or the response rates and potentially the overall survival of patients.

Typically, that's come with a biomarker strategy. And so, we think through how can we develop the right experiments to get there. And then lastly, I would say is that making sure that we have the right type of manufacturing footprint to reduce COGS, to make sure that we can be competitive in that environment.

And again, not all countries are going to go at the same time. Tremendous focus on the U.S. But we sit here in Europe and we think of the LOE kind of timing of 2031. So I don't think it's a one size fits all in any market.

엄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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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매출원가 줄이기 위한 제조시설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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