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빅파마 빅딜 'ADC·방사성의약품'에 집중...주목받는 K-바이오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3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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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빅파마 빅딜 'ADC·방사성의약품'에 집중...주목받는 K-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빅파마) 21개사가 최근 1년간 진행한 10억 달러 이상 굵직한 규모의 거래가 항체약물접합체(ADC)나 방사성의약품 등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해 국내 ADC 전문 리가켐바이오(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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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ESMO 2024]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언제 나오나 물었더니
“환자들, 더 간편한 치료법 원해…임상 데이터 곧 발표할 것”
미조리 부사장, 알테오젠 협력 확대 가능성엔 “공개 어려워”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068
“환자들, 더 간편한 치료법 원해…임상 데이터 곧 발표할 것”
미조리 부사장, 알테오젠 협력 확대 가능성엔 “공개 어려워”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1068
청년의사
[ESMO 2024]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언제 나오나 물었더니
[바르셀로나=김찬혁 기자] MSD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SD ESMO 2024 언론 브리핑(ESMO 2024 Press Briefing)에서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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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빅컷 이후 시장, 섹터 전망
- 중요한 건 경기침체 징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빅컷이 단행됐다는 것(애틀랜타 GDPNow는 며칠전 3%로 상향조정)
- 어제 파월의 '중립금리 상승' 발언 이후 주식시장에 매물 출회됐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벤트 앞두고 쌓인 옵션 포지션의 청산 때문이었을 것으로 생각
- '경기침체로 진입하는 경제에서 빠른 금리인하'라는 환경보다 '중립금리가 상향조정되는 강한 경제에서 점진적인 금리인하' 환경이 주식시장에는 100배 나음
- 향후 주식시장은 유동성 환경 개선으로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
- 다만 최소한 연말까지는, 반도체가 상승의 중심 섹터가 되기엔 어려운 환경이 됐음
- 단순히 모건의 'Winter' 보고서 때문만이 아니라, 지난 2년여간 이어져온 AI 인프라 구축 시기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할 온디바이스AI(아이폰, AI PC)가 아직 제대로 개화되지 않고 있기 때문. 아이폰16의 사전판매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였는데, 아직 초기지만 일단 매우 실망스러움
- '엔비디아-하이닉스'로 대변되는 AI서버 수요의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봄. 단 기대했던 레거시 메모리의 반등은 모바일, PC 시장 상황을 더 체크해야할 과제가 생겼음
- 국내 반도체 섹터는 거기에 금투세 우려까지 해소되지 않으며 남들보다 더 빠져있지만, 주가의 반등은 밸류 바닥론보다 업황 바닥론이 더 강력하고 본질적이라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손이 잘 나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
- 결국 유동성 장세의 수혜는 바이오가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
- 국내 바이오 섹터는 ADC, SC제형, RNA치료제, 생물보안법 등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거대한 변화흐름에서 모두 중심에 서있음. 과거 2015년 한미약품의 4조원 딜이 촉발한 트리거보다 더 다방면에서 더 본질적인 가치의 상승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생각
- 중요한 건 경기침체 징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빅컷이 단행됐다는 것(애틀랜타 GDPNow는 며칠전 3%로 상향조정)
- 어제 파월의 '중립금리 상승' 발언 이후 주식시장에 매물 출회됐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벤트 앞두고 쌓인 옵션 포지션의 청산 때문이었을 것으로 생각
- '경기침체로 진입하는 경제에서 빠른 금리인하'라는 환경보다 '중립금리가 상향조정되는 강한 경제에서 점진적인 금리인하' 환경이 주식시장에는 100배 나음
- 향후 주식시장은 유동성 환경 개선으로 더욱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
- 다만 최소한 연말까지는, 반도체가 상승의 중심 섹터가 되기엔 어려운 환경이 됐음
- 단순히 모건의 'Winter' 보고서 때문만이 아니라, 지난 2년여간 이어져온 AI 인프라 구축 시기의 바통을 이어받아야 할 온디바이스AI(아이폰, AI PC)가 아직 제대로 개화되지 않고 있기 때문. 아이폰16의 사전판매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였는데, 아직 초기지만 일단 매우 실망스러움
- '엔비디아-하이닉스'로 대변되는 AI서버 수요의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봄. 단 기대했던 레거시 메모리의 반등은 모바일, PC 시장 상황을 더 체크해야할 과제가 생겼음
- 국내 반도체 섹터는 거기에 금투세 우려까지 해소되지 않으며 남들보다 더 빠져있지만, 주가의 반등은 밸류 바닥론보다 업황 바닥론이 더 강력하고 본질적이라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손이 잘 나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
- 결국 유동성 장세의 수혜는 바이오가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
- 국내 바이오 섹터는 ADC, SC제형, RNA치료제, 생물보안법 등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거대한 변화흐름에서 모두 중심에 서있음. 과거 2015년 한미약품의 4조원 딜이 촉발한 트리거보다 더 다방면에서 더 본질적인 가치의 상승이 이루어지는 상황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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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P9 Lee
9/18 어제 열린 MSD의 BofA 컨퍼런스콜에서 키트루다SC 내용 요약
-전체 키트루다 시장 50% SC전환
-키트루다 + ADC 조합 OS 개선?
(키트루다SC 답변 중에 ADC 조합 언급)
-매출원가 줄이기 위한 제조시설 확보
-미국 키트루다SC 초집중 전략 우선
-유럽 2031년 특허 만료에 따라 전략
https://seekingalpha.com/symbol/MRK
[Joseph Romanelli]
The other issue we talked a lot about is, as a company is transitioning from not just an IV solution but also a subcu, and that's in combination. So I think when we look at the addressable market, we think that's about 50% of the addressable market could be converted to a subcu formulation.
Likewise, we also look at how can we add on to KEYTRUDA, and while KEYTRUDA is the backbone and then you can add on an ADC, TROP2, et cetera, to improve the efficacy or the response rates and potentially the overall survival of patients.
Typically, that's come with a biomarker strategy. And so, we think through how can we develop the right experiments to get there. And then lastly, I would say is that making sure that we have the right type of manufacturing footprint to reduce COGS, to make sure that we can be competitive in that environment.
And again, not all countries are going to go at the same time. Tremendous focus on the U.S. But we sit here in Europe and we think of the LOE kind of timing of 2031. So I don't think it's a one size fits all in any market.
엄애널
-전체 키트루다 시장 50% SC전환
-키트루다 + ADC 조합 OS 개선?
(키트루다SC 답변 중에 ADC 조합 언급)
-매출원가 줄이기 위한 제조시설 확보
-미국 키트루다SC 초집중 전략 우선
-유럽 2031년 특허 만료에 따라 전략
https://seekingalpha.com/symbol/MRK
[Joseph Romanelli]
The other issue we talked a lot about is, as a company is transitioning from not just an IV solution but also a subcu, and that's in combination. So I think when we look at the addressable market, we think that's about 50% of the addressable market could be converted to a subcu formulation.
Likewise, we also look at how can we add on to KEYTRUDA, and while KEYTRUDA is the backbone and then you can add on an ADC, TROP2, et cetera, to improve the efficacy or the response rates and potentially the overall survival of patients.
Typically, that's come with a biomarker strategy. And so, we think through how can we develop the right experiments to get there. And then lastly, I would say is that making sure that we have the right type of manufacturing footprint to reduce COGS, to make sure that we can be competitive in that environment.
And again, not all countries are going to go at the same time. Tremendous focus on the U.S. But we sit here in Europe and we think of the LOE kind of timing of 2031. So I don't think it's a one size fits all in any market.
엄애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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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19/2024091900033.html
양국 재계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위한 협력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철도와 도로, 건설기계 등 인프라 기술이 뛰어난 한국 기업을 우크라이나 네트워크가 풍부한 체코 기업이 인도하는 방식이다.
양국 재계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위한 협력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철도와 도로, 건설기계 등 인프라 기술이 뛰어난 한국 기업을 우크라이나 네트워크가 풍부한 체코 기업이 인도하는 방식이다.
뉴데일리
총수들 체코 총출동… '원전+미래산업+우크라 재건' 기대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방문에서 4대 그룹 총수들을 비롯한 경제계 인사들이 총출동한다.경제계는 이번 체코 방문을 통해 원자력발전소 수주를 필두로 미래차, 배터리,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이날 출국하는 윤 대통령의 체코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합류한다. 사절단에는 장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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